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김신지
- 번역: 번역/
- 출판사: 출판사/잠비
- 발행일: 2023-01-2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3-04-01 00:00:00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

1. Befor Qustion
지금 딱 내가 하고 싶은 질문이다. 원하는 질문이고 답이다.
교보문고 광화문점, 좌판대에서 보고 집어듬
2. Synopsis (개요)
2.1 주제
2.2 기획 및 지필 의도
2.3 주요 등장 인물
2.4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Comment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배운점
- 느낀 점
- 깨달은 점
- 아쉬운 점
- 기타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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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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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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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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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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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33
바구니 귤 공짜 가져가라 비닐봉지 제공 불가, 손에 쥘 수 있는 만큼만 욕심내기 문구 누가 양심도 없이 비닐까지 달라고 하느냐 묻는다 사장은 “그런 사람들도 있고 그런게 사람이죠”
누군가 미워지려고 할 때마다 속으로 “그런 게 사람이죠"를 중얼 거려보았다.
156 직장에서… 연차가 쌓이고 책임이 늘어날수록 그만큼 일에 써야 하는 시간도 비례해 늘어나면서 시작됐다. …그동안 일하면서 어렵게 찾아놓은 (내시간과 회사)시간의 균형이 무너진다는 게 느껴졌다. 주말에도,휴가지에서도 메신저를 꺼놓지 못했다. …유능함을 증명하면서 계속 잘되는 숫자를 보여주어야 하는 자리였다. 동시에 팀원들의 마음을 살피고 문제를 해결하고 업무적인 성장을 독려해야 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
🤔 2022년부터 내 마음이 정말 딱 이렇다. 균형이 무너지고 있다
173 #시간 의 #자유 를 누리고 싶다면, 적게 벌고 적게 쓰는 삶을 감당하면 된다. 다른 것을 욕심내지 않으면 된다. 간단한 계산이다. …스스로 만족할 것 #돈 과 시간을 맞바꾸기 위해서는 꿋꿋해야 한다. 통장을 내려놓고 시간을 집어 들 마음을 지켜야만 한다.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4.1 시간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쉬운 미음 대신 어려운 사랑을 배우고 싶다. 사랑이 가장 쉬운 일이 될 때까지. “그런 게 사랑이지” 말하게 될 날까지.
64
오늘날 반디불이 사라진 것이 아니라 우리가 그것을 볼 수 있을 만큼 충분히 어두운 곳에 있지 못한 거라고. 그러니 반딧불을 보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은. 당연하게도 반딧불을 볼 수 있는 곳으로 가는 것이다.
- 장혜령 <사랑의 잔상들>
내 곁에서 사라져버린 것들을 다시 만나기 위해 내가 해야 하는 일은, 당연하게도 그것을 볼 수 있는 곳으로 가는 일이었다.
78 2021.5.15 오늘은 비가 오락가락 ..새벽 5시, 치매 걸린 시어머니가 방에 안계셧다. 풀 뽑는 치매다. 밤중에…남의 논, 모 심은 논을 다 밟아 놓았다.
143 하루치의 삶에 할 수 있는 만큼 성실할 것. 동시에 결코 오늘의 기쁨을 소홀히 하지 말 것.
160 시간을 정말 이렇게 써도 되는 걸까? 정신없이 흘러가 버리는 하루로 인생이 채워지는게 괜찮은 걸까?
이렇게까지 바쁘게 살 필요가 있을까요? 뭔가 이상하지 않아요? 어디서부터 잘못된 거지?
161 시간이 없을 때 나는 가장 별로인 내가 되었다. “바쁘니까 나중에 전화할께” 라는 말로 끊은 전화 뒤에 ‘나중’은 없었고, 가족의 생일을 잊었고, 살아가며 챙겨야 할 크고 작은 일들이 귀찮게만 느껴졌다. 축하에도 위로에도 진심이 담기지 않았다. 마음에 여유가 없으니 누군가 내게 써주는 마음이 부담스러웠다. 재택근무를 할 때면 모니터에 코를 박고 일하느라 …농담에 웃을 틈도 없었다…
164 평일의 하루를 소중히 여기는 게 곧 인생을 소중히 여기는 일이라는 말이었다. 내가 보낸 하루하루가 모여서 평생이 될 테니까. 삶은 결국 우리가 어디에 시간을 썼느냐일 것이다. …무엇이 되었든 내가 어떤 시간을 보냈는지가,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말해줄 것이다.
168 시간에 쫓기며 살고 싶지 않았다. 내게 주어진 삶의 시간을 누려도 보고 싶었다. …아무 확신도 없으면서 확신을 가지고 말해야 하는 일을 그만하고 싶었다. 남의 일을 대신 내 일을 하고 싶었다. 회사 일에 열심인 시간을 한 번쯤은 읽고 쓰는 일에 모두 양보해 보고 싶었다.
170 내 삶이 재미도 있고 의미도 있기를 바라는데 그건 누가 찾아서 내 손에 쥐어주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적극적으로 찾아 나서야 하는 일이었다 내가 뭘 할 때 재미 있고, 뭘 할 때 의미를 느끼는 사람인지 찾고 해봐야 한다. 사는 게 다 그렇지 뭐, 라는 말 대신 사는게 즐거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아무도 나만큼은 신경 써주지 않는 내 인생을 챙기기 위해서
173 #시간 의 #자유 를 누리고 싶다면, 적게 벌고 적게 쓰는 삶을 감당하면 된다. 다른 것을 욕심내지 않으면 된다. 간단한 계산이다. …스스로 만족할 것 #돈 과 시간을 맞바꾸기 위해서는 꿋꿋해야 한다. 통장을 내려놓고 시간을 집어 들 마음을 지켜야만 한다.
175 산다는 건 용기다. 계속해서 내게 맞는 것을 찾고, 나를 웃게 만들 미래를 선택할 용기 바꿔야 바뀐다. 걸어야 도착한다. 천천히 걸어야만 닿을 수 있는 곳도 있다.
223 KMN작업법 https://starlakim.wordpress.com/2019/06/29/4020-%EC%9E%91%EC%97%85%EB%B2%95/
239 잡채 : 기분을 잡치는 말은 하는 사람 감탄하는 사람이 되자
290 삶이란 결국 스스로 선택하고 결과를 책임지는 일의 연속이 것…
295 내가 어디까지 살아볼 수 있는 사람인지
내 속에서 솟아 나오려는 것. 바로 그것을 나는 살아 보려고 했다. 그러기가 왜 그토록 어려웠을까? 헤르만 헤세 - 데미안
296 중요한 건 장소가 아니라 그 장소에 내가 어떤 방식으로 속해있는 것인가 하는 일..
떠나는 행위가 도망이 되지 않을 때만이 눈앞의 풍경을 온전히 껴안을 수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