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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의 힘2

☝️전 지구적인 이데올로기 싸움, 인간이 인간을 죽이는 전쟁, 그 배경은 탐욕,이기심 이것이 지구 역사의 인간발자국이다.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팀_마샬
  • 번역: 번역/김미선
  • 출판사: 출판사/사이
  • 발행일: 2022-04-1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4-07-18 00:00:00

지리의 힘2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이름}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이데올리기의 싸움으로 인간은 인류의 생명을 죽이고 있다. 권력의 이기적 욕심으로 다른 나라를 갈취하고, 민족을 힘으로 통합하고, 이권으로 반인권을 허용한다. 인간의 무리, 집단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지리적 요건을 고려하고, 그 지리적 요건에 맞는 곳을 차지하고 지키려 부단히 노력한다. 이데올로기가 퍼져 자신들의 땅을 점령할까 두려워 모든 나라는 이같은 방어와 선제 방어를 위해 살아간다. 인간이 인간을 방어하기위해 살아가는 이 아이러니는 참 우습다. 무한대의 우주속에 점하나도 안되는 지구 땅에서, 인간은 심심해서 인가. 인간으로서 살아가는 방법이 인간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함이라니.

지구를 넘어 인간의 탐욕은 우주까지 확장되고 있다. 가관이다.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서문: 이념은 스쳐 지나가도 지리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1장: 오스트레일리아, 지리적 위치와 면적이 강점이자 약점이 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 그러나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은 3분의 1도 안 되는 미지의 남쪽 땅을 노린 낯선 이방인들, 그리고 그들에게 자신들의 땅을 빼앗기는 사람들 유색 인종은 거부하는 백호주의 정책 다문화 국가 현대 오스트레일리아의 탄생 풍부한 천연자원, 하지만 부족한 물과 기후변화 해상 봉쇄에 속수무책이 되는 나라 가장 중요한 동맹국은 영국, 미국, 아니면 중국? 중국과의 관계, 관리 자체가 쉽지만은 않은 어쨌거나 힘겨운 줄타기를 해야 하는

2장: 이란, 전 세계와 기싸움을 벌이며 신의 과업을 수행 중이다

적이 침공하기도 힘들지만 국민을 통합시키기도 어려운 지형 양날의 검, 호르무즈 해협 페르시아 제국에서 시아파 이슬람 국가가 되기까지 외부 세력에게는 먹잇감이 되고, 내부에서는 쿠데타와 시위가 만연하고 1979년, 호메이니 그리고 이란 혁명 8년에 걸친 이란-이라크와의 전쟁 종교를 빙자한 억압과 그에 분노한 시민들 수니파 국가들에 둘러싸인 시아파 국가 미국과의 정략결혼은 계속 이어질까? 자국의 혁명가들을 비웃는 국민들 왕관에서 터번으로, 터번에서 부츠로 신의 과업을 수행하고 있는 나라

3장: 사우디아라비아, 한 가문의 성이 나라 이름이 되다

#1740년 중앙 아라비아 네지드의 일부 지역을 무함마드 이븐 사우드가 통치하고 있었다 Muhammad ibn Saud … 1930년대 후손 중 하나가 영토를 더 넓힌뒤 사우디아라비아 Saudi Arabia 라고 이름을 붙였다

8개 나라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모래의 나라

두 세력의 연합, 한쪽은 정치를 다른 한쪽은 종교를

사우디 가문과 라시드 가문의 기 싸움 → 사우디 가문의 패배 → 쿠웨이트로 도주한 사우디 가문 → 압둘 아지르 빈 압둘 라흐만 빈 파이살 빈 투르키 빈 압둘라 빈 모하메드 알 사우드 … 그의 성이 국가 이름이 된다. 사우드! 125

긴 이름 대신 이븐 사우드(현재의 사우디아라비아의 초대 국왕인 샘) 대가족이 쿠웨이트로 탈출했을때 그는 15세였다

무력으로 탄생한 나라 석유, 돈 그리고 미국 이슬람 극단주의자들, 현대화를 저지시키다 알카에다, 사우디 왕국과 결전을 불사하다 중동의 패권을 위한 31세 젊은 왕세자의 행보 폭정과 개혁을 동시에 석유에서 벗어나려는 도박 미국, 중국, 이스라엘과의 관계 석유시대의 종말, 이 나라의 운명은?

탈석유 , 재생에너지로의 전환, 세계적은 추세에 사우디는 선택을 해야한다 석유의존도를 낮추면, 국민들은 지원금이 줄어들것이고, 권력자들은 힘이 약해질 것이다 그런데도 MBS는 그일을 달성할 수 있을까? 그는 현대화 정책을 도입하려한다. 사우디에 태양광 패널로 석유영향도를 줄이려한다 그런데, 석유 영향이 낮아지면, 석유로 강국이 된 사우디를, 태양광으로 전환되면, 미국이 사우디를 지켜줄 것인가? 라는 문제가 대두된다.

미국은 홍해의 무역항로에 관심을갖을 것인가? …

4장: 영국, 지리에서 파생된 분리의 정서가 남아 있다

지리적 분리가 만든 발전의 차이 침략자들의 싸움터가 하나의 왕국으로 통합되기까지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양측을 위한 윈윈 전략 해상권을 장악하며 절정으로 치닫는 제국 힘의 균형추가 이동하기 시작했다 한쪽 발은 미국에, 한쪽 발은 EU에(그러나 깊지는 않게) 브렉시트 이후 혼성 전략이 필요해지다 그래도 친구는 있다 최고의 강국은 아니어도 차상위 강국으로 스코틀랜드가 절교를 선언한다면?

5장: 그리스, 그 위치 때문에 고대부터 현재까지 열강들의 게임의 대상이 되다

신이 바위와 돌을 흩뿌려 만든 나라 서구 문명의 탄생지, 페르시아와 로마에 점령되다 유럽 안에서도 뒤처지고, 소외되고, 밀려나다 발칸 전쟁, 세계대전 그리고 외부 세력의 점령 내전, 또 내전 난민, 또 다른 갈등과 분쟁의 시작 6천 개의 섬과 바다를 위한 엄청난 국방비 사이프러스를 두고 벌이는 위험한 게임 “터키보다는 우리가 더 믿을 만한 파트너다!”

6장: 터키, 목 좋은 곳에 자리 잡았지만 친구는 별로 없다

멀리 몽골에서 와 오스만 제국을 세우기까지 최전성기를 보내고 유럽의 병자로 몰락하다 터키공화국의 탄생, 그러나 영 마음이 편치 않은 오스만 제국의 부활을 꿈꾸지만 친구는 없는 이웃 나라들과 끊임없이 충돌하다 “마비 바탄, 우리는 푸른 바다를 지배할 나라다!” 이웃 나라와는 물 전쟁, 국내에서는 쿠르드족과의 전쟁 민주주의로 가려다 방향을 바꾸다 살벌한 동네 한복판에서 살아가기

7장: 사헬, 테러와 폭력의 악순환에 시달리는 갈등의 한복판에 있다

사막, 낙타, 교역로 그리고 이슬람 산과 강을 따라 국경을 나눴지만 그 산과 강이 어디에 있는지를 모른다 국제 테러 단체의 지원을 받는 반군 세력 코로나 팬데믹에도 내전은 계속된다 강대국의 눈치와 부족 갈등 사이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의 가장 가난한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저항 운동 기후변화, 사막화, 폭력의 악순환 풍부한 천연자원, 테러리스트들의 돈줄 중국, 사헬에 견고한 대국을 건설하다 발을 빼고 싶은 미국, 발을 넣을 기회만 기다리는 중국과 러시아

8장: 에티오피아, 그래도 지리는 에티오피아 편이다

물은 힘을 주고 협곡과 폭포는 발전을 가로막고 식민 지배를 받은 적 없는 이질적인 공동체들의 나라 현대 에티오피아의 탄생, 독보적인 세력으로 떠오르다 쿠데타, 공포정치, 전쟁! 그래도 변화의 바람은 분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피를 부르는 종족 간 분쟁 학습된 중립성을 유지하며 강대국의 눈치를 보는 에티오피아에게는 권력을, 이집트에게는 불안을

9장: 스페인, 지리의 방해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부의 창출도, 교역도, 정치적 통합도 방해한 지리 이베리아 반도를 장악한 무슬림, 그들을 다시 물리친 그리스도교 세력 유대인과 무슬림에 대한 탄압 유럽 최강국에서 종이호랑이로 전락 내부 분열과 갈등이 성장의 발목을 잡다 프랑코, 내전과 공포와 굶주림을 불러오다 사방에서 따돌림받는 홀로 남은 파시즘의 나라

독일의 히틀러, 이탈리아의 무솔리니는 2차대전으로 패망하고 스페인은 프랑코만의 파시즘나라로 남는다.

소련의 공산주의가 스페인을 점령 우려 → 미군 스페인에 원조 결정 → 파시즘 스페인은 미국을 받아드린다. → 미국 트루먼 대통령 결정 → 아이젠하워 대통령 스페인방문 → 경제 상황 개선 → 프란시스코 프랑코 사망 → 후계자로 왕자 후안 카를로스 지명 → 카를로스는 유럽국가가 되고자 선언 → 민주주의 국가로 변화시킴

새 국왕의 등장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의 극심한 대립 카탈루냐 독립을 바라보는 EU의 딜레마

![Pasted image 20240731061458.png](Pasted image 20240731061458.png) 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17/11/01/87052861.1.edit.jpg

넓디넓은 해상의 방어를 위해

10장: 우주, 또 다른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라크가 될 수도 있다

미국과 소련의 달 탐사 경쟁 환상적인 전망을 자랑하는 우주의 집, 국제 우주 정거장 건설 “6백만 달러가 하늘에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점점 힘을 잃어가는 우주조약과 달조약 저궤도, 우주전쟁의 출발점 우주 공간의 군사화 각국의 인공위성을 파괴하는 킬러 위성까지 개발 미래의 우주는 어떤 모습일까 우주는 특정 국가의 소유물이 아니다

3.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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