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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우리는 세상을 명확히 보아야 한다. 그래야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다. 수많은 예측을 무작정 믿지말고,우리의 소비를 줄이고, 우주로 갈생각보다 살고있는 지구를 지키는 것을 좀더 노력하자. 미래의 모습은 지금 우리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바츨라프_스밀
  • 번역: 번역/강주헌
  • 출판사: 출판사/김영사
  • 발행일: 2023-03-09
  • origin_title: How the World Really Works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4-02-25 00:00:00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숫자는 어떻게 진실을 말하는가#2.1 저자 - 바츨라프_스밀](숫자는 어떻게 진실을 말하는가#2.1 저자 - 바츨라프_스밀)

2.2 주제

  • 우리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 탈탄소에너지가 가능한지 - 우리의 생존과 번영을 결정하고

  • 기본적이고 주요한 문제들을 설명해보려는 시도이다.

    • 예측은 하지 안는다. 이해가 먼저다
  • 재앙론자들과 기술낙관주의자들은 어느쪽이든 역사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 #미래 는 미리 정해졌을 리는 없고,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상당히 복잡하게 전개될 것이 분명하다

  • 극단적 견해를 경계하고 멀리하라고 강력히 주장한다 22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 전기에너지는 전체의 20%로 안되는 수준이다. 나머지 80%의 에너지를 감당하는 화석연료를 어떻게 재생전기로 담당할것인가

    • 원자력의 중요도는 증가할 만 하다. - 대규모 저장장치 개발이 없다면 더욱더.
    • 시멘트,플라스틱등 의 자재는 어떻게 만들것인지도 고민해야된다.
    • 화석연료의 의존도를 서서히 줄여 나가야 하고, 급진적으로 전환은 어렵다. 줄이는 노력도 더 많이 해야한다. 단기간에 불가능하다
  • 세계인구의 급증은, 그것을 가능하게 할 식량 생산량 증가가 있었다. 생산기술의 발전

    • 화석연료는 그 생산기술 발전에 직,간접적으로 사용된다.
    • 탈탄소를 위해서는 이 문제를 해결해야한다.87
  • 주식에서 미래를 꿈꾸며 찬란한 세상을 그려보지만, 그런 신기술이 단기간에, 십수년 만에 이뤄지지 않는다.

    • 너무 멀리 나가지도 말고, 한보, 반보 만 먼저 나가면 된다.!!!!!
  • 증가되는 인구를 위해, 저개발 국가 국민의 안전한 삶을 위해서

    • 식량을 더 생산하고, 위생과, 도구를 발전 시킬 필요가 있다.
    • 고소득국가의 소비를 줄이면, 더 많은 식량을 생산할 필요가 없으며, 자원을 아낄 수 있다.
  • 우리는 생산-채굴-가공-유통-보관 의 모든 과정에 소요되는 에너지에 대한 이해와 분석이 고려되어야 한다.

    • 최종 단의 에너지 사용량만 보면 안된다.
    • 우리가 소비하는 제품의 많은 부분은 지구를 파괴하면서 공짜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기업이 알아서 조절하거나 올바른 - 지구와 인간에게 - 방법을 사용하기란 불가능이다.

    • 더 많은 이익을 위해서만 매진하기에, 우리는 점점더 강한정부가 필요하다. 올바른 정책과, 정책을 수행하고 감독하는 기관이 필요하다.
    • 그러기 위해서는 소속된 사람들 - 국민 - 들의 생각과 철학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
      • 그래야 그런 정치인을 선택하고, 그런 정책을 선택하고, 그 정책을 따를 수 있다.
  • 호모데우스 등 많은 인류학자들의 이야기는 동일하다

  • [AI 이후의 세계](AI 이후의 세계) 등의 미래학자들의 이야기도 동일하다

  • 우리는 미래를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한다. 좋은 선택은 나은 미래를 만들수 있다.

    • 방관하고 방종하고, 낭비하지 말고, 올바른 선택을 위해 우리 모두 행동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인식의 한계를 인정하고, 전 지구적 문제에 겸손하게 접근해야 한다. 전진과 후퇴 및 실패가 앞으로도 우리의 진화의 일부일 것이다 제한된 범위 내에서도 궁극적인 성공이 보장되지 않으며 어떤 종류의 특이점에도 도달하지 못할 수 있다는걸 인정해야한다. 그러나, 우리가 축적된 지혜를 끈기 있고 단호하게 사용 한다면 때 이른 종 종말은 없을 것이다. 미래는 우리가 이루어내는 성취와 실패로부터 결정될 것이다. 399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 우리는 끝없이 확실하게 틀리는 예측들을 앞으로도 계속 하면서 살아야 할까?

    • 나는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 물론 예측이 틀릴지라도, 우리의 과거와 현재의 행동을 돌아보면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 현재를 유지했을때 어떤 최악의 경우를 만나게 될지 예측하고, 대비해서, 그런 좋지않는 미래를 비켜 간다면 성공 아닌가.
      • 맹신하고, 근심하며 , 회의적으로 대하지만 않는다면
      • 그런 예측을 미래를 준비하는 원동력으로 삼는다면, 얼마든지 예측하고 준비하고 행동해도 좋다고 본다.
      • 우리 인간은 상상력으로 살아가는 존재 아니던가.

3.3 Top 3 Highlight

  • 현대 경제, 앞으로도 (시멘트,철,플라스틱,암모니아) 4물질 공급에 밀접한 영향이 있다

    • 꾸준히 증가하는 인구 위해
    • 새로운 기구와 기계, 구조물과 기반시설 위해
    • 태양전지, 풍력터빈,전기자동차 배터리위해 새로운 물질도 투입
    • 이런 물질을 가공하고 생산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얻기까지
      • 우리는 상당시간을 화석 연료에 의존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 인공지능, IT S/W, 전자 문서로는 이런 변화를 이루어 내지 못한다. 183
  • 세계가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절대 강령은 없다

    • 과거와 현재, 불확실한 미래를 현실적으로 파악하는 게 우리 앞에 펼쳐질 불가지의 시간에 접근하는 최고의 지름길이다 402
  • 우리가 미래를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 진보와 후퇴, 극복할 수 없을 듯한 어려움과, 기적에 가까운 발전이 뒤섞인 #미래
  •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미래도 이미 결정된게 아니다.

  • #미래의 모습은 #지금 우리가 어떻게 #행동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402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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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 우리 문명 화석 연료를 기반으로 한 문명이다
    • 엄청난 양의 화석탄소를 태워야 기술과 과학의 발전, 삶의 질 상승과 번영이 가능하다
    • 2050년까지 세계경제를 완전히 탈탄소화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세계경제의 후퇴를 각오하거나
      • 거의 기적에 가까운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급격한 변화가 있어야 할 것이다.
      • But 과학적 수단 없고, 설득력 있고 현실적은 ,실현 가능한 범지구적 전략도 없다

1장. 에너지 - 연료와 전기

  • 바이오 연료 - 식물을 태워서 에너지
    • 잉글랜드에서 #1620년 경 열원으로 석탄 사용량 증가 → #1650년 경 열에너지의 2/3을 석탄이 공급 → 1700년대 75%까지 증가 → 증기기관 사용
    • 1800년대 소수의 유럽, 미국에서 석탄 미량 채굴 시작
    • 1850년경 , 유럽 + 북아메리카 석탄 채굴량은 총 연료의 7%수준
      • 수차,풍력,증기기관 으로부터의 에너지는 15%수준,
      • 대부분 사람의 힘과, 역축 - 농사나 짐을 나르는 일에 소,말,당나귀등 가축을 이용함
    • 1900년 쯤, 석유석탄 50% 수준으로 사용율 증가
    • 2차세계대전 이후 원자력,태양광, 풍력을이용한 발전이 가능해짐
    • 2020년 까지도 전기 생산 50%는 화석연료 - 석탄,가스- 로 만들어짐

근본적 변화

근현대의 에너지 사용
  • 일인당 에너지 사용
    • 1800년대 10억명 , 0.05기가줄
    • 1900년대 16억명 , 2.7기가줄
    • 2000년대 61억명, 28기가줄
    • 2020년대 , 34기가줄 - 중국의 등장
      • 34기가줄 - 원유 800kg or 1.5톤의 양질 석탄 사용 수준
에너지란 무엇인가?
  •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 in + work = energe #에너지
  • 뉴턴 1 joule = 1 newton 의 힘
    • 1 m/s^2 로 가속화한 1 kg의 질량이 1 미터 움질일 때 필요한 에너지
  • 일하는 능력
  • 리처드 파인만
    • 에너지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 중력에너지, 운동, 열,탄성, 전기,화학,복사,핵,질량에너지
  • 에너지는 소멸하지 않지만 - 열역학 제2법칙 - 에너지의 유용성(인간에게) 은 사라진다.
  • 일율 (전력) 와트 = 줄/초 , watt=joule/second
    • joule=watt * second
  • #원유
    • 휘발류, 중유
    • 윤활류
    • 아스팔트, 지붕재
    • 합성섬유, 합성수지,접착제,염료, 페이트와 도료,합성 세제, 살충제
  • 대부분의 유전은 2차대전 이후에 발견되었다

원유의 사용 증가와 상대적 후퇴

  • #1950년 대 유럽,일본에서 자동차 대중화
    • 원유 채굴량 2배증가,

전기의 많은 이점

  • #전기
  • 현대 대부분은 전기로 움직이고 있고, 점점더 사용분야가 넓어지고 있다
  • 전기는 사용하기 효율적이고 편리하다

스위치를 올리기 전에

  • #1882년 최초의 발전소 3곳 - 런던 홀번 바이어 덕트, 뉴욕 펄 스트리트, 위스콘신주 수력발전소
  • #1890년 교류전기 , 가정 곳곳에 사용되기 시작

탈탄소화: 속도와 규모 75

  • 대규모 전기를 효과적으로 저장할 방법을 찾지 못하면 - #원자력 에 의존도는 증가할것이다
  • 현재, 대규모 전력을 저장하는 방법은 양수 발전이 유일한 선택지 이다
  • 미국,유럽은 전기 발전 비용이 아시아 국가들에 비해 저렴한편으로 원자력 매력이 적다
  • 중국,인도,한국에서는 원자력 산업을 키우려 한다
  • 현재 전기는 산업에서 18%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나머지 80%는 1차에너지원 - 화석연료에 의존중이다
  • 탈탄소화 하려면 기존 전기 에너지 + 80%에 해당하는 에너지 원에 대한 전환도 필요하다. 따라서 원자력

2020년 대 대부분의 국가들이 화석연료를 80 ~ 90%를 사용중이다

2. 식량 생산에 대하여 - 화석연료를 먹는다

세 계곡, 두 세기의 간격
  • 화석연료를 사용한 식량생산 증가

  • 비닐,농약,비료,농기구, 연료,전기, 보관실,등등

  • 미국, 1800년대 1키로 밀 생산에 노동력 10분 필요

  • 2020년대는 2초로 감소, 기계,자동화로 생산량 증가, 노동력 감소

  • 무기질 비료와 농기계 개발에 따른 식량 생산 증가,

무엇이 투입되었는가?
  • 현대 농법에서 질소비료의 합성에 가낭 많은 간접 에너지가 투입된다. 96
    • #암모니아 는 합성 #질소 #비료 를 만들기 위한 출발 화합물이다
    • 밀,쌀,채소류 등 다량 수확하려면 많은 (헥타르당 100키로그램) 이상의 질소가 필요하다
  • 살아있는 모든 생물 세포에는 #질소 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에도 질소가 존재한다
  • 질소는 대기 80%차지, 모든 유기체가 질소에 잠겨서 살아가고 있다.
  • 대기의 질소는 번개나, 빗물에 의해 질산염을 형성, 식물에 흡수 → 양이 적어 전세계 인구를 먹이기에 부족
  • 니트로게나제 라는 효소가 이 일을 할 수 있다. 97
    • 질소 N2, 암모니아 NH3,
      • 암모니아 1개로, 질소 (실물에 사용) , 수소 3개 (전기로 변환) 가능해진다. !!!!

빵과 닭고기와 토마토의 에너지 비용

  • 빵 - 탄수화물, 닭고기 - 완벽한 단백질, 토마토 - 비타민C 연간생산량 많음.
  • 밀 낟알당 50ml 디젤
  • 닭 1마리 200ml ~ 1 L 디젤
    • 조리까지 하면 추가 300 ~ 350ml 소요
  • 토마토 125g 생산에 90ml 연료필요

해산물 뒤에는 디젤유

  • 양식, 배 기름, 운송 등에도 화석연료 필요하다

연료와 식량
과거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 현재의 80억명의 사람을 먹어살릴수 없다. 화석연료를 통해 만든 비료와 농기구 등이 없다면
  • 짚에는 질소가 0.30.6% 만, 인분을 섞어도 13%다. 질소비료는 46% 123

덜 쓰고… 궁극적으로는 제로로!

  • 덜쓰면 된다!!!
    • 생산량이 줄고, 운송,보관 비용이 감소한다
    • 뿌리작물,열매,채소 50%, 어류 1/3 , 곡류 30%, 식용류,유제품 1/5 폐기된다.
      • 생산-유통-판매 과정에서
    • 생산-가공-유통-도매-소매-소비 길고 복잡한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 조리 및 다 먹지 못하고 버리는 식량들

3. 물질세계에 대하여 - 현대 문명의 네 기둥

암모니아

: 세계인을 먹여 살리는 기체 #암모니아

  • 세계인구를 먹이는데 반드시 필요한 물질
  • “다른 발명들은 우리에게 지적인 만족감과 기쁨 을 주었지만” (윌리엄 크룩스) 암모니아 합성이 없었다면 오늘 인구의 다수가 생존을 보장 받지 못했을 것이다.
  • 인도,중국등 아시아 인구 대국, 아프리카의 인구 증가 등 암모니아는 더 많이 필요할것이다.

플라스틱

: 다양하고 유용하지만 골칫거리 #플라스틱

  • 현대인에게 플라스틱은 태어날때 부터 죽을때 까지 모든 곳에서 만나게 된다
    • 병원,

강철

: 어디에나 있고, 재활용할 수 있는 물질 #강철

  • 현대 문명의 외관을 결정하고, 가장 기본적인 기능까지 가능하게 해준다.
  • 고로, 가열, 화석연료 에너지 필요

콘크리트

: 시멘트가 창조해낸 세계 #콘크리트

  • 섭씨 1,450도 이상 가열해서 생산, 가열 에너지, 화석연료사용
  • 에디슨은 콘크리트로 침대와, 축음기까지 만들었다 - 실패함
  • 저개발국가들 사용량 증가

물질에 대한 전망: 현재와 미래

  • 저개발 국가들이 중국과 같은 수준으로 발전? 하려면
  • 강철 15배, 시멘트 10배, 암모니아 2배, 플라스틱 30배 이상 증가해야한다.
  • 풍차와 , 풍력발전기
    • 풍력발전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화석연료를 사용하여 만든 ,시멘트,강철,윤활류 엄청필요하다!!!
  • 전기자동차를 만들려면, 엄청난 플라스틱과 배터리 화학물,강철 이 필요하다

4. 세계화에 대하여 - 엔진과 마이크로칩, 그리고 그 너머

세계화의 머나먼 기원

  • 과거에는 상품과 투자 그리고 사람의 교류가 ‘세계화’ 라는 이름하에 진행되지 않았을 뿐 188

바람을 동력으로 사용한 세계화

  • 사람이동거리 하루 25km, 40~50kg, 말,낙타이용시 100 ~ 150kg

증기기관과 전신

  • #1838년 증기기관 장착한 배가 대서양을 횡단한 첫해, 범선은 그 이후에도 40년간 경쟁력을 유지했다. 200
  • 전신의 개발로, 무역에서 가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용이해 졌다.
    • #1927년 미국-영국간 대륙 첫통화 성공 - 해저케이블

최초의 디젤엔진, 비행과 무선
대형 디젤엔진과 터빈,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칩

  • 보잉 747의 기술적 성공으로 항공산업 발전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인도의 등장
다양한 분야에서의 세계화
무어의 법칙
필연, 후퇴와 과욕

#1912년 중국의 마지막 왕조 청나라 멸망 #1914년 - #1918년 제1차 세계대전 #1917년 - #1921년 제정러시아 멸망- 볼셰비키가 정권잡고 내전통해서 소비에트연방공화국 수립 #1923년 오스만제국 해체 #1931년 일본의 만주 침략 #1939년 -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1945년 - #1949년 중국의 제2차 국공내전 #1947년 냉전의 시작 #1949년 마오의 중화인민공화국 선포

1945년 세계 무역은 세계GDP의 4퍼센트로 추락 (1913년 14%)

  • 냉전이 종식되고, 세계의 무역은 증가 한다

  • 우리는 이미 세계화 정점에 있을지 모른다. 팬더믹으로 마스크 한장 만들지못하는 강대국의 충격

  • 점점 리쇼어링 정책으로 선회 중이다

  • 이런 세계화 교역 감소는 더 장기가 일어날 수 있겠다.

    • 대한민국은 위기가 오기 시작한다

5. 위험에 대하여 - 바이러스부터 식습관과 태양면 폭발까지

교토에서, 혹은 바르셀로나에서 먹듯이 먹어라

  • 채소,견과류,올리브유, 두부,된장국, 소식

위험의 용인과 지각

  • 원자력발전과, 화석연료 발전 - 대기오염, 흡연, 과도 운전으로 인한 위험들 - 비교하면 별반 다르지 않다.
    • 다만 원자력은 대형사고로 인한 사망사고가 컸다.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위험의 계량화
  • 70대 노인은 잠자리 일어나는 과정에서 많이 다친다
  • 일반인의 낙상사고로 사망하는 사람이 췌장암 사망자만큼 많다 자발적 위험과 비자발적 위험
    자연재해: 텔레비전에서 보는 것보다는 덜 위험하다
    우리 문명은 종말을 맞이할 것인가?
    지속되는 사고방식
  • 우리는 수없이 많은 위험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 근본적인 안전을 확고히 할 수 는 없다
    • 태양풍이 불거나, 행성이 충돌하거나, 화산이 폭발하거나…
    • 테러를 당하거나, 교통사고른 당하거나
    • 바이러스에 감염 등
  • 하지만 위험을 줄이려는 인간의 도전과 심리는 계속된다.

6. 환경에 대하여 - 우리가 가진 유일한 생물권

  • 달,화성등 에 지구 대체 거주지를 마련할 엄청나게 작은 확률에 목매지 말고, 살고 있는 지구를 살릴 관심을 두라
  • 화성의 무 대기로 인한 고방사선을 어떻게 막을 것이며, 미미한 중력은 어떻게 할 것이며
    • 비닐하우스처럼 돔을 만들어 살거면, 그게 인류의 나아갈 파라다이스 인가?
    • 살고있는 지구를 보존하는 노력이 수만배는 더 가치있을 것이다. 지구 생물권 9개 주요 범주
  1. 기후변화
  2. 해양 산성화
  3. 오존층
  4. 대기오염
  5. 질소,인이 담수, 연안 해역에 유입, 영양소의 순환 방해
  6. 담수 사용 (지하수와 강물, 호숫물 과도 사용)
  7. 벌채와 경작, 토지 사용의 변화
  8. 생물 다양성 상실
  9. 다양한 화학적 오염
  • 인간이 살아갈 중요한 3가지 요소를 우리는 반듯이 지켜야 한다……
    • 호흡하기 - 산소 , 마시기 - 물 , 먹기 - 채소와 육류

산소는 위험한 수준에 있지 않다
앞으로도 물과 식량이 충분할까?

  • 물, 식수 부족하다
  • 비료의 사용으로 호수와 강이 오염 → 녹조 현상 → 물에 산소 감소 → 생태계 변화 이르킴
  • 인구 증가에 더 많은 비료 사용 될 것임

왜 지구는 영구적으로 얼어붙지 않는가?

  • 대기층, 지구는 점점 온도가 올라가고 있다. 누가 지구온난화를 발견했는가?

  • 프랑스 수학자 조제프 푸리에 - 대기가 지상에서 복사된 방사선 일부를 흡수한다 최초발견

  • 미국 과하자 유니스 푸트 - 이산화탄소가 지구온난화 설명 #1856년

  • 영국 물리학자 존 틴들 - 수중기가 우주로 방출되는 방사선 흡수하는 가장 중요한 물체로 발견 더 더워진 세계에서 산소와 물과 식량

  • 우리는 산소가 없어질 걱정보다는 , 물을 걱정해야 한다

  • 담수 - 바닷물을 증발시켜 물을 만들수 있지만 비용이 비싸다 ,

    • 식물을 - 곡물 - 키우는데 물이 필요하다
    • 온난화로 증발이 많아지고, 국지적으로 풍우와 가뭄이 일어나고 있어 문제다
  • 우리의 물과, 식량 과소비를 줄인다면 더 많은 인구가 먹고 살수 있다. 불확실성과 약속, 그리고 현실
    희망 사항
    모형, 의심과 현실

  • 태평양 환초 국구 - 투발루 101섬 분석 , 40년전보다 국토 면적 3%증가

    • 해수면상승으로 가라앉는 섬이 있지만, 해수면이 내려가는 곳도 있다.
  • 환경문제에는 세계 모두의 집단 결의가 필요하다 #선택 #환경 359

    • 해결책, 조정 방향, 적응 방안은 이미 마련 되어 있다.
    • 부유국의 에너지 소비 줄여야 한다.
    • 보온을 위한 삼중 유리, 안전 뛰어난 자동차 설계 등 기술을 이용
    • 음식물 쓰레기 절반 줄이고, 육류 소비 구성 변화시켜 탄소 배출을 감축할 수 있다.
  • 저탄소 혁명을 지겹게 떠벌이면서도, 실제 이런 행동은 하지 않는다.

7. 미래에 대하여 - 종말과 특이점 사이에서

  • #미래 가 어떤 모습일지 더 잘 이해하고 싶다면, 이런 뉴에이지식 낡은 예언을 피하고, 그것을 요즘 팽배한 편향성과 기대치의 증거로 삼아라

    • 정치적 입장에서의 예언들, 미래 예측들,
    • 과거와 현재의 패턴을 가지고 시나리오를 만들고 수치를 끼워 맞추는
    • 인공지능의 특이점이라던지, 지구 온난화의 시기나 예측등
  • 새로운 나쁜 뉴스를 학수고대하는 언론!

실패한 예측
관성, 규모와 질량

  • 땅을 사용하지 않는 도시 농업 - 실질적 영향분을 공급할 수 없다.

    • 상추,바질,토마토,후추 정도만 제배가능
    • 고탄수화물은 어떻게? 지방은? 곡물과 콩유는 수경재배로 키울수 없다
  • 21세기 초에 화석연료 → 신재생에너지 대체 하는 것은

    • 20세기 초 나무 → 석탄으로 대체하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
  • 탈탄소화의 속도를 3배, 4배 올리더라도, 2050년까지 화석 탄소가 여전히 주된 에너지원일 것이다.

  • 강철,시멘트,암모니아, 플라스틱 은 여전히 - 20~30년 후에도 - 문명을 떠받치는 물질의 4기둥일 것이다 385

무지, 관례의 반복 그리고 겸손

  • #미래 는 과거의 재현이고, 경탄할 만한 발전과 피할 수 있는 (혹은 없는) 실패의 결합체이다.

전대미문의 노력, 지체되는 보상

  • 환경 문제는 화급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해야할 심각한 문제이다.
  • 우리는 왜 해결을 못하고 있는가? , 노력의 량과 보상의 크기

3.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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