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톰_필립스
- 번역: 번역/홍한결
- 출판사: 출판사/윌북
- 발행일: 2019-10-10
- origin_title: Humans (2018)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3-02-26 00:00:00
인간의 흑역사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주제
2.2 기획 및 지필 의도
2.3 주요 등장 인물
2.4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Comment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배운점
- 느낀 점
- 책 소개 처럼 인간의 바보짓들을 보면서 혹시 자책하고 있는 상황이라면 위로를 받아라
- 반대로, 내 결정과 선택들이 엄청난 결과를 불러 올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 중요한 문제일 수 록 많은 생각을, 다방면의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 깨달은 점
- 아쉬운 점
- 기타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우리 머리는 교향곡을 작곡하고 도시를 계획하고 상대성이론을 생각해내지만 가게에서 포테이토침 하나를 살 때도 무슨 종류를 살 지 족히 5분은 고민해야 겨우 결정할 수 있다.
인간은 발길 닿는 곳마다 엉망으로 만들어놓는 존재다
동식물을 제 뜻대로 통제할 수 있으리라는 인간의 과신은 번번히 큰 화를 초래했다.
절대 권력자들이 어마어마한 스케일로 막장짓을 벌이곤 했기에 역사상 여러 나라에서 그 폐단을 줄이고자 ‘민주주의’라는 것을 시도하곤 했다
전쟁에 수반되는 그 난리 법석과 폐쇄적 사고와 미초적 뻘짓을 보면 인류가 얼마나 다방면으로 망하는 제주를 타고 났는지를 잘 알 수 있다
#1898년 미국-스페인 전쟁, 괌-스페인령, 미군함 괌 공격 , 괌 대표들의 환영 인사, 본국에서 전쟁 소식 연락 못받음 , 지금은 괌은 미국땅,
독일 u-1206 잠수함 , 화장실 밸브, 배터리, 부상, 침몰
인간의 역사란 멀리서 바라보면 제국들이 흥했다가 망하고 서로 학살하는 이야기가 대부분이다
콜럼버스 실수, 지구 크기 착각, 측정 단위를 로마 마일로 착각, 아랍마일 이었음, 그러나 카리브해(미국-브라질 사이) 발견, 일본은 훨씬 더 멈
과학,기술,산업 시대의 태동은 인류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이제 우리는 우주에서도 사고를 칠 수 있게 되었다.
인간은 과거에 했던 실수를 점점 더 빠른 속도로 반복하고 있다.
인류역사 가장 기이한 광풍(팬덤) 39 무도광/우물에 독 풀기/남근도둑/웃음 전염병/적색 공포
인간의 바보짓으로 영영 볼수 없게 된 명소 파르테논 신전(오스만제국이 화약고로 씀) / 아르테미신전 / 벙깍 호수/바미안 석불/노물/슬림스강/테네레 나무/
인간이 엉뚱한 곳에 풀어놓은 그 밖의 동물 고양이/사탕수수두꺼비/동부회생청서/흰줄숲모기/가물치
절대 나라를 맡기지 말았어야할 지도자 빌헬름 2세/제임스 6세/크리스티안 7세/표트르3세/샤를6세
쫄딱 망한 정부 정책들 마거릿 대처 인두세/미국 금주법/영국 인도 코브라 효과/ 미국 스무트 홀리 관세법/ 캐나다 퀘벡 뒤플레시 고아사건/멕시코 차량 운휴제/
역사상 가장 무의미했던 전쟁 양동이 전쟁/ 영국 잔지바르 전쟁/축구 전쟁/젱킨스 귀 전쟁/요강 반란/황금 의자 전쟁
실험에 실패한 탐험가 루이 앙투안 드 부갱빌/존 에버스/빌햐울뮈르 스테파운손/루이스 래시터
대단한 국제 외교 실책 아타우알파/보티전/프란시스코 솔라노 로페스/치머만 전보
과학연구로 죽은 과학자 제시 윌리엄 러지어/프란츠 라이헬트/다니엘 알시데스 카리온 가르시아/에드윈 캐치키/칼 빌헬름 셜레/클레멘트 벌랜디검
유연 휘발유 발명으로 전 세계에 납중독을 유발한 과학자 - 미즐리 스코틀랜드 제국을 일으키려다가 국부의 절반을 허공에 날린- 패터슨 징기스칸 사신의 수염을 태웠다가 지도에서 영영 사라진 - 호라즘 제국 화장실 밸브를 착각한 바람에 침몰한 독일 잠수함- U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