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image of post 시대예보-핵개인의 시대

시대예보-핵개인의 시대

☝️지금의 한국은 개인화 노인화 정보기술을 통한 글로벌화를 지나고 있다. 빠른 시대 만큼이나 낙후된 시선을 버려야한다. 다양성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송길영
  • 번역:
  • 출판사: 출판사/교보문고(단행본)
  • 발행일: 2023-09-25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4-04-13 00:00:00

시대예보-핵개인의 시대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송길영

시대의 마음을 캐는 마인드 마이너Mind Miner이다. 사람들의 일상적 기록을 관찰하며 현상의 연유를 탐색하고 그들이 찾고자 하는 의미를 이해하려는 시도를 20여 년간 해왔다. 개인들의 행동은 무리와의 상호작용과 환경의 적응으로부터 도출됨을 이해하고, 그 합의와 변천에 대해 알리는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깊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로부터 영감을 받는 것에서 가장 큰 기쁨을 느낀다. 저서로 《여기에 당신의 욕망이 보인다》 《상상하지 말라》 《그냥 하지 말라》 《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가 있다.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다양성을 인정하고 권위주위를 내려놓구 구습의 나쁜점들을 버려야한다 진정한 실력을 갖추어야한다

현시대 우리 한국은 어떤 문화를 어떤 생각과 어떤 현상들이 있는지 알려주고있네요

권위 주의 시대, 개인시대, 노인아닌 시니어가 많아지는 시대

그 시대를 사는 우리는 하나의 모습이 아닌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가져야 될것 같습니다

“이기려는 경쟁에서 내려오고 보여지는 것의 

구속을 벗어던질 때 스스로를 인정할 수 있도록 자신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지능화와 고령화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왠만한 일들은 다 처리가능하다 예약하고,물어보고,조언받고 하던 옛 생활 방식은 서서히 앱으로 이동하고 알아서 척척 해결해 준다. 누구와 이야기 할 필요도 없다. 이전 세대들의 지혜와 노하우는 이제 다음 세대에게 필요하지 않아지고, 찾지도 않는다 앱만 연결하면 되니까.

다양성이 확보된다고 성과가 바로 나오는 게 아니라… 이해 충돌을 조정해서 더 나은 해결책을 만드는 것이 다양성 사회의 #창의성 입니다 다양성보다 선행해야 할 것이 형평성입니다 형평성이 보장된 환경에서 안전함을 느껴야 구성원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그 이야기를 들어줘야 또 다음 이야기를 이어갈 것입니다 형평성 → 포용성 → 다양성 다양성 = 형평성 + 포용성 안정감이 없는 곳에서는 창의성이 나오기 어렵습니다 62 마이너리티(소수자)를 맞이할 준배가 돼 있어야 한다.

#교류 는 다양성을 위해 매우 중요.

언어 표현은 현행화를 게을리하면 다음 세대의 혐오를 받습니다 85 대상을 타자화시키지 않도록 계속 사유해야 합니다. 유니섹스 → 젠더리스 표현으로 진화 한다. 관행적 표현고 차별적 인식을 형성할 수 있는 언어를 새로운 표현으로 대체해야 합니다. 85

코파일럿 - 항공업에서 부조종사를 말함 이제는…. 나의 마음을 잘 아는 동료는 어쩌면 사람이 아닌 AI일 수 있습니다. 116

앞으로 가수들은 살아있는 가수들이 아니라 이미 사망한 레전드 가수와 경쟁해야 할지 모릅니다 118 AI가 고 김광석의 스타일로 노래를 만든다면?

문제해결 1.0

  • 내가 문제를 정의하고 전문가가 해결을 도와준다 문제 해결 2.0
  • 내가 문제를 정의 하고 해결에 필요한 것을 파악해서 직접 해결 문제 해결 3.0
  • 내가 문제를 제기하고 AI가 문제 인식과 정의 해결을 도와 주는것 140

직업의 생멸 속도가 가파은 현대에는 지금 자신의 직업을 선택하는 것보다, 현재의 경험과 이력을 쌓으면서 미래의 선택을 준비 하는 것이 옳습니다. 147 각자는 새로운 기술과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행에 옮기는 것

세계의 누구도 하지 않은 고민을 계속하면 적어도 그 누구보다 앞에 선 나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고유성이 진정성까지 가기 위해서는 축적의 시간이 요구됩니다 고유함은 나의 주장이고 진정함은 타인의 평가이기 때문입니다. 299

#조용필 지금도 트렌드에 민감, 가장 많은 음악을 듣는 사람 연말 가요대상도 거부한 지 오래됨 스스로 탈 권위 상태로 만든것 스스로를 일신우일신하려는 것

어떤 일을 하든 ‘그만두어야 할 때를’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317

상호허겁 상호허겁 (相互虛怯) 상호허겁은 서로 두려워하고 겁먹는다는 뜻입니다. 서로가 약점을 알고 있기 때문에, 누가 먼저 공격하거나 행동을 취할지 주저하는 상황을 말합니다. 이는 개인 간의 관계뿐 아니라 군사, 정치,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기려는 경쟁에서 내려오고 보여지는 것의 구속을 벗어던질 때 스스로를 인정할 수 있도록 자신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스스로가 스스로의 권위를 자신 있게 인정하는 사회로의 변화를 꿈꿔 봅니다. 334


<엘리트 세습> 메리토크라시의 함정 - 엘리트들이 사회문화적 지원이 없었다면 그 자리에 갈 수 있었을가? 엘리트 우월주의 층을 향한? <다이버시티 파워> 다양성이 있으면, 왼쪽,오른쪽, 가운데를넒게 탐색해 보고 더 나은 답을 얻을 수 있다고..

3. 연관 문서

continue
Hugo로 만듦
JimmyStack 테마 사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