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정김경숙
- 번역:
- 출판사: 출판사/웅진지식하우스
- 발행일: 2022-07-08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2-09-28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계속 가봅시다 남는게 체력인데
Sub title:50대 구글 디렉터의 지치지 않고 인생을 키우는 기술 Issue date:2022년 07월 08일 #저자/정김경숙 #출판사/웅진지식하우스
표지

1. 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1.1 Qustion 질문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2. 견해
책의 견해
- 작가의 주장과 의견
나의 견해
- 주제에 대해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만약 내가 저자였다면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4. 내생각
- 배운점
- 느낀 점
- 깨달은 점
- 체력이 중요하다.
- 꾸준히 할 취미를 찾아라,
-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 기타
- 4000주 에서는 시간을 빼곡히 계획하며 너무 열심히 살지 말라한다
- 이책 저자는 정말 빈틈없이 자신의 시간을 쪼개서 일,여가,가정을 다 책임지며 생활한다.
- 대비되는 책을 같이 보는것도 재미 있다.
5.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체력
-
체력, 어떤 일도 ‘되게’ 만드는 마력
-
체력이야말로 우리가 인생을 끈질기게 이끌어나가게 만드는 숨은 저력이다. 나는 눈 뜨자마자 아침 러닝 한 시간에, 저녁 걷기 한 시간, 주말마다 백패킹을 떠나거나 검도와 수영을 하고 있는데, 20~30대 때보다 지금 더 많은 시간을 건강과 운동에 투자하고 있는 셈이다. 후배들에게도 평소에 잔소리는 거의 안 하지만, 대신 이런 말을 정말 자주 한다. “운동하는 시간을 아깝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영어 공부하는 것과 같은 거예요. 체력에 시간을 투자하세요. 체력도 실력입니다.”
-
체력은 목표보다 방향성이다.
-
지난 30년간의 직장생활에서 저는 어떻게 하면 삶을 지속 가능한 에너지와 긍정으로 가득 채울 수 있을지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하고 실천해왔습니다. 원하는 커리어를 스스로 개척해나가면서, 직장인으로 살면서도 자기 가치관을 지키고, 사람들과 손잡고 함께 성장하는 삶.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만들기 위해 제가 찾은 답은 바로 ‘체력’이었습니다. 무엇이든 즐겁게 끝까지 하고, 넘어져도 다시 회복하기 위해 몸과 마음의 코어 근육이 가장 중요하다는 깨달음을 얻게 된 것이지요. #자기계발 #체력
-
자기만의 속도를 지키면서 삶을 꾸준히 확장해나가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몸과 마음의 체력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합니다. 남들보다 성장이 느리고 뛰어난 재능이 없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하루하루를 채워나가는 힘, 그 힘을 발판 삼아 삶을 무한히 키워나가는 방법에 대해 들려드릴게요. 하루하루가 벅차고 힘겨운 우리 삶에 그런 저력이 뒷받침된다면, 당장에 조금 잘하지 못해도, 때론 실패에 부딪힌다고 하더라도, 쉽게 무너지지 않고 단단하게 버틸 수 있을 겁니다. 조급해하거나 불안해하지 마세요. 느리면 좀 어때요? 인생은 생각보다 길답니다.
-
육체의 피로나 고통과 비례한 만큼 내면의 자신감이 차오르는 것 같았다. 체력이 차오르니 고3 때보다 잠을 적게 자며 공부하는데도 지칠 줄을 몰랐다.
영어
- #영어 가 중요한 이유는 100개도 더 들 수 있지만, 딱 두 가지만 말하면 다음과 같다.
- 첫째, 향후 커리어 개발에 막강한 기회가 된다.
- 둘째, 영어를 잘한다면 지금 하고 있는 업무도 더 잘할 수 있게 된다.
-
영어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이 얻을 수 있는 기회의 차이는 90대 10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흔히 내가 드는 예가 있다. 전 세계 웹상에 있는 모든 문서 가운데 한국어 문서는 얼마나 될 것 같은가? K-팝, 한류 영화가 잘나간다는데, 아마도 10%? 아니면 8%? 한마디로 ‘땡’이다.
-
전 세계 웹사이트의 언어를 분석한 결과 영어 문서가 차지하는 비중은 62%라면, 한국어 문서는 0.5%에 불과하다. 채 1%가 안 된다. 한국어 자료만 찾아본다면, 중요한 자료는 물론 기회를 얼마나 많이 놓치게 될까? 영어가 전체 언어에서 얼마나 큰 몫을 차지하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데이터다.
-
팁 1. 꾸준히 하는 장치 만들기
- 영어 공부의 경우 어떤 교재나 선생님을 선택하느냐보다 꾸준히, 중단하지 않고 하는 것이 중요하다.
-
팁 2. 나에게 맞는 영어 콘텐츠 찾기
-
팁 3. 오늘 배운 영어 중 한 개는 바로 써먹는다
-
영어에 아무리 인풋이 많아도 아웃풋으로 자연스럽게 나오려면 100번은 연습해야 한다.
- 동영상이나 영화에서, 또는 오디오북에서 “저 표현 딱인데?” 했던 것이 있다면 그냥 알고 넘어가지 말고, 꼭 써먹어보자. 이메일을 쓰거나 말을 할 때 새롭게 알게 된 표현을 사용해보면 좋다. 글로 써보고 입 밖으로 내보면서 나에게 한 번 더 각인시키는 것이다. 나는 그날의 대표적인 단어와 표현 네다섯 개를 ‘그날의 표현/단어’로 골라 책상 앞에, 또는 내가 고개를 들면 보이는 곳에 놓인 화이트보드에 써놓는다. 회의할 때든, 메일을 쓰거나 채팅을 할 때든 적어놓은 단어를 꼭 사용해본다.
-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
처음 이사했을 때, 나는 일종의 ‘절대적인 자유’를 느꼈다. 마치 여행길 낯선 장소, 낯선 사람들 사이에서 평소답지 않은 행동을 하거나 나도 모르게 과감해지는 것처럼, 우리는 때로 나의 정체성이나 타고난 성격 같은 것을 떨쳐버릴 계기를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나’라는 족쇄를 끊고 내가 그어놓은 선과 제약을 훌쩍 넘어버리는 그런 계기. 새로운 환경 앞에서 불안한 마음보다는 원하는 대로 변화한 내 모습을 상상하며 설레고 벅차올랐다.
-
가장 오래 타는 열정의 땔감 찾기 내가 무엇을 할 때 신나는지, 무엇을 할 때 성장한다고 느끼는지 자기보다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은 없다. 마지막으로 권하고 싶은 건, 무엇이 나의 열정을 가장 오랫동안 유지시켜주는지 가장 오래가는 땔감을 찾아보라는 것이다.
-
머리와 발 사이의 간격을 제로로 만들기
-
행동으로 옮겨지지 않는 생각은 아무리 좋아도 아무 의미가 없다.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벤처 캐피털리스트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다. “좋은 아이디어는 누구든 낼 수 있다. 프로토타입(prototype)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디어 그 자체보다는 그 아이디어를 낸 사람들의 신뢰성과 행동력이 투자 결정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
생각과 실천 사이에 제로(0) 간격이 필요한 이유를 대라면 참 할 얘기가 많다. 제일 중요한 이유는 열정, 긍정적인 마음의 수명을 연장시킨다는 것이다. 우리 마음은 쉽게 끓어오르기도 하지만 또 그만큼 금방 식기도 한다. 어떤 계기로 열정이 솟아올랐을 때, 그때 바로 시작하면 그 열정을 이어가기가 훨씬 쉽다
-
30년 넘게 운동을 끈질기게 해오면서 내가 얻은 ‘포기하지 않는 노하우’ 몇 가지를 들자면 이렇다.
- 첫째, 스스로 재미있는 운동, 쿨해 보이는 운동을 하라.
- ‘로이스=검도’라는 캐릭터가 사람들에게 각인이 되면, 나중에라도 이런 질문을 할 것이다. “지금도 검도 하세요?” 인사말에 불과하지만 내가 하는 운동을 기억하고 관심 보이는 사람이 많아지면 의식적으로라도 운동을 지속하게 된다
- 둘째, 대회 같은 이벤트에 참여해보자.
- 똑같은 일상이 지루해질 때쯤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숨을 불어넣어주는 것이다. 체력이 한창일 때는 마라톤 풀코스를 6~7번 정도, 20킬로미터 하프코스 대회는 수시로 출전했다. 대회 출전이나 기록 단축 같은 목표가 생기면 늘 하던 운동도 보다 의욕적으로 하게 된다.
- 셋째, 외부 조건에 상관없이 내가 원하면 만들 수 있는 시간에 운동을 한다
- ‘시간’ 때문에 하나씩 포기하게 되면, 결국 내게 남는 건 먹고사는 일의 고단함과 공허함밖에 없다. 이런 상황이 누적되면 단기적으로는 어떤 활동 하나를 못한 것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직장 일도 우리의 일상도, 나아가 우리의 삶 전체가 불만족스러워진다.
- 시간에 쫓기지 않고 나를 위해 시간을 쓰면 쓸수록 우리의 성취감과 행복감은 높아진다. 그렇기에 우리는 시간을 어떻게든 쪼개고 쪼개서 원하는 일을 해내려고 애쓰는 것이다.
- 첫째, 스스로 재미있는 운동, 쿨해 보이는 운동을 하라.
-
#시간 의 주인이 되는 구글러의 미라클 루틴 #시간관리
-
미라클 루틴을 만드는
- 제1원칙, 아침 시간을 확보한다
- 제2원칙은 바로 ‘Be Present’. 지금 하는 일에 100% 몰두한다.
- 지금 하는 일에 온전히 집중하지 않으면 기억을 할 수 없고, 기억을 못 하면 관련 내용을 다시 찾느라 시간 낭비를 해야 한다. 두 번 힘을 쏟지 말자. 다음 시간에 해야 할 일을 미리 걱정하지 말자. 미리 걱정해봤자 지금 하는 일의 생산력만 떨어뜨릴 뿐이다.
- 제3원칙, 해야 할 일 리스트(To Do List)를 작성하는 대신 캘린더(일정표)를 잡는다.
- 마지막 원칙, 인생을 길게 보고, 자기가 어떤 삶을 원하는지 5년 단위로 인생의 큰 그림을 그려보자.
-
다양한 취미를 통한 ‘작은 성공’의 경험을 반복하면 반복할수록 어떤 어려움 앞에서도 언젠가 나는 해낼 것이라는 막연한 믿음이 확신으로 단단해진다.
- 대금도 소리를 낸 사람인데, 수영도 해낸 사람인데, 검도를 4단이나 딴 사람인데, 이것도 할 수 있겠지 하는 자신감이 생기는 것이다. 아무리 불가능해 보이는 일이라도, 눈앞의 성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아도, 제자리에서 많이 걸어놓아야 언젠가 크게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이제 나는 경험으로 안다. 인생에 있어 모든 배움은 계단식. 내 일이 아닌 것 같고 도무지 실력이 느는 것처럼 보이지 않아도 꾸준히 하면 어느 순간 실력이 놀랍도록 향상되는 때가 온다. 그만큼 나의 세계는 한층 더 커져 있을 것이다.
-
이세돌 9단은 알파고와의 대국 제의를 3분 만에 수락하는 놀라운 기백을 보여줬다.
-
#도전 #이세돌 #즐기기 #고난 #역경 #이겨냄 #고통 #인내 #성공 #성장
- “인공지능의 바둑 실력에 호기심이 많았는데, 궁금증을 해결하려면 내가 직접 대국하는 게 최선이라 생각했다.” 세계 최강의 실력을 인정받은 그가 ‘만의 하나 내가 진다면’ 걱정을 하지는 않았을까?
- 첫 대국이 끝나고 기자간담회에서 “충격적이긴 하지만 굉장히 즐거웠다. 앞으로의 바둑도 기대가 되기 때문에 전혀 후회되지 않는다”라고 말하는 장면을 보고, 그 담대한 모습에 가슴이 먹먹해졌다
- 진다고 세상 두 쪽 안 난다. 인생은 삼세판이나 다섯 대국으로 끝나지 않으니까. 죽지 않는 한 우리 인생에는 다음 판이 있다. 지금 망할 것 같아도 다시 도전하고, 제자리에 안주하지 않는 것.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우리가 인생에 맞서 갖춰야 하는 삶의 태도는 결국 같은 것이리라. 망할 것 같아도 오늘 다시 도전!
-
베란다 화분에 있는 꽃나무들은 늘 해를 향해 자라난다.
- 화분의 방향을 돌려놓으면 이내 다시 해를 향해 굽어 자라난다. 생물체들이 본능적으로 빛을 좋아하고 어둠을 멀리하는 경향을 ‘헬리오트로픽 효과(heliotropic effect)’라고 한다. 즉, 그들은 자신들을 건강하게 만드는 쪽으로 이동하고 그들의 웰빙을 앗아가는 것들로부터 멀어진다는 의미다. 개인과 조직, 나아가 우리 사회나 문화 전반에서도 이 헬리오트로픽 효과가 작용한다. 본인들에게 가장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에너지를 향해 나아가려는 경향성이 생기는 것이다.
#여행
-
우리만의 여행에 또 다른 원칙이 있다면 가깝거나 멀거나 꼭 하룻밤 이상을 자고, 여행은 ‘천천히’ 한다는 것이다.
- 예쁜 호텔이나 리조트보다는 가족이 운영하는 민박을 선택하고,
- 이동 역시 항상 대중교통만을 이용해 많이 걷고 많이 돌아다닌다.
- 여행에서 짧은 시간에 많이 보고 많이 다니는 걸 선호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 나는 효율을 내려놓고 하나를 봐도 천천히 오랫동안 즐기는 여행을 필립과 함께하고 싶었다.
- 물론 편한 여행은 아니었다. 여행은 걷고 기다리는 것의 연속이겠지만, 아이는 자기가 선택한 여행이므로 기꺼이 즐겁게 동행한다. 여행지를 같이 결정하고, 같이 즐길 것을 찾아가고, 같이 걷고, 같이 고생하다 보면 그 시간이 기억에 훨씬 더 깊이 오래 남는다. 다 같이 가는 가족 여행에서 하지 못하는 이야기들도 할 수 있겠지.
-
마무리 잔소리
- 체력도 실력입니다
- 몸이 지치면 마음이 오래 버티기는 더 힘들어집니다.
- 평소에 내 몸을 위해 얼마나 시간을 투자하고 있는지를 점검해보면 좋겠습니다.
-
늘 새롭게 배우며 머릿속에 연료를 채우세요 : 하루하루 허덕이며 일에 치이다 보면, 비우기만 하다가 채우는 법을 잊어버리게 됩니다. 맹목적으로 달려가기만 하다가 기력이 쇠해 쓰러지는 말처럼, 우리의 머리도 채우는 일을 하지 않으면 지쳐버립니다. 번아웃이 오기 전에 충분한 시간을 성장에 투자하세요.
-
잠깐이라도 꾸준히 몰입할 수 있는 취미를 가지세요 : 취미생활은 사치가 아니라 필수입니다. 오래도록 이어온 취미생활은 급변하는 직업세계 속에서도 우리가 급류에 휩쓸리지 않도록 버텨주는 단단한 중심이 됩니다.
-
친구를 만들고,만나세요
-
생각을 너무 많이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