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김정운
- 번역:
- 출판사: 출판사/arte(아르테)
- 발행일: 2023-06-28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10
- 완독일: 2023-12-09 00:00:00
창조적 시선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주제
2.2 기획 및 지필 의도
2.3 주요 등장 인물
2.4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
중간의 19세기~20세기 일본,독일,유럽의 역사 이야기를 왜 넣었을까 생각해보니
- 물론 어떤 역사책 못지않게 아주 유익하고 즐거웠다
-
바우하우스,창조적 시선을 위한 시대적 배경을 같이 이해하는게 중효해서,
-
시대적 흐름을 이해하고 , 바우하우스를 이해하는게 중요하기 때문인것을 알게되었다.
-
바우하우스는 예술과, 기술을 이용하여 실용적인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를 추구했다. - 기능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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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에서는 고대인과의 투쟁이 없었기에 산업 혁명이 일어나지 않았다
- 고대의 시직을 외우고 따라야 하는 봉건적 사외 문화
-
현대의 동양 국가들 - 일본,한국,중국등
- 고대의 개념들에 대한 사색과 질문, 자생적 철학적 성찰,통찰를 통해 만들어내지 못하고
- 유럽과 서양의 개념을 그대로 흡수해 버린다
- 그렇다 보니 그 의미와 결이 없다
- 또한 스스로 창조할 수 있는 , 기초 사상도 없다.
- 결과를 가져다 도입하면 끝이다.
-
1919년 ~ 1925년 바이마르 바우하우스
- 진정한 창조학교 였다
- 유럽의 모든 아방가르드 지식이 , 이 작은 학교에 몰려들어 집중적으로 #편집 되었기 때문이다
- 지식은 편집 , 편집은 창조이다
-
예술을 통해, 예술가의 의도, 감정을 알아보는 연습
-
예술가의 작품은 시대적 문화적 질문과 고민과 작가 나름의 표현이 묻어 있다.
-
추상회화는 어렵다. 하지만 그 안에는 그런 예술의 언어, 시대적 문화적 언어가 있다
- 우리 시대 대한민국은 그런 깊이를 보는 훈련을 받지 못했다
- 우리가 본받아온 일본도 마찬가지다
- 아시아의 나라들은 아쉽게도 봉건주의적 사상을 스스로 탈피하지 못했다.
- 혁명은 외부의 것을 도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다 보니, 그 힘이 약하다
- 21세기 대한 민국은 아직도 봉건주의와 싸우고 있다.
-
역사는 깊이 알아야할 필수 과목이다. 너무 유익하다
3.2 After Qu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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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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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 바우하우스의 공방은 귀족이나 교회의 일방적 요구에 따라야 했던 중세의 공방과는 달랐다. 734
#중국 - 서양의 산업계몽주의 = 기술(실용적 지식) + 과학(형식적 지식) 통합 - 동양에서는 일어나지 않았다. - 중국의 과거제도 - 지식의 공유보다는 지식의 독과점을 위한 구조 - 독과점 구조는 고대인과의 투쟁보다는, 고대인을 모방 - 고대를 넘기 힘든 사회적 구조 - 봉건주의적 사상, 관료, 계급사회 - 지식이 공유되고, 편집,재상산 되지 못하고, 과거만 답습한다. 693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창조
-
#창조 는 편집이다 710
-
창조적 편집론 = 편집의 단위 , 편집의 차원의 끊임없이 해체되고 재구조화되는 과정
- 편집의 단위 = 필요에 따라 조작할 수 있는 상태의 ‘정보’ , ‘지식’
- 창조적 행위 = 각각의 편집의 단위를 새롭게 연결할 때 일어난다
- 각각의 단위를 연결하는 연결 고리 = #메타언어
- 메타언어 = 창조물
- 만들어진 메타언어는 또다른 연결고리에 의해 다시 새롭게 편집된다.
-
피카소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 피카소가 훔치는 것은 다른 화가의 메타언어를 가져와 새롭게 편집한 것이다
<아비뇽의 처녀들 - 피카소>
<파리의 심판 - 페테르 파울 루벤스>
-
대상의 해체와 재편집 = 피카소의 큐비즘
- 대상의 재현이라는 수천년 동안 지속되어온 회화의 근본 원칙을 폐기하는 ‘추상회화’ 등장을 예고한다
- 바실리 칸딘스키는 ‘대상의 해체’를 더욱 적극적으로 밀어붙여 추상회화라는 또 다른 편집의 차원을 만든다
-
창조적 능력
-
자신이 이미 보고서 머릿속에 기록해 놓았던 것들을 다시 꺼내어 새롭게 연결하는 편집 능력이다
-
새롭게 편집하여 ‘표상’하고 그 새로운 편집 결과에 대한 개념, #매타언어 를 발전시키는 것이 #창조성 의 핵심이다 739
-
#표상 representation
- 다시 re + 보여준다 presentation
-
-
#추상화 #추상회화
- 외부에 존재하는 세계를 정확히 ‘재현’하던 모방적 회화를 추구하지 않고
- 신처럼 스스로 존재하겠다는 선언
- ‘조절’과 ‘동화’로 유지됐던 환경과의 균형 잡힌 상호작용 포기
- 신의 영역이었단 ‘창조 creation’ ->‘창조성 creativity’ 로 변형되어
- 인간의 능력을 표현하는 개념으로 사용
- 그것은 추상회화가 출현했던 바로 그때부터다
-
창조적 사고는
- 혹시나 may be
- 유추법 abduction (가추법)
- 을 통해서 가능하다 - 미국 논리 철학자 찰스 퍼스 -
-
창조적 사고를 가능케하는 #질문
-
질문의 사유 체계는 그림을 통한 생각과 관련되어 있다
- 시각적 사고 - 루돌프 아른하임
-
순식간에 일어나는 #통찰 #Insight 적 경험은 논리에 기초한 문장을 통한 생각과는 거리가 멀다
- 의식의 흐름은 대부분 이미지적이다 759
리추얼 Retual
- 일상에서의 기억을 통해 의미를 구성하는 행위
- 리추얼을 통해 존재의 #의미 가 확인될 때 #불안 과 #고통 을 견뎌낼 수 있다
- 리추얼이 발달한 집단일 수록 응집력이 강하다
- 58p
피아노
#피아노
76p 피아노의 역사 책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535348
- #쇼팽 - 노래하는 피아노 완성
- 조성진 / 이반 모라비츠 음반들
- 피아노 작곡/연주자 분류
- 발화(흥분가들)주의자
- 루트비히 판 베토벤
- 리스트
- 화성강조 - 음을 묘하게 섞는
- 클로드 드뷔시
- 리듬 주의자 - 재즈풍
- 선율주의자 - 노래처럼 작곡
- 모차르트
- 슈베르트
- 쇼팽 (<> 리스트와 경쟁)
바이마르 바우하우스
89p #바우하우스
- #1919년 독일 튀링겐주 바이마르에서 국립학교로 개교
- #1922년 6월 [바실리 칸딘스키](바실리 칸딘스키) 영입
- #1923년
- [라즐로 모홀리-나기](라즐로 모홀리-나기) 영입
- 종합 예술 에서 실용 예술로 방향 전환
- 제정문제를 이길 수 없는 문제로 인해서 957
- #1925년 데사우르로 이사 시립학교 재개교
- 지도 : https://maps.app.goo.gl/CfeZSJqWcG7XyVfq9
- #1932년 나치 등장, 베를린으로 쫒겨남. 재정 지원없는 자립성 시립. #1933년 폐교
- 발터 스 등 여러 교수 미국으로 망명
- #1937년 미국 시카고 뉴바우하우스 설립 . #1938년 폐교
- 연구소로 변경되어 일리노이공과대학으로 통합
- 바이마르는 #괴테 의 도시로 유명하다 91p
- 근대 바이마르 공하국이 선포된 도시
- #독일 제국의 마지막 황제 빌헬름 2세 Wilhelm 2, 1859년~1941년
- 1차세계대전 패전 후 바이마르공화국 - 아돌프 히틀러 시대 (1918년 ~ 1933년)
- 근대 바이마르 공하국이 선포된 도시
- 한국에서 말하는 ‘아파트’ 의 기원이 바우하우스이다
- BAU 짓는다 - HAUS 집 , 집짓는 학교
- 예술의 대중화와 모든 예술을 건축으로 통합하고 자 목적으로 설립 122p
- 학교 설립후 독일이 폐전하여 인플레이션 극에 달하여, 재정난, 정부 지원도 없음
-
요하네스 이텐의 반란 340
- 예술만 하자. 공장은안된다
- 그로피우스는 결연했다
- 예술을 위한 예술은 지난 시대의 구호일 뿐이다. 현실과의 연결고리를 상실한 예술의 미래는 없다
- 고립된 낭만의 섬 비유 339
- 예술을 위한 예술은 지난 시대의 구호일 뿐이다. 현실과의 연결고리를 상실한 예술의 미래는 없다
- 다른 교수(마이스터들)은 그로피우스를 찬성하여, 이텐은 학교를 떠난다
- 바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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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9년 ~ 1925년 바이마르 바우하우스
- 진정한 창조학교 였다
- 유럽의 모든 아방가르드 지식이 , 이 작은 학교에 몰려들어 집중적으로 #편집 되었기 때문이다
- 지식은 편집 , 편집은 창조이다
- 1925년 ~ 1932년 데사우 바우하우스
- 시립학교
- 1932년 ~ 1933년 베를린 바우하우스
- 사립학교
바우하우스 양식
- 직선,네모,정육면체, 평평한 지붕, 유리와 강철관, 산세리프 서체, 소문자,대문자만의 텍스트 등으로 구성된 ‘새롭고 모던한 것들’
유리 공학, 유리 혁명
#유리 #혁명
- 유리의 발전 - 빛의 특성을 연구
- 양자역학까지 이어짐
- 광학 혁명 = 유리혁명이다
- 천문학, 세균학, 화학의 발전을 가능케 했다.
- 오목렌즈,볼록렌즈 개발로 인함
- 인쇄 혁명도 안경의 개발과 동반됨
- 빛을 소유하는 건 권력을 상징했다
- 부유한 귀족많이 유리를 소유했기에
- 창문을 가진다는건 빛과 실내에서 실외를 볼 수 있다는 것
- 교회는 몽환적 분위기를 이용
- 166p
- 바우하우스 기숙사에 유리에 방마다 발코니 설치, 귀족의 시선을 소유하여 사람들은 충격
예술
-
#예술 은 원래 ‘기술’ 이었다 192
- art - 그리스어 테크네 를 번역한 라틴어의 ars아르스 에서 유래
- 예술의 기원이 ‘솜씨’, ‘기술’ 이다
- 독일어 Kunst - 할 수 있다의 konnen 에서 유래
- 신이 직접 창조하지 않았지만, 창조할 수 있었던 가능적 세계를 시인이나 소설가는 예술작품이라는 형식으로 구현해낼 수 있다.. 197
- 예술은 즐거움을 생산하는 창조 활동
- 공예는 예술인가 기술인가
-
표준화와 규격화… 산업화를 위한 조건, 예술가들은 창조성의 본질이 아니라며 거부한다
- 창조는 오로지 예술가 개인의 몫 (반 데 벨데) 210
-
예술가 개인은 사회가 만들어 놓은 표준화된 문화 속에서 성장해왔다.
- 그 문화들, 표준화들을 기반하여 ‘편집’ 창조를 시다한다
- 집단적 창조가 가능하려면 표준화는 필수다
- 편집의 단위가 명확해야 한다. 그래야 집단 내 소통이 가능하다
- 이를 통해 편집의 차원이 높아지면 해체와 재구성의 편집 과정이 끊임없이 전개될 수 있다. 212
-
커티스 헵번 - 미국 장로교회 선교사, 의사 - 일본 최초의 일영, 영일 사전에서 개념화함
- 예술 = art
- 공간 예술
- 건축, 공예, 회화
- 시간 예술
- 음악, 문예
- 종합 예술
- 오페라,무용,연극
보티첼리
- 321
- 500년 가까이 보티첼리의 그림을 찾는 이는 아무도 없었다

-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제로, 라파엘로산치오 라는 이탈리아 르네상스 3인방에 밀려 잊혀진 화가
- 보티첼리 특유의
- 구도와 굽이치는 곡선을 이용한 신비적 표현, 당시 주목 받지 못함
- 창고에 처박혀 있던 그림을 존 러스킨 부활 시킨다.
존 러스킨(영어: John Ruskin, 1819년 2월 8일 - 1900년 1월 20일)은 빅토리아 시대 영국의 중요한 예술 평론가이자 후원가, 소묘 화가, 수채화가, 저명한 사회운동가이자 독지가이다. 그는 지질학부터 건축, 신화, 조류학, 문학, 교육, 원예와 경제학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의 글을 썼다.
- 바우하우스의 이념은 러스킨에서 시작한다고 볼수 있다.
멜랑콜리 Melancholie
- 영원한 안식이 주어지지 않는 고통스러운 운명의 낭만주의적 개인을 특징짓는 핵시 정서 393
-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수천 년 동안 ‘어두운’ 인간의 심리적 상태를 나타내는 단어
- 멜라니아 melania = 검은색
- 콜레 chole = 담즙
- 검은 담즙 이 많은 사람은 음울하고 무기력하다고 고대 그리스인들은 생각
- 이유 없는 슬픔 = 검은 담즙의 과잉
- 20세기 심리학 담론이 본격화 되면서 #멜랑콜리 는 #우울 depression 이라는 정신병리학적 전문용어가 됨
- 15세기 피렌치 피치노 - 처음으로 멜랑콜리를 창조적 개인의 특징으로 설명
- 창조 - 멜랑콜리
- 피치노는 멜랑콜리 없이는 어떤 예술적 창조도 가능하지 않다고
- 모든 창조성은 멜랑콜리에서 나온다고 주장
- 예술가의 숙명은 우울과 슬픔이 되었다
- 알브레히트 #뒤러 395
- 독일의 자랑
- 뒤러의 <기사,죽음, 그리고 악마> <멜렌콜리아 1>
- 히틀러,괴벨스,니체, 바그너가 가장 사랑한 그림들
- 고독하지만 결의에 찬 기사와, 우울하고 고독한 예술가 — 독일인들의 자화상들
제1차 세계대전
485 #세계1차대전
#1878년 [세르비아 - 오스만튀르크 제국에서 독립 ](세르비아 - 오스만튀르크 제국에서 독립 )
-
종교 , 민족갈등으로 오스만제국의 영향력 약화되던 시대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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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에 합병됨
- 오스만제국에게서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를 넘겨 받기위해 노력했다
- 하지만 발칸반도 국가들 - 세르비아, 불가리아등 - 의 반발이르킴
- 발칸반도 국가들은 대세르비아 국가 건설을 희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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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갈등을 해결하라 오.헝 제국 황태자 → 사라예보-발칸반도- 방문 → 암살 당함 - 세르비아 민족주의자
-
러시아 → 세르비아 도움 , 오스트리아.헝가리 ← 독일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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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7월 28일
- 오스트리아 → 세르비아에 전쟁 선포
-
7월 31일
- 러시아 세르비아 후원 위한 총동원령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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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일
- 독일 → 러시아에 선전포고
-
8월 3일
- 독일 → 프랑스에 선전포고
- 엥? 왜? 프랑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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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제동맹,삼국협상, 삼국동맹 이라는 유럽 강대국들의 이합집산은 1914년 독일이 프랑스에 대리는 선전포고의 역사적 배경이다
- 섬제동맹 #1873년
- 독일-오스트리아-러시아의 동맹
- 삼국협상 #1907년
- 영국-프랑스-러시아 의 동맹
- 삼국동맹 #1882년
- 독일-오스트리아-이탈리아 동맹
- 섬제동맹 #1873년
-
#1914년 8월 28일 일본도 영국과의 협력관계에 따라 독일에 선전 포고한다
- #러일전쟁 때 영국은 러시아를 견재하려고 일본을 도와주었다. 실제는 러일전쟁은 영국의 승리다
- 영국과의 관계로 인해 , 그리고 독일이 아시아로 진격할 것을 견재하기위해 참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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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년 2우러 16일 영국의 [갈라타 상륙작전](갈라타 상륙작전) 을 통해 흑해를 장악하려 했으나, 카말 파샤 영웅은 오스만 제국이 망하고 현 터키 지역에 국가를 세운다
- 오스만 제국은 독일과 연합군의 눈치를 보다 독일 편을 들고, 전쟁 폐하여 , 제국은 멸망
전쟁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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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빌헬름 2세 → 네덜란드로 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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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제국 마지막 황제였던 프란츠 요제프 1세 → 전쟁 중 사망
- 황태자는 암살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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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마지막 차르 니콜라이 2세 #1917년 러시아 혁명으로 총살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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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과 프랑스 주도의 세계 패권 → 미국으로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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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패배국이 확실하지 않았지만, 영국,프랑스는 베르사유조약에서 독일 패배를 명시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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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독일은 억울하다며, 영국과 프랑스 책임으로 돌린다 일명 수정주의 → 전쟁 원인을 특절할 수 없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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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후 소련의 사회주의 확산 → 영국,프랑스은 독일의 1차대전 책임을 ‘공동책임’ 이라는 쪽으로 양보하는 분위기 → 독일이 소련으로 붙으면 피곤해지니까 달래기위함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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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군대 역사 —-> 대부분 일본군 출신들 —> 일본의 군대의 영향으로 운영된다 현대 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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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12월 5일 군사영어학교 - 미군정이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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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1월 15일 남조선국방경비대 - 1개 대대 정도 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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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대의 역사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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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쓰라, 태프트 밀약](가쓰라, 태프트 밀약) 530
한반도 분할
#1592년 9월 명나라 -일본군 대동강 근처 전투 후 조선 분할 시도 562 #1894년 청일전쟁 직전 영국과 미국은 일본과 청나라 격돌 피하고자 함. 영국이 서울 기준 남쪽 일본 북쪽 청나라 다스리느누제안. 일본 거부. 청나라를 쳐들어감.
#1896년 5월 24일 러시아가 남하하자 일본은 아직 상대하기 버거워 러시아 저지 위해 러시아에 한반도 분할 제안한다. 38도선과 비무장 지대. #1895년 조선에서는 명성황후시해사건 일어나고 친일파가 득세 한다. #1896년 고종과 왕세자는 러시아 공관으로 피신 아관파천 일어남. 일본의 분할제안 러시아 거절
#1903년 러일전쟁 앞두고 러시아가 일본애 분할제안. 러시아느누만주땅 일본은 대동강 이남. 일본이 거절함. #1902년 일본의 뒤를 영국이 봐주고 있었음. 영일동맹. 결국 #1904년 러일 전쟁 발발 일본 승리
#1945년 2차대전 끝나고 러시아 미군의 합의로 분단
청일 전쟁
600 #1894년 동학농민운동 일어남
- 조선 정부는 위기감 → 청나라에 도움 요청 → 청나라 조선에 군대 파견
- 일본 긴장 → 일본도 텐진조약 근거로 군대 급파 → 동학농민운동 잠잠
- 일본 군대가 청나라 군대 공격 → 이후 → 평양과 산둥반도에서 일본과 청나라 전쟁 발발
- 청일 전쟁
- 영국은 해양 강국
- 러시아는 대륙으로 동양에서 남하 전략
- 일본은 긴장 → 영국도, 러시아가 대륙을 통해 태평양 패권 잡으면 안됨 → 일본을 도와줌
- 러시아와 청나라 입장 → 일본이 전쟁을 일으킬 경우 대비 필요 → 청,러 같은 마음
- 결국 청일 전쟁은 영국-일본, 러시아-청나라의 전쟁이었다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
의식의 흐름 , 자유연상 > 매타언어 > 창조적 사고의 본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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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적 전환 - 객관적 세상의 ‘재현’ 아닌 시각적 인상을 주체적으로 ‘표현’ 50p
- 인간은 생전 듣도 보도 못한 것은 생각할 수 없다
- 언젠가는 봤던 것을 새로운 맥락에서 떠올릴 뿐이다
- #독서 #경험 #교육 #학습 #편집 #창조 #창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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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리추얼 이 사라진 현대는 쇼핑 리추얼이 대체했다
-
발터 멘야민 Walter Benjamin 1892-1940
- 제의 종교
- 자본주의는 상품과 화폐 교환의 특별한 형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 종교적 현상이다
- 날짜를 정해 신을 예배하지 않고 , 매일 물신을 숭배한다 61p
- 애플의 신제품 발표회는 감동과 기쁨으로
- 애플빠들의 예배, 전세계인들이 온라인으로 예배한다
- 잡스는 교주이다
-
야나기 무네요시
- <조선인을 생각한다> … 3.1운동이후 일본 지식인들이 일제강점에 군인이 통치하는 방식의 잘못에 침묵하는것을 비판한다
- 227
- 하지만, 식민지나 해방을 말하지는 않는다
-
#지식 은 분류다
- 267
- 좋은 책은 고구마 줄기와 같다
- 책들 사이의 내적 연관성을 찾아나가는 방식
- 네트워크적 지식의 확장
- 좋은 이웃 법칙
- 아비 바르부르크 - 독일 함부르크 문화학자
- 지금 읽고 있는 책과 이웃한 책이 문제 해결의 통찰과 영감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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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체대비 원리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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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의 재현을 포기하고 추상화로 넘어갈 때 화가들은 화폭을 채우기 위한 새로운 구성단위를 찾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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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음악가의 음표라는 기본단위로 음악을 작곡하듯 추상화가들은 점, 선, 면 그리고 색체를 기본단위로 사용하여 새로운 그림을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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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횔첼 은 추상화를 위한 색체의 작용을 체계적으로 연구한 최초의 화가다
- 아돌프 횔첼(Adolf Hölzel)은 독일의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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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텐은 횔첼의 색채대비 6가지에 자신의 1가지를 더해 7가지로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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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대비 -

- Compositie met rood, blauw en geel" van de Nederlandse kunstenaar Piet Mondriaan, gemaakt in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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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암대비 -
- The Man with the Golden Helmet - Artist Circle of Rembran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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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대비 -

- Paul Cézanne (1839–1906) Deutsch: Die Bucht von Marseille, von L’Estaque aus gese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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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색대비

- Paul Gauguin - “In the waves” or “Ondine” - 1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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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대비

- Caféterras bij nacht (Place du Forum), circa 16 september 1888 VINCENT VAN GOGH (1853-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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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도대비

- Caspar David Friedrich - Meeresstrand im Nebel (ca.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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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대비

- Starry Night French: La Nuit étoilée Artist Vincent van Gogh Year 1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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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의 색채론 - 모순과 대립의 원현상을 발견 316
- 이텐의 색채론- 모순을 체계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원리에 집중
- 모순과 대립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내려는 시도
- 이런 행위가 #창조
- 그러나 색체를 표준화 해야만 한다.
- 반복없는 창조는 우연일 뿐이다. —- 과학이 신뢰를 얻는 것고 같네
- itten 의 12색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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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텐의 색채론- 모순을 체계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원리에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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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티첼리와 러스킨 , 누가 더 창조적인가? 325
- 보티첼리의 그림이 없었다면
- 러스킨이 그의 그림을 재발견 하지 않았다면
- 보티첼리의 창조 스타일 = 대상적 창조
- 구체적 대상의 창조와 관련된다
- 러스킨의 창조 스타일 = 메타적 창조
- 대상적 창족의 결과를 다른 차원으로 메타적 맥락으로 다루는 행위
- 보티첼리의 창조 스타일 = 대상적 창조
- #리더 는 매타적 창조 영역에서 일한다
- 배우는 대상적 창조 - PD는 메타적 창조, 작가=대상적 창조 - 편집자=매타적창조
-  Hand with Reflecting Sphere - Artist M. C. Escher
Drawing Ha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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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이 인간의 내면에 존재하는 음악을 ‘음표’ 라는 기본단위를 가지고
- 리듬,멜로디,하모니로 표현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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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 도 ‘색’, ‘형태’ 를 가지고 대상의 재현과는 무관한 독자적 세계를 구현해야한다 —- 바실리 칸딘스키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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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테오 판 두스부르흐 - 회화의 추상화에 가능성을 둔 화가 —- 피터르 몬드리안 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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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낭만주의’는 근대 독일 문화를 유럽의 여타 나라들과 구별 짓는 아주 독특한 요소이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로부터 바우하우스에 이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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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주의 는 작가가 자신의 내면세계, 내적 체험을 밖으로 드러낸다는 의미
- #파리 의 #인상주의 –> 빈 센트 반 고흐, 에드바르 뭉크 –> 독일의 표현주의 단계로 전개 417
- 독일의 다리파, 청기사파 … 두 파는 다른 성격의 모임.. 그러나 인상주의에서의 탈피
- 파리의 인상주의 — 도시화 공업화된 삶에 적응하는 인간의 피곤함, 그 모습을을 그리는 화가들
- 독일의 표현주의 — 베를린의 공업화, 인상주의적 여유를 누리지 못하는, 노동에 고난의 삶의 모습을 그리는 화가들 458
- Potsdamer Platz Ernst Ludwig Kirchner, 1914 Öl auf Leinwand

- 1차세계대전의 전쟁,
- 대도시의 허무와 불안을 그리고자 했던 표현주의 화가들, 적나라한 전쟁의 광기를 체험하며 생각을 바꾼다.
- 표현주의 예술가들은 생존하기 위해 고통스러워하는 인간의 내면을 그리기 시작했다
- Max Beckmann, 1918-19, The Night (Die Nac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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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사슬’ 이라는 이름의 ‘단체 채팅’ 447
- 삿ㄹ처럼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모임
- 브로노 타우트 -1919년 예술을 위한 노동자평의회를 주도- 회원들끼리 생각을 공유하는 모임 만듬
- 좌파 예술가, 좌파 지식인에 대한 극우의 탄압이 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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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상 은 표현주의라는 계단을 딛고 올라간 결과물이다 455
- 표현주의라는 중간 단계가 없었다면 ‘추상’과 ‘기능주의’라는 새로운 차원은 불가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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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년 산업사회로의 급격한 변화로 모두가 혼란스러워하고 있을때
- 도대체 무엇을 위한 것인지 이해하기 힘든 전쟁이 일어났다 #세계1차대전
- 전쟁이 터지자 유럽인들은 대부분 환호했다
- 전쟁을 치르고 나면 이 혼란스러운 현실이 바뀔 거라고 생각한 것이다
- 슈테판 츠바이크 <어제의 세계>
- 오늘날 조용히 과거를 반추하며 어찌하여 유럽이 1914년 전쟁까지 이르렀는지를 자문해 본다면 이성에 맞는 단 하나의 이유도, 단 하나의 동기도 찾아낼 수가 없다
Part 2
프로이센 프랑스와의 전쟁에서 승리하며 #1871년 독일 통일의 주역이 된다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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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헬름 1세 - 독일 제국의 황제로 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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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프로이센 군대 → 일본 메이지 정부가 도입 (#1875년)- 초기 프랑스 군대 시스템, but 독일 승리로 변경 → 제국주의 군대 → 조선에 전파되고 - 식민지 시대 → 한반도 군대 문화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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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군복 → 일본 군복 → 일본 학생복 → 조선의 학생복 → 1980년대 까지 학생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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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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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정치학자 루돌프 셀렌 의 지정학 = 지리,정치적 , 국가는 유기적,공간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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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렌의 지정학 - 독일 지리학자 르프드리히 라첼 의 영향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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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첼 - ‘레벤스라움’ 새활공간 이라는 단어를 만듬
- 국가도 유기체처럼 숨 쉴 수 있는 공간이 충분해야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발전할 수 있다는 개념
- 제국주의 시대 식민지 확대를 위한 아주 유용한 이데올로기를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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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 하우스호퍼 Karl Haushofer 1896 ~ 1946
- 라첼의 라벤스라움, 셀렌의 지정학 을 통해 본격적 나치즘의 사상적 기반 마련 569
- 바이마르공화국 - 당시의 독일 시스템 - 을 비판하고 독일제국으로 다시 가자고 주장
- 일본과 조선 중국을 방문하면서
- 일본을 이상적 국가라 ‘광팬’이 됨
- 일본의 #군국주의 - 전 국민이 전쟁을 할 준비가 된 모습들, 아시아와의 전쟁을 통한 제국의 확산 추진력 등
- 독일에서 배워간 군국주의가 독일보다 더 독일스러운 군국주의를 만들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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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헤스 Rudolf Hess - 히틀러 최측근
- 헤스는 하우스호퍼의 제자다
- 헤스와 히틀러는 #1923년 뮌헨 맥주 홀에서 쿠테타 일으켰다가 감옥 감
- 헤스는 히틀러가 구술하는 <나의 투쟁> 을 받아 적는다
- 히틀러의 비서가 된 헤스, 히틀러가 집권하자 후계자로 승진
- 하우스호퍼의 라벤스라움 개념, 헤스를 통해 히틀러에게 정확히 전달 될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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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의 #대동아공영권 573
- 서양에 맞서서 아시아가 하나로 뭉쳐야 하고,
- 그 중심에는 일본이 있어야 한다
- 이런 주장은 19세기 중반부터 있었다
- 그러나 일본 군국주의 이데올로기로서 대동아공영권이 공식 천명되고 실제로 작동한 것은 1940년대 이후다
- 대동아공영권이 개념화되고 실제로 작동할 수 있었던 것은 독일의 다양한 지정학적 개념이 일본에 소개됐기 때문이다
- ‘공간운명’,‘공간편재’,‘공동체’,‘광역경제’,‘자급자족’ 같은 독일식 지정학 용어들은 대동아공영권이라는 일본의 #침략 주의를 정당화 하는데 중요한 이데올로기가 되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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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8년 베스트팔렌평화조약 - 국제법의 기원
- 유럽의 최대 전쟁인 [30년 전쟁](30년 전쟁)이 이 조약으로 종결된다
- 카톨릭과 프로테스탄의 종교 전쟁이 → 영토전쟁으로 변질
- 조약이후, 신성로마제국은 붕괴 되고, 독일은 제후국으로 분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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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6년: 일본은 조선과 강화도조약을 체결하여 조선의 개항을 강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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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4년: 청일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은 조선을 보호국으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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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일본은 조선과 한일병합조약을 체결하여 조선을 완전히 병합했습니다.
#시간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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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철학자 루이스 멈퍼드 Lewis Mumford
- <기술과 문명>
- 사람들은 시계의 명령에 따라 배고프지 않아도 밥을 먹었고 졸리지 않아도 잠자리에 들었다.
- 인류가 시간을 정확히 지키기 시작한 것은 , 기차를 타야했기 때문이다. 625
- 인간은 기차를 만들고, 기차는 시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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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유신
- 근대국가를 흉내내는 시기
- 여전히 천황의 나라이고, 신민은 국가의 주인이 아니라 황제의 신하로 존재
- 메이지유신 이후 봉건사무라이 과 천황의 군대 사이에 일어난 전쟁 - [세이난 전쟁](세이난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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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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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3년 콘스탄티노플 함락

- 그리수,로마의 자료가 잘 보존된 비잔틴 제국의 수도
- 학자,예술가들 이탈리아로 탈출
- 이탈리아 르네상스는 이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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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서양의 산업계몽주의 = 기술(실용적 지식) + 과학(형식적 지식) 통합
- 동양에서는 일어나지 않았다.
- 중국의 과거제도
- 지식의 공유보다는 지식의 독과점을 위한 구조
- 독과점 구조는 고대인과의 투쟁보다는, 고대인을 모방
- 고대를 넘기 힘든 사회적 구조
- 봉건주의적 사상, 관료, 계급사회
- 지식이 공유되고, 편집,재상산 되지 못하고, 과거만 답습한다. 693
🎙️ 모르키 유럽의 계몽주의는 근대인과 고대인의 싸움에서 그들 세대가 과거 세대보다 우월한 문화와 지식의 총체를 창출했고, 이것이 더 나은 세계로 이끄는 관문이라고 굳게 믿은근대인이 거둔 승리의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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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인들의 고대인과의 투쟁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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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시스 베이컨
- 베이컨에게 실험과 관찰은 ‘고대인과의 투쟁’에 동원된 무기였다 696
- 그는 아리스토텔레스를 비롯한 고대 철학자들을 ‘어린이’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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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과 예술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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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공포 = 유한한 존재의 숙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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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공포 =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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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것을 두려워 하는 것이 아니다. 언제 죽을지 모른다 라는 시간의 불확실성을 두려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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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불확실성 - 마르틴 하이데거는 인간의 존재를 ‘피투성’ - 던져짐 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한다
- #두려움 은 던져진 존재의 심리적 본질이다
- 인간은 … 기계와 달력을 만드어 반복한는 것에서 다시 시작이라는 위안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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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공간에 대한 두려움
- 인간은 3차원 공간을 2차원으로 축소 할 수 있게 되었다
- 원근법,소실점으로부터 객관성, 합리성이라는 신념을 갖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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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무한함에 대한 불안감
- 인간은 불안 심리로 부터 추상충동이 생겨난다 - 추상화 한다
- #추상회화 #추상화 는 추상충동의 결과물이다
- 근대화라는 급속한 변화에 적응하지 못한 근대 인간들의 불안이 추상회화의 사회심리학적 바탕이 된다 -
- 최초로 회회와 심리학을 연결시켜 설명한 보링거 715
- 자연을 느낄때 , 자연을 재현하는 ‘모방예술’이 생기고
- 자연과 불화, 두려움을 느낄 때 ‘추상예술’이 생겨난다
- #추상예술 = 인간의 자의적인 형태와 상징들로 자연과 공간을 새롭게 구성하는 방식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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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 인간을 맞춰가는 ‘감정이입’
-
자연을 인간의 인지 체계 안으로 끌어들여 재구성하는 #추상 두가지 상호작용 방식에 대한 보링거의 심리학
- → 독일의 청기사파, 다리파 화가들에게 큰 영향을 줌
- → 최초의 추상화가를 자처하는 바실리 칸딘스키는 보링거의 심리학이 없다면 나올수 없었을 것
-
시대는 항상 #편집 을 원한다. 편집을 거부하면 몰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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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애플, 그토록 혁신적이었던 이유도 #인간 - #기계 사이를 매래하는 #인터페이스 새로운 편집에 있었다.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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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주의 -> 표현주의 -> 추상화로발전하는 과정 -> 새로운 창조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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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소, 브라크의 파피에콜레 작품에 기타, 피아노 자주 등장
- 음표 같은 기본단위들만으로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는 음악, 미술도 모방과 재현의 강박에서 자유로워지고 싶다는 희망적 표현 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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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하우스 - 기능주의 734
- 장식이 아니라 기능이 추구해야 할 최우선의 가치
- 기능은 추상적 토론이나 이론이 아닌 구체적 현장, 공방에서 구현되어야 한다. - 이론만이 아니라-
- 바우하우스의 공방은 귀족이나 교회의 일방적 요구에 따라야 했던 중세의 공방과는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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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비즘 Fauvism 야수파
- 색의 해체, 색을 거칠고 공격적으로 사용
- 얼굴을 파란색,하늘을 노랗게 등형태
- 앙리 마티스 - 프랑스
- #1905년
- 색의 해체, 색을 거칠고 공격적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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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독일의 다리파 -> 청기사파 통해 다른 방식으로 실험됨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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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블로 피카소 , 마티스와 경쟁하던 그는 ‘형태의 해체’로 방향전환
- 큐비즘 - 입체파
- 대상을 해체하여 정육면체cube 로 재구성하려는 시도
- 큐비즘은 마티스가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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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방식의 ‘색 해체’,‘형태 해체’는 -> 제1차 세계대전 이후 -> 독일의 바우하우스에서 집중적 시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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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 의 창조방법론=대위법=편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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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들은 바흐의 방법을 차용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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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시간 예술, #회화 - #공간 #예술
- 음악에서 리듬은 시간을 표현하는 강력한 도구
- 회화에서 시간을 표현하기는 매우 어렵다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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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중심적 #언어
- 성인이 중얼거리는 현상
- 복잡한 문제를 해결하려는 내적 언어가 은연중에 외부로 새어 나오는 것
- 자기 #성찰
- 내 안의 또다른 나와 대화하는 것 - 러시아 심리학자 레프 비고츠키
- 성인이 중얼거리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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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물건
- 재료를 이해하고, 재료와 기능의 상관관계를 추구하며 물건을 만든다
- 그 시작은 바우하우스였다
- #질감 눈에 보이는 ‘형태’는 바로 쫒아갈 수는 있지만, 질감은 단기간의 압축적 학습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 오랜 #시간 의 문화 학습으로만 가능하다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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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780
- 네모난 책, 종이가 네모나게 접혀서 제본된 책
- 인간은 지식과 정보를 제대로 다룰수 있게 되었다
- 원시적 형태 두루마리 파리푸스
- 내용을 확인하려면 처음부터 펼쳐서 한참을 뒤져야한다
- 코덱스codex
- #BC4 경 가운데를 실로 꿰메어 접는 방식의 책
- 자신이 원하는 내용을 빨리 찾기위해서
- 번호를 붙이고,색인을 만든다
- 분절화,통합 데이터 편집의 기본 기술 , 네모난 책 이 나오면서 생겨났다
- 네모난 책, 종이가 네모나게 접혀서 제본된 책
-
#개인 individual
- 17세기 이후부터 개인이라는 의미로사용
- 어원은 나눌수 없다 indivisible이다
- 더이상 나눌 수 없는 기본단위로서의 인간을 뜻한다
- 주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존재
- 17세기 이전에는 개인이라는 개념이 없었다
- 장 자크 #루소
- 개인의 개념이 자리잡는데 큰 기여
- 루소의 ‘개인’은 프랑스혁명으로그 실천적 내용을 명확히 하며 근대 인간을 특징짓는 가장 중요한 단어가 된다. - 사회계약론 - 783
- 일본 #메이지 시대 하토리 도쿠가 루소의 사회계약론을 민약론, 제목으로 소개하는 과정에서 ‘개인’ 단어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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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의 목적과 관련해 가장 그럴듯한 대답 - 낯설게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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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목적이란 “자동화된 인식 체계를 비틀어 새롭게 느끼게 하는 것”
- 러시아 빅토르 시클롭스키 1916년 <방법으로서의 예술> 책
-
역사적 개인
- 슈테판 츠바이크가사용한 개념 837
- 사회의 문화적 역량이 한 개인에게 축적되어 나타난 현상
-
#모더니티 - 과거와는 다른 신식
- 모더니티의 핵심 #분류 에 있다 854
- 분류학 - 택소노미 - 창조적 모더니티를 가능케 했다
- 분류 = #편집 의 단위를 만드는 일
- 편집의 단위가 있어야, 창조적 편집, 에디톨로지가 가능하다.
- 프랜시스 베이컨 ‘대개혁’ 이후 일어난 ‘계층적 분류’ 가 가능해짐
- #존재 는 #분류 를 통해 정당화 된다
- 내가 어디에 있는지 계통을 정하면, 존재의 정당성이 성립된다.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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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 는 귀족들이 시선을 소유하기 위한 권력의 상징이었다 864
- 베르사유궁전, 궁전의 원형인 보르비콩트 성
- 루이 14세가 니콜라 푸케 소유의 콩트성을 보고 감탄과 분노
- 본인이 소유함, 소실점,원근법적으로 지어진 정원, 권력자만 볼수 있는 시선
- 지평선으로 길게 이어지는 광활한 앞마당이 있어야 했음으로
- 파리의 브르주아 들도 발코니를 설치해서 시선을 소유하기 시작한다.
- 본인이 소유함, 소실점,원근법적으로 지어진 정원, 권력자만 볼수 있는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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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4년 나폴레옹1세가 프랑스 제국 선포 886 https://ko.wikipedia.org/wiki/%EC%98%A4%EC%8A%A4%ED%8A%B8%EB%A6%AC%EC%95%84_%EC%A0%9C%EA%B5%AD
- 같은해, 합스브르크 왕가 - 신성로마제국의 제위 배출 귀족- 는 오스트리아 제국 선포
- 프랑스 제국과의 전쟁 #1809년 에서 패배, 수도 빈까지 점령당함
- #1813년 프랑스와 전쟁에서는 승리하고, 독일 지역에서 프랑스군 몰아낸다
- #1814년 파리 점령하고 나폴레옹의 제국은 붕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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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6년 프로이센-오스트리아 전쟁 독일의 지방 프로이센과 ,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왕조 전쟁에서 프로에센 승리
- #1871년 프로이센 군대 프랑스 파리까지 점령 - 독일제국 선포 - 파리의 베르사유궁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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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체시온(Secession, 분리파) 출처
- 폭발적인 경제성장은 독일사회 곳곳에 변화를 가져왔다.
- 문화예술계도 예외는 아니었다.
- 신흥 부르주아들의 급성장에 따라 새로운 예술시장이 창출되어야 했다.
- 그들은 왕과 귀족들 취향의 역사주의에는 관심이 없었다. 역사주의는 그들이 공유할 수 있는 서사가 아니었다.
- 새로운 예술시장을 모색하는 다양한 실험들이 시도되었다.
- 젊은 예술가들은 왕과 귀족들을 고객으로 하는 보수적 예술 아카데미에 대항해서 자신들만의 단체를 만들기 시작했다.
- 이름도 ‘단절’과 ‘분리’를 뜻하는 ‘제체시온(Secession, 분리파)’이라고 붙였다.
- 가장 먼저 ‘뮌헨 제체시온’이 1892년에 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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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초점을 의식적으로 빨리 바꾸면 정육면체는 움직이는 것처럼 느껴진다. 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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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슈탈트 전환](게슈탈트 전환)
- 대상은 가만히 있는데 주체의 의지만으로도 일어나는 현상은
- 결코 객관적일 수 없으며
- 언제나 주체적 시선의 사회문화적 조건, 주체와 객체의 상호작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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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 외부 대상의 재현이 아니라 내면의 깊은 정서적 경험을 표현하는 것 - 바실리 칸딘스키 124
- 관람자와의 정서적 상호작용 → 예술의 목적 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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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아무리 논리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해도
- 상대방의 정서적 상태를 공유할 수 없다면 진정한 소통은 불가능 하다
-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타인의 정서 표현을 흉내 내는 것은 ‘거울 뉴런’ 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
- 정서 공유가 의사 소통의 핵심
- #정서공유 #정서
- 상호관적 의사소통이 아려워진 것은 전통적 공동체가 해체되고 대량생산,대량소비에 기초한 물질주의가 대세가 된 산업사회의 보편적 현상이다 941
- 한국의 양극화 정치적 현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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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딘스키 - 감정적, 정서적, 부드르운, 곡선적 추상회화 추구 - 개개인적 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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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 - 이성적, 인지적, 차가운, 직선적 추상회화 추구 - 공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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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7년 러시아 혁명
- #예술 은 혁명 이념을 고취하기 위한 선전,선동의 도구였다 - 러시아에서 9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