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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글을 씁니다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정태일
  • 번역:
  • 출판사: 출판사/천그루숲
  • 발행일: 2024-04-3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2-08-28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회사에서 글을 씁니다

Sub title:이메일부터 건배사까지 조직에서 무조건 인정받는 직장인의 실전글쓰기스킬 Issue date:2020년 02월 20일 #저자/정태일 #번역 #출판사/천그루숲

표지

1. 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1.1 Qustion 질문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2. 견해

책의 견해

  • 작가의 주장과 의견

나의 견해

  • 주제에 대해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만약 내가 저자였다면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4. 내생각

  • 배운점
  • 느낀 점
    • 글을 쓰면 흐릿했던 삶이 선명해지고, 산만한 생각,삶들이 단단하게 뭉쳐진다.
    • 이것만으로 만족일것 같다.
    • 글쓰는 시간을 어떻게 확보할 것인가….
    • 읽기만 하는 바보가 되지 말아야 한다.
  • 깨달은 점
  • 기타

5.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글쓰기

  • 좋은 글쓰기는 혁명revolution이 아니라 진화evolution #글쓰기
  • 좋은 생각일수록 글로 많이 남겨야 합니다. 흐릿한 생각일수록 글로 써야 선명해집니다. 생각은 글로 모습을 바꿔야 좀 더 확실해집니다.
  • 지금은 사람들의 생각이나 트렌드를 잘 읽고 표현할 수 있는 공감과 기획력이 더 중요합니다.
  • 시대를 잘 읽고 차별화된 콘셉트를 찾아내고 그걸 내 목소리로 이야기할 수 있다면 평범한 우리도 누구든 책을 낼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 저 높은 곳에서 우아하게 내려온 게 아니라, 삶 구석구석에서 길어 올린 경험과 혜안이 가득 담긴 이야기들입니다
  • 글을 모아 책을 내면 본연의 나로 살 가능성이 가만히 있는 것보다 몇 배는 커집니다. 운이 좋으면 강연을 할 수도 있고, 예상 못한 재능을 발견해 새로운 수익을 만들어 낼지도 모릅니다.
  • ‘어제보다 훌륭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 ‘부끄러운 제 자신을 돌아보기 위해서’
  • ‘나를 이 세상에 표현하기 위해서’
  • 글을 쓰면 흐릿했던 삶이 선명해지고 책을 쓰면 산만하게 흩어져 있던 삶이 단단하게 뭉쳐진다는 점입니다.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보고서 작성

#보고서 What(용건) - 할말이 먼데? 1) 제목, 2) 개요 (입장,태도,지향점) Why(이유,근거) - 왜 그래야하는데 3) 배경, 4) 목적 5)현황 6) 문제점과 원인 7) 유사사례 분석 How (진행) - 어떻게할건데? 8)해별방법 제시 9) 구체적 계획 (예산,시간,인력) So What(결론) - 그래서 뭐? 10) 기대효과 11) 협조사항 12) 최종 결심사항

이메일

첫째로, 잘 쓴 이메일은 짧고 간결합니다. 서로서로 바쁘니 군더더기를 빼야 합니다. 그렇다고 ‘3시 회의(냉무)’ 이런 식으로 뜬금없는 제목을 달면 안 됩니다. 제목 앞에 [회의] [보고] [공유] [공지] [답신] [필독]이라는 식으로 메모를 적어주면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이 작은 원칙을 모르거나 알면서도 지키지 않으면 하루에도 수백 통씩 오는 다른 이메일에 며칠째 묻혀 버립니다. ‘[요청] 15시 마케팅 전략회의, 20층 회의실’이라고 조금만 고쳐 쓰면 상대방이 제 시간에 읽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둘째로, 이메일은 명확해야 합니다. 한 번이면 될 걸 여러 번 묻게 만드는 이메일을 받으면 짜증이 납니다. ‘육하원칙’에 맞춰 적으면 내용파악이 쉬워집니다. 이때 문장으로 길게 쓰는 것보다 접속사나 조사를 삭제하고 1, 2, 3처럼 숫자를 달아 내용, 대상, 시간, 장소, 목적, 준비사항 등을 구분해 주면 더 좋습니다.

셋째로, 이메일은 친근해야 합니다. 얼굴을 마주하는 건 아니지만, 이메일은 말을 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엄연히 존재하는 대화의 한 종류입니다. 이때 개인적인 친분을 적당히 표시하는 건 문제가 되지 않지만, 수신자가 한 명이 아니거나 참조와 숨은참조가 여럿인 공식적인 이메일은 최소한의 격식을 차리는 게 좋습니다. 가끔은 회사 이메일을 친구들과 하는 카카오톡 단톡방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당혹스럽기도 합니다.

리뷰

#리뷰 책을 리뷰한다면 삼색 볼펜으로 밑줄을 박박 긋고, 알록달록 포스트잇을 여기저기 붙이고, 내 생각들을 주렁주렁 달아 놓으세요. 이걸 잘해 두면 나중에 리뷰의 큰 줄기를 잡는 게 한층 쉬워집니다.

영화,여행,음식등 리뷰 뭐라도 끄적거려 놔야 나중에 쓸 수 있습니다. 당시 아무리 강렬했던 기억도 시간이 조금만 지나면 그 감정의 절반도 남지 않거든요. 이렇게 좀 부지런하고 예민해야 리뷰를 잘 씁니다.

리뷰 요약만 잘해도 절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왜 이것을 선택했고, 언제 어떻게 이것과 만났고, 무슨 느낌을 받았는지’ 그리고 ‘이것이 나와 당신에게 어떠한 가치가 있는지’를 한 문단 덧붙이면 꽤 읽을 만한 글이 됩니다.

  1. 관심
    • 사물이나 현상을 충분히 체험해보기
  2. 메모
    • 인상 깊은 사건,구절,관련된 다른 이야기 소재, 반론제시, 비교분석
  3. 요약
    • 줄거리와 특장점 정리, 의미부여, 가치발견, 재해석, 재구성
  4. 개성
    • 글 쓰는 사람의 상황이나 입장, 주관, 가치관.

우리 주변에는 따뜻함과 지혜가 깃든 빈말이 많습니다. 그 덕분에 이 세상이 잘 돌아간다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생각해 보세요. “고맙습니다, 축하합니다, 미안합니다” 이런 말 덕분에 우리는 그렇게 깨지고도 내일 또 출근할 수 있습니다.


전북대 신문방송학과의 강준만 교수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https://namu.wiki/w/%EC%9B%94%ED%84%B0%EC%9D%98%20%EC%83%81%EC%83%81%EC%9D%80%20%ED%98%84%EC%8B%A4%EC%9D%B4%20%EB%90%9C%EB%8B%A4

영화는 <패터슨Paterson>입니다 https://g.co/kgs/jEH9gU

앱 ‘씀’은 오전과 오후 7시 하루 두 번 새로운 글감을 던져줍니다

어라운드Around’ 앱도 있습니다. 말 그대로 내 주변 이야기를 쓰라는 것입니다. 이 앱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은 익명성입니다.

제대로 된 글을 연재하고 작가라는 타이틀을 소소하게라도 달고 싶다면 폐쇄형 플랫폼인 ‘브런치’가 제격입니다

3.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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