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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야기-너 누구니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이어령
  • 번역:
  • 출판사: 출판사/파람북
  • 발행일: 2022-03-23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2-09-14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너 누구니

Sub title:우리의 가장 오래된 미래, 젓가락 Issue date: 2022년 3월 17일 #저자/이어령 #출판사/파람북

표지

1. 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1.1 Qustion 질문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2. 견해

책의 견해

  • 작가의 주장과 의견

나의 견해

  • 주제에 대해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만약 내가 저자였다면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4. 내생각

  • 배운점
  • 느낀 점
    • 젓가락, 너무 익숙하고 매일 사용해서 새로울것 없는 물건
    • 이 젓가락으로 한권을 책을 쓸수 있다니 경이롭다.
  • 깨달은 점
    • 우리는 근대, 현대를 거치면서 우리의 소중한 것을 잃어버리고, 무시하고, 부끄러워 버려버리며 살아왔다.
      • 이어령 선생님의 우리 문화, 우리 말을 찾기 위한 그 노력으로 알게 된것이다
      • 보자기, 말,음식, 그리고 젓가락
      • 우리 민족의 지혜와 우리의 밈의 아이콘인 젓가락
      • 우리는 이것또한 버리고 있다. 서양은 젓가락을 배우려 하는데 우리는 버리고 잊으려 한다.
      • ‘양’ 은 좋고, ‘한’은 유치한 것으로 치부하는 근현대의 우리 모습을 이제는 버리자
      • 우리것이 세계적인 것이고, 우리의 문화가 우리를 우리답게 한다.
  • 기타
    • 갈등과 전쟁등 상처로 얼룩진 한,중,일 작지만 많은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젖가락, 삼국의 공통분모인 이 젓가락을 통해
    • 하나됨을 이루기 위한 노력. 책의 후반부의 그 마무리가 마음에 든다.
    • 같은 문화권 나라가 역사의 기억에 융합되지 못하는 현실
    • 아직도 기득권과 패권을 이유로 적대하는 상황에서 , 우리들의 공통 분모를 찾고 융합의 걸음을 한발 한발 걸었으면 좋겠다.

5.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젓가락

한국의 젓가락

  • 은수저 - 몸에 해로운 독성물질이 들어 있으면 은의 색깔이 변한다.
    • 은수저로 독성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
  • 옷칠 -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옻칠 문화가 가장 발달한 나라다
    • 옷칠한 그릇에는 벌레 생기지 않는다. 살충 효과가 있다.
    • 독성을 제거하는 성분, 건강에 좋은 약재가 된다.
    • 분디나무
  • 천년 동안 내려온 젓가락과 젓가락질.
    • 그 속에 우리의 마음과 생활의식이 화석처럼 찍혀 있다.
  • 젓가락 질은 3년이 걸려야 비로소 손에 쥘 수 있다.
    • 숟가락은 생후 1년안에도 사용 가능
  • 젓가락질은 대를 이어 전승되는 문화유전자 ‘밈’ 이라고 할 수 있다.

네가 젓가락을 잡는 날 오랜 역사와 겸상을 하고 신라 사람, 고구려 사람, 백제 사람 그리고 한국인이 되어 아시아인이 되는 거란다.

  • 생명공감 속으로 - 이어령
  • 이 세상 인류 분류하는 방법 다양 - 식사도구로 알아보기
    • 포크 , 나이프 30%, 젓가락 30%, 나머지 (손등) 40%
  • 숟가락,젓가락을 한 벌로 식사하는 건 한국 사람만이다.
  • 식탁은 세상의 작은 축소판이다.
  • 젓가락질은 단순히 먹을 것을 옮기는 기술이 아니라, 거기에 얽힌 예법과 마음 가짐이 한데 어우러진 행위다
  • 가족 구성원의 배려, 위사람의 자애, 아랫사람의 공경. 이런 모든것이 젓가락질을 통해 표현되는 것이다.
  • [보릿고개 넘어 젓가락 고개로 - 이어령의 한국인을 향한 마음](보릿고개 넘어 젓가락 고개로 - 이어령의 한국인을 향한 마음)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네가 젓가락을 잡는 날 오랜 역사와 겸상을 하고 신라 사람, 고구려 사람, 백제 사람 그리고 한국인이 되어 아시아인이 되는 거란다.

  • 생명공감 속으로 - 이어령

[작은 것으로 큰 것을 보는 것](작은 것으로 큰 것을 보는 것)

132 [결핍 부족함에서 창조가 나온다](결핍 부족함에서 창조가 나온다)

279 #천국 #지옥 불교에서 널리 퍼진 이야기 천국과 지옥을 구분 짓는 젓가락 이야기 길이 1미터, 3척 3촌의 젓가락 이야기 똑같은 환경에서 3척 3촌의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어 먹는 것까지도 똑같다. 다만 그 젓가락의 사용방법이 다를 뿐이다. 지옥에서는 그 긴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어 자기 입으로 넣으려고만 한다. 산해진미가 차려져 있으면 뭐하나. 그 긴 젓가락으로는 자기 입에 넣을 수 없으니, 바짝 굶어서 다 죽어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그 긴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어서 자기 입에 넣는 게 아니라 상대방 입에 넣어 준다.

302 전쟁과 갈등으로 얼룩진 아시아의 역사를 새로운 평화의 모델로 바꿀 수 있다. … 작다고 무시하지 마라. 작은 젓가락 안에 한국인의 문화유전자가 담겨 있고, 한중일 3국이 공존하는 길이 담겨 있다. 싸우지 말자. 젓가락은 평화 아닌가.

208 리처드 도킨스 - 문화적 밈

230 종주국을 따지고 자랑하는 유치한 형태는 문화가 아니다. 지금 여기에, 그 문화를 제대로 살리고 지키는 문화 공동체가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3.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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