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김대식
- 번역:
- 출판사: 출판사/동아시아
- 발행일: 2016-04-12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10
- 완독일: 2022-10-01 00:00:00
tags: #_독서록/2022년
김대식의 인간 vs 기계
Sub title:인공지능이란 무엇인가 양장 Issue date:2016년 04월 12일 #저자/김대식 #출판사/동아시아
표지

1. 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1.1 Qustion 질문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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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2. 견해
책의 견해
- 작가의 주장과 의견
나의 견해
- 주제에 대해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만약 내가 저자였다면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4. 내생각
- 배운점
- 느낀 점
- 깨달은 점
- 기타
- 인공지능을 이해하기 위해서
- 인간이 세상을 어떻게 이해하려고 했는지를 철학적 역사를 집어가며 설명한다 - 최고다
- 그동안의 컴퓨터 cpu의 구조로는 인공지능을 구현할 수 없다
- 인간은 스스로의 지식, 지혜를 10프로도 표현하지 못한다
- 인간이 가르치는 컴퓨터는 그 인간의 10프로 지식을 기반으로 동작한다
- 그래서 지구와 인간의 특성과 지혜를 구현하지 못한다
- 인간의 뇌가 학습하는 방법을 모방한 인공지능 학습법으로 획기적인 결과를 이루어 냇다
- 이제는 인간보다 더 정확하게 사람을 구별하고
- 인간보다 수십보의 앞을 내다본다
- 알파고, 인간은 10수의 앞을 보지만, 알파고는 끝을 본다
- 강한인공지능, 인간을 능가하는 지적 기계가 탄생하면 인류는 멸망한다.
- 인류가 멸망하지 않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가
- 기계가 인간이 지구에 남아야할 이유를 찾을 수 있도록 방법을 찾아야 한다.
- 재미있는 해석이며 섬뜩하다
- 인간은 지구에 이롭지 않다
5.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강한 인공지능은 인류를 멸망시킬것이다 우리가 살길은 신뢰다
-
319 스티븐 호킹 Stephen Hawking - 인공지능이 생기면 인류는 멸망한다
- 엘론 머스크 - 핵폭탄보다 더 위함하다
- 영국 옥스퍼드대학 닉 보스트롬 Nick Bostrom 교수
- 『슈퍼인텔리전스』
-
335 강한 인공지는이 인간을 대하는 태도는 크게 두 가지로 예상해 볼 수 있다
- 첫째, 강한 인공지능이 독립적이어서 인간을 이기려고 할 것이다
- 둘째, 강한 인공지능은 인간을 도와주려고 할 것이다.
- 강한 인공지능이 인간을 돕도록 인간이 명령할 수 있을까? 아마 불가능
- 우리보다 더 강하고 독립적인 존재를 컨트롤 할 수는 없다.
-
그렇다면 기계가 스스로 우리를 돕겠다는 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 그러려면 기계에게 인간이 존재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동시에 강한 인공지능에게 도덕성도 접어넣어야 합낟.
- 강한 인공지능이 등장했을 때 인간이 살아남으려면 기계가 인간을 인정해줘야 합니다. 인간도 살아남을 가치가 있는 존재라는 것을 인정하게 해야한다.
-
336 기계 입장에서 지구 전체를 볼때 ‘지구 + 인간’ 보다 ‘지구 - 인간’ 이 더 좋다는 결론이 어찌보면 당연하다.
-
338 ‘강한 인공지능이 등장하면 인류는 멸망한다. 근데 그게 왜 나쁜가? 인류가 멸망하는 것이 왜 나쁜지 한번 설명해봐라’ 카네기멜론대학 앤드루 무어
- 어차피 인류는 한세기도 살지 못한다. 3대를 가지 못한다.
-
348 이전에는 인간이 인간의 약속을 안 지켜도 인류 안에서 한 약속이까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 이제는 말했던 것들을 지켜야 합니다. 종교와 예술과 문명이 등장하기 시작한 5,000년 전부터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했었던 약속을 지켜야 할 때입니다. 이런 것들이 실천된다면 기계는 인류를 남겨두지 않을까요? 우리가 우리의 약속을 지키는 존재라는 걸 기계가 알아준다면 인류를 남겨두지 않을까
-
350 내가 하는 일이 이미 기계같다면 살아남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인간이 가진 유일한 희망은 ‘우리는 기계와 다르다’ 입니다. 그 차별화된 인간다움을 가지고 살아가면 되지 않을까.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인공지능 인물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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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어떻게 비정형데이터를 정형 데이터로 바꾸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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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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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서는 ‘보편성 문제 univerals’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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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성 문제를 해결하는 2가지 방법이 있다.
- 유명론 nominalism - 아리스토 텔레스
- 현실이 진실 - 증명불가능한 세상 - 존재하지 않음
- 실념론 realism- 플라톤
- 완벽한 이데아 존재 - 현실은 그것의 그림자(가짜)
- 유명론 nominalism - 아리스토 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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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450년
- 파르메니데서 https://ko.wikipedia.org/wiki/파르메니데스
- “자연이 하나이기 때문에 이해할 수 있을것 같다.”
-
#BC475년
- 헤라클레이토스 https://ko.wikipedia.org/wiki/헤라클레이토스
- “일상생활에서 우리눈에 보이는게 다가 아니고 뒤에 무언가 있다. 그것이 자연이고, 숨으려한다. 우리는 그것을 찾아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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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322년
- #아리스토텔레스 https://ko.wikipedia.org/wiki/아리스토텔레스
- (자연을 알아내기 위한) 도구 발명
- 물리학,형이상학,시,생물학,동물학,논리학,수사,경제학
- 서양에서 세상을 이해하기 위한 분설 TOOL
- 기호 symbol
- 기호연결 Tool
-
#1716년
-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https://ko.wikipedia.org/wiki/고트프리트_빌헬름_라이프니츠
- 독일 수학자, 철학자
- 이진법 만듬
- 미적분 만듬 — 뉴턴과 비슷한 시기에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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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4년
- 조지 불 George Boole https://ko.wikipedia.org/wiki/조지_불
- 고트로브 프레게 Gottlob Frege https://ko.wikipedia.org/wiki/고틀로프_프레게
- 라이프니츠는 인간간어를 이전법으로 변환 하였으나 논리를 정하지 못함
- 조지불의 심볼의 논리(문법)을 만듬
- AND,OR,NOT …
-
#1880년
- 찰스 샌더스 피어스 Charles Sanders Peirce https://ko.wikipedia.org/wiki/찰스_샌더스_퍼스
- 처음 NAND 기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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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년
- 비트겐슈타인 https://ko.wikipedia.org/wiki/루트비히_비트겐슈타인
- NAND (NOT and AND) 진리의 함수 《논리-철학 논고》 에서 개념 발표
- 표현 불가한것은 침묵해야한다 (7원칙) –> 딥러닝은 그래서 스스로 학습한다(표현 불가한 것을 가르칠수 없음으로)
- 비트겐슈타인 https://ko.wikipedia.org/wiki/루트비히_비트겐슈타인
-
#1945년
- 앨런 튜링 Alan Mathison Turing https://ko.wikipedia.org/wiki/앨런_튜링
- 알고리즘과 계산 개념을 튜링 기계라는 추상 모델을 통해 형식화함으로써 컴퓨터 과학의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 버트런드 러셀 ,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 의 영향받음
- 1910년에 런던 대학교의 응용수학 교수가 되기까지 버트런드 러셀과 10년간에 걸쳐 협력하여 수학의 논리적 기초를 논한 고전 《수학 원리》 3권을 완성
- #세계2차대전 보편적 #튜링기계 (논리기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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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링기계 = 최초의 컴퓨터 구조
- 컴퓨터 = 전쟁에서 포탄등을 계산하던 사람들을 말함
- 계산기계를 만들고 이름을 계승함
- 컴퓨터 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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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 존 폰 노이만 https://ko.wikipedia.org/wiki/존_폰_노이만
- CPU , MEM 의 구조 디자인
- 제2차 세계 대전 동안 폰 노이만은 핵무기를 만들기 위한 미국의 맨해튼 계획에 참여한다. 1936년부터 1938년까지 앨런 튜링이 고등연구소의 방문연구원으로 연구했으며, 폰 노이만의 지도로 박사학위를 마친다.
-
#1956년
- 미국 다트머스 대학교에서 마빈 민스키, 클로드 섀넌 등 인공지능 및 정보 처리 이론에 지대한 공헌을 한 사람들이 개최한 학회에서 존 매카시가 ‘인공지능’ 용어를 처음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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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 딥러닝 태동
- 프랭크 로젠블라트 https://ko.wikipedia.org/wiki/프랑크_로젠블랫
- 미국의 신경생물학자
- 퍼셉트론(Perceptron)을 개발했다.
- 가장 간단한 형태의 피드포워드(Feedforward) 네트워크, 선형분류기로도 볼 수 있다
- 인공신경세포들을 적절히 연결 시킨것
- 논리연산 규칙을 스스로 인식
- 맥클록과 피츠가 시작한 인공신경망이 기초가 되어 탄생한 퍼셉트론 이론은, 원시적인 인공신경망 이론에 ‘학습’이라는 개념을 추가하였다. 실제로 생물학적 신경망 내에서 반복적인 시그널이 발생할 때 신경세포들은 그 시그널을 기억하는 일종의 학습효과가 있는데, 이를 가중치를 이용하여 인공신경망에 구현한 것이 퍼셉트론이다.
-
#1969년
- 시모어 페퍼트 https://ko.wikipedia.org/wiki/시모어_페퍼트
- 마빈 민스키 https://ko.wikipedia.org/wiki/마빈_민스키
- 단층 퍼셉트론 한계 증명, 다층 퍼셉트론 MLP Multi Layer Perceptron 필요하나 학습 방법 못찾음
- 일반적인 다층 퍼셉트론의 형태는 입력층 - 은닉층 - 은닉층 - … - 출력층으로 구성
- 각 층은 서로 교차되는 가중치 값으로 연결되어 있다.
-
#1970년대
- 역전파(逆傳播), 오차 역전파법(영어: Backpropagation 백프로퍼게이션) 또는 오류 역전파 알고리즘
- https://en.wikipedia.org/wiki/Backpropagation
- 1960년대 초반부터 연구가 진행되었고
- 1970년대에는 컴퓨터에서 실행시킬 수 있도록 구현되었다.
- 인지심리학자 데이비드 룸멜하트(David Everett Rumelhart)와 맥클리랜드는 MLP를 효율적으로 학습시킬 수 있는 오차역 전파펍을 제시했다 (7페이지)
- 다층 퍼셉트론 학습에 사용되는 통계적 기법
- 출력층에서 제시한 값이 실제 원하는 값에 가까워지도록 학습하기 위해 통계적 방법에 의한 오차역전법을 사용한다.
- 기계 학습에서 사용되는 학습 구조로 다층 퍼셉트론이 있다
- 오차역전법은 동일 입력층에 대해 원하는 값이 출력되도록 개개의 가중치를 조정하는 방법으로 사용되며, 속도는 느리지만 안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 기계 학습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 가 뽑고자 하는 target값과 실제 모델이 계산한 output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구한 후 그 오차값을 다시 뒤로 전파해가면서 각 노드가 가지고 있는 변수들을 갱신하는 알고리즘인 것이다.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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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힌튼 Geoffrey Everest Hinton https://ko.wikipedia.org/wiki/제프리_힌턴
- 깊은 층수로 인공신경망 구상
- 볼츠만 머신에 백프로퍼게이션을 결합해 CNN을 완성
- 죽어가던 신경망 연구를 살리다
- 룸벨하트(David Everett Rumelhart)와 만나 #1986년 백프로퍼게이션(backpropagation)논문에 참여하게 된다.
- 그 이후로 존 홉필드(john joseph Hopfield) 박사가 홉필드 네트워크를 제안하고 신경망 연구에 새로운 길을 열고,
- 제프리 힌튼은 테리 세이 노프스키(Terry Sejnowski) 와 함께 홉필드 네트워크와 신경망 알고리즘을 결합시켜
- #1984년 에 볼츠만 머신을 만든다.
- 이후 #1989년 제프리 힌튼 교수 밑에서 박사후 과정을 진행하던 얀 레쿤(Yann LeCun), 요슈아 벤지오(Yoshua Bengio) 와 함께 볼츠만 머신에 백프로퍼게이션을 결합해 CNN을 완성하고 딥러닝의 전환점을 만들었다.
기타
-
177 당연히 뇌는 무엇인가를 계산을 하고 그 일부만을 언어로 표현하는데, 언어로 표현할 수 없는 모든 걸 우리가 적분해서 합쳐서 직감이라고 이름을 붙여준 거라고 생각합니다
- 인간의 직감, 즉 말로 표현할 수 없는 90퍼센트를 행동으로 표현한다면, 그 행동을 관찰해서 학습을 합니다.
-
산업화 시대 : 육체 노동을 기계에 전가. 인공지능 시대 : 정신 노동을 기계에 전가
-
인간은 세상을 보는게 아니다 , 시각을 통해 들어온 신호를 저장된 패턴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 눈,코,귀 등 오감으로 들어오는 정보 -> 전기 신호 -> 뇌 -> 패턴화 -> 시놉시스 연결 패턴 저장
-
인간은 경험과 학습을 통해 배운다.
-
우리가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실생활에 극히 일부이고 대략적이다. 그래서 컴퓨터에게 정확한 설명이 불가하다 -> 그래서 스스로 학습, 딥러닝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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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스티븐 호킹 Stephen Hawking - 인공지능이 생기면 인류는 멸망한다
- 엘론 머스크 - 핵폭탄보다 더 위함하다
- 영국 옥스퍼드대학 닉 보스트롬 Nick Bostrom 교수
- 『슈퍼인텔리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