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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절대적인 선은 없다. 무거움과 가벼움의 대립. 대립을 은유적으로 표현했다는 중심을 가지고 읽어보자.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밀란_쿤데라
  • 번역: 번역/이재룡
  • 출판사: 출판사/민음사
  • 발행일: 2018-06-20
  • origin_title: The Unbearable Lightness of Being
  • 나의 평점: 10
  • 완독일: 2023-11-09 00:00:00

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주제

2.2 기획 및 지필 의도

2.3 주요 등장 인물

2.4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 작가의 생각의 표현력이 발굴이다

    • 삶에서 만나는 많은 사인sign들을 의미를 부여하고, 논리화, 구조화 한다
    • 얼마나 많은 책과 사색을 해야 이런 깊이있는 문장들이 나올지 상상도 되지 않는다
  • 아직 한번 훌터보는 식의 읽음 때문에, 깊이있는 사색은 하지 못하지만

  • 인생에서 가지고 있는, 나를 규정하는 많은 수식어들이 하나씩 없어진 상태 (사비나)

    • 그 존재의 가벼움, 그 상태를 만나게 되는 순간이 언제일까
    • 잡작스런 죽음이 온다면 모를 수도 있을까?
    • 죽음과 그 상태의 차이가 많이 벌어져 있다면, 그 벌어진 시간동안의 삶이 고통스러울까, 행복할까?
  • 어려운 책이고 스토리도 어렵지만

  • 이야기가 만나는 지점지점들이 흥미 있고, 그의 담백하고, 깊은 사색에서 나온 문장에 매료되는 책이다.

  • 니체는 영원한 회귀를 주장했으나

    • 쿤데라는 1번의 생이다
    • 1회의 삶에서 무엇이 중요한가
    • 영원한 반복 -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러운 삶의 회귀는 무겁다
    • 1회의 삶, 1번의 삶에 무엇이 중요한가 가벼움
    • 무거움과 가벼운의 대립
  • 체코에 공산주의를 가지고 선이라는 이름으로 왔지만, 그 부조리를 보면서

    • 철학적인 방법으로 소설이 진행되간다.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 키치
    • 확고부동한 사고방식
    • 현실을 외곡시킨다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영원한 회귀1 … 뒤집어 생각해 보면 영원한 회귀가 주장하는 바는, 인생이란 한번 사라지면 두 번 다시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한낱 그림자 같은 것이고, 그래서 산다는 것에는 아무런 무게도 없고 우리는 처음부터 죽은 것과 다름없어서, 삶이 아무리 잔혹하고 아름다고 혹은 찬란하다 할지라도 그 잔혹함과 아름다움과 찬란함조차도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153 여자로 사는것, 이것은 사비나가 선택하지않는 조건이다. 선택의 결과가 아닌것은 장점이나 실패로 간주될 수 없다. #선택

156 #배신 배신한다는 것은 줄 바깥으로 나가는 것이다. 배신이란 줄 바깥으로 나가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것이다.

160 #음악 고통,허영심,무의미한 단어가 영원히 침몰하는 거대한 음악, 모든 것을 감싸고 품에 안아 질식시키는 절대적 소음, 아름답고 경쾌한 소란을 막연하지만 강력하게 원했던 것이다. 음악, 그것은 문장의 부정이며 음악, 그것은 반 언어다

203 (사비나 남자와 헤어진 후 파리에서 혼자살며) 그녀를 짓눌렀던 것은 짐이 아니라 존재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이었다. … 부모,남편,사랑,조국까지 배반할 수 있지만 더 이상 부모도 남편도 조국도 없을 때 배반할 만한 그 무엇이 남아 있을까? 사비나는 그녀를 둘러싼 공허를 느꼈다. 그리고 바로 이 공허가 그녀가 벌인 모든 배신의 목표였다면?

우리가추가하는 #목표 는 항상 베일에 가린 법이다. 결혼…명예…를 추구하는 그는…결코 모른다..

우리의 행위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우리에게는 상항 철저한 미지의 그 무엇이다.

사비나…존재의 참을 수 없는 가벼움,

자신의 존재가, 모든 배신으로 아무것도 남지 않는 그 가벼움에 도달했을 때의 심정이런…

205 사비나의 예전 정부 토마시도 죽는다

274 대개의 경우 사람들은 고통에서 벗어나려고 미래로 도망친다. 그들은 시간의 축 위에 선이 하나 있고 그 너머에는 현재의 고통이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고 상상한다.

508 어느 날 어떤 결심을 하면 왜 그런 결심을 했는지조차 모르면서 그 결심에는 자기 고유의 관성이 생기는 거야. 세월이 흐를수록 그것을 바꾸는게 더 힘들어 #결심

3. 연관 문서


  1. 니체는 자신의 자서전 《이 사람을 보라》에서 ‘영원회귀’가 자신의 대표작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기본 개념’ 또는 ‘기본 아이디어’라고 주장했다. 즉, 니체는 ‘영원회귀’야말로 그의 가장 중요한 생각이라고 스스로 말한 것이지만, 이를 더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설명해 놓지는 않았다. 문맥적으로 해석해보자면, “세계의 모든 사건들은 일련의 순환을 통해 동일한 순서로 영원히 반복된다"는 아이디어이지만, 정작 니체의 텍스트만으로는 이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인지를 해석하기란 어렵다. 니체의 책에서 영원회귀에 대한 표현은 ‘가설적’이고, ‘극도로 상징적이고 은유적’이기 때문에,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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