[!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앨빈_토플러
- 번역: 번역/김중웅
- 출판사: 출판사/청림출판
- 발행일: 2022-06-22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2-08-15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미래
앨빈토플러의 부의 미래
Sub title: 미래의 부는 우리를 어디로 이끌 것인가 - 부의 흐름에 관한 가장 위대한 통찰 불확실성의 시대를 해석할 단 하나의 패러다임 Issue date: 2006년 9월 5일(초판) / 개정판 1쇄 2022년 6월 22일 #저자/앨빈_토플러 #저자/하이디_토플러 #번역/김중웅 #출판사/청림출판

2.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Qustion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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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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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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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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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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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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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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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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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한두 문장으로 정리해보라.
- 이제는 지식산업 사회이다.
- 비화폐경제 산업 (프로슈밍) 과 화폐경제간의 교류통한 새운 경제 시스템으로 진화 중이다.
- 화폐 경제는 커다란 부 창출 시스템의 일부이다. 이 화폐경제는 비화페경제(프로슈머)에 긴말하게 의존되어 있다.
- 앞으로 부를 위해서는 비화폐경제를 어떻게 활용할지 반듯이 고려해야한다.
-
제3물결로 전환되는 시대를 살고 있다. 이전 제2물결(대량생산,만드는것 기반)의 생각과 구조로 새로운 물결에서 부를 창출할 수 없다. 이 이야기를 이렇게 길게해야 하나.
4. 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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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서문
과거 산업 시대와 발전하고 있는 지식 시대 사이에 존재하는 비공식 경제 개념을 조명한다. 비화폐 경제 - 화폐경제 와 나란히 지식 시대의 부를 구성하는 한 축이 되었고, 많은 사람이 참여하며 점점 팽창하고 있다.
41 #부 는 갈망을 만족시키는 그 무엇을 의미한다. 부는 돈의 동의어가 아니다 #돈 은 여러가지 부의 증거 혹은 상징적인 표현 중 하나에 불과 부는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을 얻게 해준다. #욕망 이란 절대적인 필요에서 일시적 욕구까지를 포함한다.
53 오늘 날의 #부 의 물결 제1물결 : 키우는것, 제2물결 : 만드는 것 기반으로 제3물결 : 서비스하는 것, 생각하는것, 아는 것, 경험하는 것을 기반으로 한다.
66 각 주체별 반응 속도
- 시속 100마일 : 비즈니스 기업, 가장 빠른 변화
- 시속 90마일 : 집단적 견해 형성하는 시민단체를
- 시속 60마일 : 가족
- 30마일 : 노동조합, 기업은 100마일로 달리는데 노조는 이전 방식을 고수한다
- 25마일 : 정부 관료 조직, 규제 기관
- 10마일 : 학교
- 5마일 : 세계적 관리 기구, 유엔, 세계무역기구
- 3마일 : 경제 부국의 정치조직, 관료적 나태함
- 1마일 : 법
159 #지식 은
- 원래 비경쟁적이다. : 사용자가 많더라도 감소되지 않는다.
- 지식은 형태가 없다
- 직선적이지 않다.
- 관계적이다.
- 다른 지식과 어우러진다.
- 어떤 상품보다 이동이 편리하다
- 상징이나 추상적인 개념으로 압축할 수 있다.
- 점점 더 작은 공간에 저장할 수 있다.
- 명시적일 수도 있고 암시적일 수도 있다.
- 밀봉하기 어렵다. 퍼져나간다.
190 진실 여부를 가늠할 수 있는 6가지 상호 경쟁적인 기준
- 합의 : 합의에 의해 옳은 것으로 인식된다
- 일관성
- 권위
- 계시
- 내구성 : 진실의 내구성은 세월인 경우가 있다. ‘시간의 시험’을 견뎌냈는가?
- 과학
214 혁명적 경제는 대량 맞춤 형태를 넘어 완전한 개인 맞춤 혹은 그 이상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각기 다른 성장 경험을 지닌 개별화된 아이들이 더 많이 생겨나고, 이들 사이의 공통점은 더욱 줄어들 것이다. 대량 산업사회의 탈대량화가 심화되면서 권력 상층부나 다른 누구라도 명령이나 강압으로 합의를 창출하기 힘들어 질 것이다.
216 진실을 관찰하고 새로운 지식이 추가될 때마다 실험 대상으로 삼아 끊임없이 도전하고 재고하는 일을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 혁명적 부의 미래는 사회에서 과학이 어떻게 이용되고 존중되는지에 따라 좌우될 것이다. 과학의 눈을 가리고 입을 막으려는 이들은 내일의 부를 위축시키고, 빈곤 문제 해결을 간접적으로 늦출 뿐 아니라 인류를 중세시대의 육체적, 정신적인 빈곤 상태로 몰아간다. 계몽주의 시대의 끝이 반 과학으로 인한 암흑시대로 시작되어서는 안된다.
223 이전에 관련없던 아이디어, 개념, 데이터,정보, 지식을 새로운 방식으로 결합 할 때 #상상력 #창의력 생겨날 수 있다
변화를 한데 모아 데이터,정보,지식을 더 작은 덩어리로 분리하고 더 깨지기 쉬운 현태로 만들어 다른 식으로 분류하고, 경우의 수를 증식 시켜 더욱 빠른 속도로 새로운 모델을 도입 차원 높은 추상적인 수준으로 이어나간다
230 화폐경제에서 살아남기
- 팔 수 있는 무언가를 만들라
- 직장을 구하라
- 상속을 받으라
- 선물을 받으라
- 결혼하라, 재혼하라
- 복지혜택을 받아라
- 훔처라 : 범죄이지만 가난한 자에게는 최후의 수단이 된다.
298 결론 : 보이지 않는 경로 첫째 , 현제 세계는 부의 형성 방식에 있어 역사적 변화를 겪고 있으며, - 이런 변화는 새로운 생활방식이나 문명 탄생의 일부이다.
둘째, 기업가와 투자가, 경제학자들이 보고 있는 표층 기반 저 아래에 심층기반이 있다.
- 우리는 심층기반과의 관계를 혁명적인 방식으로 변화시켜 가고 있다.
- 시간,공간,지식과의 관계
- 변화는 더 많은 경제 분야에서 탈동시화를 유발한다.
- 기존의 지식들을 쓸모없는 것으로 만든다
셋째, 화폐 경제는 커다란 부 창출 시스템의 일부이다. 이 화폐경제는 비화페경제(프로슈머)에 긴말하게 의존되어 있다.
부 창출 시스템은 화폐 경제가 생명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동시에 강력한 도전를 하고 있는 프로슈머들이 제공하는 공짜 점심에 의해 형성된다.
300 프로슈머와 슈로슈밍이 화폐 경제와 가치를 서로 교환하며 상호 작용하는데 12가지 경로
- 스스로 일을 수행 , 무보수 DIY
- 프로슈머는 자본재를 구입한다
- 자신의 자본재를 빌려준다
- 제품,기술,서비스 개인용도의 것을 -> 상업용도로 전환
- 기존 서비스(화폐 경제에 있는 서비스) 상품 -> 공짜로 만든다 - 탈시공화
- 자원봉사
- 구매정보 교류 - 시장력 강화 , 소비자 힘 강화
- 혁신가속독
- 지식을 공유 , 확산 빠름
- 양육 -> 사회에 양직의 노동력 제공
349 사회적으로 #상상력 을 발휘하는데 도움이 되는 입증된 도구 = 첨가,제거
417 #빈곤 의 원인은 잘못된 경제정책, 후진적 정치제도와 기후 변화, 전염병, 전쟁 등 다양 빈곤은 모두의 적이다. 지식 기반 경제체제 인 제3물결 세계적 빈곤을 퇴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6.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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