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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편하게 말해요

☝️말하는 사람의 욕구대로 하지말고 듣는사람을 생각해서 말하라. 들어주라. 인생의 선배가 후배에게 건강하게 살도록 용기른 주는 내용이다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이금희
  • 번역:
  • 출판사: 출판사/웅진지식하우스
  • 발행일: 2022-10-21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3-01-10 00:00:00

우리, 편하게 말해요

표지

1. 질문 (책 읽전에 먼저 작성할 것)

_경험에 , 왜 읽었나 질문,궁금 등 __

4. 내생각

  • 배운점
    • 감정을 건강하게 표현하는 능력을 연습해야한다. 이런 사람은 삶이 좀더 여유롭고 즐거울 것이다.
  • 느낀 점
    • 이금희, 이분의 글을 읽다 보니 문득 ‘사람’에 관한 이야기가 많다.
    • 방송인이다 보니 많은 사람을 만날 것이고, 생각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많은 환경에서 지내는 것같다
    • 그래서 힘든사람,에너지가 있는 사람, 욕심이 있는 사람등 많은 사람과 대화하고
    • 그들과의 관계에서 ‘말’ 에 대한 중요성을 몸소 채험한 것이 느껴졌다.
    • 직장에서나, 개인적인 생활에서나 많은 사람을 만나지 않는 나에게 ‘그런 삶은 어떨까? 도움을 주고 받는 핑크빛 으로만 보일 수 있겠으나, 그 속에서 상처와 고민들이 들어 있겠지’ 라는 생각을 해본다
  • 깨달은 점
    • 듣기가 중요하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나만을 위한 것이다. 상대방은 관심 없다. 그러니 상대방은 고통이다.
    • 자신을 찾는 과정, 누구나 자신을 찾는 과정이 인생이다. 자신을 찾고 발견한 사람은 소수일것. 그러니 낙심말고 계속 찾아라
    • [화가의 통찰법](화가의 통찰법) 피카소는 끊임없이 변화를 시도했다. 자신을 정확히 보고자 했고 숨기지 않았다. 내 그림은 내가 그린다.
    • 어줍잔은 조언과 위로는 삼가하라. 묵묵히 곁에 있어주고 기다려주라.
  • 기타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듣기 잘 듣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신뢰할 만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소통 #들어주기 #듣기 사람은 누구나 자기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현생 인류의 조상인 호모 사피엔스의 기본 속성은 바로 ‘관계와 소통’이었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과 관계 맺고 이야기 나누고 정보를 주고받는 것은 생존의 문제, 살아남기 위한 필수 요소였죠. 한 언어연구학자는 ‘호모 나랜스Homo Narrans’로 인간을 규정했습니다. 인간은 이야기하려는 본능이 있고, 이야기로 사회를 이해하는 존재라면서요. 하지만 내가 하는 말에 귀 기울여주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사이좋은 친구나 가족도 늘 그러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다 보니 ‘내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에게 목마릅니다

  • 밀리의 서재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들어주세요. 시간을 내고, 마음을 열고, 이야기를 들어만 주세요. 놀랍도록 가까워졌음을 느끼게 될 겁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기다려주시면 됩니다. 언제까지? 물어볼 때까지. 더러는 눈물도 흘리고 때로는 한숨도 내쉬고 그러다 스스로 깨닫고 성장할 때까지 말입니다.

  • 밀리의 서재

믿을 만한 사람으로 보이고 싶다면 지금부터 연습해보세요. 살짝 낮은 톤으로 조금 천천히 말하기!

  • 밀리의 서재

자꾸만 내비게이션을 켜고 싶을 때면 한 번쯤 떠올려보세요. ‘꼰대력’ 높았던 선배님의 얼굴, 부장님의 표정을요. 그게 바로 지금 내 얼굴이고 내 표정일 겁니다. 입 닫고 꾹 참고 자주 웃어주고, 그러다 보면 어느 날 슬며시 물어올 겁니다. “선배님, 시간 있으세요?” 그럴 때 나의 한마디는 모르는 길에서 켜놓은 내비게이션이 됩니다.

  • 밀리의 서재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만 그런 사람으로 보일까요. 우선 상대방이 하는 말을 잘 들으려 노력하자고 앞에서 말씀드렸지요. 한 걸음 더 나아가 믿을 만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는 팁을 드리고 싶습니다.낮게, 천천히.

  • 밀리의 서재

옳은 소리라도 엄마가 하는 말은 왜 잔소리로 들릴까요. …들어도 그만 안 들어도 그만인 이야기를 자꾸만 시도 때도 없이 하기 때문일 겁니다

장점을 찾아보세요. 그리고 말해주세요. 칭찬이 춤추게 하는 것은 고래만이 아닐 테니까요. 누구에게나 장점은 있습니다. 하지만 단점은 남들 앞에서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가족이라도, 엄마 아빠라 하더라도 우리 아이의 외모가 이렇다 저렇다 남들 앞에서 함부로 말하는 건 좋지 않아요. 아이를 위한다면요.

  • 밀리의 서재

#위로 “이금희입니다. 안녕하지 못하실 것 같아 의례적인 인사도 못 쓰겠네요. 마음 많이 아프셨지요.” 위로의 말은 한 박자 늦어져도 좋습니다. 아니, 늦어지는 게 낫습니다.

  • 밀리의 서재

#말 #말하기 가까워지는 데도 말이 큰 몫을 하지만 멀어지는 데도 말이 결정적 역할을 합니다. 앞도 중요하지만 뒤는 더 중요합니다. 앞에서는 웃고 뒤에서는 거친 말을 하면 언젠가 나에게 돌아옵니다. 평판이라는 이름으로요.

  • 밀리의 서재

#말하기 이것만 놓치지 않으면 됩니다. 누가 듣느냐. 누구에게 말을 하느냐. 말하기에서 중요한 것은 화자가 아니라 청자입니다.

  • 밀리의 서재

말하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청자입니다. 화자가 아닙니다.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듣는 사람이 중요하죠. 말하기란 ‘내(화자)가 상대(청자・청중)에게 무엇(메시지)을 전달하여 이해시키는 것’이지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상대(청자・청중)의 이해입니다.

  • 밀리의 서재

#감정 을 건강하게 #표현 하고 해소하는 경험은 당신을 보다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줄 겁니다

#칭찬 우리 스타 하고 싶은 거 다 해!” 사랑하는 스타에게 팬이 하는 말이기도 하죠. 괜히 그러는 게 아닙니다. 이 말 한번 들어보세요. 얼마나 든든한지 모릅니다. 이 말 한번 해보세요. 얼마나 가까워지는지 모를 겁니다.

  • 밀리의 서재

#관계 인간관계 때문에 힘이 들 때면 문득문득 떠오르는 말입니다. ‘교차로에서 만난 것뿐이야.’ 가끔 혼잣말도 하곤 해요. ‘아니, 이 교차로는 왜 이렇게 길어? 가도 가도 끝이 없네. 교차로가 이렇게 길어도 되나?’ 그 부장님은 어떻게 되었느냐고요. 4년 차에 접어들 무렵 다른 부서로 옮겨 가셨어요. 그러고 나서 이런 근거 있는 자신감이 생겼답니다. ‘우리 회사에서 제일 힘든 사람이랑 3년이나 일했는데, 누군들 같이 일을 못 할까. 누구라도 버틸 수 있게 된 거야, 이제 난!’

  • 밀리의 서재

#자존감 다이어리 계속 썼느냐고. 묻지 않아도 알 것 같았거든요. 나름 확신을 하게 된 저는 다음 학기에도, 또 그다음 학기에도 아마도 열 번쯤 같은 제안을 다른 학생들에게 했습니다. 그러나 1,500명쯤 되는 학생 중 그렇게 극적인 변화를 보인 학생은 아쉽게도 없었습니다. 그래도 1,500분의 1이라는 확률과 놀라운 변화는 확실하니 한번 해보시겠습니까.

  • 밀리의 서재

#인생 #자아 어찌 보면 인생은 끊임없이 나를 찾아가는 과정인지도 모르겠어요. 타고난 내 모습이 세상과 만나면서 달라지는 걸 알아채는 과정 말입니다. 달라진 면은 제 자리를 찾도록 하고, 감추려고 한다면 드러내도 괜찮을 거라고 스스로 격려해주고, 너무 드러내기만 한다면 피곤할 수도 있으니 적당히 꺼내 보이도록 조절하면서 말이죠. 나이가 몇이든 상황이 어떻든 자기 자신을 파악해갈수록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고 깊어질 겁니다.

  • 밀리의 서재

#연습 당시 스타였던 그 배우를 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을 물었지요. “어쩌면 그렇게 무대에서 자신감이 넘치세요? 떨거나 긴장하는 모습이 전혀 없어요. 무대에서 그렇게 당당하고 멋지게 노래하고 연기하는 비결이 뭔가요?” 답은 한 가지, 연습이었습니다. 노래 한 곡을 만 번씩 불러본다는 겁니다. 100번, 천 번, 만 번을 부르고 나면 이런 마음이 된답니다. ‘빨리 무대에 올라서 이 노래를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어.’ 작품마다 다르지만 보통 뮤지컬에는 스무 곡 안팎의 노래가 나옵니다

  • 밀리의 서재

#말하기 #힘빼기 운동할 때도 무조건 힘부터 빼야 하는데 말하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드럽게, 욕심부리지 말고, 자연스럽게

  • 밀리의 서재

서울의 한 극장 출입구에 새겨진 문장으로 끝맺으려 합니다. 이란 영화감독 아스가르 파르하디의 말이라고 합니다.

관객에게 답을 주는 영화는 극장에서 끝날 것이다. 하지만 관객에게 질문을 던지는 영화는 상영이 끝났을 때 비로소 시작한다If you give an answer to your viewer, your film will simply finish in the movie theatre. But when you pose questions, your film actually begins after people watch it. 이란 영화감독 아스가르 파르하디

3.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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