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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단련법

☝️지식을 쌓는 방법, 좋은 글을 쓰는 방법, 지식의 재료를 모은 방법 등에 대해 저자의 방법을 알려준다. 그러나 중요한건 자신의 방법을 찾으라 말한다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다치바나_다카시
  • 번역: 번역/박성관
  • 출판사: 출판사/청어람미디어
  • 발행일: 2009-02-15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3-01-09 00:00:00

지식의 단련법

표지

1. 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1.1 Qustion 질문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2. 견해

책의 견해

  • 작가의 주장과 의견

나의 견해

  • 주제에 대해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만약 내가 저자였다면

3.중요 문장 (책 밑줄에서 top 3 선별)

_주요 키 내용 2~3가지로 정리하기 또는 20자 정리 _

4. 내생각

  • 배운점
    • 해당 내용을 정리하여 분류하거나, 메모,기사,스크립을 분류 ,연결하여 의미있게 만들어야 된다. 의미없이 모아만 두면 안된다
  • 느낀 점
    • 독서 , 책읽기의 방법 , 자기 돈으로 사고 항상 곁에 두고 자기만의 방식을 항상 읽어라!!
    • 빠른 독서라 하더라도 무의식에 저장되어 책을 보거나, 듣거나 , 글을 쓸대 그것이 나온다는 저자의 설명이,
    • 그간 읽어왔던 책에 비해 내 지식의 상태가 비교되어 힘들었는데 위로가 되었다.
  • 깨달은 점
    • 자신만의 지식 습득 방법의 찾아야 한다
    • 책을 읽는 방법, 정리하는 방법
    • 글을 쓰는 방법, 지식을 모으는 방법
    • 정보의 출처를 확인하고 회의적으로 보라
  • 기타
    • 역시나 글쓰기는 중요하다
    • 지식을 쌓아 놓지만 말고 정리하여 지혜의 도구로 삼으라
    • 시간은 소중하다. 아무 책이나 읽지 말라.

5.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지적 생산의 방법론 정리

  • 정보의 의미를 읽어내는 능력을 키워라
  • 정보 입력과 출력의 균형을 맞춰라
  • 자신만의 스크랩북을 만들라
  • 목적없는 스크랩은 그만둬라
  • 분류는 독자적으로 하라
  • 현실에 입각한 분류를 하라
  • 분류는 지적 생산행위다
  • 방대한 분량의 잡지를 독파하라
  • 목적과 수단이 전도외어선 안 된다 - 분류 카드는 자신을 위해 만들어라
  • 녹음기와 메모를 활용하라
  • 우선은 서점부터 돌아다녀라
  • 없는 돈을 털어서라도 책을 사라
  • 처음부터 노트를 하지는 말라
  • 최종적으로는 전문 정보를 접하라
  • 행정기구와 기업은 최고의 정보기관이다
  • 자료의 신뢰성을 의심하라
  • 정부간행물센터를 활용하라
  • 인터뷰 전에 찾을 수 있는 자료는 다 읽고 가라
  • 첫째는 준비 둘째는 상상력
  • 머릿속에서 지식이 발효되기를 기다려라
  • 무의식층의 거대한 잠재력을 파악하라

속독

16 #속독 = 정신#집중력 최대한 잡념을 떨처내고 눈앞의 문장에 정신을집중한다. 그 외의 어떤 것도 시야에 담지 않고, 아무리 시끄러운 장소에 있어도 귀에는 어떤 것도 들리지 않고, 문장의 의미 이외의 사념은 머릿속에 전혀 떠오르지 않는 상황에까지 이르면, 갑자기 놀랄 만한 속도로 눈동자가 내달리기 시작한다. 눈동자가 문자 위를 달리는 속도가 생리적 한계에 이를지라도 느려터진 것으로밖에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의미를 읽어 들이는 속도가 가파르게상승한다. 그러면 그 다음에는 시선이 문자 위를 자연스럽게 건너뛰며 내달리는 상태가 된다. ‘지금 나는 눈으로 글을 읽고 있다’와 같은 자의식조차 사라진다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고 간간이 그렇게 된다는 말이다). 그런 상황에서도 의미는 일관성과 연속성을 유지하며 흘러들어온다.

정신집중만이 이런 상황을 만들어준다. 정신집중 훈련을 젊은 시절에 튼실하게 해두는 편이 좋다.

처음부터 속독을 하려고 해서는 안된다. 속독은 결과다. 오히려 정신집중 훈련에 도움이 되는 것은 …정평이 난 글을 골라 그 의미를 아무리 많은 시간이 걸려도 좋으니까 철저히 생각을 거듭하면서 읽는 것이다. 철학서가 이런 훈련에는 적당할 것이다.

독서법

  • 우선 서점부터 돈다 — 93 나는 원칙적으로 책은 사야 한다고 알고 있으며 도서관에 가는 것은 도서관에서밖에는 찾을 수 없는 것을 보러갈 때로 한정하고 있다.

[독서는 정신적 식사다.](독서는 정신적 식사다.) 자신이 읽을 책 정도는 스스로 골라 스스로 사고 늘 곁에 두면서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방식으로 읽어야 한다.

  • 여러 서점을 돌아 다녀라. 서점마다 집중하는 분야가 다르다

  • 없는 돈을 털어서 사라 찔끔쯜끔 사용하지 말고 한번에 사용하는 게 좋다. 그 대신 예산을 가장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어떤 책을 사야하는가를 철저히 생각한다

가능한 많은 돈을 쓰라고 말한 것은, 인간은 누구나 마음 저 밑바닥에서는 인색하므로 돈을 많이 써버리면 최대한 그 본전을 찾으려는 마음에 보다 성실하게 책을 읽기 때문이다. 절실도의 문제이다. 살을 에는 정도는 힘들게 마련한 돈일수록 보다 진지하게 가치 있는 사용방식을 고민하게 되는 법이다.

  • 입문서의 선택 과 독서법 목차,참고문헌,색인,후기등 훑어본다. 지금까지 몇번짹 판을 찍었는지, 저자약력등도 봐둔다

  • 문헌을 읽으면서 책을 접어 놓거나 표시하고, 2차로 다시 보면서 특별한 것은 인덱스 하고, 무슨 내용이 나오는지 메모해 두라

좋은 입문서 조건

첫째, 읽기 쉽고 알기 쉬운것 둘째, 그 세계의 전체상을 적확히(적절히?) 전해줄 것 셋째, 기초개념 기초적 방법론 등이 깔끔하게 정리, 제시되어 있는 것 넷째, 장차 중급,상급으로 나아가기 위한 안내가 되어 있는 것

한권의 입문서를 3번 읽는 것보다, 3권의 입문서를 한번 읽는 것이 유익하다

중급,고급서

중급서를 구입하고, 고도 전문서 한권정도 구입한다 이해가 않되는 부분은 무엇이고 어떤 부분을 내가 아는지 모르는지 확인 할 수 있다. 초급,중급서를 읽고 교만 자만하지 말라, 프로를 우습게 봐서는 안된다

읽을 가치가 없는 책

책을 사서 서가에 넣어두지 말라, 눈앞에 쌓아두고 이것만은 읽고 말겠다고 자신에게 심리적 압박감을 느끼게 하는 편이 좋다

인터뷰

  • 상대와 양호한 인간관계를 맺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단도직입적으로 물어야 한다
  • 잘 모르는 부분은 바로 물어 보아야 한다
  • 이 녀석은 이야기를 나눠볼 만한 놈이군, 하는 생각을 상대방이 갖게 만들어라
    • 사전에 충분한 예비지식과 이해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 ‘내 기분을 잘 알아주는군’ 느낌을 갖게 해야하낟
  • 인간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 [종에서 어떤 소리가 나느냐는 당목을 어떻게 두드리냐에 달려 있다.](종에서 어떤 소리가 나느냐는 당목을 어떻게 두드리냐에 달려 있다.)

글쓰기

인간의 지적 능력의 태반은 무의식층에 블랙박스로서 숨겨져 있다 이 무의식층, 거기에 펼쳐져 있는 거대한 잠재력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것이 좋다

무의식 아래의 능력을 키운다

노트하지 않고 책을 읽어 나가기만 해도 무의식층에 각인 된다. 인간의 전 체험은 반드시 그 사람의 무의식층에 각인을 남기며 기억된다.

무의식에 기억되어 있는 것은 읽거나 쓸 때, 이야기하거나 들을 때 자연희 의식 위로 떠오른다. 그것은 특별한 분류,정리되어 있지는 않고 그저 무의식이라는 기억의 바닷속에 아무렇게나 처박혀 있는 잡탕일 뿐이다. 그러면서도 참으로 필요할 때에는 바로 그 어떤 것이 자연스러 떠오른다.

기억 능력만이 아니라 사유 능력 또한 그 본체는 무의식 밑에 있다. 어느 쪽이든 간에 인간의 지적 능력 증진의 요체는 무의식의 능력을 함양하는 데 있는 것이지, 어떤 의시적인 잔재주를 익히는 데 있는 것이 아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문장을 쓸 수 있을까](어떻게 하면 좋은 문장을 쓸 수 있을까) 가능한

기타

스크랩은 단순하게 시계열적 정리, 가치평가하여 분류하여 정리…이중 정리를 해두는 편이 좋다 — 29

목적없는 스크랩은 그만 두어라, 🤔 해당 내용을 정리하여 분류하거나, 메모,기사,스크립을 분류 ,연결하여 의미있게 만들어야 된다. 의미없이 모아만 두면 안된다

자투리 시간에 잡지나,신문등 간단한 것을 보라, 어차피 소비되는 시간을 이용하는 것 — 53

재료 메모, 연표, 차트 만들기 — 172

메모는 간단한 단어나 짧은 문장으로 나열하며 적어 놓는다 — 180

연표를 만들어 시간별로 배열해 보면 사건의 집중등 특징을 파악할 수 있다. 연표의 시간 간격을 동일하게 작성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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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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