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에릭_와이너
- 번역: 번역/김하현
- 출판사: 출판사/어크로스
- 발행일: 2021-04-28
- origin_title: The Socrates Express- In Search of Life Lessons from Dead Philosophers (2020년)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3-05-19 00:00:00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주제
2.2 기획 및 지필 의도
2.3 주요 등장 인물
2.4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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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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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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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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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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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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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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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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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작가의 에세이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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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주제로 그 주제에 맞는 철학자들에 해서 이야기 형식으로 전개 해 나간다
- 내가 별로 좋아하는스탈의 책이 아니라 깊게 보지않고 읽고있다
- 소크라테스에 대한 부분은 바로전에 읽은 [소크라테스 스타일](소크라테스 스타일) 때문인지 이해가팍팍 되고 이런 저런 생각도 든다
3.2 After Qu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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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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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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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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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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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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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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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보기 - 소로
#보기 132
내가 숲속으로 들어간 것은 인생을 의도적으로 살고 싶기 때문이었다 인생의 본질적인 실상에 직면하고 싶어서, 그것들이 가르치는 바를 내가 배울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서 , 죽음을 맞이했을 때 내가 제대로 살지 않았음을 깨닫고 싶지 않아서였다 <월든>
소로는 인생의 본질을 찾기위해서 쓸대 없는 것들로 부터 떨어져서, 본질을 찾고 싶어서 고독과 간소함을 선택했다. 그래야 볼수있기 때문이다. 소크라테스의 빼기, 진리를 찾기 위해서 진리가 아닌, 본질이 아닌 것들을 빼나가는 기술, 본질을 향한 질문들,,,,[소크라테스 스타일](소크라테스 스타일) 에서 김용규님이 전한 인사이트이다.
에틱테토스
스토아 학파
에픽테토스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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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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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들어가는 말: 출발
1부 새벽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처럼 침대에서 나오는 법 — #철학
소크라테스처럼 궁금해하는 법
- 우리 문화는 일반적으로 질문을 경험하기보다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있다. - 제이컵 니들먼 <철학의 마음>
- #질문 을 경험하기
- “모든 질문은 세상을 이해하려는 외침” - 칼세이건
- 모든 질문은 스스로를 이해하려는 외침
- 소크라테스가 보기에 아테네인들은 모든 것을 개선하려고 노력했지만, 그 모든 것에 자기 자신은 포함되지 않았다
- 그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을 평생의 사명으로 삼았다.
- 이 세상에 ‘소크라테스의 사상’ 같은 것은 없다. 소크라테스의 사고방식만이 있을 뿐이다
#좋은질문 71page
- 문제의 프레임을 다시 짜서 완전히 새로운 시작으로 바라보게 한다
- 문제의 해답을 찾게 할 뿐만 아니라
- 해답을 찾는 행위 그 자체를 재평가하게 만든다
- 똑똑한 대답을 끌어내기도 하지만 #침묵 을 끌어내기도 한다.
소크라테스는 우리에게 질문을 던지고 갔다 “이제 가야 할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는 죽기 위해, 여러분은 살기 위해 가야합니다. 하지만 우리 중 누가 더 좋은 곳으로 갈지는 신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할 것입니다.” “크리톤, 우리는 아스클레피오스에게 수탉 한 마리를 빚지고 있네. 반드시 잊지말고 갚아주게나”
3 루소 - 처럼 걷는 법
- 철학자들은 #걷기 를 즐겼다 92page
- 소크라테스 아고라 걷기
- 니체 “진정으로 위대한 생각은 전부 걷기에서 나온다”
- “철학보다 몸에 더 많은 지혜가 있다.”
- 토머스 홉스
- 헨리 데이비드 소로
- 이마누엘 칸트
- 루소는 하루에 30킬로미터 이상도 걷곤 했다
- “나는 멈춰 있을 때에는 생각에 잠기지 못한다. 반드시 몸을 움직여야만 머리가 잘 돌아간다”
- 루소 덕분에 우리는 다르게 생각하고 느끼게 되었으며, 우리의 감정에 대해 다르게 사고할 수 있게 되었다 103
4 소로- 처럼 보는 법
- 소크라테스처럼 그도 “두려움 없는 자기 점검"을 통해 #성찰 하는 #삶 을 살았다
- 소크츠럼 무례한 질문을 던져서 사람들을 짜증나게 했다
- 두 사람 다 자기가 속한 시대의 골칫거리였고, 훌륭한 자극제였다
- 둘다 그 대가를 치렀다. 아테네인들은 소크라테스를 처형했고, 콩코드 주민들은 소로의 글을 혹평했다
내가 숲속으로 들어간 것은 인생을 의도적으로 살고 싶기 때문이었다. 인생의 본질적인 실상에 직면하고 싶어서, 그것들이 가르치는 바를 내가 배울 수 있는지 알아보고 싶어서, 죽음을 맞이 했을 때 내가 제대로 살지 않았음을 깨닫고 싶지 않아서 였다 - <월든>
#고독 과 #간소함 은 잘 #보기 위한 수단이다 132 [소크라테스 스타일](소크라테스 스타일) 에서 말한 빼기 기술 [소로의 무소유 월든](소로의 무소유 월든)
5 쇼펜하우어 - 처럼 듣는 법
- #듣기 는 연민의 행위, 사랑의 행위다. 귀를 빌려주는 것은 곧 마음을 빌려주는 것이다. 잘 듣는 것은 잘 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의 기술이며 , 다른 기술과 마찬가지로 습득 가능하다 153
- 154 쇼펜하우어 - #관념론 자 였다
- 우리가 경험하는 모든 것이 세계 자체가 아니라 정신에서 일어나는 현상이라고 믿는 사람들
- 물리적 대상은 우리가 그것을 인식 할 때에만 존재한다
- 세계는 내가 만들어낸 생각이다
#예술 164
- 정념을 초월한다
- #욕망 을 키우는 모든 것은 고통을 키운다
- 의지를 줄이는 모든 것은 고통을 완화한다
- 예술작품을 볼때 우리는 아무것도 갈망하지 않는다.
- 포르노의 유일한 목적 = 욕망을 자극하는 것
- 욕망을 자극하지 못하면 실패작
- 예술을 보고 배고품을 느낀다면 그 예술가는 목표를 이루지 못한 것이다.
- 좋은 예술은 감정의 표현아 아니라. 질종의 지식을 전달한다고 생각 - 쇼펜하우어
- 실재의 진정한 본질을 보여주는 창문, 예술은 ‘한낱 개념’을 넘어서는 지식
174
- 쇼펜하우어의
- 글은 날카롭고 생생하며, 거의 시적이기까지 하다
- 쇼펜하우어는 가장 읽기 쉬운 독일 철학자다
- 쉽게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지만, 쉽게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이다
2부 정오
6 에피쿠로스 - 처럼 즐기는 법
#쾌락 쾌락은 우리가 그 자체로서 욕망하는 유일한 것이다 그 밖의 모든 것, 심지어 철학까지도, 쾌락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한 수단이다 에피쿠로스는 결핍과 부재의 측면에서 쾌락을 규정했다 우리늘 만족으로 이끄는 것은 어떤 것의 존재가 아니라 바로 불안의 부재다 쾌락은 고통의 반대말이 아니라 고통의 부재를 뜻한다
7 시몬 베유 - 처럼 관심을 기울이는 법
- 우리의 삶은 가장 열중한 순간들의 총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 “가장 큰 희열은 가정 온전하게 주의를 기울였을 때 찾아온다” 222
- 싶이 몰입한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 몰두한 것이 아니다. 그 순간에는 몰입할 자신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관심 227 관심=사랑, 사랑=관심 “불행한 사람이 이 세상에서 유일하게 필요로 하는 것은 다름 아닌 자신에게 관심을 줄 수 있는 사람이다.” 보답에 대한 기대 없이 타인에게 온전한 관심을 쏟을 때에만 우리는 이 “가장 희소하고 순수한 형태의 너그러움"을 베풀게 된다. “무엇보다 우리의 생각은 텅 빈 채로 기다려야 하고 그 무엇도 추구해서는 안 된다. 그저 자신의 생각에 침투할 대상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준비를 해야 한다” #기다림 #인내
253 주의를 기울이는 삶은 위험하다. 결과가 늘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관심이 우리를 어디로 이끌지, 아니 어디로 이끌기나 할지는 알 수 없는 일이다. 무언가에 온전한 관심을 기울이는 사람은 “그의 노력이 눈에 보이는 결실을 맺지 못한다 할지라도” 진전을 이룬 것이라고, 베유는 말한다
8 간디 - 처럼 싸우는 법
9 공자 - 처럼 친절을 베푸는 법
10 세이 쇼나곤 - 처럼 작은 것에 감사하는 법
3부 황혼
11 니체 - 처럼 후회하지 않는 법
- 소크라테스가 물음표 라면, 니체는 느낌표 철학자다
- “오로지 고통만이 지식으로 이어진다”
- 고통은 피할 수 없는 것이다
- 무엇을 고통스러워하는가는 우리 생각보다 더 중요하다
- 영원 회귀
12 에픽테토스 - 처럼 역경에 대처하는 법
13 보부아르 - 처럼 늙어가는 법
- 과거를 받아들일 것
- 친구를 사귀고
- 타인의 생각을 신경 쓰지 말것
- 호기심을 잃지 말것
- 프로젝트를 추구할 것 (도전)
- 습관의 시인이 될것
- 아무것도 하지 말 것 (카이로스)
- 부조리를 받아들일 것
- 건설적으로 물러날 것
- 다음세대에게 자리를 넘겨줄 것
14 몽테뉴 - 처럼 죽는 법
죽음은 우리 모두를 철할자로 만든다 #죽음 은 진정한 철학을 가리는 테스트다 “이 세상 모든 지혜와 이론의 핵심은 결국 바로 이것이다. 우리에게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것” - 몽테뉴
493 “죽음은 우리가 타고난 조건이다. 우리의 일부다. 죽음에서 도망치는 건 자기 자신에게서 도망치는 것이다”
좋은 죽음…. 갑자기 떨어지는 것보다 서서히 미끄러지는 것이 더 낫다 ….. 하루아침에 죽기보다 서서히 죽어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