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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필로소퍼 no21

☝️몸과 정신과 관련된 철학적 생각들 모음, 경계인에 대한 새로운 시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뉴필로소퍼
  • 번역: 번역/뉴필로소퍼
  • 출판사: 출판사/바다출판사
  • 발행일: 2025-10-01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4-05-26 00:00:00

뉴 필로소퍼 no21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이름}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어제의 짐에 짓눌린 몸은 마음마저 우울하게 만든다 -호라타우스

#직관이식 transplant intution - 의식이 있는 곳에 정체성이 있다는 경향을 말함

#걷기 걷기의 치유 효과 - 재클린 윈스피어

걷기가 흥미진진한 모험인 이유는 큰돈이 들지 않는 육체적 도전이면서 명상과 창의적 사고의 기회도 주기 때문이다

…밖으로 나간다는 것은 사실 내안으로 파고든는 것이었다 -존 뮤어

우리는 책을 통해서만 사유하는 존재가 아니다. 우리는 탁트인 야외에서 걷고, 뛰고, 오르고, 인적이 드문 산이나 해변에서 춤추며 사유한다. 그런 곳에서는 길이 생각이 된다. 니체

인간은 멋잇감보다 빨리 달리지 못한다 따라서 장기적 목표를 쫒도록 마음이 진화했다

사냥감이 언덕넘어로 사라지더라도 우리는 그것을 본다. 마음의 눈으로 … 여전히 목표물로 보인다. 우리에게 동기부여하는 것은 상상력이다

#달리기 #사고 하는 방법 - 나를 허물어트리는 작업이 필요 세상을 바라보고 생각하던 틀을 조금씩 부숴 - 그 다음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 살피기

🤔 자신의 틀을 부수고 -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 무엇이 있는 것이 아니라 → 관찰하여 발견하기

달리기 - 우리에게 이룰 목표가 있다는 추구의 감각을 준다

진실의 산에서 헛된 산행이란 없다 오늘 더 높이 오르거나, 그게 아니면 내일 더 높이 오를 수 있게 힘을 기르면 된다 니체


21세기 투명인간 - 사이버 트롤 그린핀, 몸은 사라져 안 보이지만, 고통은 느낀다. 몸이 사람짐, 투명인간 → 장난치기 → 비행 저지르다 → 사회를 파괴

21세기는 온라인에서 투명인간으로 활동 - 사이버 트롤 탄생 - 악질의 트롤들 → 그들은 평범한 인간이다. 몸이 안보인다고 당신이 아닌게 아니다


몸은 누구의 것인가 내것이라면 , 사고 팔아도 되는가? 법 : 몸은 재산권이 없다.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free), 그 누구도 몸을 소유하지 못한다

하지만, 누군가의 노력과 기술이 들어간 신체? 에 대한 건 → 재산이다 해부실의 시체, 음주 측정위한 소변 검사실의 -소변 고의 회손 -등 배설물 검사


젠더 스펙트럼 젠더라는 경계선 - 마리아나 알레산드리 #경계 #중도

이것과 저것 사이의 중간과, 이것과 저것의 혼합을 가르키는 새로운 단어를 제공하는 곳은 언제나 경계지대다

우리 몸은 저마다의 자서전이 되는 법이다 - 프랭크 켈릿 바지스

나는 소박하고 겸손하게 살아가는 방식이 누구에게나, 몸과 마음 모든 면에서 최선이라고 생각한다 - 아인슈타인

3.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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