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아르투어_쇼펜하우어
- 번역: 번역/변학수
- 출판사: 출판사/경북대학교출판부
- 발행일: 2019-07-02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3-05-27 00:00:00
쇼펜하우어 논쟁술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주제
2.2 기획 및 지필 의도
2.3 주요 등장 인물
2.4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배운점
- 느낀 점
- 깨달은 점
- 아쉬운 점
- 기타
- 이런 논쟁의 기술을을 써먹는건 아주 어려워 보인다
- 자신의 직업이 이런류의 논쟁이 잦다면 연습하게나 시도해볼 수 있겠으나
- 일반 기술직인 나로서는 어려워 보인다.
- 혹, 누군가 이런 기술을 쓸때는 알아차릴 수 는 있어야 할 것인데
- 가능한지는 회의적이다.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74p
🎙️ 상대가 화를 내는 논점에 집중하라
[!warning] 반대로, 화를 내면 안된다. 끝까지 참아라
🎙️ 평화가 진리보다 훨씬 더 소중하다 - 볼테르
🎙️ 침묵의 나무에는 평화의 열매가 열린다 -아랍의 격언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변증론, 논쟁술
- 두 이성적 존재가 같은 대상을 두고 의견 차이로 인한 순수한 사고가 겪는 장애들
- 각자가 개인적인 사고를 순수하고 객관적인 것이 되도록 상대에게 관철시기 위해서 서로가 사용하는 수단들에 대한 경험적인 인식
- 인간은 항상 자신이 옳다고 주장하는 속성을 선천적으로 타고났다
논쟁술
#논쟁술 은 논쟁하는 기술로서, 옳은 수단이건 옳지 못한 수단이거 논쟁을 하여 이기는 데 그 목적이 있다
- 지적 능력과 관련해서 민감하게 반응하는 우리의 천성적 허영심은
- 우리가 먼제 내세운 주장이 거짓되고 상대의 주장이 승리하는 꼴을 두고 볼 수 없다
- 대부분의 사람들은 타고난 허영심에대가 수다스러움과 태생적인 ‘부당함’까지 갖고 있다
우리가 보기에서 거짓인 것 같은 주장을 고수하는 나름의 이유
- 처음에는 주장의 정당성에 대한 확신
- 내 주장의 논리나 증거가 부족해도
- 언제든지 시간이 지나면 뒤바뀔 수 있기에, 우리는 우리의 주장을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논리학
- 명제들의 단순한 형식을 다루고
- 상대를 제압하기 위해 사용하기 실제적 어려움
변증론
- 이 명제들의 내용이나 질료를 다룬다
- 상대를 제압하기 위한 실질적 도움
우리는 명제들을 철학적으로는 진리를 추구하기 위해 다루고, 변증론적으로는 멋있는 연설을 위해 또는 사람들의 박수를 받고 의견을 얻기 위해 다룬다
- 아리스토텔레스 - <변증론> 제1권 12장 -
우리가 논쟁하는 것들에 대해 참,거짓은 언제나 불분명하기에, 우리는 명제들에 대해서 구별할 근거를 찾을 수 있을 뿐 논쟁자 스스로도 그것에 대한 확신을 가질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변증론 범주에 궤변론,논쟁술,토론술을 모두 포함시켜야, 이기는 기술로 정의해야 한다.
객관적 진리를 발견하려는 것과, 자기 주장을 옳은 것으로 여기도록 하는 것을 분명하게 구분해야한다. 즉 논쟁의 목적 자체가 다르다.
모든 논쟁술의 기초
논쟁에는 2가지 양과 2가지 방법이 있다
2가지 양식
대사안 논증 : 논쟁의 소재와 관련된 양식 대인 논증 : 논쟁 상대와 관련된 양식 혹은 상대가 인정한(시인한) 사실에 근거하는 양식
2가지 방법
- 직접적인 반박
- 주장의 근거를 공격하는 것
- 주장이 참이 아님을 보여주기 위함
- 간접적인 반박
- 주장이 가져올 결과를 공격하는 것
- 제시된 주장이 참이 아닐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
- 반증사례
- 간접환원
전술들
전술 1 확대해석하라 _ 038
- 상대의 주장, 경계를 넘어, 가능한 보편적 해석, 가능한 넓게 받아들여 과장하라
- 자신의 주장은 제한된 의미로, 가능한 협속한 범위로 축소한다
- 주장이 보편적일 수록 공격에 노출 쉽다
전술 2 동음이의어를 사용하라 _ 041
- 논쟁 중인 사안과 관계없지만 동음어 를 사용해 확대하라
- A: 당신은 아직 칸트 철학의 밀교에 발을 들여놓지 못했군요
- B: 나는 밀교 따위엔 관심이 없어요
전술 3 상대의 주장을 절대화하라 _ 044
- 상대의 제시된 주장을 보편적인 것처럼, 절대적인 것처럼 말하거나
- 적어도 상대의 주장을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파악하여 보편/절대적인 처럼 보면서, 주장을 반박한다.
전술 4 상대가 결론을 예측하지 못하도록 참인 전제를 제시하지 말라 _ 046
- 우리가 어떤 결론을 내리려고 할 때, 상대가 그 결론을 예측하지 못하게 해야한다
- 전제 조건들, 그러니까 주장을 에둘러서 표현하라
전술 5 은폐된 순환논증을 사용하라 _ 048
- 입증하고자 하는 것을
- 다른 이름을 사용
- 의학읠 불확실성을 주장하려면 인간의 모든지식의 불확실성을 강조
전술 6 질문을 통해 더 많은 시인을 받아 내라 _ 049
- 상대에게 질문하는 태도를 취하라
- 소크라테스 방법이라고도 한다
전술 7 질문을 해서 상대를 화나게 만들라 _ 050
- 화가 난 상테에서는 바르게 판단 할 수 없고,
- 자기가 유리한 상황에 있음을 알지 못한다
- 상대의 화를 돋우기
- 노골적 악담, 트집잡기, 뻔뻔스럽게 대하면 그만
- 상대의 화를 돋우기
전술 8 상대에게 에둘러 질문을 하라 _ 051
- 목적하는 결론에 맞는 질문을 조리있게 하지말고 변치적으로하라
- 상대가 결론이 먼지 모르게
- 나는 상대의 질문에 대한 답들을 이용한다
전술 9 생각에 반하는 시인을 하라 _ 052
전술 10 시인한 것에서 서둘러 결론을 내라 _ 053
전술 11 유리한 비유를 선택하라 _ 054
- 내가볼때는 경건함,독실함 이지만 , 다른 사람은 독신,맹신 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전술 12 양자택일의 질문을 하라 _ 056
- 원하는 그것과 반대되는 입장을 제시하여 그에게 선택하도록 하라
전술 13 의기양양한 태도를 취하라 _ 057
전술 14 위장공격을 하라 _ 058
전술 15 사람에 호소하라 _ 059
전술 16 정밀한 구별을 함으로써 미궁을 빠져나가라 _ 061
전술 17 화제를 전환하라 _ 062
전술 18 주장을 보편적인 데로 옮겨 가라 _ 065
전술 19 증거를 사취하여 결론을 내라 _ 066
전술 20 궤변에는 궤변으로 대응하라 _ 067
전술 21 상대가 결론을 정해 놓고 말한다고 주장하라 _ 068
전술 22 상대가 과도한 주장을 하도록 몰고 가라 _ 069
“내 말은 이런 뜻이지 그 이상의 것이아닙니다”
전술 23 거짓 결론들을 제시하라 _ 070
전술 24 반증 사례를 제시하라 _ 071
전술 25 상대의 주장을 뒤집어 대응하라 _ 073
전술 26 상대가 화를 내는 논점에 집중하라 _ 074
- 논쟁을 하다가 상대가 느닷없이 화를 내면 그 논점을 끈질기게 물고 늘어져야 한다
- 상대가 화를 내는 것이 우리에게 유리할 뿐만 아니라, 우리가 상대의 사고 과정에서 약점을 건드렸다고 예상할 수 있고
- 이 문제에 있어서 현재 보이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어 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전술 27 청중을 설득하라 _ 075
전술 28 권위에 호소하라 _ 077
- 사람들은 누구나 판단하려 하기보다는 믿으려는 경향이 강하다고 세네카는 말했다.
🎙️ 우리에게 적당한 권위가 없을지라도 마치 그런 권위가 있는 양 행동하고, 어떤 권위 있는 사람이 전혀 다른 의미로 말하거나 전혀 다른 맥락에서 언급했던 것을 인용해도 좋다
전술 29 정교한 반어법으로 자신의 무능력함을 선언하라 _ 085
전술 30 상대의 주장을 증오의 범주에 넣어라 _ 087
전술 31 이론상으로는 옳지만 실제로는 거짓이라고 말하라 _ 088
전술 32 상대가 피하는 것은 상대의 약점이니 그것을 몰아붙여라 _ 089
전술 33 지성에 호소하는 대신 의지에 호소하라 _ 090
전술 34 의미 없는 장황설을 쏟아 내라 _ 093
전술 35 상대에게 불리한 증거를 반박하면 사안을 반박한 것이다 _ 095
전술 36(마지막 전술) 논쟁의 최후 수단은 인신공격이다 _ 096
- 상대가 우월하여 논쟁에서 질 것 같으면 인신공격을 하고, 인격을 모독하고, 무례하게 행동하라
[!warning] 상대가 인신공격을 하기 시작하면, 절대 그 목욕에 맞대응하지말고, 그것은 이 사안과 무관하다고 침착하게 대답하고 나서 곧장 논쟁의 사안으로 돌아가 상대 주장의 부당함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유일하고 확실한 대응전술은 아리스토텔레스가 <변증론>에서
- 아무나하고 결코 논쟁을 벌이지 말고, 아는 사람과 논쟁을 하라
- 결코 불합리한 것을 내세우지 않고
- 명령하는 사람과 논쟁하지 말고 ….
- 결국 우리가 논쟁할 수 있는 사람은 극히 일부임으로
- 그냥 내버려 둬라
- 무식하게 행동하는 것도 인간의 권리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