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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 파수꾼

☝️순수함을 잃어버리는 성인으로의 삶을 안타까워하고, 인간의 본성에 선한 것을 꼭 붙드는 홀든의 모습이 훈훈하기는 하다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J._D._샐린저
  • 번역: 번역/이덕형
  • 출판사: 출판사/문예출판사
  • 발행일: 1998-08-10
  • origin_title: The Catcher in the Rye (1951년)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3-12-03 00:00:00

호밀밭 파수꾼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주제

2.2 기획 및 지필 의도

2.3 주요 등장 인물

2.4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물흐르듯 흐르는 이야기 강한 임팩트 있는 문장도 없다 엄청난 사건이 일어나지도 않는다. 고등학생이 몇일 간의 날들을 보내면서 만나고 방문하는 사람과 장소에 대한 생각들을 의식에 충실하게 서술해 나간다 모든 상황이 우울하게 돌아가고, 삐딱한 시선처럼 바라 보는 홀든 마지막 모든 것을 다 잊고 서부로 떠나 려고 할때 자신의 사랑하는 친동생 피비를 마지막으로 본다 피비의 예상치 못한 행동 - 같이 떠난다며 짐을 꾸려온 동생 - 으로 부터 홀든은 점점 생각이 바뀌고, 피비의 천진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며 마치 씻김을 받는듯 놀이동산에서 갑자기 내리는 비를 맞으며 , 동생을 보며 행복을 느낀다.

그렇게 소설이 끝나는데, 이게 먼가 싶은 생각이었다 유투브를 찾아보고 이적이 말하는 해설을 들으니 이해 되기도 한다 이 소설을 왜 빌게이츠를 비롯한 전 세계 독서광들이 최고의 책으로 꼽는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순수함을 잃어버리는 성인으로의 삶을 안타까워하고, 인간의 본성에 선한 것을 꼭 붙드는 홀든의 모습이 훈훈하기는 하다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주인공 홀드 콜필드는 퇴학을 당하고 여기저기 만신창이, 빈털털이가 된다. 집에 있는 동생 피비를 몰래 만나러 왔다가 이야기를 나눈다. 그의 비관적인 생각을 동생 피비가 말하고 좋아하는 것이 있고, 꿈이 있는지 묻는다.

256 나는 넓은 호밀밭 같은 데서 조그만 어린애들이 어떤 놀이를 하고 있는 것을 항상 눈파에 그려본단 말야. 몇천 명의 아이들이 있을 뿐 주위에 어른이라곤 나밖엔 아무도 없어. 나는 아득한 낭떠러지 옆에 서 있는거야. 내가 하는 일은 누구든지 낭떠러지에서 떨어질 것 같으면 얼른 가서 붙잡아주는 거지. 애들이란 달릴 때는 저희가 어디로 달리고 있는지 모르잖아? 그런 때 내가 어딘가에서 나타나 그 애를 붙잡아야 하는 거야. 하루 종일 그 일만 하면 돼. 이를 테면 호밀밭의 파수꾼이 되는거야. 바보 같은 짓인 줄은 알고 있어. 하지만 내가 정말 되고 싶은 것은 그것밖에 없어. 바보 같은 짓인 줄은 알고 있지만 말야

279 홀든이 따르던 영어선생집에 찾아가서 대화를나눈다

도덕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네가 현재 겪는 것과 똑같은 고민을 한 사람은 수없이 많아. 다행히 그중 몇몇 사람들은 자기 고민의 기록을 남기기도 했지. 너도 바라기만 하면 거기서 얼마든지 배울 수 있어. 그리고장차 네가 남에게 줄 수 있으면 네가 그들에게서 배운 것과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도 네게서 배울 수 있다는 거야. 이것이 아름다운 상부상조가 아니겠니? 그런데 이건 교육이 아냐. 역사야, 시야 … 교육을 받고 학식이 있는 사람이 밑바탕에 발랄한 재능과 창조력을 가지고 있다면 단지 발랄한 재능과 창조력만 가진 사람보다 훨씬 가치있는 기록을 남기기가쉽다는 거야.

323 나는 한참 동안 벤치에 그냥 앉아 있었다. 그래서 꽤 젖고 말았다. 특히 목 근처와 바지가 많이 젖었다. 사냥모자가 좀 도움이 되긴했지만 그래도 흠뻑 젖었다. 그러나 아무렇지도 않았다. 피비가 목마를 탄 채 돌아가고 있는 것을 보자 나는 갑자기 행복을 느꼈다. 너무나 기분이 좋아서 큰 소리로 마구 외치고 싶었다. 왜 그랬는지 모른다. 여하튼 피비가 파란 외투를 입고 빙빙 돌고 있는 모습 - 이건 너무나 멋있었다. 정말이다. 이건 정말 보여주고 싶다.

3.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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