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d image of post 증오의 시대, 광기의 사랑

증오의 시대, 광기의 사랑

☝️전자책으로 소장하고 필요시마다 찾아봐야할 광기의 유명인들이야기,막장드라마 같은 그들의 삶, 위대한 그들도 역시나 우리와 같다.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플로리안_일리스
  • 번역: 번역/한경희
  • 출판사: 출판사/문학동네
  • 발행일: 2024-06-10
  • origin_title: Liebe in Zeiten des Hasses- Chronik eines Gefühls 1929?1939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4-08-10 00:00:00

증오의 시대, 광기의 사랑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이름}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이성애,동성애,양성애,근친애,지고지순한 사랑, 이기적인 사랑, 불같은 사랑, 권태로운 사랑, 육체적인 사랑, 정신적인 사랑, 계약 연예등등 모든 사랑이 적나라하게 펼처지는 한 편의 막장 드라마 같은데 허구가 아니라 사실이라는 점에서 더 짜릿하고 충격적이다. 539

1913년이 표현주의 시대였다면, 1929년 ~ 1939년은 반표현주의를 표방하는 신즉물주의의 시대였다.

그 당시에도 절망에 빠진 이들이 술,마약,죽음과 같은 또 다른 도피처를 찾고는 했다 “1920년대 사람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은 사랑이었다. 그러나 그들이 얻은 것은 흥분제였다.“는 저자의 메세지는 지금도 우리에게 맞지 않는가? 지금 우리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은 역시 바로 ‘사랑’일지 모른다.

이보다 더한 막장 드라마는 없을 것 같은 이들의 사랑 이야기 끝에 내가 얻은 것은 따뜻한 ‘관용’이었다. 비록 비난은 할지언정 증오로 단죄하지 않고 이 모든 사랑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 이런 사랑을 하는 이들을 끌어안는 것이다. 🤔 그들의 작품을 사랑하는것, 그들의 삶이 비록 역겨울 지라도 그들이 거쳐온 삶을 품고, 그들의 위대한 작품을 통해 우리가 삶이 풍요롭게 됨을 고마워하면서 말이다.

3. After My Idea

3.1 Insight

  • 페미니즘적 사건들이 많아지고, 동성, 자기애,난잡한 결혼생활, 부르주아, 유명인들의 타락해보이는 삶, 부자가 된다는것 유명인이 된다는 것은 구런 것들을 포함 한다는 것이 점점더 선명해 진다
  • 물론 부와 명예가 온전한함을 유지한체 살아가는 위인들도ㅜ있겠다만. 인간의 쾌락과 탐욕 욕심을 볼땐 전자가 자연스러워 보인다.
    • 모네의 부르주아들의 폭로 그림을 보면 실감난다
    • 19세기도 그랬것만..세상은 광기의ㅜ쾌락에 빠져있다. 20세기 초에
  • 동성애,불륜, 거기에 근친 까지 토나온다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페미니즘, 동성애,외도,불륜,광기의 사랑,근친까지,자살,타살,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장 폴 사르트르](장 폴 사르트르) [장 폴 사르트르#사르트르와 시몬 드 보부아르 20세기 지성사를 빛낸 특별한 관계](장 폴 사르트르#사르트르와 시몬 드 보부아르 20세기 지성사를 빛낸 특별한 관계)

1929년에 미래에 대한 희망을 품는 이는 아무도 없다. 그리고 그 누구도 과거를 떠올리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렇기에 모두들 그토록 정신없이 현재에 몰두하고 있다. 12

마를레네 디트리히(1901~1984)

[토마스 만](토마스 만) 의 아들 클라우스만 - 둘다 동성애자

[파블로 피카소](파블로 피카소) - 마리테레즈 발테르의 그림을 그리며 바람을 핀다. 그림때문에 나중에 들통난다 14 아내 올가 는 피카소가 다른 여자를 그리고, 자신은 버렸다는 느낌을 받는다 5월 5일 아내 올가를 그리는 피카소 <붉은 안락의자에 앉은 누드> 퇴마록에 가까운 아내 그림을 그린다

디트리히 본회퍼 - 신과, 자신만 사랑한, 좋은 가문에서 태어난 신학자 - 바로셀로나의 개신교 교구로 부임 21

[블라디미르 나보코프](블라디미르 나보코프) , 아내 베라 36

[조세핀 베이커](조세핀 베이커) 가 파리에서 백작과 결혼, 유럽 순회공연을 다닌다.

[타마라 드 렘피카](타마라 드 렘피카) 56

여자들은 이제 더이상 남자들이 필요 없다. 남자들을 당황스럽게 만든 이 메세지는 1920년대 후반의 사회 분위기를 말해준다. 66 여성들은 이제 어딘가 가야 할 때도 남자들이 필요 없다. 직접 자동차를 운전하기 때문이다. 66

아우그스트 잔더 - 사진 작가 69

프랜시스 스콧 키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위대한 개츠비) 작가가 아내 젤다 피츠제럴드와 프랑스로 넘어간다 스콧은 헤밍웨이와 술잔을 기울이고, 젤다는 발레를 배운다

1920년대 사람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것은 사랑이었다(아니면 적어도 심리 치료사였다). 그러나 그들이 얻은 것은 흥분제였다

113 빌헬름 2세 네덜란드 망명 생활 이야기 [빌헬름 2세](빌헬름 2세)

119

인간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려면 전쟁 상황에 처한 인간을 봐야 한다

  • 오토 딕스

[에른스트 루트비히 키르히너](에른스트 루트비히 키르히너)

[헤르만 헤세](헤르만 헤세) 와 세번째 부인 니논 일화 137

본 회퍼 - 바로셀로나에서 헤르만 툼-남자-을 사랑했다. 161

[파울 폰 힌덴부르크](파울 폰 힌덴부르크)

리 밀러 - 196 ,225 <보그> 모델에서 종군 기자로! 그의 삶은 케이트 윈슬렛 주연의 영화 <리>(2023)로도 만들어져서 오는 9월(2024년 9월)에 개봉합니다. 찰리 채프린과도 만난다

찰리 채플린 수많은 염문을 뿌리고 다닌다

[요시프 스탈린](요시프 스탈린) 인류사에서 최악의 집단학살자로 꼽히는 사람이 아내 -나데즈다 -가 소리치면 무서워서 욕실에서 문을 잠그고 대피한다

1932년 11월 베를린, 정치 뉴느는 점점더 위태로워지고, 나치 돌격대가 거리를 휩쓸고 나니고 유대인 지식인들은 공공연하게 망명을 이야기 한다 235

1 “본회퍼는 재앙으로 이르는 문턱에 서 있는 민족에게 호소하면서 강단에 서서 인간이 새로운 인간을 창조할 수 있다는 믿음을 꾸짖는다."(258쪽) 2 “헬레네는 오빠 게오르크에게 이렇게 편지한다. “내가 이곳에서 듣고, 보고, 느끼는 것은 대중 환각이요, 대중 광기요, 대중 정신병이야. 이곳 분위기는 1914년을 떠오르게 해.”(274쪽) 3 “이셔우드의 <베를린 이야기>는 1932년과 1933년 사이의 어느 겨울날 일기로 끝난다. “베를린의 공기에는 깊은 불안이 깔려 있었다”(299쪽) 4 “사나리에서 보낸 이 시절을 그린 단편소설이 있는데 제목이 ‘어떤 여름의 고통’이다. 그렇다, 모두 이 고통을 느끼고 있었다. 낙원에 추방되어 있는 기이한 상태를."(322쪽) 5 “릴리 클레는 아들 펠릭스에게 이렇게 편지한다. “나는 이렇게 세상으로 나간다. 처음으로 고향 없이 떠도는 신세가 되는구나. 올해는 끔찍한 해였어. 뒤돌아보면 소름이 돋는다."(367쪽)

이날 불 속에 던져진 책들의 저자 가운데 그 현장을 지켜본 이는 에리히 캐스트너뿐이었다. 증오가 사람들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피부로 느낀 것이다. 한 여대생이 캐스트너를 알아보고 소리쳤다. “저기 캐스트너가 있다!” 캐스트너는 이렇게 쓰고 있다. “이른바 내가 매장되는 자리에서 비통에 빠진 사람들 가운데 나를 발견한 놀라움이 얼마나 컸던지 그 여자는 그 순간 나를 손으로 가리키기까지 했다. 그래서 곤란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주위 학생들은 모두 아방가르드 책들을 집어삼키고 있는 불꽃을 탐욕스럽게 지켜보느라 이 젊은 여성의 외침은 듣지 못한다. 이 순간 캐스트너가 왜 생명의 위협을 느끼지 않았는지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자기를 빼고는 불길 속에 불타는 책들의 저자들 모두 이미 망명했다는 사실을 에리히 캐스트너는 알고 있었다. 그런데도 눈썹 하나 까딱하지 않고 그냥 집으로 간다. 훗날 에리히 캐스트너는 “목격자가 되기 위해” 남았다고 말한다. 맷집이 셌던 게 틀림없다.

1933년 가을, 모든 독일 지식인이 남프랑스나 파리에 정착하기 위해 도망치듯 베를린을 떠나는 와중에 그와 반대로 파리에서 베를린으로 오는 두 지식인이 있다 . 장폴 사르트르 - 독일의 밤문화를 즐기고 경험 하기위해 . 시몬 드 보부아

동성애자인 클로드 클아라크은 무슬림 나라에서 살기 위해 급하게 아내가 필요했던 것이다 383

29살 본회퍼 는 목사아들 에버하르트 베트케 26세과 동성애에 빠진다 일기에…그 어떤 여성에게도 느껴본적이 없다고 일기에 적는다 405

피카소는 자기가 만난 갈망하는 여인들을 자기 안에 흡수한다. 그의 육체와 갈망을 결정하는 사람이, 그의 예술과 시각도 결정한다. 435

  • 아내 올가, 아들 파올로를 노르망디 부아젤루에있는 성으로 보내고
  • 마리테레즈와 어린 마야를 40킬로미터 떨어진 르 트랑블레쉬르몰드르 로 보내고
  • 새로운 여인 도라 마르를 자신집 옆으로 이사오게 만든다. 그의 그림에서는 이제 도라 마라가 등장한다.

#1929년 10월 24일 - 뉴욕 증시 대폭락 (검은 목요일). 의미: 대공황의 시작, 전 세계적 경제 위기의 촉발.

1929년 - <서부 전선 이상 없다>(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출간. 의미: 제1차 세계대전의 참혹함을 생생하게 묘사, 반전 문학의 대표작.

1931년 - <기억의 지속>(살바도르 달리*) 작품 발표. 의미: 초현실주의 미술의 대표작, 시간과 현실에 대한 새로운 해석.

1931년 - <시티 라이트>(찰리 채플린*) 개봉. 의미: 무성 영화의 정점이자 사운드 영화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작품.

#1931년 9월 18일 - 만주사변. 의미: 일본의 중국 침략 시작, 제2차 세계 대전으로 이어지는 아시아 지역 긴장 고조.

1932년 - <멋진 신세계>(올더스 헉슬리*) 출간. 의미: 디스토피아 소설의 고전, 기술 발전과 전체주의에 대한 경고.

#1933년 1월 30일 - 히틀러*, 독일 총리 취임. 의미: 나치 독일의 시작, 유럽에서 파시즘의 부상.

#1935년 9월 15일 - 뉘른베르크 법 제정. 의미: 독일에서 유대인에 대한 공식적 차별과 박해 시작.

#1936년 7월 17일 - 스페인 내전 발발. 의미: 파시즘과 민주주의 세력 간의 대립, 제2차 세계대전의 전초전.

1937년 - <생쥐와 인간>(존 스타인벡) 출간. 의미: 대공황 시기 미국 노동자들의 삶을 묘사, 사회적 리얼리즘의 대표작.

1937년 - <게르니카>(파블로 피카소*) 작품 발표. 의미: 스페인 내전 중 게르니카 폭격을 주제로 한 반전 작품,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정치적 예술 중 하나.

#1937년 7월 7일 - 중일전쟁 발발 (루거우차오 사건). 의미: 중국과 일본 간의 전면전 시작, 아시아에서 제2차 세계 대전의 시작.

1938년 - 핵분열 발견 (오토 한과 프리츠 슈트라스만.) 의미: 핵 시대의 시작, 후에 핵폭탄 개발로 이어짐.

#1938년 9월 30일 - 뮌헨 협정. 의미: 영국과 프랑스의 유화 정책, 독일의 체코슬로바키아 수데텐란트 합병 허용.

1939년 - 뉴욕 세계 박람회 개최. 의미: ‘내일의 세계’를 주제로 한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기술의 전시.

1939년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빅터 플레밍) 개봉. 의미: 할리우드 황금기를 대표하는 작품, 미국 남북전쟁을 배경으로 한 대서사시.

#1939년 8월 23일 - 독소 불가침 조약 체결. 의미: 나치 독일과 소련의 비밀 협정, 폴란드 분할 계획.

#1939년 9월 1일 - 독일의 폴란드 침공. 의미: 유럽에서 제2차 세계 대전의 공식적 시작.

3. 연관 문서

continue
Hugo로 만듦
JimmyStack 테마 사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