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김경희
- 번역:
- 출판사: 출판사/꿈공장 플러스
- 발행일: 2022-08-23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3-06-25 00:00:00
흔들림의 미학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주제
2.2 기획 및 지필 의도
2.3 주요 등장 인물
2.4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배운점 / 깨달은 점
- 아쉬운 점
- 느낀 점
3.2 After Qu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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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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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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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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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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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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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내 열심은 깨진 그릇 같아서 오늘도 아픈 시로 붙입니다
관심과 애정은 공기 같은 게 아니야 배려는 싸구려 와인도 아니지 손쉽게 언제나 갖추어지는 그런 게 아니야
네게 내 열심은 그저 당연한 일 숨처럼 너무나 당연한 일
그래서 내 열심은 깨졌어 왕창 부서졌더
당연하지 않는 게 당연해지면 빛을 잃고 마니까 …..
내가 받는 배려와 관심과 사랑은 당연한게 아니다 누군가의 배려이고 포기이고 노력이고 인내의 결과이다 감사하며 알아주며 살아야 한다!
#배려 #헌신 #노력 #인내 #노력
괴물
… 터질 것 같은 떠거운 불덩이를 수많은 껍질 속에 숨겨두었거든
들키기 싫은 내 어둠이 햇빛에 비친 먼지처럼 존재를 드러내자 터져 나오는 검은 목소리
해파리의 촉수처럼 건들기만 해도 독을 뿜어낼 것 같아
자꾸만 왔던 길을 반복하는 숲 꿈과 현실 사이의 늪
눈을 감는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야 나를 볼 수 있는 시간
내 안의 더러운 것들이, 다시 나와 악취를 풍긴다 반복 된다. 이상과 현실이
#두려움 #슬픔 #습관
사랑의 노래
… 불완전한 상태에서 존재를 증명해야 하는 우리들 처럼 …. 마음이 공터처럼 비어버린 나는 도무지 모르겠거든
사랑이 없어서 지옥인지 사랑이 있어서 지옥인지 …
모순의 섬 그리고 꿈
… 어디에도 갇히고 싶지 않아서 변신을 즐기는 흉내문어처럼 차갑지도 따뜻하지도 않은 미지근한 바람처럼 태양 주변을 빙빙 도는 행성처럼 나는 어디에도 속하지 않는 이방인 … 어디에도 나는 없습니다
결국 죽을 것이도, 죽음 이후는 없는 것일것이다. 누구든 같은 결말이다. 아무리 크고 거대한 일이 일어나도 죽음을 이기지 못한다. 나는 없어질 것이다. 그러니 이 생의 삶에 두려워 할 것은 없다. 죽음은 모두에게 공평하다
#인생 #죽음 #삶 #고통
#용기 #꿈 #희망
끝이 아닌 끝
…. 비는 또 와도 그치고 해는 또 뜨고 지고 꽃은 또 피고 지듯
모든 건 멈추지 않을 거니까 너도 그랬으면 좋겠어
#희망 #이겨냄 #나를돌아보기 #고립 #용기 #변화 #시도
마음껍질
86 무척 고통스러운 일이지 나의 껍질을 벗기는 일이란 숨겼던 은신처를 들키는 기분
…껍질이란우물 속에 빠져있는 과거의 나를 구하러 가야지
바닥으로 녹아내리던 나를 지푸라기처럼 초라했던 나를 건지러 가야지
시간을 너무 오래 묶어두고 있었어 내가 고이는지도 모르고
흘러야 제대로 살아
흔들림의 미학
깊이 뿌리 내리는 나무가 되는 상상 단단한 기둥 위 뻗어나가는 가지와 초록 이파리들 아름다운 생명들이 거쳐가는 통로
바람이 슬픈날 마음의 뼈대가 무너져 내리고 가냘픈 숨도 흘러내리고
몸과 혼 사이 서성이는 마음들
바람에 흔들리는 꽃처럼 흔들리는 나를 사랑해야지
흔들림에서 피어나는 곡선이 아름다우니까
매일 밀려오는 감정의 파도 속 생각의 해초들이 유연히 흔들린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항해하는 것
가려졌을 뿐 빛은 언제나 존재하니까
뿌연 안개 속에서도 숨 쉬는 법을 배우는 거야
바스라지지 않도록 사라지지 않도록
#인내 #인생 #자존감 #받아들임 #참아냄
나를 사랑하는 시간
과거로 들어가는 터널의 입구를 닫고 감정의 찌꺼기들을 배수구로 흘려보내려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고 눈을 감는다 …. 바람이 부는 대로 냇물이 흐르는 대로 계절이 변하는 대로
있는 그대로의 빛을 수용하고 마음속 여과기도 잘 다듬어야지 …. 불꽃이 물결인 듯 나를 사랑하는 시간
흘러가는 대로 , 흘러 오는 대로, 엔트로피가 높아지가 두는 것이 순리이고 에너지 보존되는 법칙이다.
곁에
… 나의 하루를 실패해도 나의 오늘을 포기하지 않았으니까 …
쉘 위 댄스
… 삶과 죽음의 경계가 숨이라면 시공을 벗어나면 다 허물어질 꿈이라면
나는 무엇을 이토록 그리는 걸까요 기다리는 걸까요
당신일까요 우리일까요 죽음일까요
사랑하는 나의 아기새에게
… 너무 사랑하니까 불안한 것 이 모든 게 사라질까 봐 … 함께 있을 때만 느끼는 사랑이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아도 오롯이 느끼는 사랑을 일러주고픈 내 소망
나의 모양이 네 시야에서 사라져도
언제나 넌 내 사랑이고 내 눈물이고 내 영원이란다,
내 아가야 내 아가야
너는 내 죽음을 상상하지만 나는 내가 가고 난 뒤를 상상해 네 깊은 곳에 어떻게 사랑을 가득 심어주고 갈까
죽음은 우리의 사랑을 귀하게 해 강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게 해
네가 나이고 내가 너인 걸
넌 자유롭고 유연하고 단단해
죽음도 그 무엇도 내 사랑을 가져갈 수는 없어 네 존재가 사랑 그 자체니까
나의 자아야
#자녀 #부모 #사랑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