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image of post 토리노 멜랑꼴리

토리노 멜랑꼴리

☝️이탈리아 토리노, 20세기 파시즘의 시대를 토리노를 통해 알아볼수 있다. 이탈리아의 첫번째수도이자, 공업도시의 탄생지로구나.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장문석
  • 번역: 번역/장문석_지음
  • 출판사: 출판사/문학과지성사
  • 발행일: 2023-01-03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4-03-17 00:00:00

토리노 멜랑꼴리

1. Befor Qustion

20세기 이탈리아 토리노 도시는 어떠했는가? [앨버트 허시먼](앨버트 허시먼)이 잠시 살았던 그 도시, 그가 반파시스트 활동을 할 수 있었던 도시, 그당시 도시는 어떤 모습이었을까? 망명자들이 모여있든 그도시 어떤환경이었을가?

결국에 우리의 도시는 본성상 멜랑콜리하다 - 나탈리아 긴츠부르그

벽돌책 독서모임 YG님 추천 2023년 최고도서중 하나라함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장문석

인물정보 역사학자 대학/대학원 교수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탈리아 토리노 대학에서 수학했고, 이탈리아사와 유럽현대사를 연구하고 있다. 영남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민족주의 길들이기』 『피아트와 파시즘』 『파시즘』 『민족주의』 『근대정신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국부의 조건』(공저) 『자본주의 길들이기』 등이, 옮긴 책으로 『만들어진 전통』(공역) 『제국의 지배』 『래디컬 스페이스』 『스페인 은의 세계사』 『현대 유럽의 역사』 『파시즘의 서곡, 단눈치오』 『인간의 어리석음에 관한 법칙』 등이 있다.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이 도시의 본질적인 성격은 멜랑콜리이다.” 이탈리아의 작가 나탈리아 긴츠부르그 #저자/나탈리아_긴츠부르그 가 자신이 성장하고 생활했던 도시 토리노에 대해 한 말이다. “한낮인데도 황혼 녘처럼 느껴지는 잿빛 도시,” 멜랑콜리가 항상 안개처럼 감싸고 있다는 토리노는 대체 어떤 곳인가?

  • 누군가에게 이곳은 철학자 니체가 마부가 말에게 채찍을 휘두르는 것을 보고 말을 부둥켜안고 정신을 잃은 장소일 것이며,
  • 또 누군가에게는 위대한 시인 파베세와 아우슈비츠 생존자였던 프리모 레비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장소일 것이다.
  • 그러나 무엇보다도 토리노는 100년 동안 자본과 노동 사이에 격렬한 투쟁이 벌어진 도시,
  • 반파시스트 지식인들이 자유를 위해 위대한 싸움을 벌였던 도시였다.
  • 20세기의 부유하는 기표들인 기업가와 노동자,
    •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 계급투쟁과 혁명,
    • 이윤과 착취가
  • 토리노만큼 깊고 굵게 역사에 기입된 사례는 흔치 않다.

이탈리아사 및 유럽현대사를 연구해온 서울대 서양사학과 장문석 교수는 『토리노 멜랑콜리』에서 20세기 역사의 강렬한 발전과 투쟁의 경험을 응축하고 있는 토리노의 들끓는 모습을 서사적인 필치로 그려내는 한편, 이탈리아 변방에 자리한 한 도시의 과거를 지금 되새긴다는 것이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는지 질문을 던지며, 오늘날 우리의 정치사회적 현실을 반추해본다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 파시즘 시대 , ‘정의와 자유’ 행동당원들에게 고베티와 그람시의 영향이 절대적이었다

    • 그들은 짧은 삼을 살게되었지만 (파시스트의 폭력)
    • 그들의 정신은 지식인들과 토리노 도시를 지탱하는 역활을 하게 된다
    • [앨버트 허시먼](앨버트 허시먼)에서 “누군가의 비르투(역량, 결단, 용기)는 다른 누군가의 포르투나(행운, 기회, 운명)가 된다. 578” 이라는 문장이 이것을 이야기하는 듯도 하다
  • 사회주의와 자유주의의 관계는 무엇인가? 118

    • 사회주의를 새롭고 다른 세계를 상상하는 확장된 자유로 보는 입장
    • 단순히 정치 이데올로기가 아니라 도덕적 전망
    • 그 전망 속에서 이기적 자아보다는 더 큰 자아를
    • 법에 의해 통제되는 타율성 보다는 스스로 법을 부여하는 자율성을 고무했다. 119

내게 ‘사회주의’ 라는 이 말은 정치적이기 전에 도덕적 지평의 열림으로서, 오늘 여기로부터 미래를 향해 투사되는 정의의 의지로서의 어떤 것을 뜻했다. 그 말은 작은 것들에 머무는 것에 대한 거부였다 - 피토리오 포아

  • 현재 우리 대한 민국에 필요한 정신 같다. 나부터도 말이다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4.1 이탈리아 - 토리노

19page

토리노는 이탈리아 북서부 피에몬테 지역의 도시입니다. 포 강 유역에 위치하며 알프스 산맥 기슭에 있습니다. 토리노는 인구 85만 명이 넘는 이탈리아의 4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토리노는 기원전 3세기부터 사람이 살았던 곳입니다. 이 도시는 원래 타우리니족이라는 켈트 부족의 거주지였습니다. 기원전 1세기에 토리노는 로마 제국에 의해 정복되었습니다. 로마인들은 도시를 줄리아 아우구스타 타우리노룸이라고 불렀습니다.

토리노는 서기 5세기에 서로마 제국의 멸망 이후 여러 게르만 부족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9세기에 토리노는 이탈리아 북부의 강력한 세력인 사보이아 가문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사보이아 가문은 토리노를 수도로 삼았고 도시는 번영하기 시작했습니다.

16세기에 토리노는 프랑스와 스페인 사이의 전쟁터가 되었습니다. 17세기에 토리노는 프랑스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1706년 토리노는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에서 승리한 사보이아 가문에 의해 다시 한번 차지되었습니다.

18세기에 토리노는 주요 유럽 문화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이 도시는 많은 예술가, 건축가 및 학자들의 본거지였습니다. 1798년 토리노는 프랑스에 의해 합병되었습니다. 그러나 1814년 토리노는 사보이아 가문에 반환되었습니다.

1861년 토리노는 통일된 이탈리아의 첫 번째 수도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1865년 수도는 피렌체로 이전되었습니다. 토리노는 여전히 이탈리아의 주요 산업 및 문화 중심지입니다.

#이탈리아 수도 토리노 → 피렌체 → 로마로 이동 19세기 후반 전통과 혁신이 팽팽히 대립했다

#1889년 니체 정신 붕괴 된 장소 마부의 채찍에 맞는 말을 본후. 니체는 토리노를 “행복한 곳” 이라고 표현 했고 300년후 몽테뉴는 “축축한 곳” 이라고 표현했다.

  • 아녤리 Giovanni Agnelli 자동차 회사 피아트 설립 #1899년

  • 토리노는 완전히 새로운 대규모 기업과, 완전히 새로운 조직된 노동운동 - 금속노동자연맹 , 지도자 부오치 - 을 낳았다

    • 기업과 노동운동은 전형적인 근대 세계의 현상들이며
    • 토리노는 이를 순수한 이념형으로 우리에게 보여준다
    • 20세기의 부유하는 기표들인
      • 기업가와 노동자,
      •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 계급투쟁과 혁명
      • 이윤과 착취 등이 토리노 만큼 깊고 굵게 역사에 기입된 사례는 흔치 않다. 25page
    • 토리노는 그런 이야기들로 넘쳐나는 도시다
    • 이탈리아 성당들이 스테인글라스를 통해 성경의 내용을 문맹자에게 설명하듯이
    • 20세기의 토리노는 현대의 문맹자 - #20세기 역사의 강력한 발전,투쟁의 경험을 기억못하는 사람 - 에게 근대성을 보여줄 것이다
  • 피아트의 도시 토리노, 반파시즘의 도시라는 명성을 얻게 된다 83

  • 고베티 Piero Gobetti- #1901년 토리노에서 태어난다

    • 고베티 는 토리노의 비타협적인 반파시스트 지식인들의 아이콘과 같은 존재이다 84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이탈리아 문학/번역가 파베세 #문학

존재의 권태와 정치의 속임수, 천박한 세상에 맞선 보호막

토리노 레움베르토 거리 는 나타리아 레비의 가족이 살았고, 나탈리아와 파베세가 만나 우정을 나눈 토리노 문화의 산증인이라고 할 에이나우디 출판사가 있던 바로 그곳이다. #저자/프리모_레비 의 삶과 죽음을 지켜본 거리 레비의 죽음을 품은 음울한 거리이지만 <가족어 사전> 에서 반파시스트 투쟁, 유머와 삶이 있는 유쾌한 공간이기도

1장 이탈리아의 디트로이트, 이탈리아의 페트로그라드

페트로그라드 - 베드로의 도시

  • 볼셰비키(러시아어: Большевики [bəlʲʂɨˈvʲiki][*], 문화어: 볼쉐비키)는 러시아 사회민주노동당에서 블라디미르 레닌이 인솔한 급진적 공산주의 분파이자 유라시아 북부 지역의 공산주의 정당이다

  • 디트로이트 은유 - 거대한 자동차기술 생산기술을 실험하는 공업화, 미국 디트로이트 포드, 미국 시스템을 도입한 아녈리, “포드처럼 하자”

  • #1920년대 전후한 시기에 토리노는 도시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사회정치적 실험실이었다 29

  • 포드가 자동차 생산의 연속 공정에 대한 아이디어를 시카고의 도축 공장에서 얻었다는 것은 유명하다.

    • 도축공장의 해체 라인을 거꾸로 적용하여 조립 라인을 도입했던 것이다.
  • 피아트 아녈리는 1차세계대전 당시 중립위치를 취하지만, 이탈리아는 #1915년 5월 24일 영국,프랑스 편에서 참전을 결정한다 ‘빛나는 5월’ 45p

  • 전쟁이 끝나는 시점에 피아트는 자본을 일곱배 불리고 차량 생산을 네 배 증대하며 토리노를 산업적 단종경작(monoculture) 지역으로 변형시킬 토대를 구축하면서 이탈리아의 재계 순위 13위에서 3위로 올라섰다 46

  • 전쟁이 끝나고 대규모 해고, 전역 군인의 취업자리 없음, 이런 긴장속 좌파세력이 급속히 성장

    • CGL 전국적 노동자 조직 노동총동맹
  • 타스카, 그람시 - 젊은 사회주의자들

    • 신질서는 구질서를 계승하고 비판하며 전유하는 과정에서 형성되는 것이다
    • 대안적 문화는 원점에서, 백지상태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오랜 세월에 걸쳐 거대한 노력을 기울여 쌓아놓은 두터운 문명의 바탕 위에서만 만들어지는 것임을 이 젊은 사회주의자들은 잘 알고 있었다 65
  • 링고토 피아트의 신공장에 대한 가치

2장 멜랑콜리여 안녕

  • 그람시 Antonio Gramsci 는 파시즘이 막 등장하던 무렵에 그 내적 분열을 지적한 얼마 되지 않는 관찰자 중 하나였다.

    • 그에 따르면 2개의 #파시즘 이 있었다 69
      • 도시 소부르주아지에 기초한 “의회주의적이고 협력주의적인” 유형의 파시즘
      • 농촌 지주층에 바탕을 둔 “반노동조합적이고 반동적이며 국가의 권위와 의회주의의 효과보다는 직접 무장 행동을 더 신뢰하는” 종류의 파시즘
    • 또 다른 의미에서 2개의 파시즘
      • 무솔리니의 정치적 고향 밀라노의 파시즘
      • 밀라노와 색깔이 전혀 다른 토리노의 파시즘
  • 토리노의 파시즘이 존재감을 나타내기 위해 ‘토리노 학살’ 을 저지르고, 무솔리니가 수습한다. 무솔리니의 개인 권력 강화에 득이 된다.

  • 피아트는 자본주의와 파시즘을 동일시하는 해석이 지지될 수 없음을 잘 보여주는 사례

    • 아넬리와 피아트 경영진은 이 자동차 기업의 국제적,민족적,‘존재감’과 토리노라는 도시의 지리적.정치적 고립성을 십분 활용하면서 파시스트 체제와의 관계에서 작지만 분명한 독립 공간을 확보하는 데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 그람시 Antonio Gramsci - 사회주의자 , 고베티 는 자유주의자

    • #계급투쟁 을 자본가와 노동자 , 부자와 빈자 사이의 투쟁으로 보는 협소하고 상투적인 시각을 넘어
      • 민족의 해방과 독립을 추구하는 민족투쟁과
      • 가부장제와 싸우는 여성들의 투쟁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사회적 갈등이라는 새로운 시각
    • 러시아 혁명을 단지 사회주의적 변혁이 아니라 “민족을 구원한"혁명으로 인식 91
    • 마르크스의 <공산주의 선언> 도..
      • 자본고 노동의 투쟁으로 축소되지 않는 민족적.민중적 차원의 복합적인 역사적.사회적 갈등으로서의 계급투쟁에 대한 인식 92
  • ‘정의와 자유’ 그룹, 반파시스트 단체 , 지도자 로셀리 Carlo Rosselli 마르크스주의적이지 않는 사회주의를 재구성하고 ,자유주의를 접목, ‘자유주의적 사회주의’ 를 주창했다. [앨버트 허시먼](앨버트 허시먼) 이 에우제니오 콜로르니에 영향 받고 , 에우제니오는 로셀리 , 로셀리는 고베티?

    • 고베티 와 로셀리 (비/반공산주의) → 에우제니오 → 앨버트 허시먼…
  • 로셀리는 사회주의자였으며, 이탈리아 사회의 근본적인 변혁을 주장했습니다. 그는 사회주의적 경제 체제와 정치 체제를 통해 이탈리아 사회의 불평등을 해소하고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 고베티는 자유주의자였으며, 이탈리아 사회의 점진적인 개혁을 주장했습니다. 그는 개인의 자유와 시장 경제를 중시하며, 이를 통해 이탈리아 사회의 발전을 이루어낼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3장 가난한 자의 포드주의

  • #파시즘 은

    • 이탈리아 국민을 단일한 의지에 복종하는 규율있는 ‘새로운 인간’ 으로 다시 주조하려고 했다

      • 외적 순응만이 아닌 내적 복종까지 이뜰어내고자 했다
      • 파시짐의 ‘식민화’ 가 이런 시도를 가르키는 말일 것이다
    • 하지만 토리노의 지식인들은 ‘식민화’ 되지 않았다 109

    • (후에) 무솔리니는 결국 파르티잔에게 체포, 사살당한후 밀라노 광장에 거꾸로 매달리는 최후를 맞는다

  • 피아트의 아녤리는 ‘정의와 자유’ 회원들을 도왔다

  • 1945년 4월25일 이탈리아가 파시즘 족쇄에서 풀려난뒤, ‘정의와 자유’ 의 계승자로 행동당은 지식인들을 흡수하면서 해방후 촉망받는 정치적 주체로 부상한다 111 🤔 조선에서는 이런 지식인들의 연합이나, 저항, 재력과 사람을 부릴 힘이 있는 기업이 없었다.

  • 사회주의와 자유주의의 관계는 무엇인가? 118

    • 사회주의를 새롭고 다른 세계를 상상하는 확장된 자유로 보는 입장
    • 단순히 정치 이데올로기가 아니라 도덕적 전망
    • 그 전망 속에서 이기적 자아보다는 더 큰 자아를
    • 법에 의해 통제되는 타율성 보다는 스스로 법을 부여하는 자율성을 고무했다. 119

내게 ‘사회주의’ 라는 이 말은 정치적이기 전에 도덕적 지평의 열림으로서, 오늘 여기로부터 미래를 향해 투사되는 정의의 의지로서의 어떤 것을 뜻했다. 그 말은 작은 것들에 머무는 것에 대한 거부였다 - 피토리오 포아

  • “큰 덕들”, “작은 것들에 머무는 것에 대한 거부” … “중요한 것들에 대해 말하기”

    • 토리노 행동당원들의 정체성 - 정치 대신 윤리
  • 자유민주주의 vs 공산주의 전선, 파시즘 vs 반파시즘 전선, 복잡한 토리노, 이탈리아의 상황

  • 에이나우디 출판사 - 설립자 줄리오 에이나우디

    • 행동당원들을 태운 배, 선장은 에이나우디 125
    • 토리노의 진보적 지식인들과 공산당 사이의 일시적이고 독특한 문화적 매개체 였다. 128

4장 내 생애 최고의 해

  • 기술 혁명과 경영 혁명은 피아트 경영진이 1970년대의 갈등을 돌파하고 새로운 안정을 되찾는 데 필요한 강력한 무기였다.

telegram-cloud-photo-size-5-6325409215874709957-y.jpg

3. 연관 문서

  • [작은 미덕들](작은 미덕들)
  • [이것이 인간인가](이것이 인간인가)
  • [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가라앉은 자와 구조된 자)
  • [죽음의 수용소 에서](죽음의 수용소 에서)
  • [앨버트 허시먼](앨버트 허시먼)
continue
Hugo로 만듦
JimmyStack 테마 사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