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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의 서재

☝️15명의 지식인들의 책장을 보고 책추천을 받은 내용이다 심각하게 사야할 책이 늘어났다.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한정원
  • 번역: 번역/
  • 출판사: 출판사/행성B(행성비)
  • 발행일: 2011-05-18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3-01-29 00:00:00

지식인의 서재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주제

2.2 기획 및 지필 의도

2.3 주요 등장 인물

2.4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Comment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배운점
    • 지식인들의 독서에 관한 책인데, 글쓰기의 중요성 이야기가 각 이야기 꾼의 결론이 많다.
    • 그리고, 서재에 누워서 책장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분들도 많다.
    • 전공분야의 전문 서적, 전공분야의 부조리, 그리고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3권은 써야한다는 김진애 건축가의 말이 머리속에 남는다.
  • 느낀 점
    • 진정한 책 덕후들의 이야기
      • 현대 우리 나라에서 지식인이라 불리는 그들
      • 그들은 학창시절 , 고등학생,대학생때가 가장 많은 책을 본 시기라고 한다.
      • 나의 학창시절을 되돌릴 수 없다. 안타깝고 애잔하다
      • 지금이라도 책속으로 몰입하는 경험을 할 수 있을까?
      • 남은 생이라도 책속에서 영혼의 쉼과 기쁨을 누리며 살고 싶다.
  • 깨달은 점
  • 기타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조국

“서재 안에는 책들이 있잖아요. 이 공간에서 책 한 권 한 권을 볼 때마다 저는 한 번도 만난적 없는 저자와 대화를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다 보면 책을 통해서 동지를 만나고 친구와 연인을 만나고 때로는 적을 만나기도해 요. 그렇게 여러 명의 사람들을 만나면서 제 자신을 가다듬는 거죠.”

《밥값》. 정호승 시인의 시집이다. 그 옆엔 김용화 시인의 시집 《밥과 법》도 보인다. 백무산, 안도현, 장석남, 김용택 시집들도 가지런히 쌓여 있다. 손 만 뻗으면 잡히는 곳에 시집들이 가득하다.

독서는 소통의 시작이다 “모든 인간은 자기가 갖고 있는 껍질과 벽이 있어요. 이것들을 깰 때에만 소통이 되고 변화가 되며 생존이 가능하죠. 그렇지 않으면 불행한 삶을 사는 거예요. 나이 들어서 자신의 껍질과 벽을 깨는 건 힘들어요. 어릴 때부터 그 런 능력을 길러야 하죠. 그리고 그런 능력은 독서를 통해서 길러집니다.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의 글, 자신과 감성이 다른 사람의 글, 자신과 전공이 다른 사람의 글, 즉 책을 볼 때 껍질이 부드러워지죠. 껍질이 부드러워져야 다른 게 들어올 거 아닙니까.”

“자신을 넓혀가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쫄지 않고 자기 확장성을 갖는 사람이 되려면 자기 생각과 다른 타인의 생각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소통이 가능해집니다. 그러기 위한 시작이 바로 독서입니다.”

추천도서
  • 자유론
  • 제러미리프킨의 유러피언 드림, 공감의 시대
  • 사기열전
  • 그리스인 조르파
  •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 - 박노해 시인

최재천

“공부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고 있다. 일을 할 수 있는 정년의 나이도 늘어나고 있다. 이제 평생을 한 직장에서 일하고 하나의 직업만을 갖는다는 건 옛말이다. 나이에 상관없이 새로운 공부를 시작하고 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그는 공부하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공부하는 능력, 다시 말해 수학 능력을 키우기 위해 제일 좋은 건 책을 읽는 겁니다. 그게 제일 확실하고 쉬운 방법이에요. 독서가 취미라고 하는 분들에게는 죄송하지만 독서는 취미라고 할 수 없습니다. 독서는 일입니다. 독서는 전략이고 독서는 치열한 삶의 현장입니다.”

추천도서
  • 화첩기행
  • 우연과 필연
  • 사랑의 학교
  • 마지막 거인
  • 리오리엔트 - 다시 동양이다…
  • 호치민 평전
  • 종교전쟁
  • 이타적인간의 출현
  • 총균쇠, 이기적 유전자

이안수

어떤 이에게는 비밀창고가 되어주고 또 어떤 이에게는 타임캡슐이 되어주는 공간, 그의 서재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곳이기도 하다. “서재는 사유의 숲이에요. 저는 이곳에 있으면 울창한 숲 속에 있는것 같아요. 이 사유의 숲에는 영혼을 정화해주는 나무도 있고, 좌절 앞에서 지혜를 속삭여주는 나무도 있어요. 책은 나무로 만들어지니까, 저는 숲을 통째로 갖고 있는 거예요.”

그의 서재는 울창했다. ‘독서는곧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중요한 방식’이라는 그의 철학을 그대로 보여주는 서재였다.

“독서를 만 권 이상 하고 나면, 사실 그렇게 새로운 것들이 많지 않아요. 같은 사실을 다른 방식으로 해석한 게 많지요. 아주 독특하다고 생각되는 책은 10퍼센트나 될까요? 그래서 이제 저는 ‘아 이것은 정말 새롭다.’하는 것만 골라내어 독서를 하죠.”

그는 《잡초》라는책 덕분에 책 읽는 일 외에 정원을 관찰하고 산책하는 일을 즐기게 되었다고 한다. 책을 읽고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자연을 관찰하는 일, 이 세가지 여행은 지금 그에게 가장 중요한 독서행위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에게 하루의 일과이자 삶의 방식이 되었다. 그가 자연을 관찰 하는 일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스콧 니어링 자서전》을 읽고 난 후 부터였다.

시골 생활의 가장 큰 매력은 자연과 접하면서 생계를 위한 노동을 하는 것이었다. 생계를 위한 노동 네 시간, 지적활동 네 시간, 좋은 사람들과 친교하며 보내는 네 시간이면 완벽한 하루가 된다. 생계를 위한 노동은 신분상 깨끗한 손과 말끔한 옷, 현실 세계에 대한 상아탑적 무관심에 젖어 있는 교사에게서 기생 생활의 때를 벗겨준다.

스콧 니어링 자서전의 한 구절이다. 이안수에게 삶의 모토가 된 말이기도 하다. 스콧 니어링은 반자본, 반권력, 반전쟁을 몸소 실천하고 자본주의 경제로부터 독립해서 자연 속에서 자급자족 생활을 하다가 백 번째 생일을 보낸 어느날 아내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단식을 통해 평화롭게 세상을 마감한 사람이다.

“저의 삶의 방식은 스콧 니어링의 삶의 방식으로부터 확장된 것이에요. 사람을 만나고 독서를 하고 정원을 살피며 사는 일. 스콧 니어링이 저에게 준 영향의 결과이기도 해요.”

#글쓰기 “책을 읽은 것을 소화하는 것이 사유예요. 사유는 자신이 읽은 것을 되새김질하는 것인데, 그 사유의 방법으로 가장 좋은 것이 글을 쓰는 겁니다. 글을 쓰는 것은 독서보다 더 중요합니다. 사람들을 만나고 책을 읽고 자연과 대화를 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온전하게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침잠해서 자기의 생각을 재정립하는 글로 표현해야 해요. 사유하는 방식은 글쓰기여야 하고 글쓰기야말로 완전한 독서행위의 완성인 거죠" - 이안수

추천도서
  • 천상의 노래 - 비노바 바베
  • 식물의 역사와 신화 - 자크 브로스
  • 육식의 종말 - 제레미리프킨
  • 작은 것이 아름답다 - 슈마허
  • 책문 - 김태완
  • 예수, 석가를 만나다 - 이명권
  • 집으로 가는 길 - 이스마엘 베아
  • 김찬삼의 세계여행

김용택 시인

“책을 읽어야 우리가 사는 세계를 이해하게 되는 거야. 인류와 사회가 어디로 가는지 알려면 책을 봐야 해. 문학적 감성이야말로 우리가 사는 세계를 제대로 보게 해주는 힘이 되는 거야. 책을 안 읽는다는 건 우리가 사는 세계를 모른다는 거지. 그래서 책을 안 읽는 사람과 만나보면 지루하고 고루하고 답답하고 형식적이고 삶의 맛을 느끼지 못해. 캄캄해. 그냥.”
독서는 그의 일상이다. 책은 그의 삶이 되었고, 그렇게 살다 보니 삶이 책이 되었다. 그는 삶을 공부라 했다. 그는 그렇게책 속에서 삶의 진리를 발견 하고 삶의 여러 모습을 글로 담아냈다.

추천도서
  • 빈센트 반 고흐 - 생각의 나무
  • 장욱진 화집
  • 김수영 전집
  • 거대한 뿌리 - 김수영
  • 세계건축기행
  • 토지 - 일제 식민지 전후 우리 농민들의 애환이 생생히 살아 있어.

정병규 - 북디자이너

독서는 ‘약간의 낯섦’을 전제로 해야 한다고 그는 말한다. 그 ‘약간의 낯섦’은 자유라고 표현된다. 언제든 관둘수 있고 어려우면 집어던질 수 있는 것, 반대로 모든 걸 포기하고 매달릴 수 있는 것, 이것이 독서의 기본적인 지평 이라는 것이다. 그의 독서 세계에서는 책은 절대적으로 좋은 것이 아니고, 반드시 끝까지 봐야 하는 것도 아니고, 피와 살이 되어야 하는 것 또한 아니다. “전공자가 전공책을 깊이 보는 건 독서라고 할 수 없지만, 물리학자가 역사 책을 보는 것은 독서가 되는 거죠. 역사적인 관점이 물리학자의 삶을 변화 시키고 넓혀줄 테니까. 그것이 독서의 특징입니다.”

책들을 모두 정독한 것은 아니다. 그중에서 몇 권만 정독을 해서 탄탄한 관계를 맺어 놓고, 나머지는 발췌독을 하거나 속독을 하는 수준이다. “책이 책을 사도록 만드는 경계선이 있는데, 거기까지 가야 비로소 독서의 재미를 느끼게 되는 겁니다. 책을 사서 처음부터 끝까지 의무감으로 읽어 내는 건 독서가 아니죠. 그건 독서의 아마추어라고 할 수 있어요.”

이효재 - 한복 디자이너

배병우 - 사진작가

작품을 시작하면 그는 항상 그 테마와 관련된 서적을 모두 찾아 읽는다. 알고 다가가는 것과 그냥 다가가는 것에는 분명한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공부 안 하고 어떻게 사진을 찍어요? 그러면 바보가 돼요. 그러니 항상 책이 옆에 있을 수 밖에 없어요. 피사체의 본질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알고 이해 해야죠. 그 본질을 알지 못하면 껍데기만 보는 거예요.”

김진애 - 건축가

하나의 주제로 동시에 세 권의 책읽기
김진애는 책읽기에 집중하는 즐거움, 상상하는 즐거움, 구상하는 즐거움, 친구를 찾는 즐거움이 있다고 말한다.

그녀는 반드시 필요한 책과 참고로 볼 책을 선별해내는 눈이 필요하다고 했다. 그것을 ‘지식의 틀’이라 불렀다. 그리고 지식의 틀을 키우기 위해서는 무조건 많이 읽는 것보다 그 분야와 연관된 세 가지 정도의 책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했다.
“저는 한꺼번에 다섯 권의 책을 봅니다. 제가 다니는 곳곳에 책이 있어요. 화장실에서 읽는 책, 잘때 읽는 책, 차안에서 틈틈이 읽는 책, 그리고 보고서들이 있죠.”

그녀는 누구든지 세 권의 책은 써야 한다고 말한다. 첫 번째 책은 자신의 전공 분야에 처음 들어와 가장 정열적으로 쓰는 책, 두 번째 책은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 그 안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책, 세 번째는 어느 정도 성숙 해져서 자기만의 노하우와 성찰을 보여주는 책이다.

“글을 쓰는 일은 나를 발견하고, 정리하고, 펼치는 중요한 작업이에요. 자기가 생각하는 가치를 세상에 전파하고 그것을 나누는 일입니다. 소통의 행위죠. 저는 그 과정에서 지혜가 생기는걸 느낍니다. 이것이 제가 책을 쓰라고 하는 이유에요.”

이주헌 - 아트 스토리텔러

“글 쓰는 게 직업이니까, 강연을 나가지 않을 때는 하루 종일 서재에서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그러다가 바닥에서 뒹굴뒹굴하기도 하지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서재에 있는 게 편해요. 누워서 책장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거든요.”

일을, 책을, 놀이처럼 즐기는 사람, 그는 진정 행복한 책쟁이다.

박원순

“책을 읽고 정리를 해놓지 않으면 읽은 책의 반은 죽은 거나 다름없는 거죠.”

자기 것으로 정리되지 않은 지식은 그에게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 절대적으로 활용 가능한 자산으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그가 자료를 모으고 파일로 정리해놓는 이유도 바로 그런 때문이다. 그렇게 한 권의 책처럼 정리해놓은 파일이 지금 수천여 개다.

그의 논리는 간단하다. 이왕 하는거 스스로 즐길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라는 것이다. 잘 나가는 검사 자리도 내놓고 돈 잘 버는 변호사도 마다하고 그가 선택한 길은 시민운동의 길이다. 그 길이 어렵지만은 않았던 이유는 그가 바로 즐기는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박원순 변호사가 청춘들에게 나는 오십을 훌쩍 넘겼는데도 방황을 한다. 살면서 후회되는 일도 많다. 지금 아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많다. 그래도 나는 뒤돌아보지 않는다.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산다.

사람은 비극과 고난을 겪으며 성장한다. 많이 아픈가? 주저앉고 싶은가? 인생의 깊은 고통을 당하지 않으면 인생의 깊은 맛을 알 수 없다. 온실 속에서 나와라. 그래야 강해질 수 있다. 비바람을 견뎌야 태양의 따스함을, 고마움을 느낄 수 있다.

책을 많이 읽어라. 읽다 보면 깨닫는다. 단, 사색을 통해 이해하며 읽어야 한다. 비행기로 두 시간 안으로 도달할 수 있는 나라의 언어는 반드시 할 줄 알아야 한다. 영어는 기본이고, 중국어, 일본어, 필리핀어, 러시아어, 이 중에 하나는 해야 하지 않나?

현장에 가봐라. 책으로만 읽어서는알 수 없는, 느낄수 없는 그런 것들이 현장 속에 있다. 하다못해 농촌체험이라도 해라. 가까운 곳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인턴을 해보면 대략 그 분야를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런 시간을 가져 보면 자기 인생의 큰 좌표가 생길 것이다.

남들이 권하는 삶을 살지 마라. 자기만의 삶을 살아라. 자기가 정말 좋아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해라. 그래야 성취감을 느낄수 있다. 천재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사람이다. 그래야 몰입이 일어난다. 그래야 뭔가를 이룰 수 있다. 스스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생각을 맡기는 것이다. 그것은 그 어떤 것보다 굴욕적이다.

승효상 - 건축가

과학 서적 중에서도 문학류보다는 사상과 철학에 관련된 서적들이 즐비했다. 그가 얼마만큼 사색적인 건축가인지를 그의 책들이 대신 말해주고 있는 듯하다. 그가 최근 읽고 있는 책은 《이십대를 위한 인문학》과 《다시 철학이 란 무엇인가》이다.

“건축설계라고 하는 게 사람이 어떻게 살 것인지를 조직해주는 거잖아요. 그런데 사람이 어떻게 살 것인가를 조직해주려면 삶에 대한 사유가 있지 않으면 안 돼요. 어떻게 사는지, 왜 사는지 알아야 하죠. 그래서 문학, 역사, 철 학 분야의 책들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김성룡 - 출판문화인

교보문고

장진 - 영화감독

  • 김영일 시인 - 삐비꽃이 아주 피기 전에
  • 강풀의 만화들

조윤범 - 바이올리니스트

진옥섭 - 공연예술

“지금과 크게 달라지는걸 원하지는 않지만, 책을 좀 더 찾기 쉽게 만들어야 겠어요. 대략은 분류되어 있지만 아직까지도 책 하나 찾으려면 많이 불편 하거든요. 물론 도서관에 가면 책도 많고 찾기도 쉽지만, 그건 저에게 의미가 없어요. 제 옆에 있어 어느 때고 들춰볼 수 있어야 저의 도구가 되는 거죠.”

  • 황지우 시인 <새 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3.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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