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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론

☝️우리나라는 이제 한단계 더 성숙되어야 한다. 그것은 토론,숙론의 문화가 있어야 가능하다. 국회는 참으로 심각하다.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최재천
  • 번역: 번역/최재천_지음
  • 출판사: 출판사/김영사
  • 발행일: 2024-05-1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4-06-25 00:00:00

숙론

1. Befor Qustion

누가 옳은 가가 아니라 무엇이 옳은가를 찾으려는 것이다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이름}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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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숙론 discourse

#숙론 여럿이 특정 문제에 대해 함께 깊이 생각하고 충분히 의논하는 과정을 뜻한다 discourse - dialogure (담화) , discussion(토론) .. 사뭇 진지하고 심각한 토론 serious discussion을 의미한다.

상대를 제압하는 게 목적이 아니라 남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왜 나와 상대의 생각이 다른지 숙고해보고 자기 생각을 다듬으려고 하는 행위다

서로 충분히 이야기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인식 수준을 공유 혹은 향상하려 노력하는 작업이다 숙론은 ‘누가 옳은가 Who is right?’ → ‘무엇이 옳은가 What is right?’ 를 찾는 #과정 이다 • 숙(熟): 익을 숙, 잘 익히거나 깊이 이해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론(論): 논할 론, 어떤 주제에 대해 논의하거나 토론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discourse 1. 담론 (談論): 특정 주제에 대한 공식적인 논의나 담화. 예를 들어, 학술적 담론이나 철학적 담론을 의미할 때 사용됩니다. 2. 강연 (講演): 공식적인 연설이나 강의를 의미합니다. 3. 논의 (論議): 토론이나 토의, 의견을 교환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4.대화 (對話): 두 사람 이상이 주고받는 대화를 의미합니다. 5. 발화 (發話): 언어적 표현이나 말하기 행위를 의미합니다.

우리나라가 토론을 못하는 이유 → 토론 수업을 받아본 사람이 거의 없다 일제 강점기 상달하양식 획일화 교육의 피혜 일본은 지금도 교육이 그렇다.

토론을 잘 이끄는 방법에 관한 교육,책이 시급하다 탁월한 사회자 moderator 혹은 진행중재자 facilitator 가 훌륭한 토론자를 길러낸다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배움 - 경험에 따라 행동이 변화하는 것 본능 instinct 가르침 teaching 토론 discussion → 우리나라는 debate 논쟁 을 한다

프롤로그_혁명 전야, 숙론의 동이 튼다

1부 숙제(宿題) 재미있는 지옥, 대한민국의 난제들

갈등이 수면아래 가라앉기보다 세상에 드러나고 있는 현상은 우리 사회가 그만큼 선진화하고 있음을 방증한다. 이런 갈등들을 어떻게 슬기롭게 극복하고 보다 합리적이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갈지가 우리 앞에 주어진 숙제다

갈등과 소통-슬기로운 사회를 위하여

이념 갈등-흑백과 좌우 말고 없는가

지역 갈등-작은 땅덩어리에서 왜 늘 다투는가

계층 갈등과 빈부 갈등-빈곤의 사실과 진실은 무엇인가

남녀 갈등-남성과 여성은 정말 다른가

세대 갈등-저출생과 고령화에 해법은 없는가

환경 갈등-경제성과 생태성의 평형은 가능한가

다문화 갈등-정복할 것인가, 다정할 것인가

2부 교육(敎育) 같은 견해와 다른 견해를 알고 사랑하는 시간들

토붕와해(土崩瓦解)-우리 교육의 안타까운 현실

우리의 현재 교육은 공존을 위한 협력과 배려를 배우는 곳이 아니라 오로지 신분 상승을 꾀하는 경쟁의 각축장이 되어버렸다 70

누구나 꽃피울 잠재력이 있다

나라는 개발도상국에서 선도국 first mover가 되었는데, 교육은 개발도상국에서 한발도 못나갔다.

끌려가지 않고 끌고 간다

읽기 쓰기 말하기

배운지 모르게 배운다

섞이면 건강하고 새로워진다

손잡아야 살아남는다

3부 표본(標本)

앵무새 대화와 헛소리를 하지 않는 본보기들

하버드생-암기보다 질문한다

테드 카펄-바로 들이대지 않는다

브라운 백 런치 미팅-격의 없는 대화에서 배운다

롤런드 크리스튼슨 교수 워크숍-사례를 연구한다

주니어 펠로우-학문 간 경계를 넘나들며 생각한다

통섭원-발제, 지정토론, 종합토론까지 머리를 맞댄다

위원회-문제를 인식하고 파악하고 해결한다

경협-함께 손잡고 경쟁에서 이긴다

4부 통섭(統攝) 불통을 소통으로 바꾸는 시나리오들

위원장 동지

제돌이야생방류시민위원회

기획재정부 중장기전략위원회

몽플뢰르 콘퍼런스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5부 연마(練磨) 바람직한 숙론을 이끄는 기술들

숙론의 목적과 진행중재자의 역할

숙론이 필요한, 사항들 종류들

  • 우리 모두에게 공동으로 주어진 분제를 합리적으로 풀어 내기 위해서
  • 해결책을 찾기 전에 우선 함께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공유하기 위해서
  • 개인이나 조직 간의 우려와 견해차를 드러내고 함께 인 지하기 위해서
  • 전략적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서
  • 조직 간의 협업 가능성을 타진하기 위해서
  • 조직 또는 사회가 안고 있는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
  • 서로 돈독히 협력하기 위해서
  • 정책을 수립하거나 변경하기 위해서
  • 정책이나 법안, 개발 계획 등을 공표하기 전에 주민 의견 을 청취하기 위해서
  • 함께 협업 공동체를 결성하기 위해서

적정 환경을 조성하라

  • 참여자 수는 12 ~ 16명 , 20~25명도, 6 ~ 7명도 훌륭한 숙론가능
  • 숙론의 장소,분위기
  • 좌석 배치, 둥글게,마름모 또는 얼굴보고 말하기 어려운 주제라면 강의장 형식
  • 마주보는 간격 지나치게 멀거나 가깝거나는 안되고
  • 소음도 문제이지만, 야외로 옮기면 새로운 분위기 가능

너 자신을 알라

  • 상황에 맞는 진행자가 되어야 한다
    • 학교 같은 수업에서는 - 서번트형리더
      • 목표달성 보다는 관계중심적
      • 학급 전체 생산성 보다는 , 참여하는 학생 개인적 성장이 중요
      • 섬김,존중,전체를 보는 통찰력, 돌발상황 대처 순발력, 융통성과 인내심
      • 세상엔 멍청한 질문이란 없다.
        • 진짜 멍청한 질문은 묻지 않는 질문이다. #질문

“질문에는 순진한 질문, 지루한 질문, 부적절하게 들리는 질문, 지나친 자기비판을 앞세운 질문 등이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질문은 다 세상을 이해하려는 노력이다” - 칼세이건

치밀하게 준비하고 유연하게 진행하라

  • 주제에 대한 전문가일 필요는 없지만, 폭넓은 이해
    • 참여자들의 성향과 지적 범위를 파악해야한다
    • 절절한 사례나, 결론의 방향을 예상한 몇가지 마무리발언 등 준비를 철저히

규칙부터 합의하라

발언 정리할 시간을 허하라

기꺼이 ‘선의의 악마’가 돼라

조직에 유리한 일이라면, 자신의 체면과 자존심을 잠시 내려놓아야 한다.

막히면 쪼개라

숙론이 잘 진행 되지 않으면, 작은 모둠으로 쪼개라 4 ~ 5 명 모여서 30분정도 이야기하고, 다시 모인다

필요하면 열정도 가장하라

  • 진행자는 항상 긍정적 반응을 해야한다.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라

상대방의 말 ,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을 키우라 단순한 질문을 던지고, 담화를 이끌다 - 래리킹

당신이 타인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으면 그들도 당신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 - 래리킹

이청득심 귀 기울여 경청하는 일은 사람의 마음을 얻는 최고의 지혜다.

에필로그_토론을 넘어 숙론으로

편견의 원인과, 예방 —-> 접촉 (심리학자 고든 올포트)

3.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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