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김용규
- 번역:
- 출판사: 출판사/김영사
- 발행일: 2021-08-18
- origin_title:
- 나의 평점: 10
- 완독일: 2023-05-13 00:00:00
소크라테스 스타일

1. Befor Qustion
내 생각에 충격을 주고 깨어서 새로운 공기를 뇌에 공급하게 하고 싶었다.
2. Synopsis (개요)
2.1 주제
2.2 기획 및 지필 의도
2.3 주요 등장 인물
2.4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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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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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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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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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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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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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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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소크라테스에 대하 잘 알지 못했다
- 그가 죽기 전에 닭을 갚으라는 마지막 말이 기억나긴 했지만
- 오랜 만에 고대 철학책을 읽게되었는데
- 저자의 설명이 좋아 잘 따라 갈 수 있었다
- 역시나 언 2주의 시간동안 아주 즐거운 시간들 보냈다
-
우리는 현대 시대에 우리를 유혹하는 많은 정치,경제,문화적 상황에서 빼기를 실천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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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나를 위해,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본질, 이유에 대한 좀더 가치 있는 생각을 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완성하기 위해서
-
그리고, 이렇게 거짓 정보와 이기심과 탐욕, 욕망의 세상을 빨리 정상정인 궤도로 돌려야 한다
- 소크라테스가 살던 그 시기 그 사회가 그랬던 것처럼
- 그래서 그가 사회를 정화 시키고 적어도 이탈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애썼던 것처럼
- 만나는 사람들과 논박하여 그들을 계몽하고 자 했던 것처럼
- 그런 그의 전도 ,계몽 활동으로 적들이 생기고 죽음을 선물로 받게 되었지만
- 그는 자신의 삶을 부정하지 않았고, 죽음을 받아 들이면서 자신의 삶을 완성 시켰다
- 비록 우매한 우리내 사람들은 그 뜻을 몰르는 사람이 태반이지만 말이다
-
내 삶을 후가 자본주의 소비욕구, 쾌락,향락,편의, 계급 상승….의 유혹을 이겨내고 가치있는 길을 갈 수 있도록 사유해야한다
-
빼기의 정신을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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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포퍼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올바른 불확실한 길을 찾기를 바라지 말고(찾을 수 없을것) 명확한 악한 것을 제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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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사회의 유혹을 떨처 버리고 자신 본질의 삶을 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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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어 사는 지구를 소중히 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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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다음 세대들이 살아갈 지구를 관리해 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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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 위해 탐욕의 자본주의를 제어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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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실행 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 철학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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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스타일, 그리고 파레시아, 용기를 가져야 한다
3.2 After Qu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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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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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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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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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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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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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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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38
#부정 #제거 #빼기 는 소크라테스에게 ‘지키지 않으면 안 될’ 철 칙이 되었을 것
소크라테스가 욕심이 없음과 아는 것이 없음을 긍지로 삼았던 것
생김새나 가난에서 오는 부끄러움을 몰랐던것
자기를 우롱하거나 경멸하는 사람들에 개의치 않았던것
알고보면 본질이 아닌 것은 모두 부정하라는,제거하라는, 빼내라는 철칙 때문이었다
그것을 통해 돌이 아니라 삶을 조각하는 석공이 되었다
158
지난 2000년 동안 서양 문명을 만들고 지탱해온 두 축 가운데 하나인 그리스도교가 이중 논변적 사유에 발을 딛고 서 있다는…
다른 축은 과학이 발 딛고 있는 이치논리적 사고
전자는 대립, 상반하는 대상을 포용하고 통합하는 논법이고
후자는 그것을 배제하고 소회시키는논리다
전자는 종교적 사유방식, 후자는 과학적 사고 방식
…건전한 삶과 사회를 위해서는 이 두가지 사유방식이 모두 필요하고, 항상 적당한 균형을 이뤄야 한다
262
소크라테스 스타일
지난 2,400년 동안 이어온 철학의 속성이자 사명 가운데 위대한 하나가 비판하기,편견, 억견,궤변 제거하기, 깨부수기, 빼기 인것이 그로부터 시작된 전통
그는 청소부였다. 인간의 사유와 삶과 사회에서 악취와 오물을 제거하려는 위대한 청소부, 헤라클레스 같은 청소부
289
우리의 왜곡된 의식이 왜곡된 현실을 만들고 있지 않는가
왜곡된 현실이 왜곡된 의식을 만들지 않는가
스스로에게 냉소를 던져야 한다
자기 자신에게 진실을 말할 용기, 파레시아를 가져야 한다
- 디오게네스가 알렉산도로스에게 “해를 가리지 않게 비켜 서 달라”
- 가는 곳마다 젊은이들이 피로 강을 이루고 다니는 알렉산드로스를 꾸짖기 위해서 였다
- 알렉산드로스는 그 의미를 알았기 때문에 부끄러워했다
소크라테스가 “반성 없는 삶은 무가치하다” 라고 말했다
사회의 모든 허위의식에 어김없이 냉소를 던저야 한다
우리의 전도된 의식이 전도된 현실을 만들지 않나 살펴보아야 한다
위함을 감수하고 진실을 말하는 파레시아를 위한 비판적 태도를 유지해야 한다
왜냐
포퓰리스트들이 만들어낸 신기루가 아른거리는 땅에서는 우리가 제정신으로 살 수 없기 때문이다
개소리꾼들이 만들어낸 오로라가 펼쳐지는 하늘 아래에서는 우리의 아이들을 올바로 기를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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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의 기술>
우리가 하지 않기로 선택한 것이 지금의 우리를 만들었다
#절제 가 살 줄도 죽을 줄도 아는 존재에의 용기를 낳는다. 우리가 하지 않기로 선택한 것, 우리가 놓아버린 것들이 기쁨을 불러온다
존재 자체의 기쁨을 맛보려 힘쓸것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소크라테스 스타일 = #빼기 subtraction 사유 방식, 삶의 방식
우리의 사유에서 모든 억견(억지,우기기 식견)과 편견, 개소리들을 제거하고,
우리의 살멩서 모든 부당하고 부차적인 것들을 빼냄으로 — #사유 의 #삶 의 #본질 에 도달하는 방법
27
소크라테스가 태어날 때, 그는 울었고 세상은 기뻐했다.
그러나 소크라테스가 죽을 때, 그는 기뻐했고 세상은 울었다
그가 진리를 위해 피할 수 있는 죽음을 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착한 여자와 결혼하면 행복한 사람이 되고
악한 여자와 결혼하면 철학자가 된다
33
#생각 의 #기술 = #논박, 논박술
… 소크라테스는 다른 무엇이 아니라 바로 빼기 때문에 위대해졌다
….빼기라는 생각의 기술을 본격적으로 개발했고, 그것이 이성이라는 인간 정신의 원형 하나를 깍아 지난 2,400년 동안 인류문명의 한 축을 떠받쳐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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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공인 아버지가 소크라테스에게 가르쳤을 것 같은 …
어린 아들이 하얀 대리석 덩이를 앞에 두고 설레고 두려운 마음으로, 어디에 정을 대고 얼마나 깊이 박아야 하는지 물었을 때
먼저 바로 그 돌 속에서 사자를 보아야만 한다. 마치 돌의 표면 뒤에 사자가 기다리고 있는 것처럼 말이야.
그 다음에는 사자를 풀어놓아 주어야 한단다. 그 사자를 잘 보면 잘 볼수록 어디를 얼마나 깊이 쪼아야 하는지 그만큼 잘 알게 되는 거지.
물론 그 후에 중요한 것은 연습과 훈련이란다
…사자의 형상을 알아보아야 하고, 불필요 부분 제거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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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대화편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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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산파들과 공통점이 있다네. 나 자신은 지식을 낳지 못한다는 말일세
…나 자신은 전혀 지혜롭지 못하고, 내 혼은 어떤 지혜로운 발견을 자식으로 낳은 적이 없네
그러나 나와 교제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네…처음에는 학습 능력이 전혀 없어 보였지만…
… 그들이 진전을 보인 이유는 결코 내게서 뭔가를 배웠기 때문이 아닐세
그들이 출산한 수많은 훌륭한 진리는 그들 자신이 스스로 자신 안에서 발견한 것들일세
<대화편 - 테아이테토스>
74
소크라테스 죽고 2개의 학파로 나눠진다
견유학파 - 삶의 방식으로서 소크라테스를 따름
플라톤(산파술) - 사유방식으로서 소크라테스 스타일 따름
86
소크라테시의 빼기, 플라톤의 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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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이데아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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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문명을 구축하는 기본틀
- 지상의 것의 빼기와 천상의 것의 더하기
- 부수적인 것 빼기, 본질적인 것 더하기
- 소크라테시와 플라톤의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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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 플라톤 - 플라티노스 - 오리게네스 , 암브로시우스 - 아우구스티누스 거처 그리스도교 안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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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시대](생각의 시대)
기원전 8세기 ~ 기원전 5세기 생각의 도구
#은유 #원리 #문장 #수 #수사
#생각 이란 우리의 정신이 절서를 이끌어내는 방식이다
문자가 완성되고, 산문이 등장하고, 철학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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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레니즘 + 헤브라이즘 = 중세의 문명 기반이된 기독교
기원전 3세기 중반, 팔레스타인 + 유대인 디아스포라에서 유대교가 헬레니즘화
2세기 말 , 알렉산드리아 중심 북부 아프라카, 그리스 철학+그리스도교
그리스적 사고 + 히브리작 사고 = 중세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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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 아테네에 만연한 편견, 억견들을 깨부수는데 남은 생을 바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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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는 그와 대화하는 자들이 그들의 삶의 방식을 변화시키고 자기를 돌보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용기 있게 지속적으로 말함으로써, 결국 아테네 도시국가의 안녕에 기여하고자 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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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스타일
지난 2,400년 동안 이어온 철학의 속성이자 사명 가운데 위대한 하나가 비판하기,편견, 억견,궤변 제거하기, 깨부수기, 빼기 인것이 그로부터 시작된 전통
그는 청소부였다. 인간의 사유와 삶과 사회에서 악취와 오물을 제거하려는 위대한 청소부, 헤라클레스 같은 청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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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우리가 속한 시대의 악취에 대하여
저자의 다른 책 타르코프스키는 이렇게 말했다
자본주의는 일찍이 거룩한 성ㅇ니 들과 위대한 철인들이 지하감옥에 묶어놓았던 탐욕이라는 마성을 불러일으켯다
그러자 교활하고도 광폭한 그 마성은 상업성 위주의 대중문화와 대중매체 그리고 광고와 유행의 힘을 빌어 우리의 허영을 충동질하고 타인에 대한 선망과 질투를 불러일으킴으로써 물질적이고 이기적인 욕망을 즉각 실현하도록 추궁해왔다.
만일 우리가 이에 응하지 못할 경우 한없이 불행하다거나 비참하다는 생각을 갖게 했다.
소비물질주의가 지배하는 오늘날 자본주의 사회에서 소비하지 않는 자는 존재하지도 않는다
때문에 그 수많은 종교적.철학적.사회학적.생태윤리학적 성찰과 그에 따른 위협적 경고조차도 우리에게는 그냥 무력하기만 하다
….
숱한 고뇌 가운데서라도 ‘이것이냐 저것이냐’를 선택할 수 있었던 햄릿이나 키르케고르는 우리보다 오히려 행복했을지도 모른다.
지금 우리들에게 주어진 자유는 파멸로 치닫고 있는 이 미끄러운 경사길에서 내리느냐 마느냐를 선택하는 데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열광적 환상을 갖고 파멸하느냐 아니면 비판적 전망을 갖고 소멸하느냐를 결정하는 데에 있는 것처럼 보인다.
오늘날 신자유주의라는 이름으로 세계화된 자본주의 사회가 우리에게 부여하는 자유는 점심으로 햄버거를 받은 아이들이 곁들여 먹을 소스를 고를 수 있는 것만큼이나 초라해졌다.
칼 포퍼
438
전체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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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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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가 가진 특성 근대성
계몽주의로 대표되는 , 이성 숭배, 실증주의가 대변하는 과학숭배, 시계로 상징되는 기례론적 세계관
근대 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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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의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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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물질 만능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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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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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카 -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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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게네스 - 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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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게네스의 진가 - 그는 당시 아테네이들이 지닌 허위의식을 폭로하고 비판하는 일을 감행한 데 있다
그 일을 실행하는 소크라테스의 도구 = 논박술
디오게네스의 무기 = 냉소
아우게이아스 외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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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파레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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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철학자 미셀 푸코 Michel Fouc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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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시아 parrhesia 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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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레시아(parrhesia)는 고대 그리스어로 "자유로운 말"이라는 의미를 가지며, 말하는 자의 자유로움과 진실을 말하는 용기를 나타냅니다. 파레시아는 특히 철학과 윤리적인 문맥에서 중요한 개념으로 다뤄지며, 공적인 자리에서 진실하고 정직하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비판하는 데에 대한 개인의 자유를 강조합니다.
파레시아는 솔직한 말을 할 수 있는 자유와 관련하여, 두 가지 핵심 요소를 포함합니다. 첫째는 말하는 자의 진심과 정직함으로, 자신의 의견이나 지식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둘째는 말하는 자의 용기와 대담함으로, 진실과 정의를 위해 합리적인 비판과 어려운 문제에 직면할 때도 꿋꿋하게 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파레시아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과 에피쿠로스 등에 의해 강조되었으며, 그 후 로마의 스토아 철학과 휴머니즘 등 다양한 철학적 전통에서도 중요한 개념으로 다루어졌습니다. 파레시아는 진리와 정의를 추구하는데 있어서 개인의 용기와 자유로운 표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민주주의와 자유사회에서도 중요한 가치로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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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박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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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는 애초부터 온전하고 완전하게 답할 수 없는 질문을 던졌다
상대의 무지를 드러내는 데 언제나 성공하지만, 보편적 정의에 도달하는 데 항상 실패
이것이 소크라테스가 논박술로 공격 당하는 덧
펠로폰네소스 전쟁 이후 아테네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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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폰네소스 전쟁사](펠로폰네소스 전쟁사)
제논의 귀류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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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아킬레우스와 거북이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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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우스와 거북이의 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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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우스와 거북이의 역설은 이삭의 역설(Isaac's Paradox) 또는 업소스의 역설(Upward Slope Paradox)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 역설은 아킬레우스와 거북이가 경주를 벌이는 상황을 가정한 문제로, 처음에는 아킬레우스가 거북이보다 빠르게 출발합니다. 그러나 거북이는 출발 지점에서 앞으로 갈 수 있는 일정 거리를 먼저 이동하고, 그 동안 아킬레우스는 거북이보다 더 멀리 갈 것입니다.
이후 아킬레우스가 거북이가 이동한 그 지점까지 도착하면, 거북이는 또 다시 앞으로 갈 수 있는 일정 거리를 이동합니다. 이런 식으로 아킬레우스는 거북이가 이동한 모든 지점을 따라가게 되지만, 거북이는 계속해서 일정 거리를 앞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아킬레우스가 거북이를 추월하는 것이 불가능해 보입니다.
이 역설은 수학적인 패러독스로서, 거리와 시간의 무한 분할에 기반한 경주의 상황에서 발생하는 모순적인 결과를 보여줍니다. 아킬레우스는 거북이를 따라잡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되며, 이를 통해 무한한 것과 유한한 것의 관계와 무한 분할의 문제를 탐구하는 수학적인 토론과 고민의 소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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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증적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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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화된 논증, 논증화된 수사
논리화된 자연언어, 자연언어화된 놀리
자연어로 된 논리가 포함되어 있는 구조
- 논증적 수사 …생각의 기술이다. 앞으로도 지속적 사용될..
- 예증법
- 생략삼단논법
- 대증식
- 연쇄삼단논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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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조법, 모순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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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논변이 고대보다는 중세나 근대에 더 강력하게 많은 세대의 사고를 지배해왔다는 사실을 무시한다면, 우리는 서양사상사의 크고 중요한 부분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다 - 아서 러브조이
이중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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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대립하는 두 입장 모두에서 문제를 고려할 수 있는 가능성을 내포
서로 상반하는 두 입장의 대립과 갈등을 해소 할 수 있는 가능성 기대
BC500 이성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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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클레스 시대
페리클레스(고대 그리스어: Περικλῆς, #bc495년 ~ #bc429)는 고대 그리스 아테나이의 정치가이자, 웅변가, 장군으로 고대 그리스 시대의 역사에서 가장 유명하고 영향력 있는 인물 가운데 하나이다. 그는 그리스-페르시아 전쟁과 펠로폰네소스 전쟁 사이에 아테네의 지도자로서 아테네의 황금 시대를 열었다. 페리클레스의 모계는 역사상 영향력있었던 알크마이오니다이 가문 출신이다.
지성인들 아테네로 몰려들었다
- 사회적 . 경제적 - 페르시아전쟁 끝난 후
- 제비꽃 화관을 쓴 도시, 세련되고 기름진 도시로 불리며, 아테네 제국의 사회적,경제적 여건들이 소피스트들을 불러들였다
- 정치적 - 페리클레스가 펼친 민주정
능력위주로 평가 – 교육열 올라가고 – 소피스트,지식인들 몰려듬
https://ko.wikipedia.org/wiki/%ED%8E%98%EB%A6%AC%ED%81%B4%EB%A0%88%EC%8A%A4
Pericles’ Funeral Oration — the German artist Philipp Foltz (c. 1805–1877)
https://thehistorianshut.com/2020/04/14/pericles-funeral-oration-by-philipp-foltz-c-1805-1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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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클레스에 대해 좀더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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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클레스(Pericles)는 고대 그리스의 아테나(아테네)에서 활동한 정치가이며, 페리클레스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음은 페리클레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는 정보입니다:
1. 정치적 업적: 페리클레스는 5세기 전반부에서 중반부에 걸친 약 30년 동안 아테나의 정치적인 지도자로 활동했습니다. 그는 아테나의 민주주의 체제를 강화하고, 시민들에게 직접적인 참여와 자유를 제공했습니다. 이를 위해 정치적인 개혁과 법적인 제도를 도입하였으며, 인구의 성장과 민주주의의 번영을 이룩했습니다.
2. 문화적 발전: 페리클레스는 예술과 문화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아테나는 그의 지도 아래 문화적인 중심지로 발전하였고, 건축, 조각, 회화, 철학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혁신과 창조가 이루어졌습니다. 페리클레스는 예술가들을 지원하고 아테나의 아크로폴리스 건축 프로젝트를 주도하여 도시의 아름다움과 문화적인 영향력을 높였습니다.
3. 페리클레스의 연설: 페리클레스는 뛰어난 연설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연설은 아테나 시민들에게 국가의 가치와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테나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그의 연설 중에서 가장 유명한 것은 장례 연설인 "페리클레스의 장례 연설"로, 이 연설은 아테나의 영광과 자유를 찬양하고 전사한 시민들을 기리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4. 펠로포니쿠스 전쟁: 페리클레스 시대에는 아테나와 펠로포니쿠스(스파르타) 사이에 장기간에 걸친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이 전쟁은 그리스 역사상 가장 장기간에 걸친 전쟁 중 하나로 알려져 있습니다. 페리클레스는 이 전쟁을 주도하였지만, 전쟁은 오랜 시간 동안 계속되었고, 페리클레스는 전쟁 중에 사망하게 되었습니다.
페리클레스는 아테나의 민주주의 발전과 문화적인 번영을 이루어낸 중요한 인물로 평가되며, 그의 정치적인 업적과 문화적인 영향력은 그리스 역사와 정치 철학에 큰 훈훈을 미쳤습니다. 그의 시대는 그리스 고전 시대의 정점으로 여겨지며, 페리클레스의 업적은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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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성인들이 페리클레스 시대 에 아테네로 모여들게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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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인들이 페리클레스 시대에 아테네로 모여들게 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아래는 그 주요한 이유들입니다:
1. 민주주의와 자유: 페리클레스 시대에 아테네는 민주주의 체제를 가지고 있었고, 시민들에게 개인적인 자유와 참여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이러한 자유로운 분위기와 민주주의적인 구조는 지적 활동과 학문의 발전을 촉진하였습니다. 지성인들은 자유로운 토론과 의사소통의 환경에서 아테네에 모여 지식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2. 문화적 중심지: 페리클레스는 예술과 문화의 발전을 촉진하였으며, 아테네는 문화적인 중심지로서의 명성을 얻었습니다. 아테네는 예술가, 철학자, 과학자 등 다양한 분야의 지성인들이 모여 창작과 연구를 이루기에 적합한 환경을 제공했습니다. 이러한 문화적인 중심지의 지위는 지성인들이 아테네로 모여들게 되는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3. 교육 기회: 아테네는 교육의 중심지였으며, 페리클레스 시대에는 교육 시스템과 학문의 발전에 많은 투자가 이루어졌습니다. 아테네에서는 청년들을 위한 학교와 철학 학파들이 형성되었으며, 지성인들은 이러한 교육 기회를 통해 지식과 역사를 배우고 토론할 수 있었습니다.
4. 인터넷 없는 시대: 페리클레스 시대는 현대와 달리 인터넷이나 급속한 정보 공유 수단이 없는 시대였습니다. 따라서 지성인들은 지식과 정보를 얻기 위해 직접적으로 모여들어 토론하고 교류해야 했습니다. 아테네는 그런 지적인 교류와 토론의 장소로서 매력을 지니고 있었고, 그래서 지성인들이 모여들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페리클레스 시대에는 많은 지성인들이 아테네로 모여들었고, 그들의 활동과 기여로 인해 아테네는 지식과 문화의 중심지로서 빛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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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클레스의 스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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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클레스는 고대 아테네의 저명한 인물로서, 그 시대의 다양한 선생님들과 철학자들에게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특정 선생님들에 대해 이용 가능한 정보는 제한적이지만, 우리는 그가 그의 시대에 활동했던 유명한 철학자들과 교류하고 배웠을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습니다. 그 시대의 영향력 있는 사상가들 중 일부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낙사고라스: 아낙사고라스는 우주론과 현실의 본질에 대한 이론으로 알려진 소크라테스 이전의 철학자였습니다. 그는 세상이 무한한 작은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제안했고, 누스(마음)의 개념을 우주를 이끄는 힘으로 소개했습니다.
프로타고라스: 프로타고라스는 유명한 소피스트, 철학자, 그리고 수사학의 선생님이었습니다. 그는 "인간은 만물의 척도이다"라는 상대론적 견해와 수사학, 윤리학, 그리고 설득술에 대한 그의 가르침으로 유명합니다.
엘레아의 제논: 제논은 운동과 현실의 공통된 개념에 도전하고 의문을 제기하는 것을 목표로 한 그의 역설로 유명한 소크라테스 이전의 철학자였습니다. 그의 역설은 당시 철학자들 사이에서 논쟁과 토론을 촉발시켰습니다.
우리가 페리클레스의 특정한 선생님들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그는 그 시대의 다양한 지적인 인물들과 관계를 맺고 그들의 아이디어와 가르침에서 영감을 얻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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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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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발 ‘문화적 창발 culture emergence’
- 복잡성 과학에서 나온 개념으로, 주어진 하위수준(구성요소)에서는 없던 질서나 특성이 상위수준(전체구조)에서 어느 순간 갑자기 제 스스로 만들어 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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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발 에 대해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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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발(Emeergence)은 복잡한 시스템에서 단순한 구성 요소들이 상호작용함으로써 새로운 특성이나 패턴이 나타나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는 전체가 부분들의 합으로 설명되지 않고 독특하게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창발은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관찰되며, 철학, 과학, 복잡성 이론 등에서 중요한 개념으로 다뤄집니다.
창발은 예측이나 설명이 어려운 현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복잡한 시스템의 구성 요소들 간의 상호작용은 비선형적이고 상호 의존적인 관계를 가지며, 이러한 상호작용이 예상치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즉, 개별 요소들의 특성이 합쳐진 결과로 설명되기 어렵고, 새로운 조직 형태, 행동 패턴, 속성 등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개체 간의 상호작용으로 인해 무리 동물의 집단 행동이 형성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개별 동물들은 간단한 규칙에 따라 움직이지만, 이들의 상호작용은 집단적인 행동이나 구조를 생성합니다. 이러한 집단 행동은 개별 동물의 특성에서 직접적으로 예측할 수 없는 특징을 가지며, 창발적인 결과로 나타납니다.
창발은 복잡성과 질서에 관련된 개념으로서, 복잡한 시스템이나 현상을 이해하고 설명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이는 인간 사회, 생물학적 시스템, 경제, 신경 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개념으로 다루어집니다. 창발의 이해는 시스템의 다양성과 동적인 상호작용을 고려하여 복잡한 현상을 탐구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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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흰개미 예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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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흰개미에 대해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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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흰개미(Atta cephalotes)는 중남미를 비롯한 일부 지역에서 발견되는 개미 종류입니다. 이 개미는 특이한 행동 양식으로 유명하며, 대규모의 개체 집단을 형성하여 복잡한 사회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버섯 흰개미에 대한 몇 가지 특징입니다:
1. 농사 개미: 버섯 흰개미는 농사 개미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기르는 버섯을 먹이로 삼고 살아갑니다. 개체들은 식물 자원인 잎을 수집하여 이를 기반으로 특별한 화분들을 만듭니다. 그리고 이 화분 안에서 버섯을 재배하며, 이를 식량으로 사용합니다.
2. 사회 구조: 버섯 흰개미는 대규모의 사회 구조를 형성합니다. 개체들은 여왕 개미를 중심으로 나누어진 역할과 계급을 가지며 협력적으로 일합니다. 여왕 개미는 새로운 개체를 생산하고 번식을 담당하며, 일꾼 개미들은 식물 자원을 수집하고 버섯을 재배하는 등의 업무를 맡습니다.
3. 개체들 간의 통신: 버섯 흰개미는 개체들 간에 페로몬(pheromone)이라는 화학적인 물질을 이용하여 통신합니다. 이 페로몬은 개체들 간의 소통과 신호 전달에 사용되며, 식물 자원의 위치, 위험 신호, 번식 신호 등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4. 환경 영향: 버섯 흰개미는 주로 열대우림이나 습지 지역에서 발견됩니다. 그들은 생태계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동시에, 식물 자원의 이용과 분해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5. 상호 작용: 버섯 흰개미는 다른 생물들과의 상호 작용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들이 잎을 수집하고 번식하는 동안, 자신들이 생산하는 화분은 토양에 유기물을 제공하며 생태계의 영양 순환에 기여합니다.
버섯 흰개미는 그들의 독특한 행동 양식과 사회 구조로 인해 관심을 받고 있으며, 생물학, 생태학, 동물 행동 등의 연구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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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이 구축한 에로스의 사다리
…통한 영혼의 상승
하에라르키아 …중세에 그리스도교로 들어가 우주만물의 계층구조와 교회의 신분제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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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에로스 사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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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에로스 사다리(Eros ladder)는 플라톤의 대화편 "심판자"에서 소크라테스가 에로스(사랑의 신)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에서 등장하는 개념입니다. 에로스 사다리는 사랑의 단계를 나타내는 미덕의 등급 구조를 설명하는 비유적인 개념입니다.
에로스 사다리에는 다음과 같은 단계들이 포함됩니다:
1. 물리적인 사랑(Physical love): 이 단계는 단순히 신체적인 욕망과 만족을 중심으로 한 사랑을 의미합니다. 이는 가장 낮은 단계로, 임시적이고 육체적인 욕망에 초점을 둡니다.
2. 아름다움의 사랑(Beautiful love): 이 단계는 물리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사랑으로 발전합니다. 개인이 아름다움을 가진 사람에게 이끌리며, 외적인 아름다움을 중요시합니다.
3. 도덕적인 사랑(Moral love): 이 단계에서 사랑은 더 높은 수준의 도덕적인 가치와 덕을 추구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이는 인격적인 아름다움과 도덕적인 가치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사랑의 단계입니다.
4. 지식의 사랑(Philosophical love): 이 단계에서 사랑은 지식과 진리에 대한 탐구를 의미합니다. 지적인 향기와 지식을 중시하며, 참된 지식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에로스 사다리는 플라톤이 사랑의 정신적인 발전을 서술하기 위해 사용한 개념으로, 사랑의 미덕적인 단계와 개인의 성장을 나타내는 철학적인 비유입니다. 이러한 사다리를 통해 플라톤은 사랑의 형태가 더 높은 영적인 목표로 나아가는 것을 강조하며, 사랑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에 대해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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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에라르키아(hierarchia) 에 대해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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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에라르키아(Hierarchia)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용어로, '등급 구조' 또는 '계급 제도'를 의미합니다. 이 용어는 사회, 조직, 체계, 철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며, 계급적인 구조나 단계별로 조직된 시스템을 나타냅니다.
히에라르키아는 일반적으로 상하 관계와 권한의 분배를 나타내며, 보다 상위의 위치에 있는 개체나 요소가 하위의 개체나 요소를 지배하고 통제한다는 개념을 포함합니다. 이러한 히에라르키아는 사회적인 조직이나 권력 구조, 군대의 계급 구조, 기업 조직의 등급 체계 등에서 나타납니다.
히에라르키아는 또한 일부 철학적인 이론에서도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중세 철학자 토마스 아퀴나스(Thomas Aquinas)는 하나님의 창조물들을 다양한 등급이나 단계로 나누어 설명하는 히에라르키아 개념을 사용했습니다. 이러한 등급 구조는 하나님을 최고의 존재로 위치시키고, 그 아래로 천사, 인간, 동물 등이 순차적으로 배열되는 방식으로 설명되었습니다.
히에라르키아는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며, 상하 관계, 권한 구조, 등급 체계 등을 표현하고 설명하는 개념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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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티노스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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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의 것들을 점점 제거해가는 ‘빼기’
소크라테스의 빼기보다 더 철저하고 치밀한 빼기
그가 창시한 신플라톤주의의 사유방식 - 침묵, 명상, 금욕이다
플로티노느가 그의 우상이었던 플라톤을 건너뛰고 소크라테스로 다시 돌아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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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티노스에 대해서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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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티노스(Plotinos)는 3세기에 살았던 그리스의 철학자로, 신비주의적인 철학적 학파인 네오플라토니즘(Neoplatonism)의 중요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정식 이름은 플로티노스 유스토키오스(Plotinos Eustochius)입니다.
플로티노스는 이집트에서 태어났지만, 대부분의 인생을 로마에서 보냈습니다. 로마에서 철학 학파를 설립하고, 그 시대의 지적, 문화적 삶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는 플라톤의 철학에 큰 영향을 받았으며, 플라톤의 아이디어를 개발하고 확장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플로티노스의 중요한 가르침은 "일(One)"이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합니다. 그는 일을 궁극적인 현실이자 모든 존재의 근원으로 여겼습니다. 플로티노스에 따르면, 일은 지적 이해의 영역을 넘어선 존재로서 전통적인 용어로 기술하거나 정의할 수 없습니다. 일은 순수하고 구별되지 않은 단일성을 갖고 있으며 어떠한 속성이나 특성도 가지지 않습니다.
플로티노스는 인간의 영혼이 일의 발산물이자 반영임을 주장하며, 철학적 사색과 정신적 승천을 통해 개인들은 신성과 결합하여 일과의 통합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이러한 영적 정화와 승천의 과정을 "테우르기아(theurgy)" 또는 "신비적 여행(the mystical journey)"이라고 합니다.
플로티노스의 가르침은 그 이후의 철학과 종교적 전통, 특히 기독교 신학, 이슬람 철학, 르네상스 사상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의 저작물은 "엔네아드(Enneads)"라는 일련의 논문으로 수록되어 있으며, 고대 철학, 형이상학, 신비주의에 관심을 가진 학자들에 의해 지금까지 연구되고 존경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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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포퍼에 대하여
포퍼도 #빼기 를 중요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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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 포퍼 추측과 논박 완역](칼 포퍼 추측과 논박 완역)
추상적인 선을 실현하려고 하지 말고 구체적인 악을 제거하기 위하여 노력하라
정치적인 수단을 사용하여 행복을 달성하려고 하지 말아라
오히려 구체적인 불행을 없애려고 노력하라
직접적인 수단에 의해 가난을 없애기 위해 싸워라
모든 사람에게 최소한의 수입을 보장하는 것 같은 방법으로 가난을 없애기 위해 싸워라
….자신이 살고 있는 사회에서 가장 시급히 제거해야 할 악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선택하라
그리고 인내심을 갖고 그 악을 제거할 수 있다는 확신을 사람들에게 심어주어라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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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퍼는 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의 차이를 ‘지적 겸손함’ - ‘지적 오만함’의 차이로 규정함
소크라테스 - 자신이 아무것도 모를 뿐 아니라 모든 인간의 지식은 틀릴 수 있다는 관점에서 시작. 오류가능주의
플라톤 - 인간은 진리를 파악할 수 있으며, 그 방법과 결과물이 절대적이라는 관점, 과학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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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이 추가한 철학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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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와 플라톤은 고대 그리스 철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두 철학자입니다. 그들은 철학적인 주제와 방법에 있어서 차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이는 두 철학자의 배경, 관심사, 철학적 방향성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인해 발생하였습니다.
1. 철학적 방법론의 차이: 소크라테스는 주로 질문과 대화를 통해 진리를 탐구하는 소크라테스적인 메소드를 사용했습니다. 그는 지식의 한계를 인정하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동적인 탐구를 통해 지식을 발전시키려는 방향으로 노력했습니다. 반면에 플라톤은 소크라테스의 학생이었지만, 철학적인 아이디어를 대화와 이야기 형식이 아니라 철학적인 대담의 형태로 표현하는 대화법을 사용했습니다.
2. 핵심 개념과 관심 분야의 차이: 소크라테스는 주로 도덕적인 질문과 가치에 대한 탐구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그의 주요 관심사는 "무지"를 인정하고 자기 인식을 통해 도덕적인 지혜를 추구하는 것이었습니다. 반면에 플라톤은 형이상학, 이데아(이상적인 형태)의 개념, 국가론 등과 같은 철학적인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는 현실 세계보다 이상적인 형태와 개념의 영역에 더 관심을 두었습니다.
3. 철학적 스타일의 차이: 소크라테스는 자기 주장을 특정하지 않고 대화를 통해 상대방의 생각을 탐구하는 방식을 선호했습니다. 그에 비해 플라톤은 자신의 철학적인 아이디어를 대담의 형식으로 제시하고 이야기를 통해 철학적인 가르침을 전달하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또한, 플라톤은 철학적인 이상을 추구하는데 더욱 강한 비전과 직관을 갖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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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박술
- ‘그것이 무엇인가’ ti-esti : What is it? 에서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질문과 대답을 통해 ‘그것 아닌 것’들을 하나씩 제거 하는 형식 (40)
- chatGPT에게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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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의 논박술에 대해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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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로, 철학적인 논쟁과 토론을 통해 진리를 찾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의 논쟁 방식은 소크라테스적인 메소드로 알려져 있으며, 이 중에서 논박술은 그의 주요한 철학적 도구 중 하나입니다.
소크라테스의 논박술은 타인의 생각과 주장을 탐구하고 의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그의 목표는 진리를 발견하고 허위를 걸러내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대화를 통해 상대방의 논리적 결함이나 모순점을 드러내는 방식으로 논쟁을 전개했습니다.
소크라테스의 논박술은 주로 "아폴로니온 논박법"이라고 알려진 방식을 따릅니다. 이 방법은 질문과 대답을 통해 상대방의 주장을 분석하고 모순점을 드러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소크라테스는 질문을 통해 상대방의 생각을 자세히 드러내도록 유도하고, 그 생각의 일관성과 타당성을 검증합니다.
소크라테스의 논박술은 지식의 한계와 개인의 무지를 인정하는 철학적 태도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소크라테스는 자신이 아는 것이 없다고 주장하며, 올바른 질문을 통해 지식의 한계에 대해 인식하고자 했습니다.
소크라테스의 논박술은 그의 철학적 유산 중 하나로 여겨지며, 현대의 철학, 논리학, 토론 기술 등에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의 논쟁 방식은 분석적 사고와 비판적 사고를 강조하며,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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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중률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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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의 배중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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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의 '배중률'이라는 용어는 제가 알고있는 한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Aristotle)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로서 다양한 주제에 대한 연구와 논의를 했습니다. 그의 작품은 철학, 과학, 윤리, 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하지만 '배중률'이라는 용어나 개념에 대해 특별히 언급되는 것은 제가 알고 있는 한 없습니다.
만약 '배중률'이라는 용어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가 있거나, 이 용어가 어떤 문맥에서 사용되는지 알려주신다면 더 자세한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배중률은 영어로 Law of excluded middle 로 말하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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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배중률'은 영어로 'Law of excluded middle'로 번역될 수 있습니다. 'Law of excluded middle'은 논리학에서 사용되는 개념으로, 어떤 명제가 참인지 거짓인지를 둘 중 하나로 결정되어야 한다는 원리를 나타냅니다.
이 원리에 따르면, 어떤 명제 P가 있다면 그 명제는 P가 참이거나 P가 거짓이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시 말해, 제3의 옵션이나 중간값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명제는 참 또는 거짓 중 하나여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이 원리는 논리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명제 논리와 논증을 구성하는데 사용됩니다.
who is first use or create the ' Law of excluded middle' ?
배제된 중간의 법칙의 원리는 고대 그리스 철학과 논리에 뿌리를 두고 있지만, 그 정확한 기원과 첫 번째 제안자는 확실히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그 원리는 아리스토텔레스, 파르메니데스, 그리고 스토아 학파를 포함한 다양한 고대 철학자들의 작품으로 거슬러 올라갈 수 있습니다.
기원전 5세기경에 살았던 고대 그리스 철학자 파르메니데스는 종종 그의 철학적 작업에서 배제된 중간의 원리를 도입한 것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원리는 아리스토텔레스와 스토아 학파를 포함한 후대의 철학자들에 의해 더욱 발전되고 세련되었습니다.
서양 역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철학자 중 한 명인 아리스토텔레스는 논리학과 형이상학에 대한 그의 작품에서 배제된 중간의 원리를 논의했습니다. 그는 그 원리를 고전 논리학의 기본 원리로 인식했습니다.
헬레니즘 철학의 학파인 스토아 학파도 배제된 중간의 법칙을 중심 원칙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들은 더 나아가 그것의 의미를 탐구했고 그것을 그들의 논리적이고 철학적인 체계에 적용했습니다.
배제된 중간의 법칙의 정확한 기원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어렵지만,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이 그것의 발전과 논리와 철학에 대한 그것의 후속적인 영향력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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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게네스 - 냉소
디오게네스에 대해서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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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게네스(Diogenes)는 고대 그리스의 유명한 철학자이며, 특히 신물리주의(신체주의) 학파의 대표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오게네스는 라오콘(Lacon) 지역 출신으로, 기원전 4세기에 활동하였습니다. 그의 생애와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제한적이지만, 그의 독특하고 진보적인 생활 방식과 유명한 이야기로 유명해졌습니다.
디오게네스는 소수주의와 간소주의를 실천하며, 재산과 사회적 지위에 대한 관심을 거의 가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도시의 번잡함과 허영과 같은 가짜 가치들을 버리고, 자연 상태에 가까운 진정한 인간의 삶을 추구했습니다. 그의 철학적인 실천은 도덕적인 행동과 자기불쾌, 고독, 가난과 같은 극단적인 삶의 형태를 포함했습니다.
디오게네스는 ‘다이오게네스 통’이라고 불리는 통을 걸고 다니며, 공공 장소에서도 그의 철학적인 주장과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했습니다. 그는 사회적 관습과 규칙을 풍자하고, 사람들의 허영심을 비판하는 예리한 언어와 유머를 사용했습니다. 그의 말과 행동은 종종 인용되며, 그의 가장 유명한 문구 중 하나는 “통로를 막아!“라는 말입니다. 이는 그가 사람들에게 그의 존재와 공간을 존중해 달라는 요청을 표현한 것입니다.
디오게네스의 생애에 대한 상세한 사항은 제한적이며, 대부분은 후대 작가들에 의해 기록되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철학적인 영향력과 독특한 생활 방식은 그의 시대 이후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디오게네스의 업적은 고대 그리스 철학과 신물리주의, 간소주의, 실천주의 등의 철학적인 방식과 윤리적 가치에 대한 연구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Diogenes Looking for an Honest Man” is a painting attributed to German painter Johann Heinrich Wilhelm Tischbein (1751-1829). https://www.fineartphotographyvideoart.com/2020/02/Tischbein-Diogenes.html
John William Waterhouse (1849–1917)
Title Diogenes Edit this at Wikidata

Gaetano Gandolfi (1734–1802)
Title : Alexander and Diogenes
이론이 아닌 삶을 통한 훈육을 실천한 디오게네스
심플 - 스티브 잡스
애플에 복귀하여
복잡한 제품을 다 정리하고
첫 번째 광고 캠페인 ‘다르게 생각하라 Think Different’
광고대사
미치광이들을 위하여 부적응자들 반항아들, 사고뭉치들, 네모난 구멍에 낀 둥근 못들, 세상을 다르게 바라보는 사람들, 그들은 규칙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리고현실에 안주하지도않습니다.
당신은 그 들을 인용할 수도, 그들과 뜻이 다를 수도, 그들을 찬양하거나 비난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이 하지 말아야 할 한 가지가 있다면 그들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세상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인류가 전진하도록 복돋웁니다
어떤 이들은 그들을 미치광이라고 생각 하겠지만
우리는 그들을 천재로 여깁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할 만큼, 정신 나간 사람들이기에… 그들만이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잡스는 돈아닌 , 진심으로 일을 했다!!
파레시아
기타
칼 포퍼
<열린 시회의 적들>
칼 포퍼 (오스트리아 1903? )
1937년 나치의 유대인 폭압을 피하기 위해 뉴질랜드 켄터베리대학교 전임 강사로 취임
나치와 전쟁과 서구 지식인 사회와 멀리 떨어져 포퍼는 철할을 가르치며 저술에 몰두
이 시가에 완성된 저작이 <역사법칙주의의 빈곤 ><열린사회와 그 적들> 이다
1938년 3월 히틀러가 오스트리아를 병합 했다는 소식을 듣고 저술하기 시작해, 미처 피하지 못한 친척들이 나치의 홀로코스트에 의해 희생되 었다는 비보를 연이어 전해듣고 전체주의의 폭력성에 치를 떨며 썼다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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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 안락,사치 , 과시 추구 ,원초적 욕망…에 불복종
외적 - 소비물질주의 강요하는 후기자본주의 체제, 부당 한 요구에, 불복종
우리 자신과 사회에 소크라테스 스타일 이팩트를 일으키자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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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스타일이 시대적 요청이자 정언명령이다
…쉬운 일 아니다
… 편견/이기심 자국우선주의를 뛰어 넘는 글로벌 연대를 구축해야한다
우리와 우리 다음 세대들이 푸르고 아름다운 지구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

3. 연관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