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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자본

☝️기후위기의 원인은 자본의 탐욕이다. 이기심이다. 그 결과가 장막을 벗고있다. 우리는 당장 행동해야하는데 해결은 멀어보이기만 한다.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안드레아스_말름
  • 번역: 번역/위대현
  • 출판사: 출판사/두번째테제
  • 발행일: 2023-11-28
  • origin_title: Fossil Capital- The Rise of Steam Power and the Roots of Global Warming
  • 나의 평점: 10
  • 완독일: 2024-06-03 00:00:00

화석자본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안드레아스 말름

인물정보 환경운동가 자연생태학자/생태연구가 Andreas Malm 스웨덴의 정치생태학자이자 기후 활동가로 스웨덴 룬드 대학교 인간생태학과에서 가르치고 있다. 자본주의와 생태계 위기의 연관성을 파헤치는 저작들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다. 말름의 박사 학위논문은 2016년 《화석 자본》으로 출간되었고 그해 아이작 도이처 기념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이 폭풍의 진보The Progress of This Storm》, 《송유관을 폭파하는 방법How to Blow Up a Pipeline》, 《흰 피부, 검은 연료White Skin, Black Fuel》(공저), 《불타는 세계에서 싸우기Fighting in a World on Fire》 등이 있고,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 《코로나, 기후, 오래된 비상사태》가 있다.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화석 자본》은 기후변화와 관련한 여러 저작 중에서도 급진적이며 강렬한 주장을 담아 여러 환경 사상가 및 활동가들 사이에서 다양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마르크스주의적 시각을 견지하면서도 19세기 잉글랜드 산업과 기술에 관한 다양한 사료와 저작들을 남김없이 분석하며, 특히 환경 문학을 선취한 영국 노동자들의 활동에서 드러난 기관에 대한 ‘증기 악마학’과 석탄을 차지하기 위한 공유지의 강탈과 인클로저 등 그간의 전개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줌으로써 화석 자본의 세기를 우리에게 밝혀준다. 19세기 영국 맨체스터부터 중국의 배출 폭발까지, 화석연료의 승리부터 재생 에너지로의 다급한 전환의 필요성까지, 자본의 끝없는 이윤 추구와 이에 대항하는 노동자들의 투쟁까지. 이 연구는 세계를 불태우는 자본의 중심을 화석연료를 통해서 집중적으로 살펴보고 이 불타오르는 세계를 어떻게 식힐 것인지 그 방법을 함께 고민해 보기를 제안한다. 우리를 사로잡고 있는 이 경제질서로부터의 탈피, 이 화석연료 체계로부터의 탈피밖에 해결책은 없다. 우리에게 닥친 비상사태에 맞서는 노동자들과 모든 이들이야말로 이러한 사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가능성이다.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증기력 - 화석,석탄,탄소- 전환은 , 이전부터 우리에게 있었던 시스템 - 자본주의 - 이 석탄을 선택했다 수력이 훨씬 저렴하였지만, 그들은 노동자와 권력을 차지하기위해 - 수력의 정치적,협력성 필요 - …

  • 석탄 자원으로 인한 co2배출 → 미래세대에 손해를 끼친다

    • 심각한 증가 상태에 있다
  • 인구 증가 → 식량 증가 → 토지 부족

    • 이 문제를 석탄의 동력원으로 사용되면서 해결되기 시작한다
    • 석탄 이전 수차 발전은 - 필요한 에너지를 얻기에 부족했다 48
  • 증기기관 (석탄연료에 의한) 발전이, 이런 인류의 부족한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하고 확산된 유일한 원인이 아니다

  • 영국 - 석탄을 장례때나 사용 → 로마인들이 들어와 사용하고, 캐감 → 이후 13세기 대장장이,오두말살이들이 사용 → 16세기 후만에야 석탄 대중화 → 중국도 이미 사용중 → 16세기 영국 난방용을 대중적 사용

  • 방적공 ( 기술전문,노동자) 의 파업을 , 임금 상승을 막으려 Iron Man 철 사나이 계발

    • 많은 제조업자들이 앞으로 벌이질지도 모르는 전투적인 노동조합 투쟁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자 이 기계를 수용했으며 그 때문에 이 기계의 설치에 대한 결정은 어떤 경우 극심한 대립 속에서 이루어졌다. 109

      • 🤔 현재의 인공지능이 이런 상황을 불러올듯하다!!!
    • 고용주들은 남성 작업자 수백 명을 해고하고 그 대신 젊은 여성들을 고용하여 철 사나이 옆에서 일하게 함으로써 승리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110

      • 🤔 노동자의, 기술자들의 연합 참패! Iron Man!!!
    • 1851년 로버츠는 자신의 발명을 뽐내며 ‘이것 덕에’ ‘방적 부문에서의 파업 참여는 완전히 사라졌다 이제 파업에 돌입한 방적공들은 거의 예외 없이 다시 일자리로 돌아올 수 없게 되었다’ 라고 말한다. 노동자들이 가졌던 현장 교섭력은 그 뿌리까지 무너졌다. 111

  • 영국의 1830년대 거대한 수력 사업은 충분한 사회적 이득이 있고, 실현도 가능했다.

    • 하지만 개개인의 입장에서는 유/불리가 발생했고, 공평배분, 합의 , 수긍, 찬반등 많은 협의를 거쳐야 가능했다
    • 그래서 공장주들은 자신들의 권한을 행사할 욕구가 생긴다. 170 여쪽 🤔 사회에 이득이 되지만, 개개인의 유불리에 의해 취소 된다… 지구는 석탄산업으로 …. [최재천의 곤충사회](최재천의 곤충사회) 에서 말한대로 ‘헛 똑똑이’ 호모 사피엔스다 !!!

석탄의 시공간상 윤곽이 석탄을 수력보다 더 비싸게 만드는 동시에 이를 자본에 더 유리하게 만들었다 187

증기력을 선택하게 만든 요인은 감정 에너지의 고갈이었다 188

저수지 계획은 기술공학 및 운영 측면에서 상당한 수준의 숙련skill 를 요구했다, …제조업자의 지능 계발과 교육이 필요하다 하지만 증기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조작할 수 있는 저속한 대안이자 기술적으로 더 열등한 것이었다…. 증기를 쓰면 과학을 적극적으로 탐구할 필요가 없없고, 타인이 만들어 준 제품을 받아오기만 하면 만사 해결이었다. ….188

일부가 다른 이들을 지배하는 권력을 #증기 가 증대시켰기 때문에 바로 증기가 승리했던 것이다 증기가 소중했던 이유는 그 것이 서로 대립하던 인류의 부분들 사이의 투쟁에서 어느 한쪽에 큰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며 종(인간 종) 내의 모순(계급 사회적 갈등,모순, 백인,남성 우월주의) 은 증기가 주류로서 위상을 차지해 가는 그 과정을 조건으로 끊임없이 기능하였다. 413 🤔 현재의 이상기후는, 19세기 계급의 상단을 가지거나, 가지려했던 자들에 의해 시작 되었다!!!!!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모든 죽은 세대의 전통은 악몽과도 같이 살아 있는 세대의 머리를 짓누르고 있다 카를 마르크스 <루이 보나파트르의 브뤼메르 18일>

  • (지금) 배출이 0이 되어도 …미래 오랜 기간동안 그 그림자가 남게 될 것이다
    • 기후시스템의 기나긴 기억 효과 덕에, …수백 년이 지난 다음에도 상승한 해수면과 더운 바닷물이 빙상을 교란하고, 영구동토를 녹이며, 메타수화물을 불안정하게 하거나, ..다른 피드백 기작을 건드릴 수 있다 21
  • #기후변화 는 다양한 시간 규모의 지저분한 혼합물이라는 사실이다
    • 과거의 인과적 영향력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해져서 → 결국 ‘너무 늦었다’ 는 지점에 이르게 된다 23

다섯 가지 요인,즉 2세대 공장 노동자의 존재 일자리를 찾 던 엄청나체 풍부한 수의 실업자들 역직기의 도입으로 인한 기계 작 업자 수요의 배가 대체 가능한 노동자의 전략적 중요성 증대 비용 이 많이 들면서도 제약이 많은 정착촌으로부터의 자유 가 1825년 후 도시 지역의 매력을 증대시켰으며, 에너지의 흐름이 아니라 에너지 의 재고에 기초하여 면직물 생산을 기계화하도록 유도한 강력하고 도 다양한 원인을 구성했다 오직 이런 이유 덕에 집중된 권력-동력 concentrated Power이 인민 위에 서서 군림하게 된 것이다. 239

일부가 다른 이들을 지배하는 권력을 #증기 가 증대시켰기 때문에 바로 증기가 승리했던 것이다 증기가 소중했던 이유는 그 것ㅇ ㅣ서로 대립하던 인류의 부분들 사이의 투쟁에서 어느 한쪽에 큰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며 종(인간 종) 내의 모순(계급 사회적 갈등,모순, 백인,남성 우월주의) 은 증기가 주류로서 위상을 차지해 가는 그 과정을 조건으로 끊임없이 기능하였다. 413

태초에 하늘과 땅이 있었다. 그 다음 자본주의가 화석 경제를 가져왔다 오늘날 생물권은 불안정하고 자본주의는 안정적이지만…. 둘은 자리를 바꿔야 한다.

🤔 화석연로로의 전환은 경제논리에 가반한 것이었다. 자본주의가 생물권, 인간과 지구의 가치를 삼켜버렸다

#기후변화 는 갑작스레 닥친 놀라운 운명의 장난이라기보다는 차라리 두 세기 동안 화석 자본을 가리고 있던 장막이 걷힌것에 불과하다. 오랜 기간 진행되어 오던 사태의 의미가 현재에 이르러 드러났다. 604

전망은 암울하다. 그러니까 더더욱 행동에 나설 필요가 있는 것이다. 가설적으로라도 이러한 기적(지구의 구원)을 이룰 가능성을 지는 것은 오직 사람들humans 뿐이다. 606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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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홀로세 인류세

홀로세(Holocene)

홀로세는 약 11,700년 전 마지막 빙하기가 끝난 후 시작된 지질학적 시기로,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시기는 온난한 기후와 안정된 환경 조건이 특징입니다.

주요 특징:

  1. 기후 안정화: 마지막 빙하기가 끝난 후 지구의 기후가 온난해지고 비교적 안정된 상태로 접어들었습니다.
  2. 인류 문명의 발달: 농업의 시작과 함께 정착 생활이 가능해졌고, 이는 도시, 국가, 그리고 복잡한 사회 구조의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3. 생태계 변화: 기후 변화와 인간 활동의 영향으로 많은 동식물 종이 멸종하거나 서식지를 옮겼습니다.

인류세(Anthropocene)

인류세는 현재 논의 중인 비공식 지질학적 시대 명칭으로, 인류의 활동이 지구 환경과 생태계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시기를 나타냅니다. 인류세가 공식적으로 인정되지는 않았으나, 많은 과학자들이 이 용어를 사용하여 현대의 지구 변화를 설명합니다.

주요 특징:

  1. 인류의 지구적 영향: 산업혁명 이후 인류의 활동(예: 화석 연료 사용, 도시화, 산업화)이 지구 시스템에 심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2. 기후 변화: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 온난화, 극지방의 얼음 감소 등 인류 활동이 기후에 미치는 영향이 두드러집니다.
  3. 지질학적 증거: 플라스틱, 콘크리트, 방사성 입자 등 인류 활동의 산물들이 지질학적 기록으로 남고 있습니다.
  4. 생물 다양성 감소: 대규모 서식지 파괴, 오염, 남획으로 인해 많은 동식물 종이 멸종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차이점

  • 시간적 범위: 홀로세는 약 11,700년 전에 시작된 공식적인 지질학적 시기인 반면, 인류세는 산업혁명 이후, 특히 20세기 중반부터 인류의 활동이 지구에 미친 영향을 강조하는 개념입니다.
  • 정의: 홀로세는 기후와 환경의 자연 변화를 기준으로 정의되는 반면, 인류세는 인간 활동의 영향에 중점을 둡니다.

4.2 학자들

맬서스 의 저서 <인구론> (An Essay on the Principle of Population)의 주제는 인구 증가와 식량 공급 간의 불균형을 다루고 있습니다. 맬서스는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식량 공급은 산술급수적으로 증가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 A. Wrigley 리글리 의 “유기 경제” 개념은 산업혁명 이전의 경제 시스템을 설명하는 데 사용됩니다. 리글리는 유기 경제(organic economy)와 탄소 기반 경제(carbon-based economy)로 경제 시스템을 구분했습니다 유기 경제의 주요 특징 자연 에너지 자원 의존 한정된 생산성 인구와 자원의 균형 환경의 제약

리처드 G. 월킨슨(Richard G. Wilkinson)의 저서 <가난과 진보>(Poverty and Progress) 의 주제는 경제적 불평등이 사회적 및 건강적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월킨슨은 소득 불평등이 높은 사회에서 개인과 공동체의 삶의 질이 어떻게 저하되는지, 그리고 이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 가지 문제를 다룹니다. 리처드 G. 월킨슨의 <가난과 진보>는 경제적 불평등이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 경제적 불평등과 건강 사회적 결속과 신뢰 교육과 기회 불균형

케네스 포메란츠(Kenneth Pomeranz)의 저서 <대분기>(The Great Divergence) 는 19세기 산업혁명 이전에 동아시아와 서유럽이 경제적으로 유사한 수준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서유럽이 어떻게 경제적 우위를 점하게 되었는지를 탐구하는 책입니다. 포메란츠는 서유럽, 특히 영국이 19세기 산업혁명을 통해 세계 경제의 선두주자가 된 이유를 설명하면서, 기존의 서구 중심적 시각을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합니다. 동아시아와 서유럽의 경제 발전을 비교 분석하면서, 서유럽의 산업혁명과 경제적 도약이 필연적인 결과가 아니라 특정한 역사적, 지리적 조건의 산물임을 강조합니다

데이비드 리카도(David Ricardo)의 토지 제약 개념은 그의 경제 이론 중 지대론(Rent Theory) 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리카도의 지대론은 토지의 희소성과 비옥도 차이에 따라 지대(rent)가 형성되는 과정을 설명합니다. 이 개념은 그의 주요 저서인 <정치경제학 및 과세의 원리>(Principles of Political Economy and Taxation) 에서 자세히 다루어집니다. 리카도의 토지 제약 개념은 토지의 한정성과 그로 인한 지대 형성 과정을 설명하며, 경제 성장과 지대 상승 간의 관계를 강조합니다 차액 지대(Differential Rent) : 토지의 질에 따른 생산량 차이 수확체감의 법칙(Law of Diminishing Returns) - 생산 한계 까지 가면 비용증가 절대 지대(Absolute Rent) : 소유자가 비옥여부 상관없이 지대를 받을수 있다는, 소유자 독점적 특징 경제 성장과 지대 : 경제가 성장 → 토지 중요성 커짐 → 지대 상승 불가피

아스트리드 칸데르(Astrid Kander)의 저서 <민중에게 동력을>(Power to the People) 는 에너지의 역사와 그 변화가 경제 및 사회 구조에 미친 영향을 다루고 있습니다. 칸데르는 이 책에서 에너지 혁명이 경제 성장과 인간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를 탐구합니다. 이 저서는 인간 사회의 에너지 사용 방식이 산업혁명 이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상세히 분석하며, 특히 경제 성장, 환경 영향, 그리고 기술 발전의 상호작용에 주목합니다. 아스트리드 칸데르의 <민중에게 동력을> 은 에너지 사용의 역사를 통해 경제 성장, 환경 문제, 기술 혁신 간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탐구합니다. 에너지와 경제 성장: 칸데르는 에너지의 사용이 경제 성장의 핵심 동력임을 강조합니다. 농업 경제에서 산업 경제로의 전환 과정에서 에너지 사용의 변화가 어떻게 경제 발전을 촉진했는지를 설명합니다. 특히, 석탄과 같은 화석 연료의 사용이 산업혁명과 이후 경제 성장에 미친 영향을 분석합니다. 산업혁명과 에너지 전환 산업혁명은 인류 역사에서 중요한 에너지 전환점을 나타냅니다. 칸데르는 증기기관의 발명과 석탄의 대규모 사용이 어떻게 생산성을 극적으로 향상시키고 경제 성장을 촉발했는지를 설명합니다. 이러한 에너지 전환은 노동 생산성을 증가시키고, 새로운 산업과 기술 발전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환경 영향: 에너지 사용의 증가는 환경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칸데르는 화석 연료 사용이 기후 변화와 환경 파괴를 초래한 방식을 분석합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한 대기 오염, 탄소 배출 증가, 생태계 파괴 등의 문제를 다룹니다. 기술 혁신과 에너지 효율성: 칸데르는 기술 혁신이 에너지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음을 강조합니다. 새로운 기술이 에너지 사용의 효율성을 높이고,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생산을 가능하게 했다는 점을 설명합니다. 이는 경제 성장과 환경 보호 사이의 균형을 찾는 데 중요합니다. 재생 가능 에너지와 미래 전망: 책은 또한 재생 가능 에너지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화석 연료의 한계와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재생 가능 에너지로의 전환이 필수적임을 지적하며, 태양광, 풍력, 수력 등 지속 가능한 에너지 자원의 역할을 다룹니다.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1 과거의 열기 속에서: 화석 경제의 역사를 향하여 11

  • 지구온난화는 우리가 의도하지 않았던 부산물들 중에서 최고의 걸작이다 12

  • 찰스 배비지, 근대의 컴퓨터 아버지

  •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증가할 뿐만 아니라 가면 갈수록 더 빠른 속도로 증가한다

    • 1990년대 전 세계 CO2배출량 연간 증가율은 평균 1%
    • 2000년 이후 3.1% 3배증가
  • 기후속에 역사가 남긴 영향

  • 그동안 오고가는자동차로부터 생성되어 배출된 온실기체는 20

    • 아마 아직 테어지니도 않은 세대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게 될것이다 → 이득은 현세대, 손해는 다음 세대가 본다 22
      • 느린폭력 - 롭 닉슨이 부름
    • 이렇게 배출된 온실기체야말로 바로 미래를향한 겨냥된 수많은 투명한 미사일이다
    • 시간을 들여 만들어진,,
  • (지금) 배출이 0이 되어도 …미래 오랜 기간동안 그 그림자가 남게 될 것이다

    • 기후시스템의 기나긴 기억 효과 덕에, …수백 년이 지난 다음에도 상승한 해수면과 더운 바닷물이 빙상을 교란하고, 영구동토를 녹이며, 메타수화물을 불안정하게 하거나, ..다른 피드백 기작을 건드릴 수 있다 21
  • #기후변화 는 다양한 시간 규모의 지저분한 혼합물이라는 사실이다

    • 과거의 인과적 영향력이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해져서 → 결국 ‘너무 늦었다’ 는 지점에 이르게 된다 23

모든 죽은 세대의 전통은 악몽과도 같이 살아 있는 세대의 머리를 짓누르고 있다 카를 마르크스 <루이 보나파트르의 브뤼메르 18일>

온도계 는 이제 과거의 무게를 재는 압력계 라고 정당히 추론할 수 있다 24

#화석경제 점차 더 많은 화석연료를 소비하면서 CO2배출량을 지속해서 증가시키는 것을 전제로 자기지속 self-sustaining 하는 성정 경제 26 산업혁명이 그 기원이다

  • 화석경제라는 불꽃은 화석에너지라는 물질적 연료가 주입된 바로 그 순간 비로소 탄생했다.

  • 화석경제의 고향은 논란의 여지가 없다!!!

    • #영국 #1825년 화석연료 연소로 CO2 전세계 배출량의 80%, #1850년 62% 차지 29
    • 기원인 영국의 #산업혁명
    • 석탄은 기원전 훨씬 전부터 사용 → 벗 #증기기관 발명으로 열에너지가 역학적에너지로 전환 → 기계!!
    • #1784년 #제임스_와트 ‘피스톤의 운동을 이용하여 연속적인 원운동을 생성하였고, 그리하여 그가 만든 기관engine 은 모든 종류의 제조업에 적용될 수 있었다’
  • 화석경제의 기원을 찾아, 방해물을 이해하고 이를 젝거하기 위한열쇠를 찾아 보자. 32

  • 석탄 → 공장의 기계와, 운송수단 발전

    • #석탄 사용 - 이들을 구동시킴으로써 증기기관은 비로소 화석연료를 무한히 넓은 공간을 꿰뚫는 성장의 일부로 결합시켰다 35
    • #증기력 으로 구동되는 작업장들에서 쏟아져 나온 상품 → 증기선의 압도적 위력 → 외부 나라에 강요 , 힘 → 자국 산업 지키고, 국가 생존위해 → 증기기술 모방 필요 → 세계 확산 35
  • 왜 면직업계 자본가들이 물(수차) 이용에서 증기로 돌아 섰을까?

  • 동력 power 을 권력 power 으로 살핀다

    • 화석연료로부터 획득된 권력-동력 은 애당초 이중적 의미와 본성을 지닌다
      • 서로를 구성하기 때문
    • #화석연료 = 물질화된 사회적 관계 이다. 38

2 결핍, 진보, 인류의 본성? 증기력 발흥에 관한 이론들 40

  • 토지 자원의 한계 → 인구 증가 → 궁핍하게됨 → 혁신이 필요하게 됨 → 석탄이 위기를 해결 44
  • 잉글랜드는 ‘토지에 기초한 자원을 광물자원으로 대체’ 할 수 밖에 없었다. 석탄이 잉여 인구의 위기를 해결했다 44
    • 화석연료를 사용하게 된 것은 ‘생태적인 궁지에 내몰린 사회의 용감한 투쟁’의 결과이자 ‘특정한 자원 부족에 대한 대응’ 이었고 ‘강요된’ 결단이었다

증기는 결핍에 대한 대응인가?

토지의 제약이 이들의(잉글랜드와 중국) 발목을 잡으려는 바로 그 순간에 잉글랜드는 자신들의 석탄 자원이 가진 가능성에 눈을 떴던 것이다 45

중국 - 내륙의 석탄을 해안까지 수송 불가 - 지리적 특질 - 토지의 한계 머무를 수밖에 없었고 - 쇠퇴 하게 된다 잉글랜드 - 석탄 광산을 찾고 (발밑에서 흔하게) 배를 통해 수송 가능 거리에서 발견

아스트리드 칸데르의 <민중에게 동력을> 47

에너지 전환은 증가하는 수요 앞에서 가면 갈수록 더 부족해지는 자연 자원을 대체할 필요 때문에 시작되었다.

수력 - 영국이 산업화 이전에 사용하던 동력원 리글리 - 와트의 발명 #1780년 대 ~~~ 면직업계의 증기기관 도입 19세기 → 100여년의 시차 발생 서서히 전환 왜?

수차는 그 동력원이 너무 부족한 나머지 필요한 양의 에너지를 제공할 수 없었기 때문에 퇴출된 것이다 48

수력의 퇴출과 석탄 증기기관 발전에 대한 리카도-맬서스식 설명 과연 그런가?

증기는 인류가 피운 불인가?

인류세(Anthropocene) 51

이제 지구가 현재의 간빙기 상태인 홀로세라는 자연적 지질시대를 벗어 났다는 것을 암시한다. 인류의 광범위하고 심대한 활동이 자연의 거대한 힘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수준에 달했으며 지구라는 행성의 운명을 미지의 영역으로 밀어 넣었다

증기기관은 우월한 기계인가?

#결핍 이 발명의 동기를 제공한다. #지능 은 재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합리성 이 그 해법을 체택하도록 한다. 60 끊임없이 자연을 극복할 새로운 방법을 찾으면서 인간은 스스로 생산력을 영속적으로 증대한다. 코헨 G.A. Cohen

손방아는 봉건영주의 사회를 낳는다. 증기 원동기는 자본가의 사회를 낳는다 - 카를 마르크스

리카도-맬서스식 패러다임, 생산력 결정주의 가 증기기관 확산의 원인이 맞는가?

만약, 64

  • 기타 원동기들의 에너지가 여전히 풍부하고 저렴했음에도, 전환이 일어 났다면?
  • 증기력의 확실한 이점이 없었음에도, 증기력이 확산되었다면?
  • 자본과 노동 사이 관계가 증기력을 선택하도록 강요했다면?

석탄에 의한 증기기관의 전환이 자연스러운, 지혜있는 사람의 발명에 의한 일류의 보편적 경로가 아니라면….

3 흐름의 끈질긴 생명력: 석탄 이전의 산업 에너지 65

시공간상 윤곽 시간성, 공간성

에너지원의 특질

  • 에너지의 흐름
    • 풍력,수력 처럼 지나가는 에너지를 잡아서 활용
  • 동물력
  • 재고 - 석탄이나 석유, 과거에 축적된 , 태우거나 가공해서 소비해야 한다. 소비되면 연기나 재로 변환, 소모된다. 73

수차의 발흥

수력에 의해 구동되는 기계 덕에 기존의 물레나 다축방적….실을 뽐는 시간보다 훨씬 짧은 시간에 면을 자아낼 수 있었으마 …가격을 낮춰 경쟁자보다 낮은 가격 고정 , 시장장악, 상품 수요 증가, 초과 이윤 실현, 재투자

생산성의 끊임없는 향상,높은 이윤율, 이윤의 재투자와 그에 따라 생산량이 급증하면서 지속적인 산업자본의 축적이 자리 잡았다 #자기지속 self-sustaining 성장 강림 1780년대 전례 없는 양의 상품을 찍어 낼 수 있었던 공장제도는 바로 수력에 기초하여 등장했다 석탁은 소용돌이 바깥에 남겨져 있었다

원시-화석경제

석탄은 청동기시대 남웨일스 에서 화장을 위한 열을 얻는데 사용되었다 영국 제도에서 석탄이 연료로 사용되었다고 증명된 최초의 예다 석탄에 어떤 신비한 기운이 서려있다고 받아들였던 것 같다. 81

섬에 로마인들이 들어온 이후, 일상적으로 사용되게 되었다

그리스-로마 에서는 이미 석탄에 대해 알고 있었다 ‘석탄이라 불리는 이 화석 물질은 조각내어 사용되며 흙과 같은 성질을 가진다. 그러나 이 물질에 불이 붙으면 마치 숯처럼 탄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제자 테오프라스토스의 말을 인용하였다 한다. 81

영국 제도를 점영하고 로마인들은 체계적으로 석탄을 파내어 운송하고 여러 용도로 태우기 시작했다 82

16세기까지 난방이나, 불을 위한 용도로 사용 (석탄) , 아직까지 동력을 얻기위해 사용되지는 못했다.

주로 가정이나,장례에 사용되었지만, 산업에 사용되지는 않았다. 84

도시화 - 장작사용하면, 숲에 한계가 있어 도시화 어려움, 석탄으로 도시화 가능하게 되었다 85 도시화로 수요가 증가함

#중국 4시기 부터 석탄 사용, 11시기 중반 제철업으로 석탄 사용 급증

영국인들이 화석경제를 이룩하기 전에 원시-화석 경제를 이룬 경제권은 (세계에) 거의 없었다 - 엘리자비스 도약기 미국,독일은 영국이 증기기관 발명 사용된 후에에 가정에 장작 → 석탄으로 확산되는 수준이었다 88

왜 영국만이 자신만의 고유한 - 화석경제- 궤적을 밟게 되는가??

밀려난 증기

#1784년 와트의 네번째 특허 - 증기기관 기술의 결정적인 특허가 된다 90

매슈 볼턴 - 와트와 협조한 와트의 사업동룍 , 상업화 도움

수력발전에 비해 석탄의 비용으로 , 대중화에 성공 못하 92

증기기관이 면직업계를 장악하는 것은….와트의 생전에 완성되지 못한다 93 수력에서 증기력으로의 전환은 자연스레 별 난관 없이 곧장 진행된 것이 절대로 아니었다 !!!!

1790년대 초부터야 명방적 작업장에 쓰일만하게 발전하게 된다 95

수차 발전과 증기기관의 동등한 경쟁 상태 - 증기기관의 석탄 비용문제로- 그런데 어떻게 증기력이 수용되게 되었는가???


4 ‘저 군중 속에 강력한 에너지가 있다’: 위기 중에 동력을 동원하다 96

산업자본주의 최초의 구조적 위기

#1825년 12월 영국 금융 붕괴(은행 파산) 패닉,공황, 면직업계의 급속된 팽창, → 높은 이윤율 → 많은 자본과 업자들 모이고 → 과대 생산 → 가격 폭락 → 해외 수요로 다시 반등 → 1834 - 1836년 사이 기계 구조 변경? → 1836년 철도 호황 거품 → 1837년 거품 붕괴로 경제 위기 → 1841년 최대급 재앙, 초침체 hyper-depression 덮친다 노동조합의 탄생 → 산업자본이 추락하던 그 순간, 노동자들이 전투적으로 공세를 펼치게 됨 (1826년 ~ 1842년 총파업) 102

1825년 ~ 1848년 사이 영국의 구조적 경제 위기 시기 → 이 시기에 증기력은 결정적 전환이 벌어졌다 104

철 사나이의 등장

1825년 공황 당시 면직업종 → 기계를 돌리기 위해서 사람의 손이 계속 필요 → 완전한 기계화 아님 → 방적공 은 강인하고,섬세한 손제주가 필요한 전문가여야 한다 → 소수만 가능 → 그는 마음만 먹으면 전체 작업장의 운영을 마비시킬 수 있는 권위가 생김 105

단결금지법 폐지 → 방적공 조합읜 곧 ‘세계에서 가장 중대한 제조업 부문을 그들의 영향아래 두고’ 전체 경제를 인질로 삼으며 수개월 동안 작업장을 멈춰 세웠다 ‘그리고 임금율을 높이는 데 성공했다’, 실제로 임금은 위기에도 불구하고 1825년 이후 상승 106

경영자들은 자동화된 기계를 원하게 된다 107 → 리처드 로버츠 - 기계 제조업체 전문가 → 자동 방적기 제조 의뢰 → #1825년 5138번 특허 → 방적 작업을 완전 자동화 성공 → 동력은 증기력 을 사용했다

증기력으로 작동되는 이 기계는 숙련된 방적공의 손이 통상적으로 수행하던 여러 세세한 조정 작업을 해낼 수 있는 제어 능력을 그 자체에 내장하고 있다 108

🤔 경영자가 이런 노동자의 위험을 제거하고자 증기기관을 발전 시켰나보다!!! 소름!!!!

철 사나이 Iron Main - 당시 직공들이 자동 뮬방적기를 이렇게 불렀다. 철로된 사람 철 사나이에 열광하던 제조업자들은 이 기계를 하루라도 더 빨리 인도받기를 학수고대 했다 109 … 경기회복 덕에 철사나이 구매비용 정당화 가능 해짐 철 사나이는 사람 보다 20~25% 더 생산이 가능해짐

많은 제조업자들이 앞으로 벌이질지도 모르는 전투적인 노동조합 투쟁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고자 이 기계를 수용했으며 그 때문에 이 기계의 설치에 대한 결정은 어떤 경우 극심한 대립 속에서 이루어졌다. 109

🤔 현재의 인공지능이 이런 상황을 불러올듯하다!!!

고용주들은 남성 작업자 수백 명을 해고하고 그 대신 젊은 여성들을 고용하여 철 사나이 옆에서 일하게 함으로써 승리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110

🤔 노동자의, 기술자들의 연합 참패! Iron Man!!!

1851년 로버츠는 자신의 발명을 뽐내며 ‘이것 덕에’ ‘방적 부문에서의 파업 참여는 완전히 사라졌다 이제 파업에 돌입한 방적공들은 거의 예외 없이 다시 일자리로 돌아올 수 없게 되었다’ 라고 말한다. 노동자들이 가졌던 현장 교섭력은 그 뿌리까지 무너졌다. 111

이전 주당 25실링 ~ 30실링 → 철 사나이 이후 → 일당 1실링, 도 자리 없음

같은 양의 면을 방적하는데 이전 설비(수력?사람손타는?) 보다 60% 더 많은 마력이 요구되었다

권력-동력 power 를 통해서 자본이 이제 영국 경제의 중심산업에서 노동을 압도하게 된 것이다 112

🤔 자본이 노동을 압도하게 된다!!!

역직기의 등장

직조공 - 천 짜기 기술자

바로 여기에 산업혁명의 경제사에서 이제는 고전이 된 수수께끼 하나가 놓여 있다. 어째서 이렇게 원시적인 기술(손베틀)이 살아남았을 뿐 아니라 그토록 오랜 기간 융성하였는가? 부분적인 해답은 바로 노동이 지독하게 저렴했다는 사실에서 찾을 수 있다. (…) 손베틀과 그 보조 도구들은 저렴했으며 그 사용법 역시 쉽게 익힐 수 있었다. 뮬 방적 작업과는 대조적으로 직조 작업은 특별한 기술을 요구하지 않았다. 19세기 초에 이르러서는 직조공의 과잉 공급이 업계의 만성적 조건이 되었다. (…) 노동의 값어치가 내려가면 갈수록 이를 기계로 대체할 이유는 더욱 없어졌다.114

수차를 이용한 손베틀은 계속 사용되고 있었다 - 증기력은 무시됨 → 왜냐하면 ‘임금’이 저렴했기 때문이다 114 → 직조공은 누구나 가능했으며, 농민,광부,이민자, 군인,해병대,방적공들이 몰려들었다 → 직조공의 과잉공급 114

어째서 이렇게 원시적인 기술이 살아남았을 뿐 아니라 그토록 오랜 기간 융성하였는가? 부분적인 해답은 바로 노동이 지독하게 저렴했다는 사실에서 찾을 수 있다. 114

직조공의 낮은 임금 → 궁핌 → 날실과 씨실의 횡령 → 부수입으로 삼는다 → 경영진들의 손해 증가 →

직조공이 제품의 횡령 문제 때문에 제조업자의 생산비용이 훨씬 더 증가했고 그 때문에 손베틀 작업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감소했다 - 1840년 왕립위원회 120

개별 자본가 입장에서는 역직기로의 전환이야말로 도난에 대한 가장 안전한 대비책이었다.

  • 역직기(力織機)는 1785년 영국인 에드먼드 카트라이트가 발명하였다. 역직기는 지금까지의 수직 직기 대신 직물 생산의 주역이 되어, 산업 혁명을 주도했다.
    • 300

방적과 직조가 하나의 집중된 원동기에 의해 강제로 구동되는 공장 , 통합공장이 탄생하였다 123

더 많은 동력-power가 필요하게 된다 횡령방지, 작업 속도 통제, 더 높은 생산성, 여성,미성년 노동 착취, 더 높은 이윤,더 낮은 손실,,,, 자본으로 가능해짐 123 이것은 동시에 손베틀 직조공들의 멸종 사건이기도 했다.

방적 부문과 마찬가지로 자본가 측의 승리는 동력을 동원함으로써 실현되었다. 횡령 방지, 작업 속도 통제, 더 높은 생산성, 여성과 미성년 노동 착취, 더 높은 이윤과 더 낮은 손실, 면직물 생산의 커다란 두 부문을 융합하여 단일한 하나의 자본의 통제하에 두는 것까지. 이 모두가 기계의 역학적 에너지를 무한히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비로소 가능했던 것이다 123

왜 증기력인가? 수력이 아닌가?

5 전환의 수수께끼: 여전한 수력의 장점 125

전환의 연대기

증기력이 1830년대 중반에 전례를 찾을 수 없을 정도로 급속히 도약했다는 점만은 확실하다 129 1850년대 총마력중 82%가 증기력, 13%수력, 5%인간력 130

물이 부족해서? –> no

영국 섬유업계에 수력 이용이 절대량으로 그 정점에 달했던 1838년 그 잠재력의 5% 이하로 만 사용되었다… 즉, ‘에너지 위기는 없었다’ 133

🤔 수력에너지가 부족해서 석탄으로 전환된건 아님 133

물이 비싸서? –no

수력은 설치비 이외 연료비가 들지 않지만 석탄은 가격이 상승했고, 채굴비용에 인력비도 포함되어 있다. 145

1840년대 수력 작업장, 연간 마력당 5파운드 추정 증기기관 15 ~ 12 파운드 추정 146

영국 면직업계의 증기력으로의 전환은 수력이 비용 측면에서 저렴하다는 우위를 계속 점하고 있었음에도 일어났다 146

출력이 작고 고르지 못하며 비효율적인 수차 때문일까? – no

1830년대 내내 수력은 증기로는 범접할 수 없을 정도의 고른 운동을 만들어 냈기 때문에 ‘수력 작업장에서 생산된 면지물이 증기력으로 만들어진 제품에 비해 여전히 질이 더 좋았다고 받아들여졌다’ 149

절대적인 용량, 운동의 균일함, 에너지 효율, 그 어느 측면에서도 기관은 수차를 압도하지 못했다. 149

수치numbers 를 넘어, 수수께끼가 남다

수력이 넘쳐났으며 저렴했을 뿐만 아니라 최소한 증기만큼 강력하고 고른 운동을 제공했으며 효율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증기력이 주도권을 잡게 된 것이다 150

6 흐름이라는 공유재로부터의 탈주: 미완으로 끝난 수력의 확장 153

수력 분야의 와트

로버트 톰 - 수력을 이용한 안전한 에너지 구축 추진 , 성공하기도 154,162 제임스 와트 - 당연한 증기력 추진

수력 사업은 많은 이들이 합작,합동, 정치적으로 개발,운영이 필요하다 165 저수지 임대부터, 배분, 사용료, 납입 행정 등 복잡 166

공장주는 싸고 일정한 동력을 얻을 수 있었지만 이를 자기 자본의 손아귀 안에서 자기 마음대로 다룰 수 는 없었다 171

어웰 저수지 계획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

#1834년 10월 16일 의회에 화재 발생 → 수많은 보고서, 청원 ,계획서등 소실되었을 듯. 그래서 어웰저수지 계획의 최소에 대한 배경도 기록이 없다. 171

  • 물이 하류 까지가는데는 8시간의 시차, 하류 공장이나 소비자들은 불편
  • 물의 질, 흑탕물 내려보내면 손해 발생 등 수력 반대자들 172

각 공장의 서로 다른 수요와 단 하나의 거대한 시설(수력)이 제공하는 공급 사이의 부조화가 계획을 갈기갈기 찢어 버리기 시작했다. 173

분명 집단적으로 유리한 계획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각 개인의 야심이 결국 이 계획을 좌초하도록 유도했다. 173

계획에 내재되어 있던 긴밀한 조정의 필요성은 경쟁(기업의 특성)이 만들어 내던 분열의 힘과 모순되었다 179

풍부하고도 저렴한 수력의 잠재력은 개발되지 못한 채 잊혀졌다 180

남들이 이득을 얻을 수 있는 한 절대 반대

수력을 중앙의 공급원으로부터 제공받던 제조업자들은…자기 행위의 독립성이 여러모로 제약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증기력은 이에반해 탈출과 독립의 수단을 제공했다. …183

확석을 통해 흐름이라는 공유재에서 탈주하다

저수지 계획은 전환의 시기에 수력이 실로 풍부했고, 증기보다 저렴했으며, 기술적으로 충분한 가능성을 품고 있었다는 사실을 충분히 증명하지만 위기 때문에 분명해진 영국 자본가 계급의 소유관계 때문에 그 기반을 대규모 확장하는 데는 실패한 것처럼 보인다. 187 → 추가적인 감정에너지가 필요해 진다 188

석탄의 시공간상 윤곽이 석탄을 수력보다 더 비싸게 만드는 동시에 이를 자본에 더 유리하게 만들었다 187

증기력을 선택하게 만든 요인은 감정 에너지의 고갈이었다 188

저수지 계획은 기술공학 및 운영 측면에서 상당한 수준의 숙련skill 를 요구했다, …제조업자의 지능 계발과 교육이 필요하다 하지만 증기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조작할 수 있는 저속한 대안이자 기술적으로 더 열등한 것이었다…. 증기를 쓰면 과학을 적극적으로 탐구할 필요가 없없고, 타인이 만들어 준 제품을 받아오기만 하면 만사 해결이었다. ….188

7 도시로 가는 차표: 증기가 지닌 공간상의 장점들 190

노동자들을 쉽게 확보할 수 있는 곳

증기기관은 인구가 밀집된 도시 한가운데에 설치될 수있으며 바로 거기서 노동자들을 쉽게 확보할 수 있다. 193 ….(그) 노동자들은 심지어 근면한 industrious 습성을 지니도록 훈련되어 있었다. 고용주의 규율에 따르는 습성. 194

수력으로 운영되는 작업장은 공장규율이라는 지배체제를 탄생시켰다 …규율에 순종하는 노동자를 찾는 일은 곧 첫 번째 세대 산업자본가들에게 끝없는 골치거리로 전락했다. 201

물 공급이 노동력 공급을 초과했기 때문에 이렇게 원심력에 내재해 있던 동력과 인구 간의 불일치 문제는 곧장 드러나지 않는 경우더라도 시간을 두고 지연되어 등장할 수 있었다. 성대적으로 풍부한 에너지가 공간을 계속 확장시킨 반면 상대적으로 부족한 일손은 고용주가 마을 하나를 완전히 새로 만들 수밖에 없도록 강제했다. 204

🤔 당시 사람들은 공장에 들어가는 것을 감옥에 가는 것으로 여겼다.

강제노동에서 증기력으로의 전환

정착촌의 비용과 통제

도시에서… 일손들이 끊임없이 옮겨 다니기 때문, 유대관계없고, 익명성과 적대감만 남는다 그래서 도시에서 떨어진 수력 발전 가능한 곳으로 이전했던 의도도 있었다. 214

수력발전에 일손을 고용하기위해 주거부터 편의,학교,도서관 등 추가로 조성해줘야했다 217 노동계급을 도 효과적으로 길들이기 위해 공장들이 도시 증기력 버리고 시골의 수력으로 전환…220

정착촌에서의 파업 행위

도시에서는 파업자들을 대량 해고 가능, 다른 일손 뽑을 수 있지만 시골에서는 해고하면, 다시 뽑기가 어렵다. 정착촌의 시설물도 전무 회사 자산으로, 파업자들의 파괴에 취약했다. (도시는 공공이었기 때문에 회사안에서만 문제) 225

공간상 결정체를 형성한 임금노동

도시로 사람들은 계속 몰려든다. 증기력 공장들은 일손 충원이 항시 가능…

증기력 공장은 숙련이 필요없는 단순 노무직으로 취업이 가능했고 시골에서 도시로의 젊은이들이 유입되면서, 2세들도 더 많이 테어나게 된다. 도시는 점점더 인구 증가 229

1825년 전후에 도시가 가졌던 유인

와트의 기관이 가진 특징.. 동력과 사람들을 아무런 문제없이 가장 적당한 장소에 집중시킬 수 있었다. 도시 안에서 일손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으며 일정하게 부림으로써 작업을 통해 더 높은 이윤을 얻을 수 있었다. 232

인력이 풍부하다는 도시의 장점 덕에 증기력은 빠르게 주도권을 장악해 나갔고, 생존본능을 가진 기업가들은 이 추세에 따를 수 밖에 없었다.

손베틀 → 역직기로 전환

공간상 고정되어 있다는 특징 (수력, 정착촌) 탓에 수력은 제조업자가 자신의 일손들과 인간적인 관계를 형성하도록 강제했다. 237 증기력은… 자본가가 노동자들을 ‘북과 같은 기계 부품과 다름없이’ 다룰 수 있게 해 주었다. 노동자들은 이제 마음대로 해고될 수 있고, 쉽게 대체될 수 있으며,… 아무런 중요성도 없는 익명의 존재가 되었다. 도시에서 공장 작업자는 대상화된 비인격적 상품에 한층 더 가까운 존재가 되었다. 237

다섯 가지 요인,즉 2세대 공장 노동자의 존재 일자리를 찾 던 엄청나체 풍부한 수의 실업자들 역직기의 도입으로 인한 기계 작 업자 수요의 배가 대체 가능한 노동자의 전략적 중요성 증대 비용 이 많이 들면서도 제약이 많은 정착촌으로부터의 자유 가 1825년 후 도시 지역의 매력을 증대시켰으며, 에너지의 흐름이 아니라 에너지 의 재고에 기초하여 면직물 생산을 기계화하도록 유도한 강력하고 도 다양한 원인을 구성했다 오직 이런 이유 덕에 집중된 권력-동력 concentrated Power이 인민 위에 서서 군림하게 된 것이다. 239

이러한 경향은 당연하다 왜냐…

노동자 일손을 구하기 어렵다!!!

수력의 반 봉건적 전망은 …실패

증기와 집적 경제

낙수 지대로 재료를 옮겨 오는 대신에 재료를 구매하고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시장 바로 부근에 공장을 위치시킬 수 있게 해준다.

집적경제 agglomeration economies, 군집발전 cluster developments 증기력은 이런 응집의 필수조건 이었다

최초의 공간상 해방은 상대적이었다

수력은 위치가 절대적 필요성이지만, 석탄은 상대적 필요성이다. 채굴장에서 멀어지만 가격이 2배이상 되었다. 하지만 가능은 하잔아?

대중에 열을 제공한다는 석탄의 본래 용도가 인구 집중으로의 길을 열었고 일종의 역사적 계기를 통해 제조업자들을 곧 수력이라는 역학적 에너지의 원천에서부터 유도하여 끌어들이게 된다. 증기로의 전환이 자본과 노동을 한곳에 모아 …. 증기로의 전환에 크나큰 역할을 한 임금노동의 공간상 결정체 형성 현상은 원시.화석 석탄 소비에 기초한 것이다. 251

흐름과 자본 사이의 공간상 역설

도시화는 증기기관의 부모이다. 증기기관으로 인한 도시화가 아니다 253

8 믿을 수 있는 힘: 증기의 시간상 장점들 257

영국 하천에 몰린 과도한 수요

수위변동, 1200년대 남성 농노 1년 1,620시간 (일요일 빼고 하루 5시간) 1300년대 1,440 시간 (4.6시간) 1600년대 농부,광부 1980시간 (6.3) 1840년대 3,588시간 (11시간)

1826년 대가뭄과 기타 기상이변 사태

증기는 극단적인 기상이변 사태로부터 시간적, 공간적 보호를 약속해 주었다 석탄은 계절과 아무 상관이 없었다. 범람하기 쉬운 하천 유역으로부터 충분히 떨어져 안전한 위치에 공장을 세울 수 있었다. 날씨 변덕으로부터 해방되기를 원했던 욕망이 전환을 하게 된 동기 중 일부를 이루었다 but, 역설적이게도 이 전환이 일반적인 기후변화를 향한 수문을 열었으며, 그 결과 우리는 극심한 가뭄과 갑자기 밀려오는 물의 벽과 자주 직문하게 되어 버렸다 265

🤔 인간의 헛똑똑

흐름의 불규칙성을 완화하는 방법

개인 저수지를 소유하거나 수력,증기력 모두를 보유하거나

노동자를 가뭄에 집에 돌려보내고, 유량 회복되면 연장근무를 시킨다 268

수력 작업장의 천적이 된 공장개혁운동

하루 10시간 노동을 제한 하는 법안 → 수력 공장 노동력 유연성 제한 피해로 반대

첫 번째 공장법의 탄생

#1833년 공장법 탄생 - 9세 미만 아동 근로 금지, 9 - 13세 하루 8시간 노동 제한, 청소년 14세 - 18세 하루12시간 초과 불과

수력을 단속하다

증기력 사업장에 비해 수력 사업장의 단속된 건수가 30%이상 더 많았다. 284

10시간 반, 증기를 전속력으로

1847년 5월 10시간 법안 통과

증기력은 Iron man의 속도를 높여 단축 근무시간의 손해를 만해 했다. 기계를 개선하여 더많은 양의 일을 해내게 되었다 294

고압 증기 개발, 수차력 공장은 속도롤 높일 방법을 찾지 못했다 297 증기력의 석탄 효율도 올라갔다.

고압, 과열 증기를 사용함으로써 확보된 경제성은 증기기관을 면직업종이라는 그 본거지에서부터 제조업의 모든 부문으로 뻗어 나갈 수 있게 만들었다. 297

흐름과 자본 사이의 시간상 역설

수력은 저렴하시잠 불확실하다. 증기기관은 비싸지만 강력하며 그 작동은 확실하고 연속적이다. 299

흐름(에너지,수력) 은 작업 정지를 일으키기 쉬운 반면 재고(에너지,석탄) 은 원하는 순간 마음대로 불을 붙이는 것이 가능했다 299 #시간성

9 ‘규제는 필요 없고 오직 연료만’

: 부르주아 이데올로기가 석탄으로부터 권력을 도출하다 301

증기물신주의

증기주의….는 없다… 사회주의, 자유주의 같은… 그냥 물리적 사물이다. 증기주의…는 물신주의?

기관(증기)은 시간을 잘 지키고, 위시키를 마시지 않으며, 절대 지치지 않는다.

날염 - 제2의 철의 사나이 - 기계 개발

불규칙하고 부주의한 노동자들은 고용주들에게 당연히 골칫거리가 되었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바로 신뢰할 수 없는 수작업 노동을 배제할수 있는 자동 공작기계에 대한 수요가 더욱 자극받아 증가하였다. 기계는 절대 술에 취하지 않는다. 기계는 절대 과로했다고 그 움직임이 흔들리지 않는다. 기계는 절대 작업장에 결근하지 않는다. 기계는 절대 임금을 달라고 파업하지 않는다. 기계 구조물 중 가장 섬세하고 육중한 부분을 생산하면서도 기계는 그 정확도와 규칙성을 잃는 법이 없다. 307

이것이 빅토리아 시대 이데올로기가 진심으로 집착하게 된 증기력의 성질이다 308

기계의 마술적인 권능

물신 fetish 단어는 만들다 make 제조하다 manufacture 뜻의 라틴어 동사로 부터 나왔다 310

기계물신주의 란 생성능력과 독립적 생산성의 기반을 기계로부터 찾는 것을 말한다. 여기서 기계의 첨단 기원은 불투명해지고, 기계가 바로 진보의 가장 위대한 동인이자 풍요의 뿔 이 되고 묵시록의 우상으로 받아들여진다. 311

🤔 기계가 풍요의 힘이라는 믿음

기계는 소모시키지도 소모되지도 않는 노예다. 초자연적인 노예다. 313

기계물신주의는 ‘다루기 어려운’ 일손들에 대한 전투 때문에 탄생했고, 그 신비로운 기운은 작업장과 기계제작소라는 전장에서 피어오른 것이었다. 314

어떻게 내가(기관) 모슨 세계를 지배하는지를

1824년 6월 18일 … 영국의 자본가들 , 심지어 수력 작동 면직업 소유자등, 제임스 와트 주니어 등이 머여 ‘와트’ 기념물을 세우기로 하고 … 영국 곳곳에 와트의 흉상과 입상이 세워졌다. 317

🤔 자본가들, 경영자들, 부르주아 들은 그들은 자신들의 계급집단을 단결할 목적으로, 자신들의 부를 지켜준 와트를 우상시하여 뽐내고 싶었던 모양이다.

[와트를 우상화한 부르주아 계층의 의미와 목적](와트를 우상화한 부르주아 계층의 의미와 목적)

증기기관은 곧 신격화도니 문명 그 자체였다. …이렇게 선동적인 문구를 통해서 프리메이슨홀에 모였던 청중 - 증기력을 소유하고 전유하던 자들 - 의 관심과 노력이 노골적으로 인류 전체의 관심과 노력인 것처럼 과장되었다. 320

🤔 19세기 산업화… 돈과 권력의 핵심층이 세상을 지배하고, 세상위에 군림하기 위해 그들만의 물질이데올로기를 만들어 내는… 유대인들의 선민사상 같다..

1834년 1월 <맨체스터 가디언> 의 기사 320 “모든 일상사 중에서 증기가 담당하지 못할 일이 도대체 무엇이 있겠는가?”

🤔 자신들을 노동자의 힘에서 해방시켜준 증기력에 대한 찬양 일색이다!!!

#화석연로 의 연소는 일종의 물리적 사령술 material necromancy이다 죽은 유기체를 불러일으키고 산 자의 행위를 조종하기 위해 그 생명력을 다시 깨워 낸 것이다 전적으로 정적인 물질을 전적으로 동적인 운동으로 전환해내는 증기기관의 핵심적 술수가 그런 신비주의를 조장…. 324

수력은 이와 같은 이데올로기를 끌어내지 못했다 ..수차는 미래를 향한 창이라기보다는 과거의 유산을 대표하는 것이었다. …수차에는 불가사이한 비밀이 없었다 …그 원리는 완전히 투명했고…사람들에게 익숙한 것이었다. 기관처럼 유령 같은 기운을 내뿜지 않았다. 327

🤔 수차력은 시대의 인기가 없기도 했다. 신기술에 열광하는 문화가 형성된듯하다…. 이때부터?

당신 자신의 팔처럼 , 당신 의지를 따라서

증기기관이라는 다루기 쉽고 거대한 하인을 써서 작업장에서 프롤레타리아의 영향력을 완전히 소멸시킬 때까지 계속해서 전진하도록 자본가들을 재촉했다 - 개스켈 330

역학적 동력과 사회적 권력이 완전한 하나를 이루었다 336

석탄은 전능하시다.

왜 기계물신주의가 수력 말고 증기로 향하게 되었는가? 331 …자동기계들에 결부되었던 바로 그 부르주아의 가치를 기관에서는 찾을 수 있었으나 수차에서는 없었다.

증기력은 부르주아지의 물화된 권력…. 339

증기물신주의의 구조

증기물신주의는 부르주아 지식인들이 공공연하게 명시함으로써 비로소 탄생하였다….

🤔 자유주의자나, 사회주의자 와 같이 이름표를 가지고 있지 않는다.

증기물신주의는 급진적인 이상향 계획이었던 동시에 지속적인 사물화의 구조이기도 했으며 하나의 계급 주체가 가졌던 세계관이었던 동시에 그 계급이 지배하던 사회의 반영이기도 했고 상상된 것이었던 동시에 그 효과를 느낄 수 있을 만큼 현실적인 것이기도 했다 346

10 ‘가서 저 연기를 멈추자!’: 증기에 맞선 저항의 순간 347

증기 악마학

산업혁명 중에 등장한 모든 새로운 기계에는 그에 맞선 저항이 그림자처럼 뒤를 따랐으며, 증기기관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347

증기로의 결정적 전환이 벌어진 수년간의 시기는 타광이나 기관을 의도적으로 파손한 자를 사형에 처할 수 있다는 법령을 통해 이러한 시설이 보호받던 시기였다. 348

🤔 AI시대, 사람들도 이들처럼 그리할 것인가… 법으로 이 시대처럼 오바해서 보호할 것인가.

물신주의는 증기 악마학으로 전도된다. 349 기관은 폭정 , 나라는 망할것이다는 악화, 최종적 파멸 - 전례없던 더위 - 로 표현하고 있다.

불만이 들끊는 여름을 향하여

#1842년 19세기 영국 노동계급이 벌였던 가장 큰 봉기, 세계 자본주의 국가의 역사 전체를 통틀어 처음으로 벌어진 총파업이기도 했다. 352

마개 뽑기

보일러 마개 뽑기 파업

힘으로 열린 꼭지

군대 투입 탄압

#차티스트 운동 차티스트 운동(Chartist Movement) 또는 차티즘(Chartism)은 19세기 중엽(1838~1848) 영국에서 있었던 사회 운동이다.

연기와 불꽃이 가득한 뜨거운 대기 속에서

노동자들이 바라보는 기계에 대한 생각들 368

자본의 탐욕, 더 많은 이익, 영원히 계속 운동할 수 없는 수차는 거의 모든 부분에스 증기기관에 자리를 내어주었다 전환의 결과 370

  • 막대한 양의 인간 노동이 대체되었다
  • 만족할 줄 모르는 괴물- #탐욕 - 노동의 갗치를 짓밟고 성인을 아동으로 대체
  • 새로운 석탄 수요 → 광부 수 급격 증가 → 간강을 해칠 수 있는 불편한 자세,환경, → 지하 수백 피트에서 일하기 → 젊은 여성 노동력 투입

국가 권력을 가진 자들은 → 증기력의 소유자들이었다

luddism 러다이트 운동, 19세기 초 영국에서 일어난 기계 파괴 운동을 말합니다. 당시 급격한 산업 혁명으로 인해 기계 도입으로 인해 일자리 감소와 노동자들의 생활 악화가 심화되자, 이에 반발한 노동자들이 기계를 파괴하고 공장 방화하는 폭력적인 시위를 벌였습니다. 러다이트 운동의 주요 사건 1811년: 노팅엄에서 역직기(力織機) 파괴 사건 발생 1812년: 웨스트요크셔에서 대규모 기계 파괴 운동 발생 1813년: 영국 정부, 러다이트 운동 진압을 위한 법률 제정 1816년: 러다이트 운동 대부분 진압되고 주요 지도자 체포

차티스트 운동, 마개 뽑는 자들…

공장 내의 기후

높은 온도, co2증가, 석탄 분진,국지적 기후 악화, 도시에 퍼진 연기들, 폭발하는 보일러들.. 1810년대 폭발사고 52명, 1850년 486명으로 증가

11 길게 뻗은 연기: 화석 경제가 완성되다 386

#1850년 1700년과 1900년 사이를 전부 통틀어 석탄 생산 성장률이 다른 어느 시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가장 높았던 기간이다 386 영국은 미국,프랑스,독일과 벨기에를 합친 것의 2배에 달하는 양의 이산화탄소 co2를 배출하였다. 러시아보다 1천배 더 많은 양, 캐나다보다 2천배 더 많은 양을 배출하였다 392

12 인류의 기획이라는 신화: 대안 이론을 찾아서 393

자본가를 인류로 착각하다

🤔 우리는 우리의 환경에 대한 방법을 찾기위해, 그 근본 원인을 찾아야 한다. 그것은 자본주의 - … - 일것

#중국 도 석탄을 사용했지만, 산업화를 이루지는 않았다. 408

일부가 다른 이들을 지배하는 권력을 #증기 가 증대시켰기 때문에 바로 증기가 승리했던 것이다 증기가 소중했던 이유는 그 것이 서로 대립하던 인류의 부분들 사이의 투쟁에서 어느 한쪽에 큰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며 종(인간 종) 내의 모순(계급 사회적 갈등,모순, 백인,남성 우월주의) 은 증기가 주류로서 위상을 차지해 가는 그 과정을 조건으로 끊임없이 기능하였다. 413

마차를 말 앞에 두다

증기 원동기가 산업자본가의 사회를 낳은것으 아니다,
자본주의 논리가 증기 원동기를 선택한 것이다 421

🤔 지구의 기후를 바꾸는… 현상들의 근본은 자본주의 사상이라고 말하는 듯 하다 423

마르크스 - 막 태어난 공장제도를 위기로 떨어뜨리려고 위협하는 반란을 자본가들이 진압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 노동에 대한 적대물로서 등장한 기관 증기기관에 의한 인간의 대체는 유사한 모든 변혁 과정에서와 같이 결정적 의의를 가진다 427 마르크그는 기관을 부르주아 지배의 원인 으로 인식

오늘날 자본주의는 환경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우리의 집단저 능력을 결정하는 정치적 기구와 사회적 관계의 기반을 이룬다 자본주의 = 방안의 코끼리 #자본주의 의 종말을 상상하는 것보다 세계의 종말을 상상하는 편이 쉽다 430

태초에 하늘과 땅이 있었다. 그 다음 자본주의가 화석 경제를 가져왔다 오늘날 생물권은 불안정하고 자본주의는 안정적이지만…. 둘은 자리를 바꿔야 한다.

🤔 화석연로로의 전환은 경제논리에 가반한 것이었다. 자본주의가 생물권, 인간과 지구의 가치를 삼켜버렸다

13 화석 자본: 부르주아 소유관계의 에너지 토대 431

영구히 타오르는 축적의 불꽃

잉여가치의 생산 - 기업의 이익은 노동자가 추가로 근무하는 시간에서 발생한다 , 441

직접생산자들이나 그들의 착취자들이나 모두 시장을 거칠 필요가 없었다 농부의 감자든지 군주의 칼이든지, 그것의 사용가치가 가장 중요했다 만족할 줄 모르고 자연을 끝없이 집어삼키는 탐욕 역시 없었다. …. 자연으로부터 획득한 사물은 ‘일정한 수준까지만 욕구의 대상으로서 소비’ 가 가능하며 개인적 소비의 영역에서 그냥 소모된다 하지만, #자본 은 그 본성상 아무런 한계도 인정하지 않는다. 444

경쟁이라는 화석 무정부주의

산업사회 초기에는 공통체 생활을 하고, 서로 소통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사회시스템이 돌아갔으나 자본주의 시대로 전환 되면서, 권력,다른 사람과의 경쟁, 자기지속성장 이라는 굴레로 빠져 들게 된다 457

우리가 바람과 비와 태양열을 나누어 통제할 수 없는 한, 서로 분리되지 않는 채 남을 수밖에 없다 459

실질적으로 종속된 자연을 통해 노동을 실질적으로 종속시키다

수력은 노동으로 생산된것이 아니기 때문에 준 자율적이고 실직적 종속을 거부하지만 증기력은 노동에 의해서만 획득될 수 있는 재고이기 때문에 정반대의 특성 - 비자율적이고 실질적인 종속 - 을 가진다. 에너지의 생산 그 자체에서 더욱 인간 노동에 의존하게 되었다. …. 483

권력을 안정시키고 기후를 불안정하게 하다

‘자연에 대한 인간의 권능은’ ‘자연을 도구 삼아 일부 인간이 다른 인간에게 행사하는 권력이라는 점이 드러난다’ - c.s루이스

A라는 인간 개체는 자연 C의 힘을 활용함으로서 B라는 인간 개체에 대해 우위에 서게 된다. 485 B가 A에 저항하면 저항할수록 이를 제압하기 위해 A는 C를 더 깊숙이 파 내려간다 - 권력,자본 증가 486

그들이 지닌 예외적 구매력 - 뒤에 나오는… 땅을 뺏앗고, 살던 사람들을 내쫒고… 땅주인들은 석탄이 나올까바 불안에 떠는 요지경 - 을 통해서 자본가들으 ㄴ인간의 삶의 일부와 함께 증기기관과 석탄을 사들일 수 있었으며 그리하여 공장 내에서 인간의 삶에 대해 더욱 강화된 권력을 휘두를수 있었다 487

14 세계의 굴뚝, 중국: 오늘날의 화석 자본 505

선진국은 제조를 먼 개발도상국에 이전한다 - 그들은 생산하며 co2를 발생시킨다 - 선진국은 co2배출량이 적어진다 소비자의 문제인가?

미국이나 다른 서구의 노동자들이 제조업을 해외로 이전하고자 결정한 것이 아니다. 514

세계화된 화석 자본

자본이 생산성을 가볍게 휴대하면서 전 지구를 활보하는 자유를 일단 획득하면, 자본은 잠재적 현지국들을 대상으로 그들 각각에 귀속된 자신 기초를 비교하면서 입지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자본

  • 값싼 노동을 추구한다
  • 노동자들이 쉽게 확보될 수 있는 장소를 원한다
  • 규율에 쉽게 길들일 수 있고 고강도와 장시간 노동에 익숙한 노동자를 추구한다
  • 근면한 습성을 갖도록 훈련된 인구를 원한다. 516

저소득 국가로 생산 시설 이전 → co2 더 많이 발생하는 요소이다 → 고소득 국가에서 생산하는 것보다

  1. 에너지 공급원 필요, 발전소… 2) 인프라를 구성할때 저렴한, co2고려안한 구조일것 3) 사람들,물류의 이동경로가 길어진다. 교통량 증가 co2배출 증가

세계의 공장 중국, 중국으로 몰려드는 생산 공장들

맨체스터가 1840년대에 ‘세계의 굴뚝’ 이었다면, 21세기 초에 중국이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된 것은 주로 세계적 이동성을 지닌 자본이 중국을 장악하여 자기 공장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532

자본가들이 중국으로부터 이전을 고려하다

파업의 시작… → 베트남,인토네시아, 인도, 말레이시아, 캄보

15 흐름으로의 귀환? 전환을 가로막는 장애물들 563

무상으로 주어지는 자연력에 대해 우려되는 점들

신재생에너지원으로의 전환 문제 1)가격

  • 태양으로 돈을 벌기 어렵다. 설치관련된 장비회사들은 가능하려나… 설치후는 전기를 파는데..부를 이룰수 있을까?
  • 연료나 동력원을 캐내어 시장에 팔 수 없기 때문에 자기확장하는 가치를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은 그 기술적 요소를 제조해내는 일뿐이다.
    • 해마다 이윤의 폭이 줄면서 … 태양에너지 쪽의 가격은 그냥 한쪽만 향한다. 떨이지는 쪽으로 568
  • 석유회사들은 30년 동안 아무런 문제없이 운영할 수 있는 고장에 투자하는데, 태양에너지 쪽 제조업 공장은 5년이면 경쟁력을 상실한다. 2)발전환경의 변동성 극심

사물들의 경향성에 반하는 흐름

  • 태양광, 풍력등, 자리잡은 지역에 완전 종속된 영향을 받는다. 572
    • 석탄은 어디로든 이동 가능하다
  • 발전시간의 불활실, 변동성문제

전환을 가로막는 진퇴양난

독일이나 영국에서 남는 전기를 노르웨이에 전달해서, 물을 산위로 옮기고, 전기가 필요할때 수력발전하여 다시 공유받는 방법 하지만, 누가 시설비를 감달할 것이며, 나라간 이해관계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사기업들에게 이익을 어떻게 줄것인가.. 국가가 세금으로 다른나라의 전기를 주기위한 시설을 지을 수 있을까…

재생에너지는 분권화되어야 한다.

동력의 계획경제를 향하여?

재생에너지는 ‘그 본성상 분권화된 것이다’ 583

(재생에너지 시설 건설비용에 co2발생한다. 따라서) 화석연료 사용을 직접 억제하지 않고 에너지의 흐름에 기초한 기반시설을 그냥 건설하기만 해서는 10분의 1의 전환 효과밖에 거둘 수 없다 587

중앙정부의 강력한 드라이브가 필요하다

16 마개를 뽑을 시간: 권력-동력의 배출물인 CO₂에 관하여 598

인류세 가 아닌 → 자본세 the Capitalocene 라고 해야할 것이다 602

지금은 자본의 시대이다. 에너지의 재고로부터 나온 CO2 연기의 오랜 흔적은 그 꼬리를 물고 수십만 년에 걸쳐 길이 남게 될 것이다. …권력-동력의 배출물로서, 우리의 패배와 저들의 승리의 결과물로서… 602

비상사태 한가운데에서

<잉글랜드 노동계급의 상황> 엥겔스 공장의 공기는 보통 습하면서도 필요이상으로 무더운 편이다 노동잗르은 ‘대도시로 끌려와서 시골에서보다 나쁜 공기를 들이마신다’ 그리고 거리는 ‘호흡과 난방 과정에서 발생한 탄산가스’로 오염되었다 정장 부르주아지는 불결한 공기로부터 탈출했다 석탄 광산에서 co2와 ch4는 ‘가장 처참한 재앙들’을 야기하고 ‘이 재앙들의 직접적인 원인은 부르주아지의 이기심이다’

#기후변화 는 갑작스레 닥친 놀라운 운명의 장난이라기보다는 차라리 두 세기 동안 화석 자본을 가리고 있던 장막이 걷힌것에 불과하다. 오랜 기간 진행되어 오던 사태의 의미가 현재에 이르러 드러났다. 604

전망은 암울하다. 그러니까 더더욱 행동에 나설 필요가 있는 것이다. 가설적으로라도 이러한 기적(지구의 구원)을 이룰 가능성을 지는 것은 오직 사람들humans 뿐이다. 606

3.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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