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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대지

☝️인간이 되기위한 생텍쥐페리의 생각들 물질과 이데올로기 보다 인간에 대한 정신, 우리 모두 더블어 살아가기 위한 방법 그리고 가치관, 곱씹으며 읽어야 이해되는 어려운 글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생_텍쥐페리
  • 번역: 번역/배영란
  • 출판사: 출판사/현대문화센터
  • 발행일: 2009-03-30
  • origin_title: Terre des hommes (1939년)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4-04-10 00:00:00

인간의 대지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이름}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1. 작품 소개

  • 출판: 1939년
  • 장르: 소설, 자전적 소설
  • 주요 등장인물:
    • 리비에르: 주인공, 프랑스 공군 조종사
    • 기욤: 리비에르의 동료 조종사
    • 프랑수아: 리비에르의 동료 조종사, 기계공
    • 콩스탄: 리비에르의 친구, 우편 조종사
    • 시모네: 리비에르의 아내
  • 줄거리:
    • 1930년대 프랑스, 리비에르는 사하라 사막을 가로지르는 우편 비행사로 일합니다.
    • 위험과 고독 속에서 그는 인간의 삶의 의미, 우정, 책임, 사랑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 또한, 기계와의 관계, 자연에 대한 경외심, 인간의 한계와 가능성을 탐구합니다.
  • 주제:
    • 인간 존재의 의미
    • 우정과 연대의 중요성
    • 책임감과 도덕성
    • 자연과의 조화로운 관계
    • 인간의 한계와 가능성

2. 작품 평가

  • 인간의 대지는 생 텍쥐페리의 대표작으로 여겨지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소설입니다.
  • 아름다운 문체와 깊이 있는 통찰력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합니다.
  • 또한, 항공 분야에 대한 생생한 묘사와 인간 본성에 대한 섬세한 탐구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인간의 대지는 단순한 모험 소설을 넘어, 인간의 삶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는 작품입니다.
  •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영감을 선사하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3. 작품 배경

  • 인간의 대지는 생 텍쥐페리가 프랑스 공군 조종사로서 사하라 사막을 비행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작품입니다.
  • 그는 직접 경험한 위험과 고독, 그리고 인간의 모습을 생생하게 묘사했습니다.
  • 또한, 당시 프랑스 사회의 문제점과 인간의 본성에 대한 그의 생각을 작품에 담았습니다.
  • 인간의 대지는 2차 세계 대전 직전에 출판되었으며, 전쟁의 참혹함과 인간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반영하고 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3. After My Idea

3.1 Insight

독서 모임을 통해 정리

  • 관계, 책임감 + 독서
    • 인생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기위해 생텍쥐페리가 관계와 책임감에 대해서 이야기 한것으로 이해했다
    • 관계가 있으면 그 관계된 사람을 위하여 생을 함부로 포기하지 않는다
    • 책임감도 결국은 어떤 것에 관계된 것일 것이다. 신념에 대한 , 내 말에 대한 책임감일 수도 있겠다
  • 문화충돌
    • 무어인의 노예해방자,
    • 무어인의 프랑스 폭포에 대한 반응
  • 인간에게 필요한것
    • 배고프고 헐벗음 보다. 정신이 필요하다는 마무리 글
    • 우리 사회에 있는 수많은 다음 모차르트를 우리들은 죽이고 있지 않은가
    • 인간을 위한다는 이데올로기, 그 이데올로기가 사람을 죽인다
  • 나치반
    • 사막에서 살아갈 희망을 주는 나침반
    • 나의 삶에서 나침반은 무엇인가.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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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나는 눈에 보이는 장관이 문화나 문명, 직업을 통하지 않고는 의미를 가질 수 없다는 사실을 이미 간파하고 있었다. 산골 주민들도 운해(雲海)는 알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여기서 이 놀라운 구름 장막의 존재를 알지는 못한다. 🤔 세상을 보다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것에 대한 지식이나, 과거의 경험이 필요하다. - 길거리의 돌덩이는 그냥 돌덩이 일수도, 물리적, 화학적, 또는 역사적 지문일 수도 있다. 그걸 아는사람의 눈에 그 ‘돌’은 그냥 돌이 아니다

“간혹 폭우나 안개, 눈 같은 게 자네의 앞길을 막을 때도 있겠지. 그러면 자네에 앞서 모든 조종사들이 그와 같은 상황을 겪었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그리고 스스로에게 그냥 이렇게 말해. ‘다른 사람이 해냈다면, 내가 해낼 가능성도 언제나 열려 있는 것이다.’라고 말일세.”

진정한 재산이란 풍요로운 인간관계뿐이다.

그 보험은 피보험자가 실종될 경우, 법적인 사망 선고가 4년간 유예되는 것이었네. 자네 머릿속에 갑자기 그 생각이 번뜩 스친 거야. 다른 생각들을 다 물리치고 말일세. 그런데 자네는 가파르게 경사진 눈길에 엎드려 있는 신세가 아니었던가. 여름이 오면 자네의 시신은 진흙과 함께 안데스 산맥의 수천 개 골짜기 가운데 하나로 굴러갈 것이었네. 자네는 그걸 알고 있었지. 그런데 자네는 앞으로 50여 미터만 더 가면 커다란 바위가 솟아올라 있다는 걸 알고 있었지. “난 생각했네. ‘만약 내가 지금 다시 일어나 저 바위에 도달할 수만 있다면, 그래서 내 몸을 저 바위에 단단히 고정시켜 놓을 수만 있다면, 여름이 됐을 때, 사람들이 내 시신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거야.’라고 말일세.”

나를 살린 건 앞으로 나아간 그 한 걸음이야. 한 걸음, 또 한 걸음…… 언제나 그 한 걸음으로 우리는 다시 시작하는 거야.”

완벽함이란 더 이상 추가할 것이 없을 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더 이상 덜어낼 것이 없을 때 이루어지는 것이다

사람을 공포에 사로잡히게 만드는 건 오직 미지수일 뿐이야. 무슨 일이 생길지 모르기에 겁을 먹는 거지. 하지만 한 번 맞닥뜨린 사람에게는 미지수란 존재하지 않아. 특히나 이렇게 심각한 상황에서 현명하게 대처한 사람이라면 더욱 그러하지. 기요메의 용기는 무엇보다도 그 곧은 성품을 있는 그대로 보여준 거라고.’

사람이 된다는 것은 엄밀히 말하면 책임을 진다는 것이다. 사람이 된다는 것은 자기와는 무관한 가난 앞에서도 부끄러움을 아는 것이다. 사람이 된다는 것은 동료가 가져간 승리를 함께 자랑스러워하는 것이다. 사람이 된다는 것은 그 자신의 돌을 가져다 놓으며 이 세상을 만들어 나아가는 데에 일조하는 것이다.

신은 자신의 수문을 열고 그 능력을 보여주었다. 세 명의 무어인은 미동도 하지 않은 채 서 있었다. “더 보고 싶으신 게 뭐지요? 이리로 오세요…….” “기다려 봐요.” “뭘 기다리죠?” “끝이오.” 이들은 신이 스스로의 광기에 지치게 될 때를 기다리고 싶었던 것이다. “이 물은 천 년 전부터 흐르던 거예요!”

진리란, 스스로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내가 괴로운 것은 이 가난의 골 때문도, 이 닳고 닳은 옷 때문도, 이 흉한 몰골 때문도 아니다. 그건 말하자면, 한 사람 한 사람의 인간들 속에서 모차르트가 살해된 것 때문이다.

🤔 인간의 이데올로기, 탐욕으로 우리의 삶을 아름답게할 씨앗들이 죽어간다 더욱더 세상은 우리 스스로를 옥조이게 만든다

오직 정신만이, 진흙 위로 입김을 불어넣을 때에 비로소 인간을 만들어낼 수 있다.

🤔 인간에게는 정신,영혼의 삶이 중요하다. 비록 육신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인간을 살게하는것은 만이 아닌 ‘정신’이 살아야한다

3. 연관 문서

북리뷰- 대지를 벗어나 삶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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