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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형 인간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대니얼_Z_리버먼
  • 번역: 번역/최가영
  • 출판사: 출판사/쌤앤파커스
  • 발행일: 2019-10-1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2-08-24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도파민 #뇌 #중독

도파민형 인간

Sub title: 도천재인가 미치광이인가 도파민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우리는 미치광이이자 천재, 중독자이자 창조자가 된다!

Issue date:2019년 10월 10일 #저자/대니얼_Z_리버먼 #저자/마이클_E_롱 #번역/최가영 #출판사/쌤앤파커스

1. 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1.1 Qustion 질문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2. 견해

책의 견해

  • 작가의 주장과 의견

나의 견해

  • 주제에 대해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만약 내가 저자였다면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4. 내생각

  • 배운점
  • 느낀 점
    • 도파민네이션 에서 자세히 보게된 #도파민 에 대해 조금더 알고 싶어서 이책을 보게되었다.
    • 도파민은 탐험적이고 미래적이며 창의적 생각에 관련된 화학 물질이다.
    • 이 물질이 적정선을 넘으면 정신병,조현병, 뛰어난 천재가 된다.
    • 역시나 도파민의 중독에 빠진 현대의 삶에서 저자또한 절제와 조화가 중요함을 이야기 한다.
  • 깨달은 점
  • 기타
    • 도파민의 현상,효과에 대해서만 너무 많은 이야기를 한것이 아닐까. 내가 정독하지 않아서 놓친것일수도있겠다.
    • 도파민을 자극하고 억제하는 방법도 좀더 고민해서 알려줘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다.

5.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도파민

특성

  • 가져보지 못한 것을 갖고 싶게 하고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게 만든다.

  • 창의력과 광기의 원천이 된다.

  • 중독에 이르는 지름길이자, 아이러니하게도 중독에서 벗어나는 열쇠이기도 하다.

  • 도파민은 탄소, 수소, 산소, 질소 이렇게 네 종류의 원소로만 이루어진 조그만 분자이지만 이 호르몬이 쥐고 있는 것은 인간 행동의 비밀 그 이상이다

  • 도파민을 만들 수 있는 뇌세포의 수는 오로지 0.0005%, 즉 200만 분의 1에 불과함에도 이 화학물질이 사람의 행동을 크게 좌지우지

  • 저 멀리 존재하기 때문에 아직 갖지 못했고, 맛볼 수도, 만져볼 수도 없는 무언가를 소망하는 것, 포기하지 못하고 기대와 상상만을 끊임없이 키워가는 것.

  • 도파민은 훨씬 좋은 날이 곧 올 거라는 환상을 우리의 머릿속에 심는다.

  • 우리를 계속 ‘더, 더!’ 하고 외치는 천하의 욕심쟁이로 만드는 것이다.

  • 도파민은 현재의 소유물에는 도통 관심이 없다. 도파민에게 중요한 것은 오직 미래에 더 가질 수 있는 것들이다

  • 궁극적으로 도파민은 쾌락분자가 아니다. 그보다는 ‘기대감 분자anticipation molecule’라는 표현이 더 정확할 것이다

  • 도파민이 부족하면 의지력도 따라서 약해진다.

  • 뇌에서 도파민을 만드는 세포는 전체 뇌세포의 0.0005%밖에 안 된다

  • 도파민은 욕망과 끈기 모두의 원천이다.

  • 인간이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도록 응원하고 채찍질하는 것은 도파민의 특별한 재능이다

  • 현재지향적

    • 화학물질들 중 상당수는 우리에게도 이미 익숙하다. 세로토닌serotonin, 옥시토신oxytocin, 엔도르핀endorphin, 그리고 엔도카나비노이드 계열 분자들(endocannabinoid, 뇌에서 마리화나와 같은 효과를 낸다.)이 여기에 속한다.
    • 도파민이 기대감을 통해 기쁨을 주는 것과 달리, 이 화학물질들은 실제 감각과 감정에서 우러나오는 기쁨을 선사한다.
    • 도파민이 순간의 과욕을 상징하는 분자라면 오래 지속되는 사랑을 가장 잘 대변하는 화학물질은 옥시토신과 바소프레신vasopressin이다.
    • 옥시토신은 여성의 몸에서 더 활동적이고 바소프레신은 남성에게 더 쓸모가 많다.

도파민형 인간

  • 더 많은 것, 더 자극적인 것, 더 놀라운 것에 끊임없이 매료되는 사람들이다.
  • 계속해서 무언가를 욕망하고 갈구하며, 남보다 더 잘 중독되고, 성취하는 것에서 인생의 목표를 찾는 도파민형 인간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오직 닿을 수 없는 것만이 매력적이다

환상이 현실이 되면 도파민은 힘을 잃는다.

우위를 점하고, 무언가를 지배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은 욕망이 아니라 ‘계산’과 ‘계획’이다.

인간이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도록 응원하고 채찍질하는 것은 도파민의 특별한 재능이다. 물론 노력의 질은 다른 여러 가지 변수에 의해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도파민이 없다면 노력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점

도파민 회로에도 종류가 있다는 것이다. 먼저 도파민 욕망회로가 있다.

  • 이 회로의 활성이 유독 높은 누군가는 충동적 성향을 보이거나 만족을 모르고 과욕을 부린다. 이런 사람들은 시끌벅적한 클럽에 갔다 하면 필름이 끊길 때까지 불살라야 직성이 풀린다. 반대로 욕망회로의 활성이 낮은 사람들은 클럽이 밀집한 유흥가 근처에는 얼씬도 안 한다. 대신 정원 가꾸기 같은 조용한 취미를 즐기고 밤에는 일찍 잠자리에 든다.

다음은 도파민 통제회로다. 이 회로가 너무 우세한 사람은 냉철하고 매사에 논리를 따지므로 냉혈한으로 취급 받기 쉽다. 반대로 통제회로가 약한 유형은 정 많고 인자한 경향이 있다. 이런 사람들은 경쟁에서 이기는 것보다는 우정을 지키는 쪽을 택한다.

도파민 통제회로와 현재지향적 회로는 상반된 작용을 하며 균형을 유지한다. 그런 까닭에 우리는 타자에게 관용을 베푸는 동시에 내 생존권도 지킬 수 있다. 어느 생물에게든 균형은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뇌는 항상 반대 기능을 가진 회로를 마련해둔다. 이 방식은 매우 효율적이다.

“넌 할 수 있어!” 격려보다 용돈이 효과적이다

(중독예방) 인지행동요법의 핵심은 중독자 본인이 신호가 일으키는 갈증에 대항할 방어책을 여럿 갖춰두는 것이다. 술이 상에 오르는 모임에 술을 안 마시는 친구와 함께 가는 것이 그 예다. 주변의 신호 요인들을 최대한 제거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조현병 환자는 도파민 수용체를 차단하는 약으로 도파민의 활성을 막는다.

천재의 뇌는 도파민형 성격을 분석하기에 좋다. 도파민형 성격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가장 먼저 충동적 쾌락에 끌려 다니는 유형이 있다. 이런 사람은 진득한 연애를 하지 못하고 조건만남으로 연명하며 중독에도 취약하다. 다음은 정서적으로 고립된 채 오직 목표와 계획만을 바라보며 직진하는 유형이다. 이런 사람들은 퇴근 후 친구들과 어울리는 대신 야근과 주말근무를 자청한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유형을 지금부터 알아보려고 한다. 전공분야가 예술인지 과학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이 부류에 속하는 창의적 천재들은 경미한 자폐증 환자로 오해 받을 정도로 사회성이 크게 떨어진다. 도파민형 천재는 늘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있는 탓에 항상 몰골이 말이 아니다.

도파민은 창작의 원동력이다. 도파민은 마치 블록으로 탑을 쌓고 무너뜨리기를 반복하며 노는 아이와 같다. 항상 제자리인 것 같아도 오늘의 내가 어제의 나보다 낫고, 옛 것에서 새 의미를 발견하는 일신우일신의 비결이 바로 여기에 있다. 그러나 힘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이다. 도파민 시스템이 지나치게 항진된 천재는 정신질환자가 되기 쉽다. 비현실이 두 세계 사이의 균열을 비집고 들어와 현실을 잠식할 때 편집증, 망상, 폭주 행동을 낳는 것이다. 그뿐만 아니다. 압도적인 도파민 활성 탓에 현재지향적 회로가 힘을 못 쓰는 사람은 평범한 일상을 힘들어하면서 친구도, 가족도 나 몰라라 하는 외톨이가 된다.

도파민을 자극하면 탐험 행동이 증가한다는 동물 연구결과가 있다.

우리가 살아남을 방법은 딱 하나다. 더 많은 것, 더 새로운 것만을 고집하는 집착을 버리고 균형감각을 되찾는 것이다. 헤아릴 수 없이 복잡다단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지금 내가 가진 것들을 즐기는 요령을 익혀야 한다.

#창의력 머리와 몸을 모두 쓰면서 심신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여가활동 명품 시계가 주는 자부심은 기껏해야 1달이나 갈까 말까다. 승진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몸을 사용하는 창의적 활동은 다르다. 현재지향적 경험과 도파민의 추진력이 절묘하게 결합된 이런 활동은 쇳물에 탄소가루를 섞어 강철로 재탄생시키는 것과 같다. 그렇게 만들어진 강철은 훨씬 튼튼하고 견고하다.

#행복 행복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도파민 회로와 현재지향적 회로 모두 필요하다.

인간이 다른 동물들과 구분되는 것은 도파민 회로 때문이다.

우리는 늘 앞날을 계획하고 실현되지 않은 일들을 상상한다

#조화 #절제 우리는 지칠 줄 모르는 도파민의 도발을 극복하고 적정선에서 외면할 줄 알아야 한다. 나아가 도파민 회로의 작용과 현재지향적 회로의 작용을 아름답게 어우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만 둘을 조화시킬 수 있다.

3.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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