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김동후
- 번역:
- 출판사: 출판사/맹그로브숲
- 발행일: 2021-02-22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6
- 완독일: 2023-05-02 00:00:00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UX 디자인의 힘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주제
2.2 기획 및 지필 의도
2.3 주요 등장 인물
2.4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배운점
- 느낀 점
- 깨달은 점
- 아쉬운 점
- 기타
UX디자인에 대한 실제적인 기술을 학습하고자 했으나, 철학이야기 였다. 디자이너의 세계또한 사람과 소통하며 조직으로 일하는 것이며 일에 대한 본질과 그 서비스와 제품을 사용하는 사용자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이끌기 위해서는 리더십이 중요하다 개인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학습이 필요하고, 자기 개발에 대한 노력도 필요하다
3.2 After Qu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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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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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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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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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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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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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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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일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문제에 먼저 다가가야 한다. 문제의 발원지인 사용자User를 탐구하는 것이 시작이다. 사람을 만나는 것은 내가 생각하는 UX 디자인의 가장 큰 매력이기도 하다. 사용자의 이야기를 들어 보고 그 안에 담긴 문제를 발견해내는 일이다. -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UX 디자인의 힘>, 김동후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16824
서비스 및 제품과 사용자 간에 발생하는 상호작용의 모든 양상” (All aspects of the end user’s interaction with the company, its services, and its products) 닐슨 노먼 그룹 Nielsen Norman Group
사용자 경험 디자인의 핵심은 사용자와 제품의 상호작용을 매끄럽게 만드는 일이다. 불편한 관계를 갈등 없이 부드럽게 만들어 주는 일. 그러기 위해서는 문제를 발견하고 그것을 해결해 줄 사람이 필요하다. UX 디자이너가 해야 하는 역할이다. 문제를 발견하고 발견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UX 디자인의 본질임을 안다면 UX 디자이너의 일도 명확해진다. -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UX 디자인의 힘>, 김동후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16824
“[문제 인식] - [상황 분석] - [해결 방안 도출] - [개선 실행]의 과정, -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UX 디자인의 힘>, 김동후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16824" 문제가 무엇인지를 먼저 찾아야 한다
UI를 정의할 때 대표적으로 등장하는 키워드가 있다. 바로 ‘직관성’과 ‘효율성’이다. -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UX 디자인의 힘>, 김동후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16824
경험을 디자인한다는 건 사람을 탐색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단순 조사가 아니라 탐구의 수준으로 넘어가야 한다. 탐구란 ‘욕심을 내어 탐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인구통계학적인 조사가 아니라 내면 깊숙한 곳까지 파고 들어가야 한다. -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UX 디자인의 힘>, 김동후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16824
세상 모두를 다 만족시키는 경험 디자인은 불가능하다. 이 때문에 경험 디자인을 실행할 때에는 전략적으로 대상을 정하고 그를 만족시키기 위한 경험으로 폭을 좁혀 집중해야 한다. 그럴 때에야 정말 누군가 행복해지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실행이 가능해진다 -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UX 디자인의 힘>, 김동후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16824
어쩌면 경험 디자이너에게 진짜 필요한 문제 해결 능력은 정답을 찾아내는 게 아니라 정답을 찾아낼 프로세스를 설계하고 여러 사람의 아이디어를 발굴해내는 능력일지도 모른다. -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UX 디자인의 힘>, 김동후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16824
아이데이션 워크숍에서 참가자들이 갖춰야 할 태도는 무엇일까? 크게 세 가지를 들 수 있다.
- 첫 번째, 타인에 대한 선입견을 버려야 한다
- 두 번째,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을 보류한다. 아이디어를 쏟아내고 있을 때에는 판단을 서두르지 않아야 한다. 이것은 비단 상대방의 생각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나의 아이디어에도 해당된다. 판단하지 말고 생각 자체를 존중해야 한다. 선입견을 버리라는 것과 같은 선상에 있는 태도다. 브레인스토밍을 할 때에는 옳고 그름을 판단하기 전에 우선 아이디어의 숫자를 늘리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현실성이 없는 아이디어는 어차피 나중에 걸러진다. 그리고 잘못된 아이디어라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데 유용한 자극제로 활용될 수 있다. 더 나아가서는 잘못된 아이디어가 그 잘못된 것을 바로잡는 데 필요한 가이드로 작용하기도 한다.
- 세 번째, 하찮은 의견도 존중해야 한다. 아이디어는 새싹과 같다. 작고 소중하지만 생명력이 약하다. 누군가 아이디어를 말했는데 옆 사람의 부정적인 반응이 있으면 쉽게 죽어 버린다. 부정적인 표정, 대답, 손짓 등 모두 해당된다. -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UX 디자인의 힘>, 김동후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16824
결국 경험 디자인이란 사용자가 서비스를 마주하게 되는 순간부터 사용을 종료하는 시점까지의 경험을 설계하는 일이다. 더 넓게 보면 서비스의 존재를 알게 되는 순간부터 폐기하는 순간까지의 경험을 의미할 수도 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경험만이 아니라 전후 맥락까지 모두 고려되어야 한다 시나리오 중심의 검증이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검증 단계에서는 반드시 라이프 사이클Life Cycle에 대한 분석 결과가 나와야 한다. 경험을 디자인한다는 건 결국 라이프 사이클에 대한 설계다. 눈에 보이는 현상만을 만족시켜주는 건 반쪽짜리 디자인이다. 사용자와 제품이 상호작용을 할 때 다툼이 없는 관계로 만들어 주는 것이 진짜 경험 디자인이다. - <사용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UX 디자인의 힘>, 김동후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516824
프로젝트 리더 PM의 리더십
- 갈등을 인지하면 신속하게 해결하라. 갈등의 해결 방법은 소통밖에 없다. 문제를 끄집어 내고 갈등을 봉합해야 한다. 그렇게 해야 팀 분위기가 빠르게 정상화될 수 있다.
- 쉬어야 할 때 과감하게 쉬는 것이다. 프로젝트는 장기전이다
- 개인의 성장 목표를 관리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