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팀_마샬
- 번역: 번역/김미선
- 출판사: 출판사/사이
- 발행일: 2016-08-10
- origin_title: Prisoners of Geography - Ten Maps That Explain Everything about the World (2015년)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4-07-14 00:00:00
지리의 힘1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이름}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3.2 After Qu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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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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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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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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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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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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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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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서문: 우리 삶의 모든 것은 지리에서 시작되었다!
1장: 중국, 4천 년 만에 대륙의 나라에서 해양 강국을 꿈꾸다
한족의 탄생에서 군사대국을 꿈꾸기까지 지리의 보호만큼은 확실하게 받는 나라 중국은 왜, 티베트에 목숨 거는가 중국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전략적 땅, 신장 땅의 나라에서 해양 강국으로! 남중국해, 뜨거운 분쟁의 현장 “미국이여, 대만은 우리와 지리적으로 더 가깝다!” 수많은 영유권 분쟁, 결코 대양 강국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2장: 미국, 지리적 축복과 전략적 영토 구입으로 세계 최강국이 되다
흔치 않은 지리적 위치를 확보한 나라 신의 한 수, 루이지애나 구입 멕시코와의 영토 분쟁, 역사는 미국의 손을 들어주었다 그 어떤 위협도 없던 시대, 괌과 카리브 해까지 진출하다 막강한 해군력을 내세운 미국의 패권시대 유럽과 러시아는 과연 미국의 위협이 될 만한가? 중국, 중국, 중국! 그리고 동아시아 태평양 지대 에너지마저 자급자족하게 된 미국, 그들은 중동 국가들과 어떻게 관계를 유지할까 미국이 쇠락할 거라는 예측의 유행
3장: 서유럽, 이념적 분열과 지리적 분열이 함께 감지되다
지리의 축복을 받은 서유럽 vs. 지리의 차별을 받은 남유럽
- 스페인은 양질의 토지가 없고, 정치적으로 경색되어 있다, 금융위기 피해 가장 컸다
- 유럽은 많은 강과 산맥등으로 작은 민족단위 국가가 많다.
- 미국은 통일된 언어를 사용
그리스 위기, 유럽의 이념적 분열과 지리적 분열로
- 그리스는 터키와의 전쟁, 방위비 증가등 상황이다.
- 왜 그리스는 독일의 지배를 받아야 하는가.
- 독일은 왜 그리스를 도와야 하나
- 그리스는 2차대전 나치에 반대 참전하였다. 왜 독일을 위해? 싸웠나
- 입장 차이!
동쪽에서 일어나는 균열과 긴장의 조짐 프랑스는 독일을 두려워하고, 독일은 프랑스를 두려워한다
유럽연합 안에서 감지되는 지리의 복수
- 독일은 서쪽 (영,프 ) 에도 속할 수 있지만, 여차하면 동쪽 (러) 에 속할 수 있으니, 함부로 하지마라 영국, 영광스러운 고립? 유럽은 과연 20세기 초로 회귀할까?
- 프랑스는 독일을 유럽연합의 틀 안에 묶어두는 데 큰 기여를 했다.
- 베를린 정부가 유럽의 상황을 좌지우지하는 것을 프랑스가 고분고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향후 유럽 연합의 힘은 약화될 위험이 있다.
- 반대로, 프랑스가 독일의 주도권을 인정한다면 그땐 프랑스 자신의 힘이 줄어들게 된다.
- 독일과 프랑스는 서로 연합하기 위해 노력한다.
- 하지만 , 독일에게는 플랜 B - 러시아가 있다.
- 프랑스와 독일의 연합이 유럽 안정화에 필수 있다.!!! 115
헬무트 콜 독일 총리직에서 물러나면서
특히 전쟁 시절을 겪어보지 않고 현재의 위기를 맞은 이들은 유럽의 통합이 무슨 이득을 가져다주는지 의문을 갖는다. 하지만 유럽은 지난 65년 이상 유례없는 평화의 시기를 누려왔다. 비록 우리 앞에는 여전히 극복해야 할 문제와 난관이 있지만 해답은 그것밖에 없다. 평화 말이다
4장: 러시아, 가장 넓은 나라지만 지리에게 복수의 일격을 당하다
러시아를 지켜주는 건 지리였건만
- #1604년 - #1613년: 대혼란 시기(Смутное время): • 이 시기는 러시아 역사상 정치적 혼란과 외세의 침입이 있었던 시기입니다. 특히 폴란드-리투아니아 연합군이 모스크바를 점령하고, 러시아의 지배권을 두고 여러 내전과 외국의 간섭이 발생했습니다. 1610년 폴란드군은 모스크바를 점령하여 일시적으로 지배했습니다.
- #1654년 - #1667년 : 러시아-폴란드 전쟁: • 러시아와 폴란드-리투아니아 연합 사이의 전쟁으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의 귀속 문제로 전쟁에 돌입했습니다. 이 전쟁은 최종적으로 안드루소보 조약(1667)으로 끝났으며, 이 조약에서 러시아는 키예프와 동우크라이나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 #1700년 - #1721년 : 대북방 전쟁 (Great Northern War): • 러시아, 스웨덴, 폴란드-리투아니아, 덴마크-노르웨이, 작센 사이의 전쟁입니다. 피터 대제의 지휘 하에 러시아는 스웨덴에 맞서 싸웠으며, 결국 전쟁은 러시아의 승리로 끝났고, 스웨덴으로부터 발트 해 지역을 획득했습니다.
- #1812년 : 나폴레옹의 러시아 침공: •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이끄는 군대가 러시아를 침공한 사건입니다. 이 침공은 “러시아 원정”으로 불리며, 나폴레옹 군대가 모스크바까지 진격했으나 결국 심한 추위와 보급 부족으로 인해 참패하고 철수하게 되었습니다. 히틀러의 러시아 침공 (바르바로사 작전, 1941년) #1941년 6월 22일, 히틀러는 약 300만 명의 병력을 동원하여 소련을 침공했습니다. • 초기에는 독일군이 급속히 진격하여 큰 성공을 거두었으며, 소련의 많은 지역을 점령했습니다. • 그러나 스탈린그라드 전투( #1942년 - #1943년 )와 모스크바 전투( #1941년 - #1942년 )에서 소련군은 결사적으로 저항하며 반격에 성공했습니다. • 혹독한 겨울, 보급 문제, 소련의 강력한 반격 등으로 인해 독일군은 큰 타격을 입고 후퇴하기 시작했습니다.
무궁무진한 영토 확장, 미국에 대적할 초강대국이 되다 한쪽 발은 유럽에, 다른 한쪽 발은 아시아에 부동항의 부재, 러시아의 지리적 아킬레스건
친서방 국가, 친러시아 국가, 그리고 중립 국가
중립 국가 - 우주베키스탄, 아제르바이잔,투르크메니스탄 - 자급자족(에너지,식량) 가능 국가 친러시아 -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벨로루시, 아르메니아 친서방 - 폴란드,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에스토니아, 체코공화국,불가리아, 헝가리, 슬로바키아, 알바니아, 루마니차 (나토가입국가들)
서방에도 추파를 던지고, 모스크바의 당근도 받으려는 우크라이나 크림 반도, 신이 러시아에게 선사한 지리적 패 지리를 무기로 도박을 하는 러시아 나토 vs. 러시아, 그리고 발트 해 국가들 모스크바는 가까이 있고, 워싱턴은 멀리 있다 가스와 석유, 지리를 이용한 경제 전쟁 군사 협력까지 가능한 러시아와 중국의 밀월 관계
5장: 한국, 지리적 특성 때문에 강대국들의 경유지가 되다
일본, 최대 고민인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미국과 군사적 동맹을 맺다 연약한 것 같되 위험한 약자의 역할을 하고 있는, 북한 손가락 하나로 가른 인위적인 38선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는 어떤 선택을 할까 섬나라 일본, 과거에는 고립을, 이제는 군사적 개입을 선택하다 일본은 과연 전쟁 가능한 국가가 될 것인가 일본의 최대 고민은 중국, 이제 주변국에서 친구를 찾아야 한다
6장: 라틴 아메리카, 내륙이 텅 빈, 거대한 지리의 감옥에 갇히다
광활한 세계의 끝단에서 벌어지는 영토 분쟁
- 볼리비아와 칠레 전쟁, 볼리비아 땅 빼앗김, 앙숙 인 관계 194
- 벨리즈(영국령) 와 과테말라 대립
멕시코, 미국의 그늘 아래에서 살아가야 할 운명의 나라
- 마약의 힘의 정치,군대,경찰 곳곳에 파고들어 있다
니카라과 대운하, 거대 중국 자본이 이미 진입했다 중국, 미국과 라틴 아메리카의 벌어진 틈을 공략하다 브라질, 지리가 자국 내 운송도 막는다 라틴 아메리카 최고의 지리적 혜택을 받는 아르헨티나
7장: 아프리카, 유럽인이 만들어 놓은 지정학의 피해자가 되다
지리가, 아프리카의 최대 장애물이다 유럽인들이 제멋대로 그려 넣은 국경선 콩고민주공화국, 아프리카판 세계대전의 현장 나일 강의 수자원, 축복이자 분쟁의 씨앗 석유, 그리고 보코 하람의 나라 앙골라, 내부와 외부의 수탈로 점철되다 중국의 아프리카 접근, 터를 잡은 이상 쉽게 떠나지 않을 것이다 지리적 위치의 혜택을 제대로 보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지리가 점지한 힘과 싸우기
8장: 중동, 인위적인 국경선이 분쟁의 씨앗이 되다
서구가 잉크로 그려서 만든 국경
사이크스-피코 협정 이전에는 시리아 국가나 레바논,요르단,이라크,사우디아라비아,쿠웨이트,팔레스타인도 따로 없었다. 258
수니파, 시아파, 그리고 그 안의 또 다른 수많은 분파들 영국이 난장판으로 합쳐 놓은 곳, 이라크 요르단, 골치 아픈 곳을 싹둑 잘라내 만든 나라 산맥 이름이 나라 이름이 된 곳, 레바논 시리아, 소수파가 다수파를 지배하는 긴장감이 감도는 곳 IS, 죽음의 게임을 펼치다 이스라엘, 그리고 팔레스타인 산악지대, 핵무기, 그리고 석유의 나라 역사의 교차로가 될 수밖에 없는 운명, 터키 아랍의 봄
9장: 인도, 지리적으로 출발부터 유리했다
파키스탄, 말썽 많은 아프간과의 국경을 물려받다 인도 아대륙의 분열, 그리고 대살육전 출발부터 인도보다 불리했던 파키스탄 아직도 끝나지 않은 두 나라의 격돌 아프가니스탄, 적의 적이 되게끔 만들다 파키스탄, 탈레반, 그리고 미국 미국, 인도의 새로운 동맹국이 되다
10장: 북극, 21세기 경제 및 외교의 각축장이 되다
기나긴 북극 탐험의 역사 얼음이 녹으면서 바닷길도 열리고 북극을 둘러싼 치열한 각축 북극 전략 없는 미국, 북극의 최강자 러시아 북극에서의 게임은 달라야 한다
맺음말: 새로운 지리적 현실을 함께 맞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