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image of post 창조적 시선

창조적 시선

☝️한국인은 예술을 더 가까이 해야한다. 개인도 그렇다. 인간을 이해하고 나를 이해고 사람과 소통하고 성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편집과 창조를 이해하자.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김정운
  • 번역:
  • 출판사: 출판사/arte(아르테)
  • 발행일: 2023-06-28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10
  • 완독일: 2023-12-09 00:00:00

창조적 시선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주제

2.2 기획 및 지필 의도

2.3 주요 등장 인물

2.4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 중간의 19세기~20세기 일본,독일,유럽의 역사 이야기를 왜 넣었을까 생각해보니

    • 물론 어떤 역사책 못지않게 아주 유익하고 즐거웠다
  • 바우하우스,창조적 시선을 위한 시대적 배경을 같이 이해하는게 중효해서,

  • 시대적 흐름을 이해하고 , 바우하우스를 이해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인것을 알게되었다.

  • 바우하우스는 예술과, 기술을 이용하여 실용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를 추구했다. - 기능주의

  • 동양에서는 고대인과의 투쟁이 없었기에 산업 혁명이 일어나지 않았다

    • 고대의 시직을 외우고 따라야 하는 봉건적 사외 문화
  • 현대의 동양 국가들 - 일본,한국,중국등

    • 고대의 개념들에 대한 사색과 질문, 자생적 철학적 성찰,통찰를 통해 만들어내지 못하고
    • 유럽과 서양의 개념을 그대로 흡수해 버린다
    • 그렇다 보니 그 의미와 결이 없다
    • 또한 스스로 창조할 수 있는 , 기초 사상도 없다.
    • 결과를 가져다 도입하면 끝이다.
  • 1919년 ~ 1925년 바이마르 바우하우스

    • 진정한 창조학교 였다
    • 유럽의 모든 아방가르드 지식이 , 이 작은 학교에 몰려들어 집중적으로 #편집 되었기 때문이다
    • 지식은 편집 , 편집은 창조이다
  • 예술을 통해, 예술가의 의도, 감정을 알아보는 연습

  • 예술가의 작품은 시대적 문화적 질문과 고민과 작가 나름의 표현이 묻어 있다.

  • 추상회화는 어렵다. 하지만 그 안에는 그런 예술의 언어, 시대적 문화적 언어가 있다

    • 우리 시대 대한민국은 그런 깊이를 보는 훈련을 받지 못했다
    • 우리가 본받아온 일본도 마찬가지다
    • 아시아의 나라들은 아쉽게도 봉건주의적 사상을 스스로 탈피하지 못했다.
    • 혁명은 외부의 것을 도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다 보니, 그 힘이 약하다
    • 21세기 대한 민국은 아직도 봉건주의와 싸우고 있다.
  • 역사는 깊이 알아야할 필수 과목이다. 너무 유익하다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 바우하우스의 공방은 귀족이나 교회의 일방적 요구에 따라야 했던 중세의 공방과는 달랐다. 734

#중국 - 서양의 산업계몽주의 = 기술(실용적 지식) + 과학(형식적 지식) 통합 - 동양에서는 일어나지 않았다. - 중국의 과거제도 - 지식의 공유보다는 지식의 독과점을 위한 구조 - 독과점 구조는 고대인과의 투쟁보다는, 고대인을 모방 - 고대를 넘기 힘든 사회적 구조 - 봉건주의적 사상, 관료, 계급사회 - 지식이 공유되고, 편집,재상산 되지 못하고, 과거만 답습한다. 693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창조

  • #창조 는 편집이다 710

  • 창조적 편집론 = 편집의 단위 , 편집의 차원의 끊임없이 해체되고 재구조화되는 과정

    • 편집의 단위 = 필요에 따라 조작할 수 있는 상태의 ‘정보’ , ‘지식’
    • 창조적 행위 = 각각의 편집의 단위를 새롭게 연결할 때 일어난다
      • 각각의 단위를 연결하는 연결 고리 = #메타언어
      • 메타언어 = 창조물
      • 만들어진 메타언어는 또다른 연결고리에 의해 다시 새롭게 편집된다.
  • 피카소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 피카소가 훔치는 것은 다른 화가의 메타언어를 가져와 새롭게 편집한 것이다
    • 200 <아비뇽의 처녀들 - 피카소>
    • 200<파리의 심판 - 페테르 파울 루벤스>
  • 대상의 해체와 재편집 = 피카소의 큐비즘

    • 대상의 재현이라는 수천년 동안 지속되어온 회화의 근본 원칙을 폐기하는 ‘추상회화’ 등장을 예고한다
    • 바실리 칸딘스키는 ‘대상의 해체’를 더욱 적극적으로 밀어붙여 추상회화라는 또 다른 편집의 차원을 만든다
  • 창조적 능력

    • 자신이 이미 보고서 머릿속에 기록해 놓았던 것들을 다시 꺼내어 새롭게 연결하는 편집 능력이다

    • 새롭게 편집하여 ‘표상’하고 그 새로운 편집 결과에 대한 개념, #매타언어 를 발전시키는 것이 #창조성 의 핵심이다 739

    • #표상 representation

      • 다시 re + 보여준다 presentation
  • #추상화 #추상회화

    • 외부에 존재하는 세계를 정확히 ‘재현’하던 모방적 회화를 추구하지 않고
    • 신처럼 스스로 존재하겠다는 선언
    • ‘조절’과 ‘동화’로 유지됐던 환경과의 균형 잡힌 상호작용 포기
    • 신의 영역이었단 ‘창조 creation’ ->‘창조성 creativity’ 로 변형되어
      • 인간의 능력을 표현하는 개념으로 사용
    • 그것은 추상회화가 출현했던 바로 그때부터다
  • 창조적 사고는

    • 혹시나 may be
    • 유추법 abduction (가추법)
    • 을 통해서 가능하다 - 미국 논리 철학자 찰스 퍼스 -
  • 창조적 사고를 가능케하는 #질문

  • 질문의 사유 체계는 그림을 통한 생각과 관련되어 있다

    • 시각적 사고 - 루돌프 아른하임
  • 순식간에 일어나는 #통찰 #Insight 적 경험은 논리에 기초한 문장을 통한 생각과는 거리가 멀다

    • 의식의 흐름은 대부분 이미지적이다 759

리추얼 Retual

  • 일상에서의 기억을 통해 의미를 구성하는 행위
  • 리추얼을 통해 존재의 #의미 가 확인될 때 #불안 과 #고통 을 견뎌낼 수 있다
  • 리추얼이 발달한 집단일 수록 응집력이 강하다
  • 58p

피아노

#피아노

76p 피아노의 역사 책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535348

  • #쇼팽 - 노래하는 피아노 완성
  • 조성진 / 이반 모라비츠 음반들
  • 피아노 작곡/연주자 분류
  • 발화(흥분가들)주의자
    • 루트비히 판 베토벤
    • 리스트
  • 화성강조 - 음을 묘하게 섞는
    • 클로드 드뷔시
  • 리듬 주의자 - 재즈풍
  • 선율주의자 - 노래처럼 작곡
    • 모차르트
    • 슈베르트
    • 쇼팽 (<> 리스트와 경쟁)

바이마르 바우하우스

89p #바우하우스

  • #1919년 독일 튀링겐주 바이마르에서 국립학교로 개교
  • #1922년 6월 [바실리 칸딘스키](바실리 칸딘스키) 영입
  • #1923년
    • [라즐로 모홀리-나기](라즐로 모홀리-나기) 영입
    • 종합 예술 에서 실용 예술로 방향 전환
      • 제정문제를 이길 수 없는 문제로 인해서 957
  • #1925년 데사우르로 이사 시립학교 재개교
  • 지도 : https://maps.app.goo.gl/CfeZSJqWcG7XyVfq9
    • 300
  • #1932년 나치 등장, 베를린으로 쫒겨남. 재정 지원없는 자립성 시립. #1933년 폐교
    • 발터 스 등 여러 교수 미국으로 망명
    • #1937년 미국 시카고 뉴바우하우스 설립 . #1938년 폐교
    • 연구소로 변경되어 일리노이공과대학으로 통합
  • 바이마르는 #괴테 의 도시로 유명하다 91p
    • 근대 바이마르 공하국이 선포된 도시
      • #독일 제국의 마지막 황제 빌헬름 2세 Wilhelm 2, 1859년~1941년
    • 1차세계대전 패전 후 바이마르공화국 - 아돌프 히틀러 시대 (1918년 ~ 1933년)
  • 한국에서 말하는 ‘아파트’ 의 기원이 바우하우스이다
  • BAU 짓는다 - HAUS 집 , 집짓는 학교
  • 예술의 대중화와 모든 예술을 건축으로 통합하고 자 목적으로 설립 122p
  • 학교 설립후 독일이 폐전하여 인플레이션 극에 달하여, 재정난, 정부 지원도 없음
  • 요하네스 이텐의 반란 340

    • 예술만 하자. 공장은안된다
  • 그로피우스는 결연했다
    • 예술을 위한 예술은 지난 시대의 구호일 뿐이다. 현실과의 연결고리를 상실한 예술의 미래는 없다
      • 고립된 낭만의 섬 비유 339
  • 다른 교수(마이스터들)은 그로피우스를 찬성하여, 이텐은 학교를 떠난다
  • 바드 설명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47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58
59
바우하우스는 1919년 독일 바이마르에 설립된 건축, 예술, 디자인 학교입니다. "건축의 집"이라는 뜻의 독일어 "Bauhaus"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바우하우스는 20세기 디자인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현대 디자인의 출발점으로 여겨집니다. 

바우하우스는 발터 그로피우스가 초대 교장으로 취임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로피우스는 바우하우스를 "모든 예술의 통일"이라는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학교로 만들고자 했습니다. 그는 예술과 기술의 조화를 강조했으며, 실용적인 디자인을 추구했습니다.

바우하우스는 1925년 정치적 이유로 바이마르에서 데사우로 이전했습니다. 1933년 나치의 집권으로 바우하우스는 폐교되었습니다. 그러나 바우하우스의 정신은 전 세계에 퍼져나가 현대 디자인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바우하우스의 주요 교육 목표는 다음과 같습니다.

- 예술과 기술의 조화
- 실용적인 디자인
- 기하학적 형태와 기능적인 디자인
- 재료의 본질을 살린 디자인

바우하우스는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와 디자이너를 배출했습니다. 그 중에는 마르셀 브로이어, 미스 반 데어 로에, 발터 그로피우스, 릴리 라이히 등이 있습니다.

바우하우스의 건축은 단순하고 기능적인 디자인을 특징으로 합니다. 대표적인 바우하우스 건축물로는 바이마르의 바우하우스 학교 건물, 데사우의 바우하우스 건물, 베르나우의 바우하우스 건물이 있습니다.

1919년

독일 바이마르에 바우하우스 설립
발터 그로피우스 초대 교장 취임
1920년

바우하우스의 교육 목표 확립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라는 슬로건 내걸림
1925년

정치적 이유로 바이마르에서 데사우로 이전
1926년

마르셀 브로이어, 미스 반 데어 로에 등 바우하우스 출신 건축가들이 데사우에 건축 박람회 개최
1927년

바우하우스의 모더니즘 디자인이 전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
1930년

루돌프 쉬렌이 바우하우스 교장으로 취임
1932년

나치의 집권으로 바우하우스 폐교
1933년

바우하우스의 교수진과 학생들이 미국 등지로 망명
1950년대

바우하우스의 정신이 미국의 디자인계에 큰 영향을 미치기 시작
1960년대

바우하우스의 디자인이 전 세계적으로 재조명 받기 시작
199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바우하우스는 1919년 독일 바이마르에 설립된 건축, 예술, 디자인 학교입니다. "건축의 집"이라는 뜻의 독일어 "Bauhaus"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바우하우스는 20세기 디자인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으며, 현대 디자인의 출발점으로 여겨집니다.

바우하우스의 초대 교장인 발터 그로피우스는 바우하우스를 "모든 예술의 통일"이라는 이상을 실현하기 위한 학교로 만들고자 했습니다. 그는 예술과 기술의 조화를 강조했으며, 실용적인 디자인을 추구했습니다.

바우하우스는 단순하고 기능적인 디자인, 미니멀리즘, 재료의 본질을 살린 디자인을 특징으로 합니다. 바우하우스의 이러한 디자인 정신은 전 세계의 건축가와 디자이너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바우하우스는 1933년 나치의 집권으로 폐교되었지만, 그 정신은 전 세계에 퍼져나가 현대 디자인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 1919년 ~ 1925년 바이마르 바우하우스
    • 진정한 창조학교 였다
    • 유럽의 모든 아방가르드 지식이 , 이 작은 학교에 몰려들어 집중적으로 #편집 되었기 때문이다
    • 지식은 편집 , 편집은 창조이다
  • 1925년 ~ 1932년 데사우 바우하우스
    • 시립학교
  • 1932년 ~ 1933년 베를린 바우하우스
    • 사립학교
바우하우스 양식
  • 직선,네모,정육면체, 평평한 지붕, 유리와 강철관, 산세리프 서체, 소문자,대문자만의 텍스트 등으로 구성된 ‘새롭고 모던한 것들’

유리 공학, 유리 혁명

#유리 #혁명

  • 유리의 발전 - 빛의 특성을 연구
    • 양자역학까지 이어짐
    • 광학 혁명 = 유리혁명이다
    • 천문학, 세균학, 화학의 발전을 가능케 했다.
    • 오목렌즈,볼록렌즈 개발로 인함
    • 인쇄 혁명도 안경의 개발과 동반됨
  • 빛을 소유하는 건 권력을 상징했다
    • 부유한 귀족많이 유리를 소유했기에
    • 창문을 가진다는건 빛과 실내에서 실외를 볼 수 있다는 것
    • 교회는 몽환적 분위기를 이용
    • 166p
  • 바우하우스 기숙사에 유리에 방마다 발코니 설치, 귀족의 시선을 소유하여 사람들은 충격

예술

  • #예술 은 원래 ‘기술’ 이었다 192

    • art - 그리스어 테크네 를 번역한 라틴어의 ars아르스 에서 유래
    • 예술의 기원이 ‘솜씨’, ‘기술’ 이다
    • 독일어 Kunst - 할 수 있다의 konnen 에서 유래
    • 신이 직접 창조하지 않았지만, 창조할 수 있었던 가능적 세계를 시인이나 소설가는 예술작품이라는 형식으로 구현해낼 수 있다.. 197
    • 예술은 즐거움을 생산하는 창조 활동
    • 공예는 예술인가 기술인가
  • 표준화와 규격화… 산업화를 위한 조건, 예술가들은 창조성의 본질이 아니라며 거부한다

    • 창조는 오로지 예술가 개인의 몫 (반 데 벨데) 210
  • 예술가 개인은 사회가 만들어 놓은 표준화된 문화 속에서 성장해왔다.

    • 그 문화들, 표준화들을 기반하여 ‘편집’ 창조를 시다한다
    • 집단적 창조가 가능하려면 표준화는 필수다
    • 편집의 단위가 명확해야 한다. 그래야 집단 내 소통이 가능하다
    • 이를 통해 편집의 차원이 높아지면 해체와 재구성의 편집 과정이 끊임없이 전개될 수 있다. 212
  • 커티스 헵번 - 미국 장로교회 선교사, 의사 - 일본 최초의 일영, 영일 사전에서 개념화함

    • 예술 = art
    • 공간 예술
      • 건축, 공예, 회화
    • 시간 예술
      • 음악, 문예
    • 종합 예술
      • 오페라,무용,연극

보티첼리

  • 321
  • 500년 가까이 보티첼리의 그림을 찾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 400
  •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제로, 라파엘로산치오 라는 이탈리아 르네상스 3인방에 밀려 잊혀진 화가
  • 보티첼리 특유의
    • 구도와 굽이치는 곡선을 이용한 신비적 표현, 당시 주목 받지 못함
  • 창고에 처박혀 있던 그림을 존 러스킨 부활 시킨다.
    • 50 존 러스킨(영어: John Ruskin, 1819년 2월 8일 - 1900년 1월 20일)은 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중요한 예술 평론가이자 후원가, 소묘 화가, 수채화가, 저명한 사회운동가이자 독지가이다. 그는 지질학부터 건축, 신화, 조류학, 문학, 교육, 원예와 경제학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글을 썼다.
  • 바우하우스의 이념은 러스킨에서 시작한다고 볼수 있다.

멜랑콜리 Melancholie

  • 영원한 안식이 주어지지 않는 고통스러운 운명의 낭만주의적 개인을 특징짓는 핵시 정서 393
  •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수천 년 동안 ‘어두운’ 인간의 심리적 상태를 나타내는 단어
  • 멜라니아 melania = 검은색
  • 콜레 chole = 담즙
  • 검은 담즙 이 많은 사람은 음울하고 무기력하다고 고대 그리스인들은 생각
  • 이유 없는 슬픔 = 검은 담즙의 과잉
  • 20세기 심리학 담론이 본격화 되면서 #멜랑콜리 는 #우울 depression 이라는 정신병리학적 전문용어가 됨
  • 15세기 피렌치 피치노 - 처음으로 멜랑콜리를 창조적 개인의 특징으로 설명
    • 창조 - 멜랑콜리
    • 피치노는 멜랑콜리 없이는 어떤 예술적 창조도 가능하지 않다고
    • 모든 창조성은 멜랑콜리에서 나온다고 주장
    • 예술가의 숙명은 우울과 슬픔이 되었다
  • 알브레히트 #뒤러 395
    • 독일의 자랑
    • 뒤러의 <기사,죽음, 그리고 악마> <멜렌콜리아 1>
    • 히틀러,괴벨스,니체, 바그너가 가장 사랑한 그림들
    • 고독하지만 결의에 찬 기사와, 우울하고 고독한 예술가 — 독일인들의 자화상들

제1차 세계대전

485 #세계1차대전

#1878년 [세르비아 - 오스만튀르크 제국에서 독립 ](세르비아 - 오스만튀르크 제국에서 독립 )

  • 종교 , 민족갈등으로 오스만제국의 영향력 약화되던 시대 배경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합병됨

    • 오스만제국에게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넘겨 받기위해 노력했다
    • 하지만 발칸반도 국가들 - 세르비아, 불가리아등 - 의 반발이르킴
    • 발칸반도 국가들은 대세르비아 국가 건설을 희망함
  • 민족갈등을 해결하라 오.헝 제국 황태자 → 사라예보-발칸반도- 방문 → 암살 당함 - 세르비아 민족주의자

  • 러시아 → 세르비아 도움 , 오스트리아.헝가리 ← 독일 도움

  • #1914년 7월 28일

    • 오스트리아 → 세르비아에 전쟁 선포
  • 7월 31일

    • 러시아 세르비아 후원 위한 총동원령 선포
  • 8월 1일

    • 독일 → 러시아에 선전포고
  • 8월 3일

    • 독일 → 프랑스에 선전포고
    • 엥? 왜? 프랑스에??
  • 삼제동맹,삼국협상, 삼국동맹 이라는 유럽 강대국들의 이합집산은 1914년 독일이 프랑스에 대리는 선전포고의 역사적 배경이다

    • 섬제동맹 #1873년
      • 독일-오스트리아-러시아의 동맹
    • 삼국협상 #1907년
      • 영국-프랑스-러시아 의 동맹
    • 삼국동맹 #1882년
      • 독일-오스트리아-이탈리아 동맹
  • #1914년 8월 28일 일본도 영국과의 협력관계에 따라 독일에 선전 포고한다

    • #러일전쟁 때 영국은 러시아를 견재하려고 일본을 도와주었다. 실제는 러일전쟁은 영국의 승리다
    • 영국과의 관계로 인해 , 그리고 독일이 아시아로 진격할 것을 견재하기위해 참전한다
  • #1915년 2우러 16일 영국의 [갈라타 상륙작전](갈라타 상륙작전) 을 통해 흑해를 장악하려 했으나, 카말 파샤 영웅은 오스만 제국이 망하고 현 터키 지역에 국가를 세운다

    • 오스만 제국은 독일과 연합군의 눈치를 보다 독일 편을 들고, 전쟁 폐하여 , 제국은 멸망

전쟁 후

  • 독일 빌헬름 2세 → 네덜란드로 망명

  • 오스트리아 제국 마지막 황제였던 프란츠 요제프 1세 → 전쟁 중 사망

    • 황태자는 암살당하고
  • 러시아 마지막 차르 니콜라이 2세 #1917년 러시아 혁명으로 총살 당함

  • 영국과 프랑스 주도의 세계 패권 → 미국으로 넘어감

  • 전쟁의 패배국이 확실하지 않았지만, 영국,프랑스는 베르사유조약에서 독일 패배를 명시했고

  • 훗날 독일은 억울하다며, 영국과 프랑스 책임으로 돌린다 일명 수정주의 → 전쟁 원인을 특절할 수 없다는 주장

  • 전쟁 후 소련의 사회주의 확산 → 영국,프랑스은 독일의 1차대전 책임을 ‘공동책임’ 이라는 쪽으로 양보하는 분위기 → 독일이 소련으로 붙으면 피곤해지니까 달래기위함 501

  • 한국의 군대 역사 —-> 대부분 일본군 출신들 —> 일본의 군대의 영향으로 운영된다 현대 까지도!

  • #1945년 12월 5일 군사영어학교 - 미군정이 설립

  • #1946년 1월 15일 남조선국방경비대 - 1개 대대 정도 병력

  • 일본군대의 역사 516

  • [가쓰라, 태프트 밀약](가쓰라, 태프트 밀약) 530

한반도 분할

#1592년 9월 명나라 -일본군 대동강 근처 전투 후 조선 분할 시도 562 #1894년 청일전쟁 직전 영국과 미국은 일본과 청나라 격돌 피하고자 함. 영국이 서울 기준 남쪽 일본 북쪽 청나라 다스리느누제안. 일본 거부. 청나라를 쳐들어감.

#1896년 5월 24일 러시아가 남하하자 일본은 아직 상대하기 버거워 러시아 저지 위해 러시아에 한반도 분할 제안한다. 38도선과 비무장 지대. #1895년 조선에서는 명성황후시해사건 일어나고 친일파가 득세 한다. #1896년 고종과 왕세자는 러시아 공관으로 피신 아관파천 일어남. 일본의 분할제안 러시아 거절

#1903년 러일전쟁 앞두고 러시아가 일본애 분할제안. 러시아느누만주땅 일본은 대동강 이남. 일본이 거절함. #1902년 일본의 뒤를 영국이 봐주고 있었음. 영일동맹. 결국 #1904년 러일 전쟁 발발 일본 승리

#1945년 2차대전 끝나고 러시아 미군의 합의로 분단

청일 전쟁

600 #1894년 동학농민운동 일어남

  • 조선 정부는 위기감 → 청나라에 도움 요청 → 청나라 조선에 군대 파견
  • 일본 긴장 → 일본도 텐진조약 근거로 군대 급파 → 동학농민운동 잠잠
  • 일본 군대가 청나라 군대 공격 → 이후 → 평양과 산둥반도에서 일본과 청나라 전쟁 발발
  • 청일 전쟁
    • 영국은 해양 강국
    • 러시아는 대륙으로 동양에서 남하 전략
    • 일본은 긴장 → 영국도, 러시아가 대륙을 통해 태평양 패권 잡으면 안됨 → 일본을 도와줌
    • 러시아와 청나라 입장 → 일본이 전쟁을 일으킬 경우 대비 필요 → 청,러 같은 마음
    • 결국 청일 전쟁은 영국-일본, 러시아-청나라의 전쟁이었다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 의식의 흐름 , 자유연상 > 매타언어 > 창조적 사고의 본질들

  • 시각적 전환 - 객관적 세상의 ‘재현’ 아닌 시각적 인상을 주체적으로 ‘표현’ 50p

    • 인간은 생전 듣도 보도 못한 것은 생각할 수 없다
    • 언젠가는 봤던 것을 새로운 맥락에서 떠올릴 뿐이다
      • #독서 #경험 #교육 #학습 #편집 #창조 #창조성
  • 종교 리추얼 이 사라진 현대는 쇼핑 리추얼이 대체했다

  • 발터 멘야민 Walter Benjamin 1892-1940

    • 제의 종교
    • 자본주의는 상품과 화폐 교환의 특별한 형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 종교적 현상이다
    • 날짜를 정해 신을 예배하지 않고 , 매일 물신을 숭배한다 61p
    •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는 감동과 기쁨으로
    • 애플빠들의 예배, 전세계인들이 온라인으로 예배한다
    • 잡스는 교주이다
  • 야나기 무네요시

    • <조선인을 생각한다> … 3.1운동이후 일본 지식인들이 일제강점에 군인이 통치하는 방식의 잘못에 침묵하는것을 비판한다
    • 227
    • 하지만, 식민지나 해방을 말하지는 않는다
  • #지식 은 분류다

    • 267
    • 좋은 책은 고구마 줄기와 같다
    • 책들 사이의 내적 연관성을 찾아나가는 방식
    • 네트워크적 지식의 확장
    • 좋은 이웃 법칙
      • 아비 바르부르크 - 독일 함부르크 문화학자
      • 지금 읽고 있는 책과 이웃한 책이 문제 해결의 통찰과 영감을 준다
  • 색체대비 원리 309

    • 대상의 재현을 포기하고 추상화로 넘어갈 때 화가들은 화폭을 채우기 위한 새로운 구성단위를 찾아야 했다

    • 마치 음악가의 음표라는 기본단위로 음악을 작곡하듯 추상화가들은 점, 선, 면 그리고 색체를 기본단위로 사용하여 새로운 그림을 그림

    • 아돌프 횔첼 은 추상화를 위한 색체의 작용을 체계적으로 연구한 최초의 화가다

      • 아돌프 횔첼(Adolf Hölzel)은 독일의 화가
    • 이텐은 횔첼의 색채대비 6가지에 자신의 1가지를 더해 7가지로 정리했다

      • 색상대비 - 100

        • Compositie met rood, blauw en geel" van de Nederlandse kunstenaar Piet Mondriaan, gemaakt in 1930
      • 명암대비 - 100

        • The Man with the Golden Helmet - Artist Circle of Rembrandt
      • 한난대비 - 100

        • Paul Cézanne (1839–1906) Deutsch: Die Bucht von Marseille, von L’Estaque aus gesehen
      • 보색대비 100

        • Paul Gauguin - “In the waves” or “Ondine” - 1889
      • 동시대비 100

        • Caféterras bij nacht (Place du Forum), circa 16 september 1888 VINCENT VAN GOGH (1853-1890)
      • 채도대비 100

        • Caspar David Friedrich - Meeresstrand im Nebel (ca.1807)
      • 면적대비 100

        • Starry Night French: La Nuit étoilée Artist Vincent van Gogh Year 1888
    • 괴테의 색채론 - 모순과 대립의 원현상을 발견 316

      • 이텐의 색채론- 모순을 체계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원리에 집중
        • 모순과 대립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내려는 시도
        • 이런 행위가 #창조
        • 그러나 색체를 표준화 해야만 한다.
        • 반복없는 창조는 우연일 뿐이다. —- 과학이 신뢰를 얻는 것고 같네
        • itten 의 12색체
        • ![Pasted image 20231214062827.png|100](Pasted image 20231214062827.png|100)
  • 보티첼리와 러스킨 , 누가 더 창조적인가? 325

    • 보티첼리의 그림이 없었다면
    • 러스킨이 그의 그림을 재발견 하지 않았다면
      • 보티첼리의 창조 스타일 = 대상적 창조
        • 구체적 대상의 창조와 관련된다
      • 러스킨의 창조 스타일 = 메타적 창조
        • 대상적 창족의 결과를 다른 차원으로 메타적 맥락으로 다루는 행위
    • #리더 는 매타적 창조 영역에서 일한다
    • 배우는 대상적 창조 - PD는 메타적 창조, 작가=대상적 창조 - 편집자=매타적창조
    • ![Pasted image 20231214065300.png](Pasted image 20231214065300.png) Hand with Reflecting Sphere - Artist M. C. Escher
    • 400 Drawing Hands
  • #음악 이 인간의 내면에 존재하는 음악을 ‘음표’ 라는 기본단위를 가지고

    • 리듬,멜로디,하모니로 표현하듯
  • #회화 도 ‘색’, ‘형태’ 를 가지고 대상의 재현과는 무관한 독자적 세계를 구현해야한다 —- 바실리 칸딘스키 381

  • 네덜란드 테오 판 두스부르흐 - 회화의 추상화에 가능성을 둔 화가 —- 피터르 몬드리안 의 작품

  • ‘우울한 낭만주의’는 근대 독일 문화를 유럽의 여타 나라들과 구별 짓는 아주 독특한 요소이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로부터 바우하우스에 이르는…
  • #표현주의 는 작가가 자신의 내면세계, 내적 체험을 밖으로 드러낸다는 의미

    • #파리 의 #인상주의 –> 빈 센트 반 고흐, 에드바르 뭉크 –> 독일의 표현주의 단계로 전개 417
    • 독일의 다리파, 청기사파 … 두 파는 다른 성격의 모임.. 그러나 인상주의에서의 탈피
    • 파리의 인상주의 — 도시화 공업화된 삶에 적응하는 인간의 피곤함, 그 모습을을 그리는 화가들
    • 독일의 표현주의 — 베를린의 공업화, 인상주의적 여유를 누리지 못하는, 노동에 고난의 삶의 모습을 그리는 화가들 458
      • Potsdamer Platz Ernst Ludwig Kirchner, 1914 Öl auf Leinwand
      • 300
    • 1차세계대전의 전쟁,
      • 대도시의 허무와 불안을 그리고자 했던 표현주의 화가들, 적나라한 전쟁의 광기를 체험하며 생각을 바꾼다.
      • 표현주의 예술가들은 생존하기 위해 고통스러워하는 인간의 내면을 그리기 시작했다
        • Max Beckmann, 1918-19, The Night (Die Nacht)
        • 300
  • ‘유리사슬’ 이라는 이름의 ‘단체 채팅’ 447

    • 삿ㄹ처럼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모임
    • 브로노 타우트 -1919년 예술을 위한 노동자평의회를 주도- 회원들끼리 생각을 공유하는 모임 만듬
      • 좌파 예술가, 좌파 지식인에 대한 극우의 탄압이 심해서
  • #추상 은 표현주의라는 계단을 딛고 올라간 결과물이다 455

    • 표현주의라는 중간 단계가 없었다면 ‘추상’과 ‘기능주의’라는 새로운 차원은 불가했을 것
  • #1914년 산업사회로의 급격한 변화로 모두가 혼란스러워하고 있을때

    • 도대체 무엇을 위한 것인지 이해하기 힘든 전쟁이 일어났다 #세계1차대전
    • 전쟁이 터지자 유럽인들은 대부분 환호했다
    • 전쟁을 치르고 나면 이 혼란스러운 현실이 바뀔 거라고 생각한 것이다
    • 슈테판 츠바이크 <어제의 세계>
      • 오늘날 조용히 과거를 반추하며 어찌하여 유럽이 1914년 전쟁까지 이르렀는지를 자문해 본다면 이성에 맞는 단 하나의 이유도, 단 하나의 동기도 찾아낼 수가 없다

Part 2

프로이센 프랑스와의 전쟁에서 승리하며 #1871년 독일 통일의 주역이 된다 483

  • 빌헬름 1세 - 독일 제국의 황제로 즉위

  • 독일 프로이센 군대 → 일본 메이지 정부가 도입 (#1875년)- 초기 프랑스 군대 시스템, but 독일 승리로 변경 → 제국주의 군대 → 조선에 전파되고 - 식민지 시대 → 한반도 군대 문화 발생

  • 독일 군복 → 일본 군복 → 일본 학생복 → 조선의 학생복 → 1980년대 까지 학생교복

  • #나치

    • 스웨덴 정치학자 루돌프 셀렌 의 지정학 = 지리,정치적 , 국가는 유기적,공간적이다

    • 셀렌의 지정학 - 독일 지리학자 르프드리히 라첼 의 영향을 받음

    • 라첼 - ‘레벤스라움’ 새활공간 이라는 단어를 만듬

      • 국가도 유기체처럼 숨 쉴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해야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발전할 수 있다는 개념
      • 제국주의 시대 식민지 확대를 위한 아주 유용한 이데올로기를 만듬
    • 카를 하우스호퍼 Karl Haushofer 1896 ~ 1946

      • 라첼의 라벤스라움, 셀렌의 지정학 을 통해 본격적 나치즘의 사상적 기반 마련 569
      • 바이마르공화국 - 당시의 독일 시스템 - 을 비판하고 독일제국으로 다시 가자고 주장
      • 일본과 조선 중국을 방문하면서
      • 일본을 이상적 국가라 ‘광팬’이 됨
        • 일본의 #군국주의 - 전 국민이 전쟁을 할 준비가 된 모습들, 아시아와의 전쟁을 통한 제국의 확산 추진력 등
      • 독일에서 배워간 군국주의가 독일보다 더 독일스러운 군국주의를 만들었기 때문
    • 루돌프 헤스 Rudolf Hess - 히틀러 최측근

      • 헤스는 하우스호퍼의 제자다
      • 헤스와 히틀러는 #1923년 뮌헨 맥주 홀에서 쿠테타 일으켰다가 감옥 감
      • 헤스는 히틀러가 구술하는 <나의 투쟁> 을 받아 적는다
      • 히틀러의 비서가 된 헤스, 히틀러가 집권하자 후계자로 승진
      • 하우스호퍼의 라벤스라움 개념, 헤스를 통해 히틀러에게 정확히 전달 될 수 있었음
  • #일본 의 #대동아공영권 573

    • 서양에 맞서서 아시아가 하나로 뭉쳐야 하고,
    • 그 중심에는 일본이 있어야 한다
    • 이런 주장은 19세기 중반부터 있었다
    • 그러나 일본 군국주의 이데올로기로서 대동아공영권이 공식 천명되고 실제로 작동한 것은 1940년대 이후다
    • 대동아공영권이 개념화되고 실제로 작동할 수 있었던 것은 독일의 다양한 지정학적 개념이 일본에 소개됐기 때문이다
    • ‘공간운명’,‘공간편재’,‘공동체’,‘광역경제’,‘자급자족’ 같은 독일식 지정학 용어들은 대동아공영권이라는 일본의 #침략 주의를 정당화 하는데 중요한 이데올로기가 되어주었다
  • #1648년 베스트팔렌평화조약 - 국제법의 기원

    • 유럽의 최대 전쟁인 [30년 전쟁](30년 전쟁)이 이 조약으로 종결된다
    • 카톨릭과 프로테스탄의 종교 전쟁이 → 영토전쟁으로 변질
    • 조약이후, 신성로마제국은 붕괴 되고, 독일은 제후국으로 분열 된다.
  • #1876년: 일본은 조선과 강화도조약을 체결하여 조선의 개항을 강요했습니다.

  • #1894년: 청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조선을 보호국으로 삼았습니다.

  • #1910년: 일본은 조선과 한일병합조약을 체결하여 조선을 완전히 병합했습니다.

#시간 #시계

  • 미국 철학자 루이스 멈퍼드 Lewis Mumford

    • <기술과 문명>
    • 사람들은 시계의 명령에 따라 배고프지 않아도 밥을 먹었고 졸리지 않아도 잠자리에 들었다.
    • 인류가 시간을 정확히 지키기 시작한 것은 , 기차를 타야했기 때문이다. 625
    • 인간은 기차를 만들고, 기차는 시간을 만들었다.
  • 메이지 유신

    • 근대국가를 흉내내는 시기
    • 여전히 천황의 나라이고, 신민은 국가의 주인이 아니라 황제의 신하로 존재
    • 메이지유신 이후 봉건사무라이 과 천황의 군대 사이에 일어난 전쟁 - [세이난 전쟁](세이난 전쟁)
  • #편지

  • #1453년 콘스탄티노플 함락

    • 300
    • 그리수,로마의 자료가 잘 보존된 비잔틴 제국의 수도
    • 학자,예술가들 이탈리아로 탈출
    • 이탈리아 르네상스는 이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692
  • #중국

    • 서양의 산업계몽주의 = 기술(실용적 지식) + 과학(형식적 지식) 통합
    • 동양에서는 일어나지 않았다.
    • 중국의 과거제도
      • 지식의 공유보다는 지식의 독과점을 위한 구조
      • 독과점 구조는 고대인과의 투쟁보다는, 고대인을 모방
      • 고대를 넘기 힘든 사회적 구조
      • 봉건주의적 사상, 관료, 계급사회
    • 지식이 공유되고, 편집,재상산 되지 못하고, 과거만 답습한다. 693

🎙️ 모르키 유럽의 계몽주의는 근대인과 고대인의 싸움에서 그들 세대가 과거 세대보다 우월한 문화와 지식의 총체를 창출했고, 이것이 더 나은 세계로 이끄는 관문이라고 굳게 믿은근대인이 거둔 승리의 결과였다.

  • 유럽인들의 고대인과의 투쟁 695

  • 프렌시스 베이컨

    • 베이컨에게 실험과 관찰은 ‘고대인과의 투쟁’에 동원된 무기였다 696
    • 그는 아리스토텔레스를 비롯한 고대 철학자들을 ‘어린이’라고 불렀다
  • 두려움과 예술 713

  • 불안과 공포 = 유한한 존재의 숙명이다

  • 가장 큰 #공포 = #죽음

  • 죽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것이 아니다. 언제 죽을지 모른다 라는 시간의 불확실성을 두려워 하는 것이다.

  • 시간의 불확실성 - 마르틴 하이데거는 인간의 존재를 ‘피투성’ - 던져짐 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 #두려움 은 던져진 존재의 심리적 본질이다
    • 인간은 … 기계와 달력을 만드어 반복한는 것에서 다시 시작이라는 위안을 받는다
  • 무한한 공간에 대한 두려움

    • 인간은 3차원 공간을 2차원으로 축소 할 수 있게 되었다
    • 원근법,소실점으로부터 객관성, 합리성이라는 신념을 갖게된다
  • 자연의 무한함에 대한 불안감

    • 인간은 불안 심리로 부터 추상충동이 생겨난다 - 추상화 한다
    • #추상회화 #추상화 는 추상충동의 결과물이다
    • 근대화라는 급속한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근대 인간들의 불안이 추상회화의 사회심리학적 바탕이 된다 -
      • 최초로 회회와 심리학을 연결시켜 설명한 보링거 715
    • 자연을 느낄때 , 자연을 재현하는 ‘모방예술’이 생기고
    • 자연과 불화, 두려움을 느낄 때 ‘추상예술’이 생겨난다
    • #추상예술 = 인간의 자의적인 형태와 상징들로 자연과 공간을 새롭게 구성하는 방식 716
  • 자연에 인간을 맞춰가는 ‘감정이입’

  • 자연을 인간의 인지 체계 안으로 끌어들여 재구성하는 #추상 두가지 상호작용 방식에 대한 보링거의 심리학

    • → 독일의 청기사파, 다리파 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줌
    • → 최초의 추상화가를 자처하는 바실리 칸딘스키는 보링거의 심리학이 없다면 나올수 없었을 것
  • 시대는 항상 #편집 을 원한다. 편집을 거부하면 몰락한다

  • 스티브 잡스의 애플, 그토록 혁신적이었던 이유도 #인간 - #기계 사이를 매래하는 #인터페이스 새로운 편집에 있었다. 717

  • 인상주의 -> 표현주의 -> 추상화로발전하는 과정 -> 새로운 창조방법론

  • 피카소, 브라크의 파피에콜레 작품에 기타, 피아노 자주 등장

    • 음표 같은 기본단위들만으로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음악, 미술도 모방과 재현의 강박에서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희망적 표현 723
  • 바우하우스 - 기능주의 734

    • 장식이 아니라 기능이 추구해야 할 최우선의 가치
    • 기능은 추상적 토론이나 이론이 아닌 구체적 현장, 공방에서 구현되어야 한다. - 이론만이 아니라-
    • 바우하우스의 공방은 귀족이나 교회의 일방적 요구에 따라야 했던 중세의 공방과는 달랐다.
  • 포비즘 Fauvism 야수파

    • 색의 해체, 색을 거칠고 공격적으로 사용
      • 얼굴을 파란색,하늘을 노랗게 등형태
    • 앙리 마티스 - 프랑스
    • #1905년
  • 이후 독일의 다리파 -> 청기사파 통해 다른 방식으로 실험됨 745

  • 파블로 피카소 , 마티스와 경쟁하던 그는 ‘형태의 해체’로 방향전환

    • 큐비즘 - 입체파
    • 대상을 해체하여 정육면체cube 로 재구성하려는 시도
    • 큐비즘은 마티스가 만듬
  • 다양한 방식의 ‘색 해체’,‘형태 해체’는 -> 제1차 세계대전 이후 -> 독일의 바우하우스에서 집중적 시도 된다.

  • #바흐 의 창조방법론=대위법=편집이었다

  • 화가들은 바흐의 방법을 차용하기 시작한다

  • #음악 - #시간 예술, #회화 - #공간 #예술

    • 음악에서 리듬은 시간을 표현하는 강력한 도구
    • 회화에서 시간을 표현하기는 매우 어렵다 755
  • 자기중심적 #언어

    • 성인이 중얼거리는 현상
      •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내적 언어가 은연중에 외부로 새어 나오는 것
      • 자기 #성찰
      • 내 안의 또다른 나와 대화하는 것 - 러시아 심리학자 레프 비고츠키
  • 독일의 물건

    • 재료를 이해하고, 재료와 기능의 상관관계를 추구하며 물건을 만든다
    • 그 시작은 바우하우스였다
    • #질감 눈에 보이는 ‘형태’는 바로 쫒아갈 수는 있지만, 질감은 단기간의 압축적 학습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 오랜 #시간 의 문화 학습으로만 가능하다 #경험
  • #책 780

    • 네모난 책, 종이가 네모나게 접혀서 제본된 책
      • 인간은 지식과 정보를 제대로 다룰수 있게 되었다
      • 원시적 형태 두루마리 파리푸스
      • 내용을 확인하려면 처음부터 펼쳐서 한참을 뒤져야한다
      • 코덱스codex
        • #BC4 경 가운데를 실로 꿰메어 접는 방식의 책
        • 자신이 원하는 내용을 빨리 찾기위해서
        • 번호를 붙이고,색인을 만든다
      • 분절화,통합 데이터 편집의 기본 기술 , 네모난 책 이 나오면서 생겨났다
  • #개인 individual

    • 17세기 이후부터 개인이라는 의미로사용
    • 어원은 나눌수 없다 indivisible이다
    • 더이상 나눌 수 없는 기본단위로서의 인간을 뜻한다
    • 주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존재
    • 17세기 이전에는 개인이라는 개념이 없었다
    • 장 자크 #루소
      • 개인의 개념이 자리잡는데 큰 기여
      • 루소의 ‘개인’은 프랑스혁명으로그 실천적 내용을 명확히 하며 근대 인간을 특징짓는 가장 중요한 단어가 된다. - 사회계약론 - 783
    • 일본 #메이지 시대 하토리 도쿠가 루소의 사회계약론을 민약론, 제목으로 소개하는 과정에서 ‘개인’ 단어 사용
  • #예술 의 목적과 관련해 가장 그럴듯한 대답 - 낯설게하기다

  • 예술의 목적이란 “자동화된 인식 체계를 비틀어 새롭게 느끼게 하는 것”

    • 러시아 빅토르 시클롭스키 1916년 <방법으로서의 예술> 책
  • 역사적 개인

    • 슈테판 츠바이크가사용한 개념 837
    • 사회의 문화적 역량이 한 개인에게 축적되어 나타난 현상
  • #모더니티 - 과거와는 다른 신식

    • 모더니티의 핵심 #분류 에 있다 854
    • 분류학 - 택소노미 - 창조적 모더니티를 가능케 했다
    • 분류 = #편집 의 단위를 만드는 일
      • 편집의 단위가 있어야, 창조적 편집, 에디톨로지가 가능하다.
    • 프랜시스 베이컨 ‘대개혁’ 이후 일어난 ‘계층적 분류’ 가 가능해짐
    • #존재 는 #분류 를 통해 정당화 된다
      • 내가 어디에 있는지 계통을 정하면, 존재의 정당성이 성립된다. 860
  • #발코니 는 귀족들이 시선을 소유하기 위한 권력의 상징이었다 864

    • 베르사유궁전, 궁전의 원형인 보르비콩트 성
    • 루이 14세가 니콜라 푸케 소유의 콩트성을 보고 감탄과 분노
      • 본인이 소유함, 소실점,원근법적으로 지어진 정원, 권력자만 볼수 있는 시선
        • 지평선으로 길게 이어지는 광활한 앞마당이 있어야 했음으로
      • 파리의 브르주아 들도 발코니를 설치해서 시선을 소유하기 시작한다.
  • #1804년 나폴레옹1세가 프랑스 제국 선포 886 https://ko.wikipedia.org/wiki/%EC%98%A4%EC%8A%A4%ED%8A%B8%EB%A6%AC%EC%95%84_%EC%A0%9C%EA%B5%AD

    • 같은해, 합스브르크 왕가 - 신성로마제국의 제위 배출 귀족- 는 오스트리아 제국 선포
    • 프랑스 제국과의 전쟁 #1809년 에서 패배, 수도 빈까지 점령당함
    • #1813년 프랑스와 전쟁에서는 승리하고, 독일 지역에서 프랑스군 몰아낸다
    • #1814년 파리 점령하고 나폴레옹의 제국은 붕괴 된다
  • #1866년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 독일의 지방 프로이센과 ,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조 전쟁에서 프로에센 승리

    • #1871년 프로이센 군대 프랑스 파리까지 점령 - 독일제국 선포 - 파리의 베르사유궁전에서
  • 제체시온(Secession, 분리파) 출처

    • 폭발적인 경제성장은 독일사회 곳곳에 변화를 가져왔다.
    • 문화예술계도 예외는 아니었다.
    • 신흥 부르주아들의 급성장에 따라 새로운 예술시장이 창출되어야 했다.
    • 그들은 왕과 귀족들 취향의 역사주의에는 관심이 없었다. 역사주의는 그들이 공유할 수 있는 서사가 아니었다.
    • 새로운 예술시장을 모색하는 다양한 실험들이 시도되었다.
    • 젊은 예술가들은 왕과 귀족들을 고객으로 하는 보수적 예술 아카데미에 대항해서 자신들만의 단체를 만들기 시작했다.
    • 이름도 ‘단절’과 ‘분리’를 뜻하는 ‘제체시온(Secession, 분리파)’이라고 붙였다.
    • 가장 먼저 ‘뮌헨 제체시온’이 1892년에 결성되었다.
  • 눈의 초점을 의식적으로 빨리 바꾸면 정육면체는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진다. 933

  • [게슈탈트 전환](게슈탈트 전환)

    • 대상은 가만히 있는데 주체의 의지만으로도 일어나는 현상은
    • 결코 객관적일 수 없으며
    • 언제나 주체적 시선의 사회문화적 조건, 주체와 객체의 상호작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 #예술

    • 외부 대상의 재현이 아니라 내면의 깊은 정서적 경험을 표현하는 것 - 바실리 칸딘스키 124
    • 관람자와의 정서적 상호작용 → 예술의 목적 942
  • #소통 아무리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해도

    • 상대방의 정서적 상태를 공유할 수 없다면 진정한 소통은 불가능 하다
    •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타인의 정서 표현을 흉내 내는 것은 ‘거울 뉴런’ 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
    • 정서 공유가 의사 소통의 핵심
    • #정서공유 #정서
      • 상호관적 의사소통이 아려워진 것은 전통적 공동체가 해체되고 대량생산,대량소비에 기초한 물질주의가 대세가 된 산업사회의 보편적 현상이다 941
      • 한국의 양극화 정치적 현상들…
  • 칸딘스키 - 감정적, 정서적, 부드르운, 곡선적 추상회화 추구 - 개개인적 945

  • 몬드리안 - 이성적, 인지적, 차가운, 직선적 추상회화 추구 - 공통적

  • #1917년 러시아 혁명

    • #예술 은 혁명 이념을 고취하기 위한 선전,선동의 도구였다 - 러시아에서 948

telegram-cloud-photo-size-5-6089238146907748476-y.jpg telegram-cloud-photo-size-5-6089238146907748477-y.jpg telegram-cloud-photo-size-5-6089238146907748478-y.jpg telegram-cloud-photo-size-5-6089238146907748479-y.jpg telegram-cloud-photo-size-5-6089238146907748480-y.jpg telegram-cloud-photo-size-5-6089238146907748481-y.jpg telegram-cloud-photo-size-5-6089238146907748482-y.jpg telegram-cloud-photo-size-5-6089238146907748483-y.jpg

continue
Hugo로 만듦
JimmyStack 테마 사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