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할레드_호세이니
- 번역: 번역/왕은철
- 출판사: 출판사/현대문학
- 발행일: 2022-08-2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10
- 완독일: 2024-07-08 00:00:00
연을 쫓는 아이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이름}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아프카니스탄, 카불 공산주의자들 등장 → 러시아 점령 → 텔레반이 전쟁으로 러시아 몰아냄 → 탈레반의 횡포 → 미국 9.11 → 미국 전쟁 시작 → 10여년후 미국의 퇴각 → 탈레반 다시 점령

두려움, 죄책감, 우정, 아버지, 치욕, 권력
3. After My Idea
3.1 Insight
자신의 과거를 뭍어둔체 미국의 새당에서 새로은 삶을 시작한 아미르 어느날 과거에서 전화를 박는데 그가 좋아하던 아버지 친구 고향을 방문하고 새로운 과거를 알게 된다 하산이 자기 형제라는걸 그는 과거에서 도망치려 뛰쳐나가지만 다시 그 과거로 간다 형제의 아들 조카를 찾으러 현재를 살아내기 위해 과거를 뛰어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3.2 After Qu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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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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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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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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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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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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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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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하산, 내가 너를 어떻게 해야 하니? 어떻게 해야 하니? 144
이기는 건 늘 세상이다. 그게 현실이란다 154
잠시 나는 그에게 모든 걸 털어놓을 뻔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그가 나를 어떻게 생각할지 두려웠다. 그가 나를 미워하게 될 것 같았다. 154
짧은 섬광 속에서 나는 결코 잊지 못할 것을 보고 말았다. (아미르 센의 생일 잔치에서) 하산이 은쟁반에 있는 음료수를 아세프와 왈리에게 건데고 있었다. 155
“쉬거라” ..그는 내가 이걸 개봉하는 걸 보지도 않고 가버렸다. 158
🤔 으 …. 그 심정이 이해가 된다… 수많은 잔소리를 머금고 돌아서는 아버지의 모습!!!
“저자에게 나를 한 방에 쏴서 죽이는 게 좋을 거라고 말해 주시오. 그렇지 않으면 내가 저 자식을 찢어 죽이겠다고 하시오. 후레자식 같으니!” 178 🤔 아미르의 아버지 바바, 러시아 군인이 탈줄하는 일행의 여자를 범하려는 불의를 참지 않는다.!!! 🤔 그때 아미르는 하산의 강간을 떠올린다. 보고만 있던 아미르 본인을 기억해 낸다!!
젠다기 미그자라 215 삶은 계속된다.
바바는 내가 어렸을때…말했었다 “이 세상에는 단 하나의 죄 밖에 없다. 그것은 도둑질이다…… 네가 거짓말을 하면 너는 진실에 대한 누군가의 권리를 훔치는 것이다” 343
나는 라힘 한이 나를 부르지 않았더라면 싶었다. 내가 아무것도 모르고 살게 내버려뒀더라면 싶었다. 하지만 그는 나를 불렀다. 그리고 그가 나한테 얘기한 것이 모든 걸 바꿔놓았다. 그리고 그것이 나로 하여금 나의 모든 삶이 거짓말과 배반과 비밀의 순환이었음을 깨닫게 만들었다. ….“다시 착해질 수 있는 길이 있어”. 라힘 한은 이렇게 말했었다. 순환에 마침표를 찍을 길. 작은 소년. 고아. 하산의 아들. 카불 어딘가에 있을 그의 아들. 345
나는 물살이 내가 해야 하는 것으로부터 나를 떠나가게 하지 않을까 두려웠다. 그 물살이 하산으로부터, 나를 부르고 있는 과거로부터, 그리고 속죄를 위한 이 마지막 기회로부터 나를 떠내려가게 하지 않을까 두려웠다. 그래서 나는 그런 일이 생길 가능성을 미리 차단하고 떠난 것이다. 351
(고아원 원장) 이곳에는 피할 곳도 없고, 음식도 거의 바닥이 나고, 옷도 없고, 깨끗한 물도 없습니다. 어린 시절을 잃어버린 아이들만 잔뜩 있지요. 하지만 더 큰 비극은 여기에 있는 아이들은 그래도 운이 좋은 아이들이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들은 수용 한계를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날마다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어머니들을 돌려보내야 한답니다. 388
우리 두사람 다 (바바와 아미르) 죄를 짓고 다른 사람을 배반했다. 하지만 바바는 죄책감 속에서 선을 만들어내는 방법을 찾아냈다. 하지만 나는 뭘 했던가! 나는 내가 배반했던 사람들에게 내 죄를 전가하고 모든 것 잊으려고만 하지 않았던가! 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