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이어령
- 번역:
- 출판사: 출판사/파람북
- 발행일: 2022-06-1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2-09-16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너 어떻게 살래
Sub title:인공지능에 그리는 인간의 무늬 Issue date:2022년 5월 31일 #저자/이어령 #출판사/파람북
표지

1. 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1.1 Qustion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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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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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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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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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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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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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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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2. 견해
책의 견해
- 작가의 주장과 의견
나의 견해
- 주제에 대해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만약 내가 저자였다면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4. 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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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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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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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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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4차 산업 혁명의 시대 기술로 뒤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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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을 개발하지도, 보고 따라가지도 못한다. 무시하거나 두려워만 한다.
한국은 아직 로봇에서 일본에서 뒤지고, 군사 산업, 서비스 어느하나를 봐도 IT강국이라 자부해 온 우리에게 내일은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에게 만약 모레가 있다면, 이들이 갖고 있지 않은 가장 중요한 자본이 있다. 그게 생명 자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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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은 내일은 어려울지 모르지만 모레는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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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발전하지만 언젠가 한계점이 올것이다.
인간이 축적해 온 모든 기술이 끝나는 특이점을 싱귤레리티 [단어, 어휘 정리#싱귤래리티 Singularity](단어, 어휘 정리#싱귤래리티 Singularity) 라고 한다.특이점, 기술이 막히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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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술이 한계에 다다들때, 그것을 돌파하고 뛰어 넘을 수 있는 힘을 가진것은 한국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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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기술을 융합한, 사람을 생각하는 선조들의 문화적 유전자를 지닌 우리 한국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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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와 로봇,인공지능을 융합하여 공존하는 세계를 만들 수 있다
생명자본주의와 디지로그 그리고 인공지능이 합쳐져야 인간과 공존이 가능한 로봇을 만들 수 있다. 그걸 할 수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다. 함께 어울리고 공존하는 접화군생 ‘인’의 마음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바라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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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은 2006년 <디지로그>에서 이렇게 이야기 했다
두고 보라.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대립하는 두 세계를 균형 있게 조화시켜 통합하는 한국인의 디지로그 파워가 미래를 이끌어갈 날이 우리 눈앞으로 다가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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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우리 선조들이 사람을 가장 소중히 생각한 증거를 문화 곳곳에서 찾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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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것이 좋다고 우리것을 홀대하는 어리석은 짓을 하루 빨리 돌이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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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늦은 기술시대 다음 스텝을 준비하라. 그 생명자본 (인간을 중요시하는 문화 유전자)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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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의 이 간절함이 선생의 책 곳곳에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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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을 이해하고 우리것으로 세계에서 당당히 이겨 나가길원하는 이시대에 우리 어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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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한없이 무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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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5.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37 조선 태종 12년, 코끼리가 조선에 들어왔다. 코끼리는 오자마자 공조전서 이우를 밟아 죽인다. 이우가 그 꼴이 추함을 비웃고 침을 뱉자 코끼리가 노한 게다. 참 이해가 안 간다. 알파고 때나 똑같다. 처음 보는 코끼리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관찰을 하거나, 하다못해 모여들어 구경이라도 하지 않고, 왜 알지도 못하는 코끼리에 침을 뱉고 비웃다 밟혀 죽나. 태종 12년 12월 10일에 실제 일어난, 어이없는 사건이다. 실록에도 적혀 있다. <태종실록>24권
#코끼리 성격은 인간과 비슷하다고 한다. 평균 수명도 인간과 비슷, 혈연관계로 무리를 만들고, 아이들을 훈육한다. 코끼리 장례식에서는 인간처럼 조문하는데, 차례대로 죽은 코끼리의 몸을 쓰다듬고 그 꽃을 갖다주기도 한다.
300 한국은 아직 로봇에서 일본에서 뒤지고, 군사 산업, 서비스 어느하나를 봐도 IT강국이라 자부해 온 우리에게 내일은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우리에게 만약 모레가 있다면, 이들이 갖고 있지 않은 가장 중요한 자본이 있다. 그게 생명 자본이다.
301 인간이 축적해 온 모든 기술이 끝나는 특이점을 싱귤레리티 [단어, 어휘 정리#싱귤래리티 Singularity](단어, 어휘 정리#싱귤래리티 Singularity) 라고 한다. 특이점, 기술이 막히는 거다. 그 고개를 우리의 꼬부랑길로 넘을 수가 있다. 생명의 자원인 거다. 우리에게는 생명 자본이 남아 있다. 그들이 가진 것은 기술, 산업, 금융 자본이지만 우리에게는 생명의 꼬부랑길이 있는 거다.
313 한국 사람이 위기에 강하다는 말은 바로 순발력 때문이다. 기획력보다는 순발력이 강하고 경쟁력보다는 생존력이 강하다.
356 생명자본주의와 디지로그 그리고 인공지능이 합쳐져야 인간과 공존이 가능한 로봇을 만들 수 있다. 그걸 할 수 있는 나라는 대한민국밖에 없다. 함께 어울리고 공존하는 접화군생 ‘인’의 마음으로 인공지능 시대를 바라봐야 한다.
397
두고 보라.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대립하는 두 세계를 균형 있게 조화시켜 통합하는 한국인의 디지로그 파워가 미래를 이끌어갈 날이 우리 눈앞으로 다가오게 될 것이다.
3.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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