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브루스_커밍스
- 번역: 번역/김범
- 출판사: 출판사/글항아리
- 발행일: 2023-05-31
- origin_title: Origins of the Korean war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3-08-1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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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의 기원 1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주제
2.2 기획 및 지필 의도
2.3 주요 등장 인물
2.4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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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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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점 / 깨달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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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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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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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압
- 책의 초반 저자는 한국 전쟁이 일어나기 전 조선의 민족이 어떤 상황에 있었는지를 먼저 기술한다
- 고려시대 - 조선시대 - 일제 시대 까지 지주가 소작농을 착취하는 문화가 이어진다
- 기득권들은 본인들의 부를 더 쌓아가고
- 대다수 소작농은 입에 풀칠하기도 버겁고, 점점더 어려워 지는 고통속에서 산다
- 내일 먹을 것을 걱정하며 사는 백성들은 변화를 꽤할 힘조차 없다. 그런 백성을 이용하여 본인 들의 성만 높이 쌓아 사는 기득권 문화
- 일제의 강점 40여년간 자본주의 경제, 상업을 강제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 일제는 조선의 민족을 조선인이 감시하게 하는 정치를 사용한다
- 민족끼리 분열시키는 정책
- 경찰 조직은 같은 조선 민족을 고발한 자에게 부를 상으로 준다.
-
해방
- 우리는 우리의 힘이 아닌, 타국의 힘으로 해방을 맞게 된다
- 김일성은 항일 전쟁의 영웅으로 떠오르고
- 일제는 그런 김일성을 없애려 조선인을 키워 추적한다
- 그렇게 김일성 과 친일 조선인이 대립한다
- 항일을 위한 군대나 조직들은 당시의 큰 세력인 사회주의를 추종하는 세력도 포함되어 있다
- 해방당시 소비에트 사회주의 - 베이징 - 북한 <> 남한 - 일본 - 미국 민주주의 의 대립구도가 형성된다
- 러시아가 조선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 미군은 조선을 반으로 나눈다…
-
통일
- 미국과 소련, 지금은 미국과 중국의 대결
- 대한민국의 통일은 불가능해 보인다.
-
대한민국의 근대사를 보면
- 분노가 치밀어 오른다
- 해방직후 미군정의 실책과
- 일제 친일파 조직을 그대로 등용하고
- 서민의 피를 빨아먹는 지주와 기득권
- 그들과의 갈등으로 일어난 봉기와
- 서민들의 분노
- 서민들은 새로운 정치(배고품을 해결하고자) 를 갈망하고
- 당시 사회주의 사상이 퍼지던 시절
- 지금처럼 극명한 실패한 사상이 아니였을 것임으로
- 많은 이들이 그 사상에 매료 됬을 것이다
- 오로지 배고프고, 계급 격차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
- 대한민국 남한은 그 봉기를 실패했다
- 쌀, 먹고 살기위한 처절한 몸부림을 군화와 총칼로 , 몽둥이로 같은 민족에게서 억압받았다
- 물론 개중에는 자신의 권력욕을 위한 사회주의 찬양자들도 있었을 것이다.
- 인간사 완벽한 정치조적이 어디 있겠는가
- 언제나 타락하게 마련인것을
- 지속적은 견재와 혁명이 필요하지 않을까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4.1 휴전선 -38도
- 138p
- #1945년 광복 이후 한국은
- 수많은 단체들이 생겨나기 시작한다
- 공산주의자가 지도부의 다수를 형성한 건국준부위원회(건준)의 존재가 소련의 진주가 가져올 충격을 완화할 것이라고 일본은 기대했다
- 일본은 소련의 공산주의 확산을 저지하려함
- 한국에서 철수시 완충지대가 없어짐
- 한편 한국에서는, 항일에 적극참여한 자들 대부분은 공산주의,좌익 세력이었고
- 민족주의자등 우익은 일본과 대척하지 않았다
- 소련은 해방후 조선을 차지하려 했으나
- 일본의 염려와 한국에 지원군을 보낼 여력이 없던 미군은 소련에 38도 로 분할 점령하지고 제안 → 소련이 수락한다
- 소련은 38도선을 기준으로 한국을 분할하자는 미국의 제안을 수락했고, 미국은 9월 초까지 한국에 점령군을 보낼 능력이 부족했던 터라 예상치 않게 일본인은 철수할 수 있는 기간을 3주 정도 벌었다.
259 (미국의 한국 정책의 기본 목표) 한국을 독립시키는 데서미국이 얻는 주요 이익은 한국이 진정으로 자유롭고 민주적이며 미국에 우호적인 나라가 되며 주요한 세 인접국 어디에도 지나치게 의존하지않는 것이다
미국은 중국,일본,러시아 등에서 중립을 지키길 원한다. 미국을 귀찬게 하지 않도록. 그리고 그 나라를 견재하고 감시하는 도구로의미를 부여한다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
#1945년 공산주의는 한국에서는 다른 의미가 있었다
- 일제강점에 강한 반감과 항일 활동한 대다수는 좌익이거나 공산주의자 였다
- 조선의 (고려부터) 지주와 소작농간의 불합리, 착취를 골이 깊었다
- 그래서 세로운 정치 체제는 그들에게 더 무게감 있게 여겨졌을 것이다
- 기득권들은 일제강점 기간 일본에 협력하고, 같은 민족을 고발하고 고문하면서 자신의 부와 안위를 발전시켜나갔다
- 당시의 한국의 공산주의자들은 마르크스-레닌 의 공산주의에 대한 올바른 이해도 없었다
- 따라서, 한국만의 공산주의모양 이었다 143p
-
- 일제의 잔재를 철저히 청산하고, 친일자를 색출하고
-
- 대중 정치와 사회적 평등 지향
-
- 자원,토지 분배의 불평등을 야기한 ‘한국의 봉건적’ 유산을 개혁필요
-
-
건준이 발표한 지도자 리스트 144p
- 조선건국준비위원회 1→ 9월 6일 조선인민공화국(인공) 수립
- 주석 : 이승만 , 국무총리 : 허헌, 문교부장 : 김성수 , 내무부장 : 김구 , 사법부장 : 김병로, 부주석 : 여운형 , 외교부장 : 김규식 , 경제부장 : 하필원 , 재무부장 : 조만식 , 채신부장 : 신익희
- 선언문
🎙️ 선언문 일본 제국주의 잔재 세력을 완전히 축출하는 동시에 우리의 자주독립을 방해하는 외국 세력과 모든 반민주적 반동 세력에 철저히 투쟁해 완전한 독립 국가를 건설하고 진정한 민주주의 사회릘 실현할 것을 기약한다
- 한국민주당 (한민당) 150p
- 우익, 민족주의 당, 우익의 기둥정당 됨 , 지주들로 구성, 해외 유학파(부자 집안들) 로 , 자신들의 재산과 안위를 지키기 위한 자들의 모임
- 미군이 주로 협력한 당이라고함 - 유학파 때문인듯
- 나중에는 항일 운동 애국자들도 당으로 합류함, 친일세력과 항일 영웅들이 같은 당이 됨
- 기득권의 숨기 전략인가
- 그들은 민중의 지지기반이 없었다
- 당시 인공당은 민중의 지지 - 그들의 명분 때문 - 가 있었는데, 공산주의 조직이 많았다. 아마 미국은 그들의 세력을 의식해서 한민당을 도왔을 수도 있다.
- 그냥 흑백논리가 지배하는 세상 같다. 내편 아니면 적,
157 (한국민주당) 한국의 연로한 정치 세력 특징 …. 내용은 그대로 두고 구조만 변화시켜 국가 관료 조직을 이용한 옛 조선의 제도를 따라 계급적 특권을 보호하면서 그것을 민주주의라고 불렀다
158 (미군이) 1945년에 남한에 들어왔을 때 미국인들은 지방의 기반과 대중의 지지를 확보하지 못한 채 무너진 기득권을 회복하려고 모호하게 민주주의를 중얼거리는 개인과 정파가 …있는 것을 발견했다. 다른 쪽에는 한국의 주권을 요구하고 지방에 광법하게 침투한 혁명적 조직이 있었다. 견결한 항일 투쟁에 자신의 존재 근거를 두었고 보수 세력은 전통에 기대어 정통성을 주장하고 있었다
193 미 10군 제24군단은 오키나와에서 한국으로 급하게 파견된다. #1945년 8월 말
- 미국은 일본을 군정으로 통치하려고 계획했고, 많은 군정 위한 행정병들을 양성해 일본에 보냈다
- 하지만 일본을 다시리지 못하고 감독만 하는 상황이 오자 많은 인력을 과하게 한국에 보냈다
- 한국은 “태평양 지역에서 군정이 실제로 수립된 유일한 나라"가 되었다
- 기가 막히내
- 1945년당시 오키나와에서 한국에 대한 자료가있었고, 그들은 그것으로 공부했으나 자료가 너무 많아,,,아마 공부 안했을것임
- 자료내용은
- #한국 #조선 은 독립을 열망하고 오랜 자치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어떤 나라가 일제를 계승해 통제를 확대하는 위험을 감수하기보다는 초기 단계에서 행정 경험의 부족으로 다소 미숙함을 보이더라도 그쪽을 선호한다” 고 지적했다
- 일제의 통치가 소수의 귀족을 이롭게 했을 뿐 농민은 심각하게 억눌렸다고 말하고 있었다.
347 1947년 남한 과도정보의 고위 관료 115명을 무작위로 뽑아본 결과 70명이 일제강점기에관료였고 23명은 고,사기업의 소요주나 경영자 또는 관리였다. 경찰 간부 10명 가운데 7명은 일제강점기에 경찰이었는데 3명은 북한에서 , 1명은 만주국에서 도망친 인물이 었다. 법무부 관료 4명가운데 3명은 일제강점기에 경찰이나 사법부에서 근무했다. 군수 9명은 일제강점기에도 군수나 지방 고위 관료였다. 관료 가운데 11명만 망명이나 투옥 또는 미미한 항일 활동의 경력을 가졌다. 우익과 일제 치하에서 활동한 인물들이 계속 우위를 차지한 현상은 우연이아니라 미국 정책의 직접적이고도필연적인 결과였다.
소련과의 이념 전쟁, 한반도 분단 결과, 조선의 기득권과 서민층의 거리는 점점 멀어지고, 프랑스처럼 혁명을 이룰 기회는 계속없어진다. 혁명을 이른 프랑스가 유토피아인가는 별개이지만 말이다
348 소련,북한은 일본인과 토착지주를 몰아내고, 토지 없는 난민에게 분배, 일본인 소유 공장은 군정이 아니라 노동자위원회에게, 노동법 통과, 공무원들은 새로 선출 되었다. …대부분…. 새로운 사회 질서를 좋아했다.
남한은 정확히 반대다!!
랭던
한국 사회에서 정파와 이념의 분열이 커지고 있고 대체로 한국인 사이에서 미국의 인기가 줄어들고 있으며, 우익은 무기력하고 좌익은 협력하지 않거나 반대하며 … 소련은 북한에서 영향력과 체제를 확고히 정착시켰다.
미국은 남한을 신탁통치하려는 정책을 고수한다
474 #1946년 가을 (전국 인민위원회 지역 농민 봉기) …경찰은 자신들을 겨냥한 폭력에 무자비하게 대응했고 미국인을 놀라게 했다.
미국은 해당 봉기를 북한의 소행으로 결론지고 있으나 증거는 없으며, 우익신문의 기사를 이용하기도 했다.
478 봉기에북한이 관여했다는 것은 직접적인 선동보다는 전시효과로 이뤄졌다고 생각된다. 그들의 철저한 토지 개혁과 노동법 개혁은 남한 농민의 불만에 해답으로 다가왔다(북한의 개혁들을 말함). 남한 시위대가 북한 같은 토지 개혁과 노동법 그리고 ‘인민위원회 같은 정치조직’ 을 요구한 까닭은 북한 지도자에게서 그렇게 하라는 지령을 받았기 때문이 아니라 북한의 개역이 남한에서 큰 공감을 불러왔기 때문이다.
(미국의 생각)에는 한국 당국(우익)은 지방의 “공산주의자” (남한자체발생한)와 모스크바나평양의 지령을 받은 공산주의자를 구분할 필요가업었다
481 농민 봉기의 원인중 하나는 금보다쌀이 더 중요한 빈곤의 시기에 미군정의 쌀배분 분배 실패로, 농민과 지주의 불공정 배분, 자산 격차 증가로 인한 분노가있었다.
북한
소련은, #1945년 급작스런 종전으로 , 한국 정책은 확정되지 않았다… 1945년 ~1946년 자국내에서 벌어진 인명과 물자의 끔찍한 손실에 대처해야 했다. …동유럽과 자국의 문제로… 한국은 뒷자리로 밀려났다. 소련은 만주나 한국을 위성국으로 만들려는 재원도, 의지도 없었다. 북한에 동유럽보다 많은 자치를 허용했다 그들의 목표는 한국이 만주나 소련 극동지역을 공격을 시작하는 기지 역활을 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었다 한국인은(북쪽은 더) 해방 첫해에 큰 행동의 자유를 얻을 수 있어다. 미군은 한국에 오지도 않은 상황이다.
524 #1946년 초 남북의 갈등은 계급의 갈등이며, 기존의 정치 ,민족주의, 지역 ,세대 갈등이 그 주위를 감싸고 있었다
528 북한 김일성의 토지개혁 성공 대중은 소련은 실어 했지만 압도적 다수는 김일성과 북조선임시인민위원회 지도부를 지지했다
부자 지주들은 남한으로 피신!! 거지같은 부르주아와 친일파가 들실거리는 남한됨
545
- 미국
- 안정,법률,질서 유지
- 남한이 미국의 이익에서 벗어나는 것 방지 하고자함
- 소련
- 이를 위해 충분한 강제적 수단을 보유하는 국가를 만들려했다
- 한국인
- 전통적 방식(중앙 권력, 지주제도) 으로
- 사회,경제적 우위 유지
- 귀족적 특권과 토지 기반 부 증대
- 친일 협력자들 해방후 숙청 막기 위한 몸부림
- 전통적 방식(중앙 권력, 지주제도) 으로
- 미국, 기득권층 서민 지지없어 민족주의자들 국가 체제로 끓어들임
- 남한은 이런 혼돈 속에 분열의 골이 깊어진다. …해방 초기에 주요 패배자는 민족주의자였다. 그들이 망명에서 돌아왔을 때 보수 세력과 친일파는 미국의 후원으로 서울에 견고히 자리 잡았고, 공산주의자와 저항 세력은 항일 운동의 경력을 그들과 동등하거나 우월하게 주장하면서 소련의 지원 아래 평양에 있었다.
- 민족주의자 (김구)는 한민당 송진우를 암살하고
- 모스크바 삼상회의(미영소?) 결과에 불만 쿠테타 일으킴 - 실패
- 이승만은 민족주의자, 한민당등을 이겨내고 독재에 성공 (미군정의 선택받음)
- 한민당은 대중 인기가 없고
- 민족주의자들은 소련과 관계가 있었기에 ..
- 애국자라는 이미지도 주요함
560 미국의 정책은 그 개념과 결과에서 식민지 유산을 완전히 재건시키는데 한국인의 필요와 요구를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 의도는 좋았다고 해도… 무지나 실수의 문제가아니라 한국에서 미국이 실패한 본질적 원인이었다 결과적으로 한국인은 물론 미국인에게 해방 뒤 첫해는 가혹한 시련의 도가니가 됐고, 그 안에서 새로운 지배권력은 자신의 이익을 보장하는 논리를 만들어냈다.
16 해방 이후 미국 한국 분단 시킴
34 전후 한국 정치의 특징은 폭력, 분열, 무질서, 변화 같은 갈등이었다
49 1910년 일본 조선을
51 일본 조선 식민 정책 특징
57 일본 조선 철도 연결 71 조선 자본주의 경제 없는 조선 73 #1910년 대 조선의 노동력 77 한국의 경찰 조직 81 김일성 85 6.25 당시 상황 119 #1945년 해방시 한국의 상황 127 조선 건국 위원회 (건준) 133 #1945년 8월 ~ 9월 137 공산주의 항일 139 38선 141 조선 인민 공화국 166 #1943년 12월 1일 카이로 회담 169 미국, 중국, 조선 179 한국 미국의 생각 185 38도 전선을 결정하다 193 미군 한반도 도착 #1945년 207 미군, 일본 관리 유지 시킴 259 남한 단독 정부 이승만 279 #1946년 남한 경제 상황 285 #1946년 조선의 행방 상황 297 #1945년 모스크바 협정 301 김구 쿠테타 343 선거 349 소련 북한 373 #1943년 조선의 소작농 비율 381 남한 각도별 미군 주도 현황 390 각도의 인민위원회 449 제주도 453 #1946녅 인민 , 농민의 봉기 478 농민 봉기 원인 489 해방후 북한은 493 소련의 점령 507 김일성 집권 515 남,북 중앙 정치 분리 525 북 토지 개혁 533 북로당 김두봉 543 1권 정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