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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함께 사는세상을 꿈꾼다. 우리와 사는 지구 생명체들과 우리는 함께 살아야한다. 동물과 실물들이 지구에서 살아가는 방법이 우리가 살아가는 방법이다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최재천
  • 번역:
  • 출판사: 출판사/효형출판
  • 발행일: 2022-06-01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3-01-08 00:00:00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표지

1. 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1.1 Qustion 질문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2. 견해

책의 견해

  • 작가의 주장과 의견

나의 견해

  • 주제에 대해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만약 내가 저자였다면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4. 내생각

  • 배운점
    • 알면 사랑한다.
      • 안다는 것은 이해한다는 것이고, 공감한다는 것이고, 아끼게 된다는 것이고, 정이 생겼다는 의미일 것이다
      • 최재천 어르신의 그 문장의 의미가 이해가 되는 것 같다
      • 동물과 식물을 알고 이해하면, 그들을 소중하게 생각할 것이며, 그들의 지혜를 배우려고 할 것이고, 더블어 살아가야 함을 배우게 될것이다
      • 우리가 사는 지구를 지켜야 한다.
  • 느낀 점
  • 깨달은 점
  • 기타
    • 함께 사는세상을 꿈꾼다. 우리와 사는 지구 생명체들과 우리는 함께 살아야한다.
    • 동물과 실물들이 지구에서 살아가는 방법이 우리가 살아가는 방법이다
    • 요즘을 동물과 식물등 우리와 사는 생명에 대해 관심이 간다.
    • 그들이 지구에서 살아가는 방법과 법칙들이 인간이 궁극적으로 그들과 함께 살수 밖에 없기에, 그들의 법칙을 따라야 한다. 자연의 법칙
    •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에서 다치바나 다키시가 이야기 한대로, 우리는 지구에 기생하고 있으며, 기생자는 숙주를 죽이면 자기도 죽는다.

5.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알면 사랑한다

동물도 남의 자식 입양한다 27 - 다른 암컷의 알을 품는 타조 왜 연상의 여인인가 34 - 배우자 선택은 암컷의 몫 , 박새, 붉은깃찌르레기 개미군단의 만리장성 쌓기 39 - 올바른 판단이면 작은 힘도 커진다. 꿀벌 사회의 민주주의 45 - 정찰벌의 유세, 일벌의 선택 흡혈박쥐의 헌혈 50 - 박쥐는 기회주의자가 아니다, 동료에게 피를 나눠주는 박쥐, 2 ~3일만 굶어도 죽는다 황소개구리와 우리말 55 - 내가 당당해야 남을 수용할 수 있다. 동성애도 아름답다 59 - 동물 세계에 널리 퍼진 동성애 , 갈매기, 채찍꼬리도마뱀,고릴라,침팬지, 고양이 고래들의 따뜻한 동료애 64 - 다친 동료를 돌보는 고래 종교가 왜 과학과 씨름하는가 69 - 물 위를 달리는 예수도마뱀 동물도 죽음을 애도한다 74 - 어미 주검 곁에서 숨을 거둔 어린 침팬지 - 꼬끼리들은 어미의 두개골이 놓여 있는 곳을 잊지 않고 들른다, - 죽음은 생명의 원천이다. 죽음이 없으면 생명도 없다. 한 생명이 사라지면 그 자리를 또 다른 생명이 채운다는 의미에서도 그렇지만 아무도 죽지 않고 영생하기 시작하면 곧 모두가 죽고만다 - 박테리아가 죽지 않는다면 …. 잠꾸러기의 행복 78 - 쓰러져 자는 사자, 새우잠 자는 말 가시고기 아빠의 사랑 83 - 홀아비의 지극정성 자식 키우기 동물 세계의 출세 지름길 88 - 몸집과 연줄이 좌우한다. 침팬지 개미들의 『삼국지』 92 - 여왕개미들의 동맹 맺기 야생 동물을 잡아먹는 어리석음 98 - 안전한 먹을거리가 건강에도 좋다. 야생동물을 불법 포획하는 자들은 멍청하다.

동물 속에 인간이 보인다

동물 사회의 열린 경쟁 105 - 친형제를 죽이는 백로와 하이에나 이보다 더 잔인할 수는 없다 110 - 말벌 어미의 지나친 자식 사랑 공룡의 피는 따뜻했다 115 - 한반도는 공룡 천국이었다 거미들의 지극한 자식 사랑 120 - 자신의 몸을 먹이는 염낭거미 여성 상위 시대 125 - 암컷이 먼저 구애하는 몰몬귀뚜라미 메뚜기가 조금만 슬기롭다면 129 - 아프리카 메뚜기떼는 수십억 마리 갈매기의 이혼 133 - 새끼를 잘못 키운 쌍은 갈라선다. 매년 다시 만나 자신의 배우자를 찾아 울부짖고, 만난다. 우리도 겨울잠을 잘 수 있다면 138 - 겨울잠은 살기 위한 버티기, 도마뱀,변온 동물 동물 속에 인간이 보인다 142 - 인간과 가장 비슷한 개미들의 세계 까치의 기구한 운명 147 - 잦은 정전 사고로 흉조가 된 까치 쥐와 인간, 그 사랑과 미움의 관계 151 - 패스트의 주범, 미키마우스, 하버드 쥐 동물도 수학을 할까 154 - 꿀단지 개미는 적의 병력을 파악한다 기생충이 세상을 지배한다 159 - 생물들의 행동을 조정하는 기생충 동물들은 모두가 서정시인 164 - 사랑의 시인 귀뚜라미 열린 성性의 시대 170 - 환경호르몬에 따른 성전환의 위기 - 여성의 경제력이 향상되고 사회적 지위가 오르면 더 이상 물질 제공자로서의 강한 남성을 원할 이유가 없다. 남편은 어 이상 보호자가 아니다. 마음에 맞는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

생명, 그 아름다움에 대하여

동물도 거짓말을 한다 177 - 바나나를 숨기는 침팬지 술의 유혹 182 - 알코올 중독에 빠진 코끼리 블루길 사회의 열린 교육 186 - 작은 블루길 수컷의 생존 방식 - 몸집이 작게 태어난 블루길, 암컷인 첫, 정액을 뿌리고 도망친다 암컷의 바람기 190 - 원앙의 금실은 거짓말 개미는 세습하지 않는다 195 - 혼인으로 왕국을 떠나는 여왕개미 개미와 베짱이의 진실 200 - 일하는 개미는 전체 개미의 3분의 1 호주제, 이제 그 낡은 옷을 벗어라 205 - 동물 세계에 부계사회는 없다. 물고기는 물고기인대 물고기 처럼 보이지 않는 해마 어린이날의 진정한 의미 212 - 나뭇잎 엮는 베짜기개미 애벌레 잠자리는 공룡 시대에도 살았다 216 - 사라져 가는 잠자리 가문의 역사 원앙은 과연 잉꼬부부인가 221 - 다른 암컷 넘보는 수컷 동물계의 요부, 반딧불이 225 - 다른 종을 유혹하는 포투리스 반딧불이 언어는 인간만의 특권인가 231 - 정찰벌의 춤언어 시간, 그 느림과 빠름의 미학 236 - 생물 시계의 정확성, 꿀벌들은 춤으로 말한다. 제비가 그립다 240 - 가정적인 아빠 제비, 눈 높은 엄마 제비 동물도 서로 가르치고 배운다 243 - 새들의 자식 교육

함께 사는 세상을 꿈꾼다

개미도 나무를 심는다 249 - 씨 뿌리는 환경 파수꾼 개미 1일 구급차 운전 체험 254 -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꿈꾸며 일개미, 개미 제국의 왕권 다툼 259 - 여왕개미들의 합종연횡 출산의 기쁨과 아픔 264 - ㄷ오물 세계의 다양한 출산 뻐꾸기의 시간 감각 269 - 남의 둥지에 알 낳는 얌체 나는 매미 소리가 좋다 273 - 삭막한 도시 속 자연의 소중함 동물 사회의 집단 따돌림 279 - 이유 있는 미움과 이유 없는 미움, 개미 , 돌고래 - 인간은 스스로를 도덕적 동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개미와 돌고래 사회의 따돌림이 다분히 ‘이유 있는 미움’ 인데 비해 우리 사회의 왕따는 ‘이유 없는 미움’ - 우리 아이들 역시 지금 철저하게 자기 중심적인 기준에 따라 왕따를 만들고 있다.

인간의 성 풍속도가 바뀌고 있다 285 - 정자 매매와 체외 수정 남의 자식을 훔치는 동물들 290 - 노동력을 확보하려는 개미들의 전쟁 우리 몸에도 시계가 있다 295 - 24시간에 맞춰진 생활 시계 게으름은 아름답다 298 - 왕개미는 하루 서너 시간 일한다 죽음이 두려운가 303 - 효과적인 번식을 위한 노화 남자가 임신을 대신할 수 있다면 307 - 엄마 노릇하는 아빠 해마 여왕벌의 별난 모성애 312 - 딸에게 집을 내어주는 여왕벌

3. 연관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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