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메르
- 번역:
- 출판사: 출판사/토네이도
- 발행일: 2023-08-3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3-09-28 00:00:00
1%를 읽는 힘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주제
2.2 기획 및 지필 의도
2.3 주요 등장 인물
2.4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 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 배운점 / 깨달은 점
- 아쉬운 점
- 느낀 점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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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당신만의 관점을 가져라. 보이지 않는 1%를 읽는 자가 부를 선점한다.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반도체
- 삼성 3나노에 사활을 걸었다.
2차전지
- 리튬
- 스마트폰 1대당 6g
- 전기자동차 1대당 63kg
- LG엔솔 2025년 세계 매출 1위 예상함
- 배터리 전쟁은 리튬 등의 자원 확보, 수율, 전고체 기술 등의 종합격투기다. 한국은 기술과 수율에서 승부를 보려 할 것이고, 중국은 자원을 비대칭 전력으로 만들려고 할 것이다.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의 반도체 연구역량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삼성SDI에 조금 더 관심을 가져도 될 듯하다. 배터리 전쟁의 마지막 승부는 전고체가 될 것으로 본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석유 오펙 opec
- 빈 살만은 네옴을 제대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고, 고유가 상태를 유지하며 자금을 모아야 한다. 푸틴 역시 우크라이나 전쟁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고유가를 유지해야 한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조선
- 한국은 설계가 약하다
- 플랜트 기술은 매우 어렵다
- 27년까지 조선업 활황이다
육류, 고기
- 배양육 기술 발전으로 자연육보다 저렴해 지고 있다
- 앞으로는 배양육은 서민이 먹고, 자연육은 프리미엄 고급육으로 공급될 것이다
- 한국의 셀미트 사 개발, 한성기업 제품화
- 배양육의 발전 속도가 갑자기 빨라지고 있다. 100g당 2.5억 원 하던 것이 500원까지 떨어지며 미래가 현실이 되고 있다. 배양육이 시장에 어느 정도 비중을 차지할 때 육류와 관련된 거대 시장이 이것에 대응해 어떻게 변화하는지 지켜보면 투자 기회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희토류, 우주 산업
-
희토류를 채굴하려면 3가지 조건이 추가로 필요하다.
- 넓은 땅
- 저렴한 인건비의 말 잘 듣는 노동자
- 환경오염이나 노동자 보호에 대해 신경 쓰지 않는 정부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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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NASA는 달 표면의 희토류 채굴을 심도 있게 진행하고 있으며 공급 라인을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유인 달 탐사선 아르테미스의 주요 목적은 달에서의 희토류 채굴 가능성 점검이고, 2025년에는 달에 기지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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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 우주에서도 자원 전쟁을 벌일 것이다
희토류 - 모터,로봇,그린란드
- 희토류는 우리가 사는 상품을 더욱 작게, 더욱 빠르게, 더욱 힘 있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희토류 중에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네오디뮴이다. 네오디뮴을 넣어 자석을 만들면 자력이 10배 이상 강해지므로 그만큼 자석을 작게 만들 수 있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 모터에 들어감, 자석
- 그린란드에 광물자원이 많다
- 네오디뮴, 프레세오디뮴, 디스프로슘, 터슘 등 희토로 매장
- 미국이 눈독을 들이고 있다
- 그린란드 희토류 투자에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Jeff Bezos와 빌 게이츠, 투자자 레이 달리오Ray Dalio 등 미국 거부들이 뛰어든 상황이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우크라이나 - 무기 시장
- #폴란드 는 역사적으로 #러시아 와 사이가 좋지 않았다. 혈통 측면에서 러시아와 폴란드는 같은 슬라브 계통이지만, 폴란드는 가톨릭을 받아들이면서 서방권으로 편입된 반면, 러시아는 정교회를 받아들이며 분리되었다. 1795년 러시아 제국이 폴란드를 점령한 이후 러시아는 폴란드인들에게 가톨릭과 폴란드어 사용을 하지 못하게 하는 등 많은 차별 정책을 펼쳤다. 폴란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소련의 위성국으로 박해를 받은 후 소련 연방이 해체되며 독립했지만, 폴란드 국민은 소련에 감정이 쌓여 소련의 후예인 러시아를 철천지 원수로 여긴다고 한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 한국의 방위 산업은 이제 시작이다
인도네시아 수도 침몰 -
-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는 계속 땅이 가라앉고 있다
- 결국 수도를 이전하기로함
- 한국의 건설사들에게 기회
2장. 관점을 바꾸면 기회가 보인다
미국
- 에너지 자립 (셰일가스) 되면서, 이제 국제 경찰 노릇(에너지 확보 위한) 필요 없어짐
- 이제 에너지 확보로, 국민들은 자국정책 대통령 원하고, 그런 정책이 나오고 있다
- 멕시코를 중국의 대체지로 선택
- 인건비싸고 육로로 수입가능한 멕시코 니어쇼어링
일본
- 일본의 금리는 한동안 저금리를 유지할 것이다 —- 국가 부채가 너무 많기 때문
- 일본의 국가부채는 1220조 엔을 넘겼다. 국채 금리가 0%대이지만, 워낙 부채 규모가 어마어마해 2022년 일본 예산의 25%가 국채비로 들어가고 있다.
- 만약 국채 금리가 1.1%까지 오르고, 지금처럼 국채 증가 속도가 유지된다면 2041년이 되면 일본 국민이 내는 세금 100%를 국채 이자를 내는 데 써야 하는 상황이 올 것이다. 일본은 미국이 금리를 올린다고 따라서 금리를 올리기는 힘들고, 엔저는 한동안 계속될 것이라 보는 이유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 일본은행 총재는 어차피 일본의 국채 규모가 너무 많아 금리를 잘못 올리면 국채 이자를 갚기 위해 재정을 다 써야 하니, 시장이 불안해져서 안전자산으로 자금이 몰리면서 엔화 가치가 자연스럽게 높아질 것을 기대하며 버티는 것일지도 모른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 일본이 미국과 금리차로,,, 국채 금리를 올리면
- 국채가격이 내려간다, 금리가 올라가면 엔화는 강세가 된다, 엔화가 강세가 되면 원화는 약세가 된다. 원화가 약세되면 한국의 일본 수출 품목 가격이 내려간다
- 한국 수출이 일본에 증가한다.
- 일본에서 수입한 물건 가격이 올라간다. 한국의 물가를 자극한다. 한국의 금리를 올려야 한다.
- 일본이 금리를 올리면…엔화 빠져나가고,,, 한국도 금리를 올려야 한다가 기본 공식인데……. 미국 달러처럼 아닐수도 있겠다
- 한국에서 엔화를 사 놓으면, 이익을 볼 수 있다. 엔화 가치 상승
- 일본 금리가 올라가면 일본 은행의 이익은 증가한다. 일본 중앙은행은 많은 국채를 보유하고 있다. 금리가 올라가면 수익이 증가한다. 시중 은행도????
- 일본 은행
한국의 경제는
[한국의 외환위기 정리](한국의 외환위기 정리)
- 외부요인에 크게 움직인다
상업용 부동산, 세계 경제의 뇌관
- 부동산, 아파트 는 금리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
- 금리가 오르면 상업용 부동산의 가치는 점점더 떨어진다. 위험성이 급증한다.
미국의 석유 지불 화폐 위협 - 페트로 달러
- 중국,러시아, 이란이 달러 이외 화폐 사용 추진
- 미국의 달러 패권은 당분간은 견고할 것이다. 하지만 아주 먼 미래는 장담못한다?
앞으로 가계대출
- 추가 쉽지않을 것, DSR 규제는 강화 될것
3장, 경제 원리에 숨겨진 부와 투자의 비밀
부동산 가치를 측정하는 법
- 넓은 도로와 접할 수록 - 도로와 면적을 합쳐서 건물 넓이/높이 허가 결정된다 -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있다.
- 부산은 바다가 도로폭에 포함되어 해변에 건물을 높게 세울수 있다
- 땅의 모양 중요
- 아파트에 익숙한 사람, 땅과 건물을 보는 법 복잡해 보인다 — 그래서, 투자의 기회가 있다
달러 스마일
- 경기 침체, 미국 경기 호황 모두에서 미국 달러 강세현상
장단기 금리 역전 - 장기 경기 침체 신호
- 미국의 빅테크 기업 고용 중단
- 강남의 눈치 빠른 사모님들이 요즘 현금보다 미술작품을 쟁여 놓기 시작했다. 위험이 과거처럼 단순하지 않다고 판단하는 듯하다. 미술작품 투자에는 재미있는 요소가 많다. 미술작품은 화가가 살아 있는 경우 가치를 높게 평가한다. 생존 작가의 그림은 양도소득세를 비과세하기 때문이다. 10년 이상 보유하면 세금이 절반으로 더 줄어들어 장기 보유를 많이 한다. 미술품을 사라는 말은 아니다. 다만, 상황에 따라서 투자처를 탄력성 있게 바꾸는 것이 현명하다는 의미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일본 종합상사 - 광물 투자 - 에너지 산업 중요성
- 일본 종합상사는 ‘라면에서 로봇까지’ 세상의 모든 영역에 발을 담그는 것으로 보이지만, 최근에는 자원과 식량 외에 친환경 사업 쪽으로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 버핏은 다음과 같이 말한 적이 있다. “에너지 사업 투자는 ‘부를 일구는 길은 아니지만, 부를 지키는 길’이다.” 버핏은 자원과 식량, 친환경 에너지 사업 지분 확대를 통해 ‘부를 지켜야 하는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것으로 예상하고, 주가 상승과 환차익을 양방으로 취하며 세계경기 변동 위험에 대비하는 것으로 보인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은 이 가진 투자 매력
#은
- 은은 배터리, 태양광에도 들어간다
- JP모건, 10년간 은을 계속 매집하고 있다.
- 은 가격은 많이 올랐고, 미국 기준 금리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 은을 가격 떨어지는 투자는?
부동산 PF구조
- 시행사 땅구입 - 본 PF 전 브리지론 대출 (2금융권이나 저축은행,증권사등 고금리) 땅 잔금 > 건설사 선정, 인허가 후 본 PF 신청 (1금융권 은행)
- 부동산 PF는 연관된 건설사와 금융회사가 많은 영역이다. 부실이 전이될 가능성이 높은 중소형 건설사, 증권사, 저축은행, 캐피탈사, 새마을금고에 대한 투자를 2024년까지 조심하자고 하는 배경이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채권투자 가 주식보다 안전하지 않다
- 1%금리 오르거나 내리면 장기 국채, 장기채 등의 채권 가격은 비율로 더 많이 떨어진다
- 장기 채권은 보험사,연기금 가 많이 가지고 있다, 금리 상승기 보험사,연기금 손해가 심하여 — 국가가 보조 — 국가보조 — 환율 약세 — 채권더 하락
- 금리가 상승을 멈추고 하락이 예상될 때 채권 투자의 적기가 온다. 미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이 한계에 다다른 것 같은 시점에서 장기 채권은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수 있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4장, 심화
기후변화와 투자기회
- 엘리뇨 — 농산물 가격 상승 — 환경 정책 강화 — 수혜주 상승
신재생에너지의 한계와 미래
- 전기 과대 생산시 버려야 한다. 저장 방법 없음 —— 역시나 수소?
- 중국은 발전 시설 주변에 ESS를 설치 전략, 미국은 가정마다 ESS설치 전략
- 신재생에너지 발전에만 매몰되지 않고, 보관, 전송, 충전 등 전체적인 인프라에서 기회를 찾는 자세가 필요하다. 세계가 크게 바뀌는 중심에 테슬라가 있는 것을 보면 테슬라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의 안목은 인정할 만하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적금 금리가 높은이유는
- 만기까지 유지하는 사람이 적기 때문이다
- 만기전에 해약하면 일반 예금보다 못하다
달걀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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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자란 산란계는 1년 반 정도 닭걀을 낳으면 달걀 만드는 속도가 떨어져서 폐계가 된다. 폐계가 된 닭들은 보통 소시지가 되거나 재래시장의 통닭이 되든지 아니면 다른 나라로 수출된다.
그곳은 바로 베트남이다. 폐계들은 베트남 쌀국수의 국물을 내는 육수용으로 소진되고, 베트남 사람들이 질긴 닭을 쫄깃하다고 좋아해서 전 세계 폐계, 노계들이 베트남으로 모여드는 것이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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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계 > 원종계 > 종계 > 산란계 닭의 종류 및 특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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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아이디어는 모르겠음
호주와 중국의 자원 무역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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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자원의 최대 소비국=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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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다윈항’ 을 중국 군부출신 인물이 호주로 부터 99년간 임대한다.
- 다윈항은 중국 원유 80% 선박이 지나가는 해엽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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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아프리카 기니의 시만두 광산 채궐권 확보
- 호주로 부터 수입하는 철 광석 의존도 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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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예전부터 친중 국가였으나
- 코로나19때 사이가 틀어진다
- 미국의 간섭도 있는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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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호주의 철광석 수입을 다시 증가 시키고 있다( 중국의 무역 분쟁 패배)
- 이제 미세 먼지가 다시 시작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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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증가
- 위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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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자존심을 버리고, 호주 석탄 수입을 재개한다는 것은 중국의 경제성장 의지가 그만큼 강하다는 뜻이다. 중국은 장기적으로 부동산 문제, 인구 감소 등 여러 문제가 있지만, 경제성장을 제대로 하겠다고 결심하는 순간, 단기적으로는 상당한 경기부양 효과를 보여줄 수 있는 나라다. 중국과 수출입이 상당 비중 연결된 한국 입장에서 중국의 경기부양 시도는 일정 수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한국의 인구구조 문제
- 서울 0.61명 세계 압도적 꼴지
- 소아과 의사 지원 안함 - 소아과 의사 고령화 - 이후는 없음
- 대학교 학생 부족
- 군인부족
- 산부인과도 위기
- 부동산은 상대적 시간 여유 있음
- 병세권 - 병원 근처
- 노령화 맞춤 아파트
- 보건,복지시설 접근성 좋은곳
세계는 금을 사들인다
- 인도 는 기본적인 소비재보다 귀금속에 돈을 많이쓴다
- 국민이 2만 4천톤 보유
- 미국 정보는 8100톤 보유
- 인도화폐개혁 — 금 인기 더 상승 - 현금 가진사람 손해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화폐 불안 —금 수요 증가
- 중국 - 금확보중
- 금융 위기가 심해 질수록 — 각국은 금(실물 자산) 보유를 늘리려 한다
- 달러-금 안전자산
- 금 투자는 평상시에는 돈이 안 되는 투자다. 배당을 주는 것도 아니고, 기업처럼 성장의 과실을 공유하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큰 위기 상황에 재산을 지키는 포트폴리오로 존재감을 한 번씩 드러내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5장 자신만의 관점을 만들고 키우라
좋은 결과 투자들의 공통점 - 싼건, 비싼건 은 모두의 이유가 있다
- 금리 상승기는 부동산 투자 (임대) 어렵다 — 은행 이자 수익 만큼도 벌기 어려움
- 가격이 싼 것은 이유가 있고 비싼 것은 비싼 가치를 하는 경우가 많다. 투자하려는 건의 협상 과정에서 요구하는 조건이 쉽게 수용되면 좋아할 게 아니라, 내가 모르는 문제가 있는 게 아닌지 긴장해야 한다. ‘좀 비싸기는 해도 괜찮은 물건에 투자했다’라는 생각이 들 때 보통 좋은 투자 결과가 나왔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핵심 정보로 나만의 경쟁력 쌓기
개인투자자를 위한 지표 1 - 마린트래픽
- 전 세계에 있는 배들의 위치를 알려주는 사이트
- 비행정보 알려주는 사이트
쓸만한 정보는 어디서 찾는가
- 도서관
- <땀의 과학>
- <희토류 자원전쟁> 김동환 — 중국의 시각
- <희토류 전쟁> 데이비드 에이브러햄 —- 미국의 시각
- 균형적 시각이 중요하다
- <돈의 물리학>
- 책을 읽고 글을 쓰면 생각의 빈틈을 채울수 있다
최고의 매수 타이밍 잡는 방법 - 외적 이슈로 급락시
- 국민연금 한국지숙 16% → 14% 줄인다 — but 실제는 매수가 2027까지 매년 5조씩 늘어난다
- 왜냐, %는 줄지만, 매년 추가불입되는 금액이 크기 때문이다
- 신문기사 제목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된다. 조회수를 노리고, 같은 내용을 자극적이게 해석하는 경우를 자주 본다. 하지만 나만의 시각을 갖고 기회를 발견해도 현금이 없으면 그림의 떡이다. 일부를 현금으로 남겨두는 것은 대부분 옳은 선택이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연결해서 생각하기 - 정치와 경제
-
사우디의 국영석유기업 아람코는 막대한 재정 흑자를 그대로 금융자산으로 가지고 있다. 수십 년간 쌓아온 자금으로 저유가 시대를 견디면서 기름값에 대한 치킨게임도 벌여가며 버티고 있지만, 베네수엘라는 돈을 버는 대로 족족 모두 써버렸으니 유가가 떨어지는 상황에선 그저 몰락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메르의 인사이트
일반적으로 경제와 정치를 별개의 영역으로 보고 연결해서 생각하지 못한다. 하지만 의외로 경제와 정치는 밀접하게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특히 중국 등 정치의 힘이 센 곳은 경제만 보고 판단하면 타율이 낮아진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기업의 가치는 - 매출 구조, 재무 안정도 좋은지도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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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볼 때 ‘매출, 영업이익’ 같은 기본 지표 외에도 ‘매출 구조가 견고한지, 단단한 성장인지, 재무는 안정적인지’도 주의 깊게 봐야 한다. 미국 연준의 급격한 금리 인상, 경기 침체 등 불안정한 외부 환경에 버티지 못하고 사라지는 기업이 속출할 때 살아남는 기업은 점프하듯이 성장하고, 주식 가치도 같이 움직일 것이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
인광석, 질소
- 2차전지 인광석 부족해 지고 있음
- 질소 농사에 중요함 - 생산에 전기가 필요함
- 하나의 사실에 연결된 상황을 알면, 중국이 ‘모로코에 배터리 공장을 짓는다’는 기사가 이해되며 투자 포인트를 찾아나가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세상은 연결되어 있다. - <1%를 읽는 힘>, 메르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17962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