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말콤_글래드웰
- 번역: 번역/유강은
- 출판사: 출판사/김영사
- 발행일: 2020-03-2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2-09-05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타인의 해석
Sub title:당신이 모르는 사람을 만났을 때 Issue date:2020년 03월 23일 #저자/말콤_글래드웰 #번역/유강은 #출판사/김영사
표지

1. 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1.1 Qustion 질문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타인, 낮선 사람을 만났을때 우리는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가? 무엇을 조심해야 하는가?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우리는 낯선 사람의 심중을 판단할 수 없다.
- 우리 스스로 우리를 생각해 보면 복잡한 내면을 가지고 있는 것 처럼. 타인을 쉽게 해석 할 수 없다.
- 그러니, 낯선 사람을 대할 때는 섣부른 판단 하지말고, 조심하고 예의 바르게 행동하라.
- 타인을 믿은것에 결과를 보고 비난하지 말라.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타인을 믿고 나서 혹시 피해를 입었을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 질문 2. 타인이 나를 잘못 판단 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2. 견해
책의 견해
- 작가의 주장과 의견
나의 견해
- 주제에 대해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만약 내가 저자였다면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4. 내생각
- 배운점
- 느낀 점
- 깨달은 점
- 기타
그래서 이책의 결론은 몰까. 낯선 타인과의 대화,만남은 어쩔 수 없다. 우리는 그렇게 해야하기도 한다. 샌드라 블랜드는 수차례 경찰관들로 부터 피해를 받아 왔었고 브라언 엔시니아는 낯선 이들을 심문하라고 교육을 받아 왔다. 그런 맥락에서 둘은 만나게 되었고, 사소한 차선 위반 사건이 샌드라의 자살로 끝나게 되었다.
타인을 섣불리 믿지 말며, 상대(나또한)가 행동과 생각이 일치하지 않은 상황 (즉, 그런 뜻은 아닌데 행동이 그렇게 되었다 ) 일 수도 있다. 그러니 우리는 항상 신중하고 겸손하고 예의바르게 상대방을 대해야 한다. 특히 낯선 사람을 대할때는 더욱더.
낯선 이와 이야기하는 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가운데 만약 낯선 이와의 대화가 틀어졌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할까? 그 낯선 이를 비난한다.
이런 저런 맥락에서 서로의 사정이 있음에도 우리는 틀어진 것에 대해 상대방을 비난한다.
5.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타인에 대한 해석
- 우리는 타인 해석에 서툴다
- 섣부른 결론을 내지 말라 (생각과 행동은 다를 수 있다.)
- 낯선이의 맥락을 찾아라. 신중,조심,예의,겸손으로 대하라.
-
이야기 의 중요한 출발점
샌드라 블랜드 브라이언 엔시니아 시카고 출신 텍사스 여성 남성 흑인 백인 민간인 경찰 경찰로 부터 부당한 경험을 많이 하고 있는 상태임(벌금등) 범죄 예방을 위해 검문 -
샌드라가 깜박이를 작동하지 않아 엔시니아는 차를 세우고 심문한다.
- 대화가 트러지고, 결국 샌드라는 유치장에 간다.
- 몇일 후 샌드라는 자살한다.
- 엔시니아는 범죄 예방 훈련한대로 했고, 경찰 조직은 범죄율도 낮은 동네에서 강도 있는 검문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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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람을 파악하기
- 믿음
- 우리 인간의 기본 값은 = 믿음,신뢰이다.
- 따라서, 낯선 이를 믿는 것에 대해서 비난하거나 자책할 필요 없다.
- 다만 이런 약점을 알고 항상 조심하고 주의 깊게 살펴보라
- 웃음, 표정
- 표정으로 그사람을 알 수 없다.
- 민족,부족, 사람마다 같은 표정을 보고도 다르게 해석한다.
- 내면의 생각대로 표정이나 행동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
- 표정으로 그사람을 알 수 없다.
- 행동
- 언제,어디서 만났는가?
- 시대에 따라, 장소에 따라 사람의 생각이나 행동은 변화 한다.
75 우리는 몇 가지 단서를 설렁설렁 훑어보고는 다른 사람의 심중을 쉽게 들여다볼 수 있다고 여긴다. 낯선 이를 판단하는 기회를 덥석 잡아버린다. 물론 우리 자신한테는 절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우리 자신은 미묘하고 복잡하며 불가해하니까. 하지만 낯선 사람은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낯선 사람은 쉽게 알 수 없다.
311 우리는 낯선 사람을 이해하기 위한 탐색에 실제적인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우리는 절대 진실의 전부를 알지 못할 것이다. 온전한 진실에 미치지 못하는 어떤 수준에서 만족해야 한다. 낯선 이에게 말을 거는 올바른 방법은 조심스럽고 겸손하게 하는 것이다.
397 낯선 사람을 익숙하고 아는 사람으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렇고 녹록하지 않다. 어떻게 해야할까?
- 진실을 기본값으로 놓는 데 대해 서로 벌을주지 않는다 - 믿은것을 비난하지 말라 서로에게
- 우리는 낯선 이를 해독하는 우리의 능력에 한계가 있다는 걸 받아들여야 한다.- 한계인식
우리 보통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사람의 심중을 투시력으로 꿰뚫어 보는 완벽한 기법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자제와 겸손이다.
#비난 낯선 이와 이야기하는 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가운데 만약 낯선 이와의 대화가 틀어졌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할까? 그 낮선 이를 비난 한다.
[낮선이 타인을 쉽게 믿지 말고 신중하라 1](낮선이 타인을 쉽게 믿지 말고 신중하라 1)
3.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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