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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없는 중개자들

☝️원자재를 거래하는 자들은 개인회사이다.은행의 자금력을 빌려 자원국의 자금조달해주고 원자재거래권을 독점한다.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하비에르_블라스
  • 번역: 번역/김정혜
  • 출판사: 출판사/알키
  • 발행일: 2023-05-31
  • origin_title: The World for Sale- Money Power and the Traders Who Barter the Earths Resources (2021년)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3-07-16 00:00:00

얼굴없는 중개자들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주제

2.2 기획 및 지필 의도

2.3 주요 등장 인물

2.4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배운점 / 깨달은 점
  • 아쉬운 점
  • 느낀 점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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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출판사 서평으로 정리

가솔린과 항공유 같은 석유 정제품과 원유를 합친 기준으로 세계 5대 석유 중개 업체의 일일 거래량은 (…) 세계 하루치 석유 수요의 25퍼센트에 맞먹는 양이다. 또한 세계 곡물과 유지작물 거래의 거의 절반을 세계 7대 곡물 중개 업체가 책임진다. 전기 자동차의 필수 원자재인 코발트는 글렌코어라는 회사가 세계 공급의 3분의 1을 차지한다. (…) 그들은 지구 어떤 업계와 비교해도 가장 민첩하고 공격적으로 일하며, 자원의 가격을 결정한다.

  • “들어가며” 중에서

그들에겐 독특한 관점 하나가 보인다. 돈이 되면 어디든 가고, 정치는 당연하고 웬만하면 도덕성도 신경 쓰지 말라는 것이다. 이는 지금도 원자재 중개 산업의 많은 종사자에겐 격언과도 같을 것이다.

  • 1장 “제국의 시조” 중에서

그들은 한 손엔 유례없는 막강한 재정을 쥐고, 다른 손으로는 시장을 지배함으로써 자메이카 같은 국가의 경제적 약점을 이용했다. 서방 석유 메이저와 광산 업체가 빠져나갔고, 규제와 감시가 거의 없었으며, 월스트리트가 이머징 마켓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틈새에서 원자재 트레이더들은 무제한의 자유를 즐기며 활개 쳤다.

  • 3장 “끝없는 탐욕” 중에서

정세 비판가들의 눈에는 자메이카에서 리치의 입김이 지나치게 셌다. 미국의 한 정부 관리는 이렇게 비꼬기도 했다. “리치는 한마디로 자메이카 경제를 따먹었습니다.”

  • 3장 “끝없는 탐욕” 중에서

이제 트레이더는 두 갈래로 나뉘기 시작했다. 먼저 ‘사업 개발’이 전문 분야고 먼 외국까지 날아가 현지 ‘거물’을 융숭하게 접대하는 데 익숙한 부류다. 그 반대쪽에는 스스로를 ‘트레이더’라 부르는 일당이 있었다. 그들은 전화기, 컴퓨터 화면과 한 몸처럼 움직였고, 사업 개발자가 맺은 현물거래를 기초로 금융 상품을 사고팔았다.

  • 4장 “황제 계승식” 중에서

도팽은 멕시코의 광산 거물을 만날 때마다 각자가 가장 좋아하는 선물이 무엇이었는지를 정확히 기억했다고 한다. 누구에게는 코냑, 누구에게는 초콜릿이 최상의 선물이었다. 이렇게 도팽은 앙골라와 나이지리아에서는 석유 공급 업자, 중남미에서는 석유 구매자와의 관계를 만들었다. 또한 페루와 멕시코의 영세한 광산 업체 수십 곳으로부터 광물을 사서 ‘진공청소기’ 같은 중국 구매자에게 수출했다.

  • 5장 “탐욕의 파티가 끝나다” 중에서

“예전에는 달러로 가득 채운 가방을 줬어요. 당연히 요즘은 안 그러죠. 그들이 투자한 주식에 대한 정보만 주면 됩니다. 아니면 그들 삼촌이나 어머니 부동산을 시세의 10배로 사 주면 됩니다. 참 쉽죠?”

  • 10장 “원자재 식민지, 아프리카” 중에서

카길뿐 아니라 원자재 중개 산업 전반에서 원자재 슈퍼사이클 시기엔 돈뭉치 굴러가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2000~2011년까지 12년간, 석유와 금속과 곡물 각 부문의 세계 최대 중개 업체(비톨, 글렌코 어, 카길)의 순이익을 전부 합치면 763억 달러에 이르렀다. (…) 쉽게 비교하면 애플이나 코카콜라의 같은 기간 총 누적 이익보다 더 많았고, 보잉이나 골드만삭스 같은 ‘주식회사 미국’의 거인을 통째로 집어삼킬 정도였다.

  • 13장 “배고픔도 돈이 된다” 중에서

페트로브라스의 한 전직 트레이더는 ‘필 콜린스’라는 가명을 써서 비톨에 뇌물을 줬다고 증언했다. 그러면서 “중개에서 뇌물을 받고 싶다면 화물 한 건에서 배럴당 10달러를 받는 식으로 는 안 됩니다”라고 내막을 말했다. 그리고 ‘뇌물의 정석’을 공개했다. “계약 건별 아니면 제품별로 몇 센트씩 꾸준히 받는 겁니다.”

  • “나가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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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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