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정도언
- 번역:
- 출판사: 출판사/지와인
- 발행일: 2023-05-3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4-06-21 00:00:00
프로이트의 의자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이름}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지그문트 프로이트](지그문트 프로이트)
[지그문트 프로이트#주요 이론](지그문트 프로이트#주요 이론)
[지그문트 프로이트#마음이론 과 뇌과학](지그문트 프로이트#마음이론 과 뇌과학)
[지그문트 프로이트#배럿의 구성주의 이론과 프로이트의 마음이론](지그문트 프로이트#배럿의 구성주의 이론과 프로이트의 마음이론)
2.5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 프로이트 마음이론, 뇌과학의 3층 뇌구조, 배럿의 감정구성주의…
- 인간을 이해하기 위한 인간의 노력들
- 타인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본 틀 / 프레임 … 이 것으로 좀더 이해하기 쉬워진다.
나를 비난이나 열등감의 눈으로 보지말라 우주는 무한하고, 이 지구 상 수많은 사람들은 수많은 고통속에서 살고있다. 나또한 인간이며 그들과 우리는 같은 환경에서 산다. 부끄러울것도 자책할 것도 없다
3.2 After Qu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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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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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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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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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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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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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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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프로이트는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어냈습니다. 인간의 마음을 논하는 것이 과학의 대상이 아닌 철학이나 종교의 대상이었던 시대에 인간의 마음을 과학적으로 이해하는 정신분석학이라는 틀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남이 만들어 낸 것을 비평하기는 쉽습니다. 눈앞에 바로 보이기 때문에 정말 일도 아닙니다. 그러나 안 보이던 것을, 없었던 것을 새로 만들어내는 것은 창조적인 일이며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
우리는 현재를 살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과거의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마음의 틀로 현재의 사물을 보고 판단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그 틀로 문제를 해석합니다. 그것이 도움이 안 되는 틀이라면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도움이 되는 틀로 바꿔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과거에서 벗어나 현재의 눈으로 현재를 살펴야 합니다.
평소 ‘진짜 나’를 잘 지키고 있는 사람은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지에 별로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남이 나를 우습게 보더라도 묵묵히 내가 가진 장점을 활용하면서 내가 갈 길을 한 걸음 한 걸음 걸어갑니다. 속이 상하더라도 나를 내가 파괴하는 어리석은 행동에 빠지지 않고 나를 잘 지켜내고 위기를 극복합니다. 쓸데없이 남의 눈치를 보지 않고 목적 있는 삶을 거침없이 물 흐르듯 살아갈 수 있습니다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정상적 인간’이란 사실 평균적인 의미에서 정상일 뿐이다. 그의 자아는 여기저기에서 크게 또는 작게 정신병자의 자아와 비슷하다. ─ 지그문트 프로이트
지형 이론 (무의식>전의식>의식) → 구조 이론 (이드,초자아,자아)
https://baro.kr/539
첫 번째 이야기 : 숨겨진 나를 들여다보기
chapter 1 내 마음은 어떻게 생겼을까
마음을 의식Conscious, 전의식Pre-conscious, 무의식Unconscious으로 나누었습니다. 마치 커다란 땅덩어리를 나눈 것 같다고 해서 이것을 ‘지형 이론topographic theory’이라고 합니다.
첫사랑은 전의식에 살고 있 이루지 못한 사랑의 이름, 무의식 내 안에 세 사람이 산다
chapter 2 어떤 욕망이 우리를 움직일까
나와 맞는 사람을 찾아 헤매다 : 소속감 │나를 스스로 지키다 : 자존심 자존심의 동력을 자기 안에 갖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는 사람입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나를 살게 하는 최고 동력 :자기실현 │왜 같은 행동을 반복할까 │두 가지 기본적인 욕망 인간을 움직이는 두 가지 욕동(본능적 욕구의 움직임)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삶의 욕동인 리비도Libido(성 에너지)와 죽음의 욕동인 타나토스Thanatos(공격성, 공격적 에너지)입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유머에 숨겨진 공격성 유머는 상대로부터 공격받을 가능성을 줄이면서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공격성을 표현하는 방법입니다. 정신분석학의 입장에서 보면 유머란 억눌려 있던 공격 에너지가 해방되어 웃음이라는 형태로 발산되는 것입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chapter 3 누구에게나 마음의 경호실이 있다
방어기제는 ‘두렵거나 불쾌한 정황이나 욕구 불만에 직면하였을 때 스스로를 방어하기 위하여 자동적으로 취하는 적응 행위’를 말합니다.
무조건 눌러놓고 없는 척 한다 : 억압│ 용기 없는 자의 알리바이 : 합리화 │나는 왜 그 사람을 닮고 싶을까 │잘 숙성된 와인 같은 방어기제 │미성숙한 사람들의 방어기제
- 행동 acting-out
- 수동적 공격 - 소심한 반항
- 격리
- 투사
- 막강함 - 세상을 맘대로 하겠다
- 부정
- 분리
- 왜곡
- 전치
- 해리 - 기억하지 않음, 나와 나를 차단
- 반동형성
│방어기제를 살펴봐야 하는 이유
chapter 4 마음에는 여러 가지 색이 있다
다양한 마음의 이론들
두 번째 이야기 : 무의식의 상처 이해하기
chapter 5 확실하지 못한 것을 견디지 못해요 - 불안
불안을 몰아내려고만 하지 말자 │걱정하는 일은 대개 일어나지 않는다 │죽을 것 같은 불안 : 공황 근본적으로 불안, 공황, 공포는 심리적 문제입니다. 뇌의 문제가 일부 있지만 심리적 이유로 심해진 경우에는 뿌리가 되는 심리적 문제를 찾아내야 합니다. 우선 인생이 장밋빛이어야 한다는 환상을 버리세요. ‘장밋빛 인생’이라는 말이 있는 것은 인생이 결코 장밋빛이 아니라는 역설입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문제를 받아들이고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chapter 6 살게 만드는 강력한 힘 - 공포
공포는 나를 믿지 못하는 데서 온다
chapter 7 잃어버린 편지가 되돌아오다 - 우울
우울한 것을 부끄러워 마세요. 우울은 흔해 빠진 증상입니다 -
‘어쩔 수 없어’라는 태도 │일부러 실패자가 되고 싶어 한다 │완벽주의는 우울증을 더 악화시킨다 우울하면 나와 내 과거의 관계가 친밀해집니다. 온통 내 안이 과거에 대한 후회로 가득합니다. 우울은 현재를 제대로 살지 못하게 방해합니다. 우울은 내가 미래와 맺을 관계를 간섭하고 나섭니다. 미래가 고장난 텔레비전 화면처럼 찌그러져 보인다면 현재를 사는 것이 고통스럽습니다. 불확실한 미래는 어깨를 처지게 하고 의욕을 뺏어갑니다. 그러면 과거가 더욱 한탄스럽습니다. 악순환입니다.
│고독과 외로움을 구분하세요 현명한 사람들은 ‘고독’과 ‘외로움’을 구분해 말합니다. #고독 이란 ‘혼자 있는 즐거움’이고 #외로움 은 ‘혼자 있는 고통’이라고 합니다. 고독은 사람을 강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대가는 치러야 합니다. ‘혼자 있을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정말 힘듭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고독 상태로 들어가 내 안의 나와 정면으로 만나서 대화를 하세요. 나의 삶이 어디에 와 있는지, 내가 사는 이유와 의미는 무엇인지, 삶의 기쁨은 무엇인지를 찾아보세요. 무엇을 두려워하고 있는지, 과연 그것들이 두려워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정성을 들여 알아보세요. 가끔은 마음의 서랍 정리도 필요합니다. 고독은 인생의 속도를 약간 늦추는 일입니다. 우리는 고독을 통해 성장합니다.
🤔 현대의 우리는 고독의 시간이 없다. 쇼츠!!!!
│절망이 주는 폭발적 에너지
chapter 8 자기애의 상처가 흘리는 피 - 분노
‘왜 분노하느냐’보다 ‘어떻게 분노할까’에 주목하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나의 무의식에서 올라오는 분노라는 감정을 평소에 잘 다룰 수 있는 방법을 익히는 것입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분노라는 무의식을 다스리는 방법
정말 자신이 있는 사람은 화를 잘 내지 않습니다. 스스로 남보다 훨씬 더 우월한 존재라고 억지로 우겨 생각하는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자존심에 상처를 받으면 불같이 화를 냅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평소에 자존감을 쌓아 놓기
인류 문명이 최초로 시작된 것은 화난 사람이 돌 대신에 단어를 던지면서 부터이다. - 지그문트 프로이트
chapter 9 새로운 정거장에 선 것일 뿐 - 좌절
성숙해 지는 과정
좌절은 필요한 약입니다. 강한 칼을 만들기 위해 대장간에서 쇠를 달궜다가 식혔다 하는 과정을 되풀이하는 것과 같습니다. 좌절은 인생의 종말이 아닙니다. 새로운 출발점입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chapter 10 도망간다고 피할 수는 없다 - 망설임, 열등감
완벽함이라는 함정에 빠지다 │팝콘 같은 심리, 열등감
망설임을 정신분석 용어로는 ‘양가감정ambivalence’이라고 합니다. 동일한 대상에 대해 동시에 두 가지 상반되는 감정을 느끼거나 태도를 보인다는 뜻입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걷거나 뛰기 위해서는 우선 넘어지는 것부터 배워야 합니다. 그래야 넘어지더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나도 모르게 쉽게 넘어지지 않게 됩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치료의 핵심은 억압되어 있던 열등감을 의식의 세계로 불러와서 정신분석적으로 다루는 것입니다. ‘나를 알고 나를 받아들이고 진정한 내가 되는 것’에 초점을 맞춥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 자신을 이해하는 마음을 바탕으로 상처들을 끄집어 내어, 그것들을 인정하거나 놓아줄수 있게 하는 힘… 책으로도 가능하다!!!
열등감 내 마음이 편안하고 남과 잘 지내기 위해서는 우월감과 열등감의 균형을 잘 조정해야 합니다. 우월감에 너무 빠지면 다른 사람을 객관적으로 보는 균형감을 잃게 됩니다. 열등감 때문에 남에게만 초점을 맞추면 어느 새 자신의 존재가 작아지고 삶의 궤도가 흔들립니다. 열등감이 심하면 자신을 평가절하하고 남의 칭찬이나 비판에 지나치게 예민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보상작용’으로 오히려 남을 깔보는 태도를 취하기도 합니다. 남을 깔보는 것은 내 열등감이 상대방에게 투사되어 옮겨진 것입니다.
chapter 11 나 자신과 하는 경쟁 - 시기심, 질투
남성과 여성의 시기심은 다르다 │나 그리고 남의 심리를 시기심으로 들여다보기 │결국 실패하는 게임, 질투 │보이는 것은 모두 시기의 대상이 된다
미국의 저술가 해럴드 코핀Harold Coffin은
“시샘이란 내가 가진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세는 기술이다”라고 했습니다.
시기심은 지금 내가 가진 것을 활용하지 않고 내게 없는 것을, 아마도 영원히 내가 가질 수 없을 지도 모르는 것을 쳐다보면서 인생을 낭비하게 만듭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내 단점과 내 잘못을 찾기 싫으면 차라리 상대방의 장점을 찾아보세요. 적어도 한두 가지는 찾아낼 수 있습니다. 그것에서 출발해 그와 나를 큰 그림에 포함시켜 생각해보세요.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시기심과 질투가 모여서 우글거리는 곳이 사회입니다. 특히 직장은 그런 갈등이 넘쳐나는 곳입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직장 내 시기심은 평판, 승진, 포상, 임금 인상, 자격증 취득, 인맥 쌓기를 둘러싸고 일어납니다. ‘우리 집 귀한 자식’인 나를 제치고 다른 사람에게 기회와 혜택이 가는 일이라면 전부 다 시기의 대상이 됩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세 번째 이야기 : 타인을 찾아 끝없이 방황하는 무의식
chapter 12 자신을 너무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수줍음이 많다 «< !
#수줍음
수줍음은 이상한 자기애적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그것은 우리가 어떻게 보이고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가 다른 사람들에게 정말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믿음이다.
- 안드레 두뷰스 Andre Dubus
chapter 13 우리와 나 사이에서 - 애착과 고독
무의식이 ‘우리’라는 것을 배우다 │고독은 사람으로 치유되지 않는다
고독이 없는 성숙은 가볍습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다른 사람들은 내가 생각하는 것만큼 내가 어떻게 보이는지, 얼마나 잘하는지 신경 쓰지 않습니다. 내가 내 문제에 사로잡혀 있는 것처럼 그들도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온통 매여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얼굴을 붉히고 수줍어할 필요가 없습니다.==
chapter 14 때로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 오해와 집착
==대화를 하기 전에 말을 잘 골라야 합니다==. 프로이트는 말의 중요성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말은 마술과 같은 힘을 가지고 있다. 최대의 행복을 가져오거나 아주 깊은 절망으로 이끈다. 말은 정말 강력한 감정을 느끼게 하고 그것은 곧 행동으로 이어진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내가 그를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다고 단정 짓지 마세요. 그가 나를 아주 잘 이해한다고도 믿지 마세요. ==꼭 그렇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가까울수록 상대를 객관적으로 보기보다는 감정을 개입시켜 환상 속에서 봅니다. 환상 속의 나와 너, 너와 나 사이에는 말 한마디에 이해가 아니고 서로 오해를 할 소지가 커집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만난 사람 모두와 일생을 같이 보낼 수는 없겠지요. 관계라는 것은 언젠가 끝나기 마련입니다. 끝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다면 끝내야 합니다. 물론 끝낸다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입니다. 그러나 단기간의 고통이 두려워 마무리하지 못하고, 집착하며 매달리면 삶이 장기간의 비참함으로 얼룩지게 됩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chapter 15 가장 달콤한 무의식 - 사랑
그 사람은 믿을 수 있다는 환상 │상대를 위한다는 핑계를 대지 마세요│ 사랑의 뒷모습 보기
‘이해받는 느낌’은 인생을 움직이는 힘 중의 하나입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남을 사랑할 수는 없습니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고독한 남자가 멋있어 보인다면 곧 함정에 빠질지도 모릅니다. 사랑을 받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은 자신을 사랑할 수 없고 남을 사랑할 능력도 없습니다. 사랑은 배워야 실천할 수 있는 실용 학문입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chapter 16 복수하고 싶은 사람이 있나요
네 번째 이야기 : 무의식을 대하는 다섯 가지 기본 치유법
chapter 17 나의 ‘현재 시간’은 몇 시인가요
chapter 18 자신의 언어로 말하기
우선 방어기제의 출동을 의식적으로 막으십시오. 변명하지 마십시오. 마음에서 자꾸 ‘그렇지 않아! 나는 억울해!’라고 올라오더라도 그냥 눌러버리세요. 오히려 “잘 들었고 생각해보겠다. 내가 할 말은 다음 기회에 하겠다”라고 하세요. 해명은 나중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하세요.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chapter 19 자신에게까지 거짓말하지 말자
진짜 나’는 혼자서도 잘 지냅니다. ‘진짜 나’는 주변이 달라진다 해도 중심을 잃어버리지 않습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포용적 환경holding environment’을 제공하려고 애씁니다. 비판하지 않고 편들지도 않으면서 그가 하는 이야기를 차분하게 들어주려 합니다. 그 이야기의 의미를 해석함으로써 그 사람의 자아가 안과 밖을 보는 시각을 서서히 넓혀주려고 합니다. 그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힘들어하는 문제의 뿌리를 그와 분석가의 관계를 거울 삼은 전이 분석으로 정리하고 해소시키려 합니다. 그러면 그는 옛 상처를 극복하고 새로운 관계를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chapter 20 용서 받으려고 애쓰지 마라
용서는 남에게서 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를 구하려는 자세를 가질 때, 자신의 무의식의 상처를 보듬을 수 있습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chapter 21 꿈과 환상을 잘 이용하자
과거에 매여 사는 것의 부작용을 계산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과거를 생각하는 순간 현재는 잊히고 현재를 잘 살아갈 수 있는 시간이 그 만큼 당연히 줄어듭니다. 곧 지나가버린 현재가 다시 과거가 되어 후회스러운 과거의 총량이 늘어납니다. 충실하지 못한 현재는 미래를 어둡게 합니다. 어두워진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현재는 더 부실하게 됩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니 과거는 이제 그만 잊고 현재를 충실하게 살아야 합니다. - <프로이트의 의자 (10주년 기념 특별판)>, 정도언 지음 - 밀리의 서재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0df88270e9ee43b0
누구나 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가 있습니다. 흔히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해 태어났다고 말합니다. 행복은 다음 부품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선 잘 자야 합니다. 그래야 에너지가 넘치고 생각이 명료해집니다. 기분이 좋아야 행복합니다. 그래야 대인 관계도 원만하게 이끌고 갈 수 있습니다. 몸이 건강해야 힘이 넘치고 남에게 매달리지 않게 됩니다. 선택을 올바르게 하고 잘못을 반복하지 않아야 합니다.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면서 집중하고 노력합시다. 시간을 잘 관리해야 몸이 편안하고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시간을 내서 내가 나와 가끔 소통을 해야 합니다. 내 마음과 몸의 디자인을 하고 늘 긍정적인 변화를 추구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마음의 자유를 얻어야 합니다. 우리 모두 자신의 무의식에 좀 더 편하게 접속할 수 있다면, 무의식을 조금이라도 존중하게 된다면, 무의식의 탐색을 통해 약간 더 창조적이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나’니까 당연히 ‘나’를 안다고 생각하는 선입견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다른 사람의 무의식을 좀 더 이해하게 된다면 기쁘겠습니다.
정신분석이 분석 받은 사람에게 절대로 병리적인 반응을 하지 않도록 만들어주는 것은 아니다. 정신분석은 분석 받은 사람의 자아를 자유롭게 해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지그문트 프로이트
3. 연관 문서
[아직도 가야할길](아직도 가야할길) <아직도 가야할 길>은 개인의 심리적 성장과 영적 성숙을 위해서는 문제를 피하지 않고 직면하며, 자기 책임을 다하고,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며, 영적 성장을 추구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책은 독자가 스스로의 삶을 깊이 있게 성찰하고, 보다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소로의 무소유 월든](소로의 무소유 월든)
<아들의 방>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