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안광복
- 번역:
- 출판사: 출판사/어크로스
- 발행일: 2017-02-17
- origin_title: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3-05-30 00:00:00
처음 읽는 서양 철학사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주제
2.2 기획 및 지필 의도
2.3 주요 등장 인물
2.4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배운점 / 깨달은 점
- 아쉬운 점
- 느낀 점
- 다만 많은 사람을 다루다 보다 깊은 설명은 아쉽다
- 이건 책의 목적에 의한 한계일 것이고 , 그로인해 더 많은 공부를 할 마중물이 되기에 좋기도 하겠다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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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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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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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에픽테토스
#55년 ~ #135년
- 노예 였다가 해방되어 철학자됨
- 그리스 니코폴리스 에서 학당 운영
- 로마 에파프로디투스 (네로,도미티아누스 황제의 비서관) 의 행정 노예
🎙️ 에픽테토스 사람들에게는 그대를 해칠 능력이 없다. 누군가 그대에게 욕설을 퍼붓고 때리더라도, 이일이 당신에게 모욕이 되리란 법은 없다. 이를 기분 나쁘게 여길지 말지는 그대의 선택에 달렸다. 그대를 화나게 하는 것은 상대의 행동이 아니라 당신 스스로의 반응이다
- #마음 을 잘 다스리기 위해서 85p
- 뜻해도 할 수 있는 것과
- 할 수 없는 것을 가려라
- 나의 의지, 나의 판단, 나의 행동 내가 살 수 있는일
- 고통은 내가 어쩌지 못하는 일을 바꾸려 할 때 생긴다
- 세상이 흘러가는 모습을 담담히 받아들이라
- 내가 할 수 없는 일들에 휘둘리지 않을 때 삶의 고통도 어느덧 스러지는 까닭이다
- 노예라는 극한 상황에서…단련된 깊은 인격이 느껴진다
- 에픽테토스의 <담화> <엥케이리디온(요약집이라는 의미)> 대화록
- 그의 인기는 플라톤에 버금갔다는…
- 사람들에게 흔들리지 않고 당당하게 세상을 살아가는 현실적 지혜를 가르쳤다 #삶 #인생
삶은 알기 쉬운 법칙을 따르는 질서 있고 우아한 과정 - 에픽테토스
삶이 주는 고통에 감정적으로 휘둘리지 말라 이성적으로 생각, 차분히 대응할 때, 모든 고통은 성장을 위한 기회가 된다 88p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만 신경을 쓰라
그는 자신이 아닌 자기가 가진것에 우쭐해하지 말라고 충고한다 우리가 진정 신경 써야 할 문제는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고 있는지, 어떤 종류의 삶을 살고 있는지 하는 것뿐이다
노예의 생각이 황제에게까지 감명을 주었다는 사실… 에픽테토스가 세네카, 아우렐리우스와 스토아 사상의 중심을 이루는 철학자로 꼽히는 이유는 …그의 가르침이 인생의 어려움을 이겨 낼 보편적인 지혜를 담고 있다는 사실에 있다.
[!note] 인생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없을 때, 내 능력을 어떤 사람이나 위치 단계 등을 도달 할 수 없는 현타가 느껴 질때 에픽테토스의 철학처럼 그냥 담대히 받아들이는 것만 할 수 있을때, 그렇게 받아들이는게 쉬운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능력이 있고 부과 신분이 타고 났다면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을 것 이다
키케로
#bc106년~ #bc43년 수사학의 대가이자 고전 라틴 산문의 창조자, 주요 저서로 <국가론> <우정에 관하여> 등
아우구스티누스
#354년 ~ #430년
- 키케로의 <철학의 권유> 에 큰 감동 받음
- 유학, 쾌락의 시대, 방탕의 시대에 맞추어 자신도
- 그러다 삶을 생각하고, 키케로를 만나고, 세상의 악을 고민하고
- 그러다 마니교를 만난다
- 선한 신과 악한 신이 싸우고 있다는 종교
- 암브로시우스 #340년 ~ #397년
- 만나게되어 성경의 해석에 눈을 뜨고 개종함
- 이세상 악이 존재하는 이유를 ‘악이란 없으며 선의 결핍’ 이라고 정리함
- 하지만 방탕한(여자) 생활을 계속
- ‘밀라노 정원에서의 체험’ 이라 불리는 로마서 말씀-방탕 술취하지 말고 오직 그리스도로 옷을 입고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로마서 13장- 을 보고 눈물…
- 수사학을 버리고 신학으로
토마스 아퀴나스
#1224년 ~ #1274년
- 알베르투스 마구누스와 아리스토텔레스로 부터 영향을 많이 받는다
- 사색을 많이 했으며
- 중용을 중시했다
- #행복 이성적으로 생각하여 신이 세상에 심어 놓은 자연법을 깨닫고, 선을 좇고 악을 피하는 생활을 할 때 비로소 얻을 수 있다
- #국가 도 자연법에 따라 사람들을 다스리고 행복으로 이끌때 사회의 공동선을 이룰 수 있다
- 교회 = 성경,교리에 따라 신에게로 나아가는 게 목적
- 국가 = 자연법에 따라 사회를 유지하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목표
- 아리스토텔레스에 관한 주석서를 많이 지필함
마키아벨리
#1469년 ~ #1527년 마키아벨리
프랜시스 베이컨
#1561년 ~ #16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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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명문가 출신으로, 명문가들이 받던 스콜라철학 을 비판적 자세를 취함
- 과학은 관찰과 실험 (경험)이 중요하다고 주장
- 중세 믿음에 우세하던 시기, 그는 과학적 사고를 발전시킨 중요한 인물
- 스콜라 철학의 공허한 사색보다, 관찰과 실험에 바탕을 둔 학문이 필요 하다는 생각 138p
- 출세와 권력욕, 사치 생활, 아버지 죽음으로인한 생활고
-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학 + 성경 === 당시 스콜라 철학 — 연역법적 사고
- 베이컨은 관찰과 실험을 통한 귀납법 중시 — 하지만 편견에 부딛힘,
- 편견에 대한 4대 우상 정리 <신기관>
- 종족 우상 : 인간 중심 사상
- 동굴의 우상 : 우물안 개구리 인간 좁은 시선
- 시장의 우상 : 소문에 의한 주식시장 처럼 휘둘림
- 극장의 우상 : 정해지, 짜여진 객본대로만 생각하는 편견
토머스 홉스
#1588년 ~ #1679년 <리바이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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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도 반항하지 못할 강력한 국가를 주장함
- 인간의 특성을 이해해서 내린 해결책
- 그는 영국,유럽에서 전쟁이 난무하고 종교와 정치간의 대립의 시대에서 태어났다
- 그는 ‘평화’를 원한것
스콜라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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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종교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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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마스
올바른 대화 기준
#대화 #토론
- 서로 무슨 뜻인지 이해 할 수 있다
- 그 내용은 참 이어야 한다
- 상대방이 성실히 지키리라 믿을 수 있어야 한다
- 대화하는 사람들 사이의 관계가 평등하고 수평적이어야 한다 415p
서양 철학사 정리표
#철학사
#탈레스 철학의 아버지
- “만물의 근원은 물이다 “, 눈에 보이는 사물을 넘어 세계의 본질을 탐구했다
#헤라클레이토스 어두운 철학자
- “같은 강물에 두 번 발 담글 수는 없다”
- 세상의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하고 움직인다고 보았다
#파르메니데스 - 변방의 사색가
- “있는 것은 있고, 없는 것은 없다”
- 세상의 운동과 변화는 있을 수 없으며 세계는 하나의 존재일 뿐이라고 보았다
#소크라테스 - 지혜를 낳는 산파
- “나는 내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만을 알 뿐이다”
- 끈임없이 질문을 던지는 방법으로 지혜를 구하고자 했던 서양 철학의 선구자
#플라톤 - 사물의 불변하는 본질을 좇다
- 세상의 모든 사물 너머에 ‘객관적이고 불변하며 완전한 본질’이 있다고 본는 이데아론을 펼쳤으며, ‘올바름’의 이데아를 알고 있는 철학자가 통치하는 국가를 이상적인 국가로 보았다
- <소크라테스의 변명> < 국가> <향연><법률>
#아리스토텔레스 - 세계의 목적을 묻다
- 고대 그리스 철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비판했다. 변화와 완성이라는 관점에서 세상을 설명하려 했다
- <니코마스 윤리학><형이상학><정치학>
#에피쿠로스 - 금욕적 쾌락주의자
- “빵과 물만 있다면 신도 부럽지 않다”
- 철학을 함으로써 불필요한 욕망을 없애고 소박하게 산다면, 어떤 욕망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고통도 없는 상태인 ‘아타락시아’에 이를 수 있다고 보았다
#에픽테토스 - 노예에서 철학자로
- “죽음까지도 이성적으로 받아들이는 법을 배워라”. 해방 노예출신의 스토아 철학자, 세네카,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황제와 함께 스토아 철학을 빛낸 3인으로 추앙받는다
#마르쿠스_아우렐리우스 - 철학자 황제
- “우주적 이성에 따라 일어나는 일은 결코 나뿐 일일 리 없다”
- 로마제국의 황제를 지낸 스토아 철할자. ‘우주적 이성(로고스)’ 의 깊은 뜻을 깨달아 부동심을 지켜야 한다는 소토아 철학의 가르침을 실천했다
- <명상록>
#아우구스티누스 - 교회의 사상적 토대를 마련하다
- “악이란 없으며 선의 결핍에 지나지 않는다”
- 기독교가 세계 종교로 거듭나는 데 이론적 기초를 제공한 교부철학자
- <고백록><신국론>
#토마스_아퀴나스 - 논리와 이성으로 신을 증명하다
- “들은 것이 진리인지 아닌지를 가리는 능력은 모든 인간의 이성 속에 들어 있다”
- 논리와 이성적 설득으로 신을 증명하고 찬양할 수 있으리라고 보았다
- <신학 대전>
#니콜로_마키아벨리 - 냉철한 정치 철학자
- “군주는 때때로 짐승이 되어야 한다”
- 군주의 행동에서 중요한 것은 선한 의자가 아니라 좋은 결과이며 국가를 지키려면 때로는 폭력적인 수단을 동원해야 할 필요가 있다가 보았다
- <군주론><로마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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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_홉스 - 평화를 사랑한 야수
-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상태” 가 인간 사회의 본래 모습이라고 보고, 사회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 강력하고 절대적인 국가 권력이 필요하다고 보았다
- <리바이던><철학의 원리들>
#르네_데카르트 - 합리론의 시초
- “나는 생각한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 이성과 합리성에 바탕하여 서양 근대 문명의 뿌리가 된 #합리론 을 낳았다
- <방법서설><성찰>
#바뤼흐_스피노자 - 다락방의 합리론자
- 인격신을 인정하지 않고,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 자차가 이성이며 정신이고 곹 신이라고 보는 #범신론 을 펼쳤다
- <지정 개선론><에티카><데카르트 철학의 원리><신학 정치론>
#라이프니츠 - 합리주의의 절정
- 수학의 미적분을 발견했고 계산기를 발명하는 등 다양한 학문 분야에서 업적을 남겼다.
- 이성과 냉철한 논리로 세상을 설명하고 해석하려는 합리주의의 절정을 이룬 학자로 평가 받는다
#존_로크 - 절대 왕권에 반대하다
- “인간의 정신은 빈 서판과 같다”
- 계몽주의 사상과 경험론의 기초를 제공한 영국의 철학자이자 정치사상가. 근대 민주주의의 기초를 놓았다
- <관용에 관한 에세이> <정부론><인간오성론>
#데이비드_흄 - 낙천적인 회의론자
- “철학자가 되어라. 그러나 철학 가운데서도 여전히 인간이어라”
- 종교나 철학이론에 기대지 않고 인간이 가장 확실하게 알 수 있는 관찰과 경험을 통해서 지식과 도덕을 새롭게 세우고자 했다
- <인간 본성론><영국사>
#볼테르 - 18세기를 지배한 계몽사상가
- 철학자,역사가,문학가이지 프랑스 계몽주의 운동의 선구자.
- 이성적.합리적 사고를 바탕으로, 타락한 교회와 부조리한 권력을 신랄하게 풍자했으며 자유와 민주적 제도를 옹호했다
- <찰스 7세의 역사><러시아사><프랑스사><캉디드><철학 서간>
#장_자크_루소 - 프랑스 혁명의 도화선
- “자연으로 돌아가라”
- 문명 등장 이전을 인간이 자유롭고 행복하게 살 수 있던 이상적인 시대로 보고, 자연 상태를 회복할 것을 주장했다. 국민주권, 저항권 등 개념을 제시하여 프랑스 혁명에 영향을 주었다
- <인간 불평등 기원론><에밀><사회 계약론><참회록>
#임마누엘_칸트 - 비판 철학의 창시자
- “생각하면 할 수록 그 두가지 것은 나의 심정을 경탕과 경외심으로 가득 채운다. 즉, 내 머리위에 별이 빛나는 하늘과 내 마음속의 도덕 법칙”
- 합리론과 경험론을 비판적으로 종합함으로써 #비판철학 을 창시했다
- <순수이성비판><실천이성비판><판단력비판>
#게오르크_빌헬름_프리드리히_헤겔 - 철학의 거인
- “역사란 절대정신의 자기실현 과정이다”
- 모든 현실과 역사의 전개 과정을 #변증법 으로 파악하여 독자적인 이론을 펼쳤으며 독일 #관념론 을 완성했다 <정신 현상학> <논리학><엔치클로페디><법철학>
#아르투어_쇼펜하우어 - 염세적 생철학자
- 세계는 결코 이성적이거나 합리적이지 않으며, 비합리적이고 맹목적인 의지에 의해 움직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부록과 보유>
#오귀스트_콩트 - 실증주의의 창시자
- 추상적인 말이나 생각, 종교에 기대지 않고 사회와 삶의 원리를 실증적으로 해명하고자 했다 #실증주의
- <실증 정치학 체제>
#제러미_벤담 - 공리주의의 창시자
-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 으로 표현되는 #공리주의 원리를 체계적으로 펼쳤으며 보통선거, 비밀선거의 도입 등을 주장했다.
- <정부론 단편><도덕의 입법의 원리 입문><입법론>
#존_스튜어트_밀 - 질적 공리주의자
- “만족한 돼지보다는 불만족한 사람이 낫고, 만족한 바보보다는 불만족한 소크라테스가 낫다”
- 쾌락의 절적 차이에 주목하여 벤담의 공리주의의 사상을 보완, 정립했다
- <자유론><경제학 원리><논리학 체계><공리주의>
#쇠렌_키르케고르 - 신 앞에 선 단독자
- 이성을 강조하는 #합리주의 , #실증주의 에 대한 비판에서 출발하여 개인의 체험과 자유, 주관성을 강조한 실존주의 사상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 <이것이냐 저것이냐><공포와 전율><반복><불안의 개념>
#칼_마르크스 - 과학적 사회주의자
- “지금까지 철학자들은 세계를 서로 다르게 해석해 왔을 뿐이다. 이제 중요한 문제는 세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 ‘능력만큼 일하고 필요한 만큼 소비하는’ 공산 사회 건설을 목표로 사유 재산 철폐를 주장했다
- <경제학 철학 수고><독일 이데올로기><공산당 선언><자본론>
#프리드리히_니체 - 망치를 든 철학자
- “신은 죽었다” 운명을 개척하는 인간의 적극적인 의지를 강조했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듀이 - 실용주의의 대표주자
- “지식은 도구다”
- 진리는 쓸모와 유용성을 바탕으로 해야 한다고 보는 실용주의의 선구자
#버트런트_러셀 - 20세기의 지성
- 프레게와 함께 수리철학, 기호 논리학을 정립했으며 분석철학의 기초를 마련했다
- <수학원리>
#비트겐슈타인 - 분석철학의 스타
-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
- 논리와 언어의 오류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하려는 분석 철학을 정립했다
- <논리철학논고><철학적 탐구>
#에드문트_후설 - 지식의 형성 구조를 묻다
- 인간의 의식 구조를 분석함으로써 현상에 대한 지식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밝히는 현상학의 토대를 마련했다
- <산술의 철학><논리 연구><엄밀한 학으로서의 철학>
#마르틴_하이데거 - 존재의 철학자
- “인간은 스스로 자기 자신의 존재를 떠맡는다”
- 존재에 대해 밝히기 위해 존재를 드러내는 존재자, 즉 현존재인 인간을 탐구해야 한다고 보았다. <존재와 시간>
#장_폴_사르트르 - 행동하는 지성
- “실존은 본질에 앞선다” 인간을 스스로 삶의 의미를 만들어 가는 창조적 존재로 보았으며 , 자유를 옹호하며 활발한 현실참여 운동을 펼쳤다
- <구토><존재와 무>
#한나_아렌트 - 전체주의에 맞서다
- 1,2차 세계 대전 등 세계사적 사건을 두루 겪으며 전체주의를 통렬히 비판했다
- 사회적 악과 폭력의 본질을 고찰했으며 루소 이후 가장 중요한 정치 철학자로 평가 받는다
- <전체주의의 기원><인간의 조건><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위르겐_하버마스 - 소통의 철학자
- “모든 물음은 저마다 가치가 있다” - 대화와 토론을 통한 의사소통의 합리성이 인간의 해방을 가져온다고 보았다 <이론과 실천><인식과 관심>
#미셸_푸코 - 프랑스 현대사상의 중심
- “광기를 배제한 우리의 문명은 이성 혼자서 독백하는 것과 같다”
- 한 시대나 사회를 지배하는 중심 세계관과 권력의 구조를 분석 고찰했다
- <광기의 역사><말과 사물 ><감시와 처벌><성의 역사>
#칼_포퍼 - 열린 사회를 꿈꾸다
- 반증 가능한 이론이 진정한 과학적 이론이라고 보았던 비판적 합리주의자
- <탐구의 논리><열린 사회와 그 적들>
#한스게오르크_가디머 - 진리의 방법을 묻다
- “철학은 올바른 질문을 던지는 일이다”
- 현대 해석학의 기초를 다진 철학자
- <진리와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