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바츨라프_스밀
- 번역: 번역/강주헌
- 출판사: 출판사/김영사
- 발행일: 2023-03-09
- origin_title: How the World Really Works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4-02-25 00:00:00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2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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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 탈탄소에너지가 가능한지 - 우리의 생존과 번영을 결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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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이고 주요한 문제들을 설명해보려는 시도이다.
- 예측은 하지 안는다. 이해가 먼저다
-
재앙론자들과 기술낙관주의자들은 어느쪽이든 역사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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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는 미리 정해졌을 리는 없고,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상당히 복잡하게 전개될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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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견해를 경계하고 멀리하라고 강력히 주장한다 22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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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에너지는 전체의 20%로 안되는 수준이다. 나머지 80%의 에너지를 감당하는 화석연료를 어떻게 재생전기로 담당할것인가
- 원자력의 중요도는 증가할 만 하다. - 대규모 저장장치 개발이 없다면 더욱더.
- 시멘트,플라스틱등 의 자재는 어떻게 만들것인지도 고민해야된다.
- 화석연료의 의존도를 서서히 줄여 나가야 하고, 급진적으로 전환은 어렵다. 줄이는 노력도 더 많이 해야한다. 단기간에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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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구의 급증은, 그것을 가능하게 할 식량 생산량 증가가 있었다. 생산기술의 발전
- 화석연료는 그 생산기술 발전에 직,간접적으로 사용된다.
- 탈탄소를 위해서는 이 문제를 해결해야한다.87
-
주식에서 미래를 꿈꾸며 찬란한 세상을 그려보지만, 그런 신기술이 단기간에, 십수년 만에 이뤄지지 않는다.
- 너무 멀리 나가지도 말고, 한보, 반보 만 먼저 나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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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가되는 인구를 위해, 저개발 국가 국민의 안전한 삶을 위해서
- 식량을 더 생산하고, 위생과, 도구를 발전 시킬 필요가 있다.
- 고소득국가의 소비를 줄이면, 더 많은 식량을 생산할 필요가 없으며, 자원을 아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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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생산-채굴-가공-유통-보관 의 모든 과정에 소요되는 에너지에 대한 이해와 분석이 고려되어야 한다.
- 최종 단의 에너지 사용량만 보면 안된다.
- 우리가 소비하는 제품의 많은 부분은 지구를 파괴하면서 공짜로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기업이 알아서 조절하거나 올바른 - 지구와 인간에게 - 방법을 사용하기란 불가능이다.
- 더 많은 이익을 위해서만 매진하기에, 우리는 점점더 강한정부가 필요하다. 올바른 정책과, 정책을 수행하고 감독하는 기관이 필요하다.
- 그러기 위해서는 소속된 사람들 - 국민 - 들의 생각과 철학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
- 그래야 그런 정치인을 선택하고, 그런 정책을 선택하고, 그 정책을 따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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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데우스 등 많은 인류학자들의 이야기는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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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이후의 세계](AI 이후의 세계) 등의 미래학자들의 이야기도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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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미래를 위해 어떤 선택을 해야한다. 좋은 선택은 나은 미래를 만들수 있다.
- 방관하고 방종하고, 낭비하지 말고, 올바른 선택을 위해 우리 모두 행동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인식의 한계를 인정하고, 전 지구적 문제에 겸손하게 접근해야 한다. 전진과 후퇴 및 실패가 앞으로도 우리의 진화의 일부일 것이다 제한된 범위 내에서도 궁극적인 성공이 보장되지 않으며 어떤 종류의 특이점에도 도달하지 못할 수 있다는걸 인정해야한다. 그러나, 우리가 축적된 지혜를 끈기 있고 단호하게 사용 한다면 때 이른 종 종말은 없을 것이다. 미래는 우리가 이루어내는 성취와 실패로부터 결정될 것이다. 399
3.2 After Qu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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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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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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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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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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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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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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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끝없이 확실하게 틀리는 예측들을 앞으로도 계속 하면서 살아야 할까?
- 나는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 물론 예측이 틀릴지라도, 우리의 과거와 현재의 행동을 돌아보면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 현재를 유지했을때 어떤 최악의 경우를 만나게 될지 예측하고, 대비해서, 그런 좋지않는 미래를 비켜 간다면 성공 아닌가.
- 맹신하고, 근심하며 , 회의적으로 대하지만 않는다면
- 그런 예측을 미래를 준비하는 원동력으로 삼는다면, 얼마든지 예측하고 준비하고 행동해도 좋다고 본다.
- 우리 인간은 상상력으로 살아가는 존재 아니던가.
3.3 Top 3 High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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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경제, 앞으로도 (시멘트,철,플라스틱,암모니아) 4물질 공급에 밀접한 영향이 있다
- 꾸준히 증가하는 인구 위해
- 새로운 기구와 기계, 구조물과 기반시설 위해
- 태양전지, 풍력터빈,전기자동차 배터리위해 새로운 물질도 투입
- 이런 물질을 가공하고 생산하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재생에너지로 얻기까지
- 우리는 상당시간을 화석 연료에 의존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 인공지능, IT S/W, 전자 문서로는 이런 변화를 이루어 내지 못한다. 183
-
세계가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해하는 데 필요한 절대 강령은 없다
- 과거와 현재, 불확실한 미래를 현실적으로 파악하는 게 우리 앞에 펼쳐질 불가지의 시간에 접근하는 최고의 지름길이다 402
-
우리가 미래를 구체적으로 알 수는 없지만
- 진보와 후퇴, 극복할 수 없을 듯한 어려움과, 기적에 가까운 발전이 뒤섞인 #미래
-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미래도 이미 결정된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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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모습은 #지금 우리가 어떻게 #행동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402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 우리 문명 화석 연료를 기반으로 한 문명이다
- 엄청난 양의 화석탄소를 태워야 기술과 과학의 발전, 삶의 질 상승과 번영이 가능하다
- 2050년까지 세계경제를 완전히 탈탄소화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세계경제의 후퇴를 각오하거나
- 거의 기적에 가까운 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른 급격한 변화가 있어야 할 것이다.
- But 과학적 수단 없고, 설득력 있고 현실적은 ,실현 가능한 범지구적 전략도 없다
1장. 에너지 - 연료와 전기
- 바이오 연료 - 식물을 태워서 에너지
- 잉글랜드에서 #1620년 경 열원으로 석탄 사용량 증가 → #1650년 경 열에너지의 2/3을 석탄이 공급 → 1700년대 75%까지 증가 → 증기기관 사용
- 1800년대 소수의 유럽, 미국에서 석탄 미량 채굴 시작
- 1850년경 , 유럽 + 북아메리카 석탄 채굴량은 총 연료의 7%수준
- 수차,풍력,증기기관 으로부터의 에너지는 15%수준,
- 대부분 사람의 힘과, 역축 - 농사나 짐을 나르는 일에 소,말,당나귀등 가축을 이용함
- 1900년 쯤, 석유석탄 50% 수준으로 사용율 증가
- 2차세계대전 이후 원자력,태양광, 풍력을이용한 발전이 가능해짐
- 2020년 까지도 전기 생산 50%는 화석연료 - 석탄,가스- 로 만들어짐
근본적 변화
근현대의 에너지 사용
- 일인당 에너지 사용
- 1800년대 10억명 , 0.05기가줄
- 1900년대 16억명 , 2.7기가줄
- 2000년대 61억명, 28기가줄
- 2020년대 , 34기가줄 - 중국의 등장
- 34기가줄 - 원유 800kg or 1.5톤의 양질 석탄 사용 수준
에너지란 무엇인가?
- 아리스토텔레스 <형이상학> in + work = energe #에너지
- 뉴턴 1 joule = 1 newton 의 힘
- 1 m/s^2 로 가속화한 1 kg의 질량이 1 미터 움질일 때 필요한 에너지
- 일하는 능력
- 리처드 파인만
- 에너지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 중력에너지, 운동, 열,탄성, 전기,화학,복사,핵,질량에너지
- 에너지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 에너지는 소멸하지 않지만 - 열역학 제2법칙 - 에너지의 유용성(인간에게) 은 사라진다.
- 일율 (전력) 와트 = 줄/초 , watt=joule/second
- joule=watt * second
- #원유
- 휘발류, 중유
- 윤활류
- 아스팔트, 지붕재
- 합성섬유, 합성수지,접착제,염료, 페이트와 도료,합성 세제, 살충제
- 대부분의 유전은 2차대전 이후에 발견되었다
원유의 사용 증가와 상대적 후퇴
- #1950년 대 유럽,일본에서 자동차 대중화
- 원유 채굴량 2배증가,
전기의 많은 이점
- #전기
- 현대 대부분은 전기로 움직이고 있고, 점점더 사용분야가 넓어지고 있다
- 전기는 사용하기 효율적이고 편리하다
스위치를 올리기 전에
- #1882년 최초의 발전소 3곳 - 런던 홀번 바이어 덕트, 뉴욕 펄 스트리트, 위스콘신주 수력발전소
- #1890년 교류전기 , 가정 곳곳에 사용되기 시작
탈탄소화: 속도와 규모 75
- 대규모 전기를 효과적으로 저장할 방법을 찾지 못하면 - #원자력 에 의존도는 증가할것이다
- 현재, 대규모 전력을 저장하는 방법은 양수 발전이 유일한 선택지 이다
- 미국,유럽은 전기 발전 비용이 아시아 국가들에 비해 저렴한편으로 원자력 매력이 적다
- 중국,인도,한국에서는 원자력 산업을 키우려 한다
- 현재 전기는 산업에서 18%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된다. 나머지 80%는 1차에너지원 - 화석연료에 의존중이다
- 탈탄소화 하려면 기존 전기 에너지 + 80%에 해당하는 에너지 원에 대한 전환도 필요하다. 따라서 원자력
2020년 대 대부분의 국가들이 화석연료를 80 ~ 90%를 사용중이다
2. 식량 생산에 대하여 - 화석연료를 먹는다
세 계곡, 두 세기의 간격
-
화석연료를 사용한 식량생산 증가
-
비닐,농약,비료,농기구, 연료,전기, 보관실,등등
-
미국, 1800년대 1키로 밀 생산에 노동력 10분 필요
-
2020년대는 2초로 감소, 기계,자동화로 생산량 증가, 노동력 감소
-
무기질 비료와 농기계 개발에 따른 식량 생산 증가,
무엇이 투입되었는가?
- 현대 농법에서 질소비료의 합성에 가낭 많은 간접 에너지가 투입된다. 96
- #암모니아 는 합성 #질소 #비료 를 만들기 위한 출발 화합물이다
- 밀,쌀,채소류 등 다량 수확하려면 많은 (헥타르당 100키로그램) 이상의 질소가 필요하다
- 살아있는 모든 생물 세포에는 #질소 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에도 질소가 존재한다
- 질소는 대기 80%차지, 모든 유기체가 질소에 잠겨서 살아가고 있다.
- 대기의 질소는 번개나, 빗물에 의해 질산염을 형성, 식물에 흡수 → 양이 적어 전세계 인구를 먹이기에 부족
- 니트로게나제 라는 효소가 이 일을 할 수 있다. 97
- 질소 N2, 암모니아 NH3,
- 암모니아 1개로, 질소 (실물에 사용) , 수소 3개 (전기로 변환) 가능해진다. !!!!
- 질소 N2, 암모니아 NH3,
빵과 닭고기와 토마토의 에너지 비용
- 빵 - 탄수화물, 닭고기 - 완벽한 단백질, 토마토 - 비타민C 연간생산량 많음.
- 밀 낟알당 50ml 디젤
- 닭 1마리 200ml ~ 1 L 디젤
- 조리까지 하면 추가 300 ~ 350ml 소요
- 토마토 125g 생산에 90ml 연료필요
해산물 뒤에는 디젤유
- 양식, 배 기름, 운송 등에도 화석연료 필요하다
연료와 식량
과거로 되돌아갈 수 있을까?
- 현재의 80억명의 사람을 먹어살릴수 없다. 화석연료를 통해 만든 비료와 농기구 등이 없다면
- 짚에는 질소가 0.3
0.6% 만, 인분을 섞어도 13%다. 질소비료는 46% 123
덜 쓰고… 궁극적으로는 제로로!
- 덜쓰면 된다!!!
- 생산량이 줄고, 운송,보관 비용이 감소한다
- 뿌리작물,열매,채소 50%, 어류 1/3 , 곡류 30%, 식용류,유제품 1/5 폐기된다.
- 생산-유통-판매 과정에서
- 생산-가공-유통-도매-소매-소비 길고 복잡한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
- 조리 및 다 먹지 못하고 버리는 식량들
3. 물질세계에 대하여 - 현대 문명의 네 기둥
암모니아
: 세계인을 먹여 살리는 기체 #암모니아
- 세계인구를 먹이는데 반드시 필요한 물질
- “다른 발명들은 우리에게 지적인 만족감과 기쁨 을 주었지만” (윌리엄 크룩스) 암모니아 합성이 없었다면 오늘 인구의 다수가 생존을 보장 받지 못했을 것이다.
- 인도,중국등 아시아 인구 대국, 아프리카의 인구 증가 등 암모니아는 더 많이 필요할것이다.
플라스틱
: 다양하고 유용하지만 골칫거리 #플라스틱
- 현대인에게 플라스틱은 태어날때 부터 죽을때 까지 모든 곳에서 만나게 된다
- 병원,
강철
: 어디에나 있고, 재활용할 수 있는 물질 #강철
- 현대 문명의 외관을 결정하고, 가장 기본적인 기능까지 가능하게 해준다.
- 고로, 가열, 화석연료 에너지 필요
콘크리트
: 시멘트가 창조해낸 세계 #콘크리트
- 섭씨 1,450도 이상 가열해서 생산, 가열 에너지, 화석연료사용
- 에디슨은 콘크리트로 침대와, 축음기까지 만들었다 - 실패함
- 저개발국가들 사용량 증가
물질에 대한 전망: 현재와 미래
- 저개발 국가들이 중국과 같은 수준으로 발전? 하려면
- 강철 15배, 시멘트 10배, 암모니아 2배, 플라스틱 30배 이상 증가해야한다.
- 풍차와 , 풍력발전기
- 풍력발전기를 만들기 위해서는 화석연료를 사용하여 만든 ,시멘트,강철,윤활류 엄청필요하다!!!
- 전기자동차를 만들려면, 엄청난 플라스틱과 배터리 화학물,강철 이 필요하다
4. 세계화에 대하여 - 엔진과 마이크로칩, 그리고 그 너머
세계화의 머나먼 기원
- 과거에는 상품과 투자 그리고 사람의 교류가 ‘세계화’ 라는 이름하에 진행되지 않았을 뿐 188
바람을 동력으로 사용한 세계화
- 사람이동거리 하루 25km, 40~50kg, 말,낙타이용시 100 ~ 150kg
증기기관과 전신
- #1838년 증기기관 장착한 배가 대서양을 횡단한 첫해, 범선은 그 이후에도 40년간 경쟁력을 유지했다. 200
- 전신의 개발로, 무역에서 가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용이해 졌다.
- #1927년 미국-영국간 대륙 첫통화 성공 - 해저케이블
최초의 디젤엔진, 비행과 무선
대형 디젤엔진과 터빈,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칩
- 보잉 747의 기술적 성공으로 항공산업 발전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인도의 등장
다양한 분야에서의 세계화
무어의 법칙
필연, 후퇴와 과욕
#1912년 중국의 마지막 왕조 청나라 멸망 #1914년 - #1918년 제1차 세계대전 #1917년 - #1921년 제정러시아 멸망- 볼셰비키가 정권잡고 내전통해서 소비에트연방공화국 수립 #1923년 오스만제국 해체 #1931년 일본의 만주 침략 #1939년 -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1945년 - #1949년 중국의 제2차 국공내전 #1947년 냉전의 시작 #1949년 마오의 중화인민공화국 선포
1945년 세계 무역은 세계GDP의 4퍼센트로 추락 (1913년 14%)
-
냉전이 종식되고, 세계의 무역은 증가 한다
-
우리는 이미 세계화 정점에 있을지 모른다. 팬더믹으로 마스크 한장 만들지못하는 강대국의 충격
-
점점 리쇼어링 정책으로 선회 중이다
-
이런 세계화 교역 감소는 더 장기가 일어날 수 있겠다.
- 대한민국은 위기가 오기 시작한다
5. 위험에 대하여 - 바이러스부터 식습관과 태양면 폭발까지
교토에서, 혹은 바르셀로나에서 먹듯이 먹어라
- 채소,견과류,올리브유, 두부,된장국, 소식
위험의 용인과 지각
- 원자력발전과, 화석연료 발전 - 대기오염, 흡연, 과도 운전으로 인한 위험들 - 비교하면 별반 다르지 않다.
- 다만 원자력은 대형사고로 인한 사망사고가 컸다.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위험의 계량화
- 70대 노인은 잠자리 일어나는 과정에서 많이 다친다
- 일반인의 낙상사고로 사망하는 사람이 췌장암 사망자만큼 많다
자발적 위험과 비자발적 위험
자연재해: 텔레비전에서 보는 것보다는 덜 위험하다
우리 문명은 종말을 맞이할 것인가?
지속되는 사고방식 - 우리는 수없이 많은 위험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 근본적인 안전을 확고히 할 수 는 없다
- 태양풍이 불거나, 행성이 충돌하거나, 화산이 폭발하거나…
- 테러를 당하거나, 교통사고른 당하거나
- 바이러스에 감염 등
- 하지만 위험을 줄이려는 인간의 도전과 심리는 계속된다.
6. 환경에 대하여 - 우리가 가진 유일한 생물권
- 달,화성등 에 지구 대체 거주지를 마련할 엄청나게 작은 확률에 목매지 말고, 살고 있는 지구를 살릴 관심을 두라
- 화성의 무 대기로 인한 고방사선을 어떻게 막을 것이며, 미미한 중력은 어떻게 할 것이며
- 비닐하우스처럼 돔을 만들어 살거면, 그게 인류의 나아갈 파라다이스 인가?
- 살고있는 지구를 보존하는 노력이 수만배는 더 가치있을 것이다. 지구 생물권 9개 주요 범주
- 기후변화
- 해양 산성화
- 오존층
- 대기오염
- 질소,인이 담수, 연안 해역에 유입, 영양소의 순환 방해
- 담수 사용 (지하수와 강물, 호숫물 과도 사용)
- 벌채와 경작, 토지 사용의 변화
- 생물 다양성 상실
- 다양한 화학적 오염
- 인간이 살아갈 중요한 3가지 요소를 우리는 반듯이 지켜야 한다……
- 호흡하기 - 산소 , 마시기 - 물 , 먹기 - 채소와 육류
산소는 위험한 수준에 있지 않다
앞으로도 물과 식량이 충분할까?
- 물, 식수 부족하다
- 비료의 사용으로 호수와 강이 오염 → 녹조 현상 → 물에 산소 감소 → 생태계 변화 이르킴
- 인구 증가에 더 많은 비료 사용 될 것임
왜 지구는 영구적으로 얼어붙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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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층, 지구는 점점 온도가 올라가고 있다. 누가 지구온난화를 발견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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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수학자 조제프 푸리에 - 대기가 지상에서 복사된 방사선 일부를 흡수한다 최초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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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과하자 유니스 푸트 - 이산화탄소가 지구온난화 설명 #185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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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물리학자 존 틴들 - 수중기가 우주로 방출되는 방사선 흡수하는 가장 중요한 물체로 발견 더 더워진 세계에서 산소와 물과 식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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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산소가 없어질 걱정보다는 , 물을 걱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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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수 - 바닷물을 증발시켜 물을 만들수 있지만 비용이 비싸다 ,
- 식물을 - 곡물 - 키우는데 물이 필요하다
- 온난화로 증발이 많아지고, 국지적으로 풍우와 가뭄이 일어나고 있어 문제다
-
우리의 물과, 식량 과소비를 줄인다면 더 많은 인구가 먹고 살수 있다. 불확실성과 약속, 그리고 현실
희망 사항
모형, 의심과 현실 -
태평양 환초 국구 - 투발루 101섬 분석 , 40년전보다 국토 면적 3%증가
- 해수면상승으로 가라앉는 섬이 있지만, 해수면이 내려가는 곳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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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에는 세계 모두의 집단 결의가 필요하다 #선택 #환경 359
- 해결책, 조정 방향, 적응 방안은 이미 마련 되어 있다.
- 부유국의 에너지 소비 줄여야 한다.
- 보온을 위한 삼중 유리, 안전 뛰어난 자동차 설계 등 기술을 이용
- 음식물 쓰레기 절반 줄이고, 육류 소비 구성 변화시켜 탄소 배출을 감축할 수 있다.
-
저탄소 혁명을 지겹게 떠벌이면서도, 실제 이런 행동은 하지 않는다.
7. 미래에 대하여 - 종말과 특이점 사이에서
-
#미래 가 어떤 모습일지 더 잘 이해하고 싶다면, 이런 뉴에이지식 낡은 예언을 피하고, 그것을 요즘 팽배한 편향성과 기대치의 증거로 삼아라
- 정치적 입장에서의 예언들, 미래 예측들,
- 과거와 현재의 패턴을 가지고 시나리오를 만들고 수치를 끼워 맞추는
- 인공지능의 특이점이라던지, 지구 온난화의 시기나 예측등
-
새로운 나쁜 뉴스를 학수고대하는 언론!
실패한 예측
관성, 규모와 질량
-
땅을 사용하지 않는 도시 농업 - 실질적 영향분을 공급할 수 없다.
- 상추,바질,토마토,후추 정도만 제배가능
- 고탄수화물은 어떻게? 지방은? 곡물과 콩유는 수경재배로 키울수 없다
-
21세기 초에 화석연료 → 신재생에너지 대체 하는 것은
- 20세기 초 나무 → 석탄으로 대체하는 것보다 훨씬 어렵다.
-
탈탄소화의 속도를 3배, 4배 올리더라도, 2050년까지 화석 탄소가 여전히 주된 에너지원일 것이다.
-
강철,시멘트,암모니아, 플라스틱 은 여전히 - 20~30년 후에도 - 문명을 떠받치는 물질의 4기둥일 것이다 385
무지, 관례의 반복 그리고 겸손
- #미래 는 과거의 재현이고, 경탄할 만한 발전과 피할 수 있는 (혹은 없는) 실패의 결합체이다.
전대미문의 노력, 지체되는 보상
- 환경 문제는 화급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해야할 심각한 문제이다.
- 우리는 왜 해결을 못하고 있는가? , 노력의 량과 보상의 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