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이근후
- 번역:
- 출판사: 출판사/갤리온
- 발행일: 2023-04-17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3-10-22 00:00:00
나는 죽을때 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주제
2.2 기획 및 지필 의도
2.3 주요 등장 인물
2.4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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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기전 / 책 읽은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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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점 / 깨달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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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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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낀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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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 수록 5년단위 3년단위 2,1.. 의 짧은 계획을 세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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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남기고 떠날 것인가
3.2 After Qu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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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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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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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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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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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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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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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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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란 존재는 참 특별한 거야. 이렇게 나이가 들었어도 그래도 어머니가 살아 계셨기에 이 늙은 가슴 한구석에 어른이 되지 않는 한 어린애가 있을 수 있었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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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혜영, 《셰익스피어도 바퀴벌레를 보고 웃었을 거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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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면 다른 사람과 경쟁할 필요가 없다
- 어ㅉ=서 우리는 자신의 마음에 귀를 기울어야 하는거죠? 그대의 마음이 가는 곳에 그대의 보물이 있기 때문이지 -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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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가 있어야 나는 아이가 된다. 어머니가 살아계셔야 나는 언제든 아이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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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산다는 말은 곧 주체성 있게 산다는 말입니다.
- 철학적으로 주체성은 ‘본질적인 나’를 내가 아는 거예요. 자각自覺이죠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 prologue 당신은 어떻게 나이 들고 싶은가
chapter 1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고 싶다
뭐가 그리 억울한가 죽음의 위기를 몇 차례 넘기며 깨달은 것들
왜 외롭다고 말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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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내가 사람을 찾아가야 한다. 노년의 삶을 가장 어렵게 만드는 것이 외로움이다. 고독사孤獨死라는 말까지 등장했다. 그런데 인간을 병들게 하고 불행하게 만드는 원인이 꼭 외로움이겠는가? 혼자기 때문에 건강이 나빠지고 외로워서 인생이 불행해지는 게 아니다. 혼자 있는 게 두렵고, 외로움이 무섭다면 외롭지 않으려고 노력하면 된다. 이 당연한 이치를 회피한 채 ‘나는 왜 외로울까, 인생 헛살았나’ 하고 찾아오지 않는 사람을 원망하는 것이야말로 불행을 자초하는 것인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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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대비로 젊었을 때 보험이나 연금을 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외로움에 대비하는 일도 잊어서는 안 된다. 다른 말로 ‘적응’이다. 살다 보면 아무도 나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 시기가 꼭 온다. 그 상태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그에 적응하는 법은 스스로 찾아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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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으면 죽어야지”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하는 당신에게
우리 가족 삼 대 열세 명이 한 지붕 아래 사는 비결 나는 며느리에게 거절하는 법부터 가르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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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거절은 불편하다. 그래서 연습이 필요하다. 훈련을 통해 거절을 잘하고, 잘 받아들이기 시작하면 감정에 대해 솔직해진다. 웬만한 거절에도 상처 받지 않는다. 이런 토대 위에서 시부모와 며느리는 인간 대 인간으로 진정한 배려를 할 수 있게 된다. 서로를 행복하게 해 주려는 진정한 마음이 자동으로 나온다. 소로가 말했다. “사랑은 솔직하고 정직한 사람들 사이에서만 성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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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어렸을 때는 안 그랬는데……’라며 서운해하는 부모들에게 당당하게 아파라 일흔 넘어 시작한 공부가 제일 재미있었던 까닭 무모하게 사는 것이 가장 안전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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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엔 못 해 본 여행이나 다니며 살아야죠”라고 말하는 당신에게 30년 만에 만난 힐러리 경이 나에게 가르쳐 준것 내가 ‘최선을 다하라’라는 말을 싫어하는 이유 내 마음속에는 지금도 철들지 않는 소년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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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자유롭게 살아 본 적이 없다고 한탄하는 이들에게
chapter 2 이렇게 나이 들지 마라
나이 드는 게 두렵기만 한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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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남에게 뒤처질까 봐 조바심 내는 당신에게 나이 들면 약해진다는 생각부터 버려라 자식의 인생에 절대 간섭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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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식,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길은 의외로 쉽다. 부모와 자녀가 각자의 인생을 충실하게 살면 된다. 물론 자녀의 삶이 불행해지면 부모가 걱정을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지만 그럴 때조차도 부모 세대가 해결해 줄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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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식을 어떻게 키웠는지 아냐”며 억울해하는 부모에게 무작정 돈을 모으기 전에 생각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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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은 돈이 가장 중요하게 느껴지는 시기다. 노동력이 줄어들면서 돈이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이 시기에 돈 때문에 눈물 안 흘리려면 젊어서부터 돈에 대한 내공을 쌓아 둬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100억이 생겨도 행복하게 쓸 줄 모르며, 돈이 없으면 불행하다 여기고 더 쉽게 절망에 빠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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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자금을 하나도 모아 놓지 않아 불안한 이들에게 젊은이를 가르치려 들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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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내가……”라며 자랑을 늘어놓기 바쁜 당신에게 오늘을 어제의 기분으로 살지 마라 내가 나이 듦에 대처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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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은 일상적이고 사소한 것에서 충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시기다. 생물학적으로 늙는다는 것은 모든 인간에게 공통적인 현상이지만 우리의 늙어 가는 모습은 제각각이다. 세월은 많은 것을 가져갔다. 건강과 에너지, 일과 의욕 그리고 미래. 그러나 나에게는 남은 것이 있다. 많은 시간과 깊어진 눈과 즐길 줄 아는 여유다. 그것으로 남은 인생을 즐기며 살아갈 것이다
내가 웃으면 아내도 웃고, 아내가 웃으면 나도 웃는다
- 배우자가 먼저 죽을까 봐 걱정되는 당신에게 노인의 귀가 큰 까닭 이제 그만 자신에게 너그러워져라
- ‘그때 나는 왜 그랬을까?’라며 자꾸만 후회하는 당신에게
chapter 3 마흔 살에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
‘내 뜻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라’는 말은 틀렸다
자극과 반응 사이에는 빈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 우리의 반응을 선택하는 자유와 힘이 있다. 그 반응에 우리의 성장과 행복이 달렸다. 스티븐 코비, 《의미 있게 산다는 것》 중에서
- ‘긍정’이란 말의 의미를 잘못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부모가 아이에게 남겨 줄 수 있는 최고의 재산
- 삶은 작은 이야기의 연속이다. 시시껄렁해 보이는 작은 이야기들이 모여 인생의 큰 무늬를 이룬다. 그러니까 매 순간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뻔한 이야기를 하려는 게 아니다. 다만 좋은 기억을 많이 만들면서 살아가라는 것이다.
- 일본의 자녀교육 전문가 가나모리 우라코가 말했다.
- “부모가 자식에게 남겨 줄 수 있는 최고의 재산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바로 ‘내 부모는 정말로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살았다’고 느끼는 것이다.”
내가 누구인지 알게 되면 다른 사람과 경쟁할 필요가 없다
- #인생 의 #성공 은 결국 자신을 얼마나 사량하느냐로 판가름 난다는 사실 <배짱으로 삽시다> 이시형 박사
내가 지나온 삶을 후회하지 않는 이유
- 인생도 마찬가지다. 지나온 삶을 돌이켜 보면 더 잘 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는 아쉬움은 잠깐씩 들지만 후회하지는 않는다. 나는 그때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은 분명히 했다. 그것으로 된 것이다.
나이 들수록 사소한 분노를 잘 다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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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때로 큰 불행보다 오히려 일상에서 일어나는 작은 감정들에 쉽게 휩쓸린다. 이를테면 기분 나쁨, 짜증, 분노, 화에 휩쓸려 하루를 망치고 나아가 일생을 원하지 않는 쪽으로 흘러가게 만든다. 그러니 곱게 나이 들기를 원한다면 시시때때로 부딪치는 작은 감정들을 잘 다룰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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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테노스 <삷의 기술> …그것을 화나는일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습관처럼 그 감정에 이끌려 행동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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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다시리기 3가지
- 참는 힘을 길러라
- 한 템포 늦추어 행동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 둘째, 스스로 자존하는 힘을 키워야 한다. 자존감이 낮기 때문에 자격지심으로 분노하는 경우가 많다.
- 셋째, 분노를 직면하고 인정하며 그 원인을 생각해 봐야 한다. —- 나이들면 그럴 생각의 여유가 생긴다.
- 참는 힘을 길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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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 당하면 화부터 나는 당신에게
- 자녀에게/타인에게 거절당한다면……. 부탁을 하라
잘 쉬는 연습을 게을리 하지 마라 더 늦기 전에 노년의 삶을 그려 보라
- 요새 부쩍 우울하다고 말하는 이들에게 아직도 부모와 화해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 직장을 그만두어야 하는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 말
- 은퇴 후에 나를 찾는 사람이 없으면 어쩌나 걱정하는 당신에게 신혼부부에게 건네는 세 가지 당부
- ‘여태 살아 준 내가 바보다’라며 배우자를 원망하는 사람들에게
chapter 4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결혼한 지 50년이 지나서야 하는 부끄러운 고백
- #부부 생활의 가장 중요한 팁이라면, 서로의 공통점은 나누고 나쁜 점은 모른 척 덮어 주는 것이다. 그 나쁜 점의 기준이 패가망신하는 일이 아니면 덮어 주어야 한다.
- #결혼 의 낭만을 꿈꾸는 사람은 낭만을 잃고, 오히려 낭만 따위는 잊어버리고 서로 좋은 동반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은 낭만적인 부부가 된다고 한다.
따로 또 같이 행복해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 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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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똑같은 문제로 다투는 가족 때문에 지친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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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한 집안의 리더라고 할 수 있는 부모에게 필요한 덕목은 바로 이런 혁신이라고 생각한다. 혁신이라고 하여 거창한 무엇이 아니다. 가족을 불행하게 만드는 규범은 과감히 버리고 가족 모두를 행복하게 만드는, 그 가정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 그것이 바로 혁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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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갈등은 감정이 아니라 이성으로 풀어야 한다.
내가 만난 사람들이 곧 나의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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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여 년 경력의 정신과 의사가 일러 주는 인간관계의 비결은 상대의 특별한 점을 기억하라는 것이다. 상대의 장점을 알면 인간관계가 쉬워진다. 장점은 그를 이해하는 키워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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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실수를 하고 후회한 적이 많은 사람들에게
손자 손녀를 키우면서 깨달은 것들 사람들에게 회갑 잔치를 권하는 이유 세대 차이의 즐거움을 마음껏 누려라 1년간은 작정하고 날마다 일기를 써 보라
- 인생 계획을 어떻게 세워야 할지 막막하다는 당신에게
- 50세가 되면 5년 단위로 인생을 계획하라. 50세는 아직 ‘청춘’이지만 머잖아 본격적으로 해가 지기 시작할 것이다. 정년 이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를 고민한다면 죽음을 진지하게 인식해 둘 필요가 있다
일부러 자식들에게 치매에 관한 농담을 하는 까닭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남기고 떠날 것인가
- 보들레르가 말했다. “사랑하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별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다.”
내 삶을 조금이라도 의미 있게 만드는 방법
- 내 삶을 조금이라도 의미 있게 만드는 법, 그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공부해서 남 주자. 그러면 된다. 인터넷이 발달한 지금은 공부해서 남 주기가 더 쉬워졌다. 얼마나 좋은 세상인가!
- 스스로를 못났다고 생각하는 ‘잘난 사람’에게
chapter 5 생의 새로운 출발점에 서 있는 그대에게
인생의 황금기는 바로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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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생일 초가 끔찍하기만 한 사람들에게 어떤 일이든 다시 시작하고 싶다면 인생을 안다고 자만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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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재미없고 따분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바쁘다는 핑계로 취미 생활을 더 이상 미루지 마라 남은 인생에서 내가 가장 잘하고 싶은 사람,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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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 싸움엔 인내가 최선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 미리 유언장을 써 두면 삶이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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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갈림길에서 선뜻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내가 자동차와 휴대전화를 사지 않은 이유 25년 동안 의료 봉사를 하면서 알게 된 것들 쓸모없음을 아는 순간, 쓸모 있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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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어 감투 욕심 부리는 당신에게 박완서 선생의 죽음에서 얻은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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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워서 아무것도 버리지 못하겠다는 사람들에게 오늘을 귀하게 써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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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엮으면서 ‘삶을 끝까지 데리고 노는 법’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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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그 에너지의 원천이 ‘야금야금’에 있다고 했다. 야금야금 일하고, 야금야금 공부하고, 야금야금 봉사하고, 야금야금 생각하고……. 그렇게 조금씩 나아가고 좋아지는 걸 즐기니 지루하지 않게 오래 해 올 수 있었다는 것이다. 선생님은 말했다.
“한 번에 다하면 편하겠지요. 단박에 완성하고 짧은 시간에 결과를 맺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모든 일은 시간을 훌쩍 뛰어 넘어 일어날 수 없다는 것이 인생의 이치입니다. 일과 배움, 능력, 재능, 사람과의 관계까지 야금야금 시간이 쌓이고 경험이 더해지면서 깊어지고 넓어지고 발전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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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 10주년 특별 대화 오늘 우리는 누구나 인생의 황금기를 살고 있습니다 #후회 는 현재의 고통과 괴로움을 위로받으려는 무의식이 만들어냅니다. 후회는 현실의 그 어떤 것도 바꾸지 못합니다. 이런 생각이 들면 얼른 과거에서 빠져나와 지금 여기로 와야 합니다. ‘히어 앤 나우hear and now’, 후회가 지나치면 오늘을 살지 못하게 될 뿐입니다. 우리가 오늘을 잘 돌보면 신은 우리의 내일을 돌봐 준다는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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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답게 산다는 말은 곧 주체성 있게 산다는 말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사는 것과는 다릅니다. 철학적으로 주체성은 ‘본질적인 나’를 내가 아는 거예요. 자각自覺이죠. 2천 년 전 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알라”고 한 것도, 부처가 말한 “유아독존唯我獨尊”도 다 같은 맥락입니다. 보고 듣고 말하고 행동하는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른 사람을 볼 때처럼 자신을 타자의 눈으로 보는 거지요. 소크라테스의 말을 하나 더 인용해 볼까요. “보고 싶은 대로만 보지 말고, 보고 싶은 대로만 보는 너 자신을 들여다보라.” 주체성이 없는 삶은 기둥 없이 기와를 올리려고 하는 어리석음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