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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뱅을 통해 독재와 불관용을 카스텔리오를 통해 관용과 자유를 생각하게 한다. 자유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슈테판_츠바이크
  • 번역: 번역/안인희
  • 출판사: 출판사/바오출판사
  • 발행일: 2009-05-04
  • origin_title: Castellio gegen Calvin oder Ein Gewissen gegen die Gewalt Zweig Stefan
  • 나의 평점: 10
  • 완독일: 2024-06-30 00:00:00

다른 의견을 가질 권리

1. Befor Qustion

2024년 국제도서전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슈테판 츠바이크 Stefan Zweig

1881년 오스트리아 빈에서 부유한 유대계 방직업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빈 대학에서 여러 언어를 배웠으며, 프랑스와 독일에서 수학 후 1904년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스무 살 때 시집 《은빛 현Silberne Saiten》으로 창작활동을 시작했으며, 1차 대전 기간에는 로맹 롤랑과 함께 반전反戰 운동에 참여하기도 했다. 1938년 오스트리아가 독일에 강제 병합되자 나치의 탄압을 피해 영국과 미국, 브라질 등지에서 망명생활을 하던 도중 심한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1942년 부인과 함께 자살했다. 소설가이자 희곡 작가, 전기 작가로서 생동감 있는 문체와 섬세한 감정 묘사, 뛰어난 구성 능력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특히 역사 속에 묻혀 있는 인물들을 찾아내 그들의 생애와 행적을 추적하여 깊이 감춰진 내면세계와 심리적 갈등까지 입체적으로 그려내는 전기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발휘했다. 지은 책으로는《천재와 광기》《정신의 탐험가들》《발자크》《광기와 우연의 역사》《어제의 세계》등이 있다.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진리를 구하고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그것을 말하는 것은 절대로 범죄가 아니다. 아무도 어떤 신념을 갖도록 강요당해서는 안 된다. 신념은 자유다. -카스텔리오, 1551

독재자 칼뱅 관용의 천명한 카스텔리오를 죽이려 모함하고, 고발하고, 세르배투스를 화형시킨다

카스텔리오가 이단으로 판명된 사람들과 관련됬다는 사건 발생

과로로 사망

제네바에서 칼뱅의 독주, 세계로 칼뱅주의 확산 시도

칼뱅 사망 → 제네바는 이후 가장 관용적은 도시려 변신 → 네덜란드 칼뱅주의 거부 → 카스텔리오 저서 묶음 출판 → 유럽은 관용 카스텔리오 사상을 받아들인다 → 승리!

이후 인류는 → 세계 전쟁을 2번이나 하게되고 → 히틀러를 만나게 되고 → 냉정 시대를 만나고 → 국가마다 독재자들을 만나게 된다. → 그리고 현재도 사상적, 물리적 독재자와 독재적 문화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3. After My Idea

3.1 Insight

칼뱅 공화국 입막고 핸동도 막고 생각까지 만들려했건 돚재자 관용을 꿈군 카스텔리오 칼뱅의 필사적 발악

스스로 천주교의 독재 파괴를 부르짓던 그 스스로 그 자리에 앉는다 권력과 명예를 위해 .자신의 개인 욕을 위해 자신에게 바른 말을 하는 소리를 힘으로 거짓된 모함으로 짓누른다. 결국은 힘이 이기고 자유의 관용의 못소리는 패배힌다. 하지만 인간의 싦이 에너지보존 법칙과 같이 엔트로피는 낮은 방향으로 흐른다 순종하는듯했던 사람들은 권력자의 부재와 함께 일어나 다시 원상으로 돌린다 마치 잡초거 일군 밭을 덮듯이

카스텔리오의 자유에 대한 외침은 무덤에서 살아나 이후의 사람들에게 투쟁의 힘이 된다

그리고 자유를 누리는 인간은 다른 독재자를 다시 만난다.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자유 #인류 #폭력 #전쟁 우리가 자유를 습관으로 여기고 더 이상 신성한 소유물로 여기지 않는 순간에 충동세계의 어둠속에서 신비한 의지가 자라나 그것을 유린하려고 드는 것이다 인류는 너무 오래 너무 근심 없이 자유를 누리고 나면, 언제나 힘의 도취에 대한 위험한 호기심, 전쟁에 대한 범죄적인 열망에 사로잡히게 된다. …역사는 그 알 수 없는 목적지로 나아가기 위해 때때로 우리에게 알 수 없는 퇴행을 마련해 놓는다

모든 폭력통치는 극히 짧은 시간에 낡아버리거나 차갑게 식어버리고, 모든 이데올로기와 그 일시적인승리는 그 시대와 더블어 종말을 고한다. 287

언제든 모든 칼뱅에 맞서 어떤 카스텔리오가 다시 나타나서 모든 폭행에 맞서 사상의 독자성을 옹호하게 될 것이다 288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장 칼뱅#장 칼뱅(Jean Calvin, 1509-1564)](장 칼뱅#장 칼뱅(Jean Calvin, 1509-1564)) [장 칼뱅#제네바에서의 종교 개혁 1536년](장 칼뱅#제네바에서의 종교 개혁 1536년) [장 칼뱅#독재](장 칼뱅#독재) [장 칼뱅#마이클 서베투스(Michael Servetus, 1511-1553)](장 칼뱅#마이클 서베투스(Michael Servetus, 1511-1553))

[장 칼뱅#세바스티안 카스텔리오(Sebastian Castellio, 1515-1563)](장 칼뱅#세바스티안 카스텔리오(Sebastian Castellio, 1515-1563))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한 세대의 이상이 그 불길과 색채를 잃어버리면, 언제나 어떤 사람이 일어서서 폐기선언을 하고, 자신이 새로운 형식을 찾아냈다거나 혹은 새로 만들어냈다고 선언만 하면 되었다 …언제나 새로운 이데올로기는 - 그리고 이 사실이야말로 이데올로기의 형이상학적인 의미이다 - 처음에 지상에 새로운 이중주의를 만들어낸다. 인류에게 통일성과 순수성이라는 새로운 망상을 선물하는 사람은 언제나 그들에게서 가장 성스러운 힘인 희생정신과 열광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17

#배신 #도그마

…불행하게도 이런 이상주의자들과 유토피아주의자들은 승리를 거두고 난 직후에 언제나 정신에 대해서 가장 고약한 배신자로 변한다 권력은 총체적 권력을 지향하고, 승리는 승리의 남용을 지향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다수의 확보를 전체주의로 변화시키고…자기들의 도그마를 따르도록 만들려는 유혹에 빠져들곤 한다. ..자기들의 도그마를 유일한 것으로 만들기 위해 그들은 국가의 힘으로, 다른 생각을 가지는 일을 범죄라고 낙인찍어 버린다. 18

도그마 : 이성이나 논리적 비판을 허용하지 않는 독단적인 신념이나 학설

#신념 #이념 #폭력 어떤 이념이든 간에 그 이념이 다른 사람들의 신념을 단일화하고 복무규정으로 만들기 위해 테라를 사용하는 순간부터, 그것은 이상이 아니라 잔인성일 뿐이다. 가장 순수한 진리라 해도 폭력으로 그것을 남에게 강요한다면, 그것은 정신에 반하는 죄악이 된다. 19

#역사 역사는 냉정한 연대기 기록자로서 결과만을 헤아릴 뿐, 도덕적인 척도를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다. 역사는 오직 승리자만을 응시하며 패배자들은 어둠 속에 남겨둔다.

폭력으로 구축한 새 질서

루터, 츠빙글리 종교 개혁 → 당시 카톨릭 교회를 정화 하려고 만 했을 뿐이나. 카톡릭은 조금도 완고함 유지 → 카톨릭 안에서 변화 불가능 → 외부에서 카톨릭 공격 → 새로운 개신교 시작

힘을 함쳐서 세계교회(카톨릭)을 파괴했던 개혁파 신학자들, 루터, 츠빙글리, 멜랑히톤, 칼슈타트, 부처 등은 이제 신학적인 분쟁을 벌이고, 종교 논문을 써서 사소한 싸움들을 하느라 온 힘을 다하고 있었다 39

시대의 요청을 꿰뚫은 젊은 칼뱅

제네바의 이런 혼돈속에서 [장 칼뱅](장 칼뱅)이 여행에 하루를 들르게 된다 39

스물네 살 된 칼뱅 → 개혁파의 자기분열에 → 새로운 교리, 정신적 요체를 위한 하나의 통일된 교리 정리 필요 → <기독교 강요> 작성 → 유럽의 역사를 바꾼 책중 하나가 된다

#루터 가 영감을 받은 사람으로서 종교개혁을 시작했다면 #칼뱅 은 조직자로서 종교개혁이 천 갈래 만갈래로 찢어지기 전에 그것을 붙잡아 세운 인물이었다 41

파렐 → 칼뱅 보다 나이 많음에도 스승으로 그를 스승삼고 → 절대 복종 함 → 42 파렐의 강권으로 → 칼뱅 현실 정치에도 관여하기 시작 →

<기독교 강요>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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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설교자들이 가져야 할 권한을 여기서 분명하게 말할 수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관리하고 알리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모든 일 을 감행할 권한이 있고, 
이 세계의 위인이나 모든 권력자를 강요하여 하나님의 권위 앞에 머리숙여 자기에게 봉사하도록 만들 권한을 가진다.
그들은 가장 높은 사람부터 가장 낮은 사람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람에게 명령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법령을 세울 수 있고, 
사탄의 왕국을 쳐 부술 권한을 가진다.
그들은 양들을 보살피고 늑대를 절멸시켜야 하며, 복종하는 자들을 격려하고 가르치고, 반항하는 자들을 고소하고 절멸 시킬 권한을 가진다. 
그들은 결합할 수도 해체할 수도 있으며. 번개와 천둥을 내리칠 수도 있다. 그러나 이 모든 일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이 루여져야 한다

이제 제네바에서 자유는 끝났다 46

칼뱅 <교리문답서> 작성 의회 제출 루터가 요구한 “기독교인의 자유” 는 제네바에서 끝이 났으며, 종교가 개인의 양심의 문제라는 생각도 종말을 고했다 논리가 윤리를 지배하게 되었고, 문자가 종교개혁의 정신위에 놓이게 되었다. 칼뱅이 이 도시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제네바에서는 어떤 형태의 자유도 끝나고 말았다. 이제 단 하나의 의지가 모든 사람의 의지 위에 놓이게 되었다. 48

인류는 위대한 편집광에게만 굴복한다.

칼뱅에게는 중간의 길이란 없었다. 단 하나의 길, 오직 자신의 길만이 있었다 52 .. 하나님께서 내게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 판단할 은총을 내리셨다 - 칼뱅

정복자 칼뱅

독단적 편집광을 제네바시는 추방한다 → 하지만 이후 개신교의 혼돈이 찾아와 → 다시 그를 불러들이고, ‘스승’으로 부르기 시작 한다 57

제네바시가 스스로 완전히 두 손을 묶은 채 그에게 모든 것을 위임하고, 복종하기로 선언

#1541년 재네바에 재입성한 칼뱅

2장 자유를 질식시킨 광신주의

칼뱅은 복음서에서만 찾을 수 있다고 대답했다. … 이 유일한 책이 제네바의 주인이자 재판관이 되었다 하나님은 입법자이고, 설교자는 유일하게 부름 받은 법 해석자가 되었다. …시 당국과 시민권이 아니라 오직 종교국의 성서 해석만이 무엇이 허용되고 무엇이 금지된 것인지를 판정하게 되었다. 65.

광신적 주시주의자 칼뱅의 초상

세상에 대해서 가혹했듯이 그는 자기 자신에게도 가혹했다. 일생동안 자신의 육체를 엄격한 계율 아래 가두었고, 정신적인 것을 위해 최소한의 식사와 휴식만을 육체에 허용했다. 69

모든것의 심판자

의회기록에는 “이 문제는 칼뱅 선생님께 문의할 것” 이라는 기록이 나오지 않는 날이 거의 없다. 74

칼뱅의 하나님은 축제도 바라지 않고, 사랑받기도 원치 않으며, 언제나 두려워하기만을 바랐다. 인간이 오직 두려움으로 멀리서 하나님께 봉사하지 않고, 감히 황홀경과 충만감으로 덤비는 것은 주제넘는 짓이었다. 75

자유는 안 된다! 인간은 자유를 하상 잘못 사용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위대함 앞에 폭력을 써서라도 인간을 작게 만들자!

교회계율과 도덕경찰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가혹하게 개성의 권리를 빼앗고, 개체성을 파괴적으로 약탈한 칼뱅은 특별한 방법 도입.. <교회계육> …칼뱅은 이 도덕적인 테러가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지 감시할 조직체를 만들었다 ‘종교국’… 그 임무는 ‘하나님을 순수하게 예배하도록 공동체를 감시하는 것’…77

종합적인 감독체제가 도입된 그날부터 제너바에서 개인의 사생활이란 없어졌다. …인간은 끊임없이 악을 행하려 한다는 칼뱅의 세계관에 따라 제네바에서는 누구든지 미리부터 죄악의 협의를 받고 항상 감시받게 되었다. 78

금지, 금지, 금지!

제네바 시민들에게 허락된 것은? ..별로 없었다. 의무,의무,의무읜 순환이 끊임없이 계속 되었다.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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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계율을 하나도 어겨서는 안 된다는, 이렇듯 끊임없는 도덕적 테러 아래서 삶을 즐겁고 살 만한 것으로 만들어주는 모든 것이 금지되 었으니 사람들의 느낌은 어떠했을까?
 연국 오락. 민속축제. 륨. 온찾 형태의 유희가 금직되었다. 심지어 스케 이트처럼 전혀 해롭지 않은 스포츠마저 칼뱅의 의심을 불러일으켰다. 극 히 조심스럽고 거의 수도사 같은 의상 말고는 모든.것이 금지되었고, 시 당국의 허락 없이 재단사들이 새로운 디자인을 만들어내는 일이 금지되 있다. 열다섯 살 이전의 소녀들은 비단으로 된 의례복, 열다섯 살 이후 의 소녀들은 벨벳으로 된 의례복을 입는 것이 금지되었고, 금실 은실로 수를 놓은 웃, 금실 끈, 금단추, 금장식고리가 달린 옷, 또 금이나 장신구 가 달린 모든 옷이 금지되었다.
 남자들에게는 긴 가르마 타는 것이 금지되고, 여자들에게는 머리를 들어올리거나 곱슬거리게 만드는 것이 금지되었고, 레이스 달린 모자와 장갑, 주름, 홈이 파인 신발이 금지되었다. 가마와 마차의 사용이 금지되 었다./스무 명 넘는 사람이 모여서 가족축제를 벌이는 것과. 세례식과 약 혼식에서 일정한 가짓수 이상의 요리나 설탕에 절인 과일 같은. 음식물 의 제공이 금지되었다"이 나라의 붉은 포도주 이외의 포도주를 마시는 것이 금지되었고 숙배가 금지되었으며 사냥한 집승과 날집승 고기와 파 이가 금지되었다,
 부부 사이에는 결혼식에서 혹은 결혼식이 끝나고 6개월이 지난 다음 에 서로 선물하는 것이 금지되었다. 물론 흔외의 교제는 일체 금지되었 다. 약혼자들도 예외가 아니었다. 그 지역 사람들은 여관에 발을 들여 놓는 것이 금지되었다./여관 주인에게는 이방인이 기도문을 외우기 전에

테러는 독재의 영원한 법칙

어떻게 단 한 명의 지성적인 금욕주의자가 수천수만 명의 삶에서 즐거움을 그토록 완벽하게 유린할 수 있는가? 테러!!! 84

모든 ‘죄인’에 대해 냉혹하고 동정심이 없는 것을 칼뱅은 자신의 체계에서 가장 상위의 규칙으로 여겼다. 84

칼뱅이 하나님의 이름을 내걸고 지배하던 시기보다 더 많은 사형집행과 형벌, 고문, 추방 등을 제네바시는 겪은 적이 없었다. 프랑스 작가 발자크 - 칼뱅의 종교적 테러가 프랑스 혁명의 피의 축제보다 오히려 더욱 잔혹했다고 올바르게 지적했다. 86

잿빛 그림자의 도시

…어둠의 도시… 18세기에 가서야 루소 의 철학자가 테어나게 된다. 그 전까지는 잿빛 도시

3장 자유와 양심의 수호자

패스트 창궐 ( #1542년 ~ #1545년 ) …그의 모오류에 대한 믿음이 상당 부분 파괴되었다. 97

자유로운 양심, 세바스티안 카스텔리오

국가/체제가 신념 자유를 폭력으로 억압하면 첫째, 국가의 테러에 공공연히 맞서서 순교자가 되는 길 둘째, 내면의 자유와 자신의 생명을 모두 보호하는, 겉으로 굴복,자신의 의견 감추기 - 에라무스와 라블레의 방식 셋째, 이민

양심, 독재와 맞부딪치다

카스텔리오, 제네바를 떠나다

4장 불운한 희생양

신학에서 돈키호테, 세르베투스

600

5장 다른의견의 비극적 종말

세르베투스 체포 in 제네바 , 150

볼섹의 처단에 실패한 칼뱅, 세르베투스 에게 더 큰 복수,처단 욕심이 있었는가? 156

6장 관용의 선언

폭력에 반대한다

(종교재판) 칼뱅이 세르베투스를 불태워 죽임으로써 이러한 세계사적인 첫발을 내디딘 것이다. 그는 개신교가 쟁취해온 ‘기독교도의 자유’의 권리를 단번에 없애버렸다. 이 단 한번의 도약으로 그는 가톨릭 교회를 능가했다. 179

세르베투스…오로지 칼뱅 해석의 절대권위를 강화하기 위해서만 샹펠의 장작더미에 불을 붙였던 것이다. 세르베투스는 하나님을 모독하지도 않았지만, …. 오직 칼뱅의 어떤 주장을 부인했다는 이유만으로 죽임을 당한 것이다. 180

[몽테뉴#미셸 드 몽테뉴(Michel de Montaigne, 1533-1592)](몽테뉴#미셸 드 몽테뉴(Michel de Montaigne, 1533-1592))

옹색한 변명

칼뱅이 방어할 쟁점 - 결정적인 문제 - 다른 의견을 가진사람들을 죽이거나 죽이라고 명령해도 되는가

…언제나 성서에서 자기에게 가장 유리한 부분을 인용하는 칼뱅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제거하는 것은 성서의 권위를 통해 ‘성스러운’ 의무로 주어졌다고 설명한다. 185

인문주의적인 사람들은 너무나 쉽게 체념했고, 그럼으로써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들이 마음대로 행동하기 쉽게 만들어주었다. 188

더 이상 침묵할 수 없다.

카스텔리오의 <이단자를 억압해도 되는가, 그들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가. 신구교 권위자들의 소견을 제시함> 저술

광신주의와의 싸움

이단이란 절대적 개념이 아니라 상대적인 개념이다 197

카스텔리오가 보기에 살인적인 망상과 온 세상의 어지러운 혼란에 대한 책임은 사상가들의 광신과 불관용에 있다 그들은 언제나 자신의 이념, 자신의 종교, 자신의 세계관만 옳다고 여긴다. 카스텔리오는 이러한 광신적인 우월감을 탄핵한다. 200

사 람들은 자기 자신의 생각에 대해, 혹은 자신의 생각이 옳다는 생각에 대해 너무나도 뚜렷한 확신을 가진 나머지 오만하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오만에서 잔인함과 박해가 나온다. 오늘날에는 거의 사람 수만큼이나 다양한 견해가 있건만, 다른 사람이 자신과 견해가 같지 않다면 조금도 참으려 하지 않는다. 그런데 다른 분파가 틀렸다고 하면서 혼자 지배하려고 들지 않는 분파는 하나도 없다. 그래서 추방 ,망명, 감금, 화형, 교수형 등 온갖 처형과 고문이 날마다 행해지고 있다 오직 높으신 분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의견을 가졌다는 이유로, 때로는 어떤 특별한 이유도 없이 그런 일들이 행해진다

[세바스티안 카스텔리오](세바스티안 카스텔리오)는 단 한 가지만이 이러한 야만성에서 인류를 구할 수 있다고 보았다. #관용 관용 Toleranz 이었다. 200

7장 폭력에 맞서 양심이 일어서다

검열,탄압, 음모

칼뱅 … 카스텔리오의 소식을 듣고… 이제 제네바에서 토론은 금지다! 선언 211

살인자 칼뱅을 고발한다!

<칼뱅의 글에 반대함> … 비록 한 사람을 상대로 한 것이지만 그 도덕적인 힘으로 인해, 법으로 말을 유린하고, 교리로 생각을 짓밟고, 영원히 천박한 폭력으로 영원히 자유로운 양심을 짓밟으려는 모든 시도에 반대하는 글이 되어싿 216

“이단자를 죽이는 것은 범죄행위다. 쇠와 불로 그들을 파멸시키는 것은 인문주의의 모든 원칙을 부인하는 행동이다” 칼뱅 <기독교 강요> 스스로 한말. 224 그는 2판에서 해당 글을 지웠다

  • 누가 칼뱅에게 심판의 권한을 부여했는가
  • 정신적,종교적 판단은 정신적으로 내려야 한다. 왜 관청을 이용했는가
  • 스스로 이단자 처벌은 범죄라 말해놓고, 본인이 그렇게 했는가
  • 한 인간을 죽이는 것은 절대로 교리를 옹호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그냥 한 인간을 죽인 것일 뿐이다 227

확신이란 개인적인 체험이고 사건이며, 그 확신을 소유한 개인 이외의 사람에게는 속하지 않는다. 확신은 단속되거나 훈련되는 것이 아니다. 그리고 어떤 가르침이 수없이 하나님을 들먹이고 성스러운 진리라고 스스로 주장해도 하나님이 만들어낸 인간 생명의 성스러움을 파괴할 권리를 주장할 수 는 없다 228

카뱅은 유죄 , 유죄, 유죄

8장 폭력이 양심을 제거하다

권력의 테러

<칼뱅의 글에 반대함> 은 인쇄조차 되지 못했다. 칼뱅의 검열 235

독재권력의 속성

칼뱅은 더큰 권력을 소유하게 되고, 폭력, 억압적이 되었다

작은 폭력사태를 국가반역죄로 둔갑시켜… 칼뱅에게 조금이라도 반대했던 사람들은 모두 처형당했다. 240 단 하룻밤 만에 제네바에는 칼뱅당 이외에는 어떤한 당파도 남지 않게 되었다.

덫을 놓아라!

카스텔리오를 꿰네기 위한 온갖 술수들

언제나 새로운 정열을 가지고 카스텔리오는 자신의 고백을 되풀이하고 있다. 불관용은 피할 수 없이 전쟁을 부르고, 관용만이 평화를 부른다고. …상호이해를 통해서만 전쟁을 피하고 이념을 결합시킬 수 있는 법이다. …이편이나 저편을 강요해서는 안된다. 260

죽음만이 그를 구원할지니

#1563년 12월 29일 과로와 급격한 건강악화로 48세로 운명했다

칼뱅파들은 즐거워한다.

9장 카스텔리오의 부활

칼뱅주의 유산

칼뱅은 자신의 권력과 이념을 스위스의 이 좁아빠진 도시에만 국하시키려 하지 않았.. 그의 끝없는 권력의지는 나라들과 바다를 넘어 점차 유럽을, 전 세계를 자신의 전체주의 체제에 굴복시키려 들었다 276

칼뱅이 죽고 , 제네바 - 세르베투스를 화영시킨 그곳 - ‘하나님의 적’이며 자기 시대의 대표적 반기독교도인 볼테르가 도망쳐 들어왔다

가장 불관용한 나라들이 칼뱅이후 가장 관용적인 나라로 변했다 282

카스텔리오 부활하다

칼뱅 주의가 네덜란드로 갔으나, 그곳에서는 거부한다 카스텔리오의 저서들이 부상한다. 카스텔리오의 사후 50년이 지나고 사람들은 거의 전집을 출간한다. 승리! 284

모든 칼뱅에 맞서는 어떤 카스텔리오


칼뱅

3. 연관 문서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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