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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는 무엇을 기획하고 어떻게 개발하는가

☝️창업가정신으로 일하라! 인문학 및 기업문화의 요소들로 창업을 이루기위해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 독서초보자들을 위한 책.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
  • 번역: 번역/
  • 출판사: 출판사/시목(始木)
  • 발행일: 2020-07-22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4-10-16 00:00:00

실리콘밸리는 무엇을 기획하고 어떻게 개발하는가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첸한

‘Han’이라는 필명을 쓴다. 대학교 마지막 학기에 실리콘밸리 굴지의 기업에서 일할 기회를 얻어 실리콘밸리에 처음 입성했다. 하지만 일을 시작하자마자 단지 기술만 알아서는 결코 프로그래머로서 생존할 수 없음을 뼈저리게 느꼈다. 프로그래밍 실력은 기본에, 인간의 마음을 건드리는 기획과 개발, 적확한 데이터 수집과 활용, 창의적인 프로젝트 매니징, 여기에 빈틈없는 자기관리와 자기계발까지 이 모든 것을 다 해내는 실리콘밸리의 괴물 같은 사람들과 함께 일하며 치열하게 공부하고 성장했다. 신입 시절을 지나 베테랑으로 인정받기까지 자신이 실리콘밸리에서 직접 부딪치고 경험한 것들과 그 과정에서 모은 ‘프로그래밍 외적 지식’을 중국의 개발자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위챗에 〈Han의 실리콘밸리 성장기〉 공중 계정을 개설해 연재글을 올리기 시작했다. 곧 10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린, IT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대형 공중 계정으로 성장했다. 이 책은 위챗 공중 계정에 올린 글 중 가장 중요한 것들을 뽑아 손질한 것이다. 여전히 실리콘밸리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치열하게 일하고 있는 그는 시나닷컴 선정 ‘하이테크 분야 올해의 10대 작가’에 뽑혔으며, 후시우닷컴, 36Kr, TMT 등 여러 웹사이트에 고정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주요 관심사는 SNS, 온라인 광고, e커머스, 기업성장, AI, 미들 오피스 시스템 등이다.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고객이 계속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기 위해 우리는 인문학을 알아야 한다. 굴지의 기업들은 그 것에 사활을 건다

창업가 정신으로 일을 해야한다. 회사 내에서 over하는 것 처럼 보일지라도 내 삶을 위해서 하는것임을 명심해야한다.

이 회사를 나와서 무엇을 할것인가를 기억해라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실패하는 법을 배워라. 하지만 배우는 데 실패하지 말아라Learn to fail, but not fail to learn.”라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을 것이다.

실리콘밸리에는 ‘일찍 실패하고 자주 실패하라Fail early and fail often’란 말도 유행하고 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이른 시기에 실패할수록 비용이 적게 든다.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1장

  • 구글의 최적 전략
    • 선택지가 너무 많으면 오히려 구매률 떨어진다
    • 최저가, 최적 상품을 표시하고 바로 옆에 비교 상품을 보여줘서 좋다는걸 알게하라
    • 처음에는 단순한 선택을 하게하고, 복잡한 선택지는 뒤쪽으로 배치하라

구글의 수익 모델과 제품구상의 핵심은 ‘어떻게 하면 고객을 좀 더 편리하게 만들어줄까’이다. 따라서 구글의 제품개발팀은 심리학을 이용해 다음과 같은 선순환 시스템을 창조해냈다. 인터페이스를 단순하고 편리하게 만들수록 → 고객은 결정을 내리기가 더 편해지고 해당 제품이 더 우수하다고 평가하며 → 더 빨리 더 많이 예매하고 → 항공사는 더 많은 수수료를 구글에 제공하고 → 구글은 더 많은 이윤을 창출한다. 이는 구글의 경영철학인 ‘구글이 발견한 열 가지 진실’ 중 첫 번째인 “사용자에게 초점을 맞추면 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따라온다.”를 연상시킨다. <실리콘밸리는 무엇을 기획하고 어떻게 개발하는가>, 첸한 저/ 권용중 역 - 밀리의 서재

앞의 실험에서 고객이 높은 점수를 준 이유는 제품에 대한 인지가치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검색속도를 일부러 지연시키고 고객에게 이 사이트가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알려줌으로써 고객이 ‘아, 이 사이트는 나를 위해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있구나!’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고객은 사이트에 대한 인지가치가 높아져 해당 체험에 대해 후한 점수를 준다. 결론적으로 노력하는 척, 즉 ‘노동착각Labor Illusion’만으로도 충분히 고객의 인지가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이 이 논문의 결론이다. <실리콘밸리는 무엇을 기획하고 어떻게 개발하는가>, 첸한 저/ 권용중 역 - 밀리의 서재

제품을 만들 때는 한정된 자원을 피크값과 엔드값을 높이는 데 투자해야 한다. 특히 마지막 순간은 아주 적은 비용으로 고객의 ‘인지가치’를 크게 높일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임을 잊지 말길 바란다. <실리콘밸리는 무엇을 기획하고 어떻게 개발하는가>, 첸한 저/ 권용중 역 - 밀리의 서재

고객 스스로 설정하도록 하면 된다. 가령 애플이 서비스하는 아이메시지의 경우 자신의 ‘읽음 확인’ 표시를 상대방에게 노출할 것인지 여부를 스스로 선택하도록 하고 있다. <실리콘밸리는 무엇을 기획하고 어떻게 개발하는가>, 첸한 저/ 권용중 역 - 밀리의 서재

좋은 제품은 인간의 마음을 통찰하고 그들의 직관을 수용할 수 있어야 한다. 심지어 사람들이 직접 말하지 않는 욕구까지도 볼 줄 알아야 한다. 어떤 제품의 사용 시나리오는 그 제품의 구체적인 기능을 결정한다. 따라서 다양한 문화권을 넘나드는 글로벌 제품을 개발할 때는 빠른 사고방식의 전환과 감정이입을 통해 다양한 고객 프로파일링을 생각하고 이를 반영해야 한다. 그래야만 아이메시지 같은 글로벌 히트 제품이 탄생할 수 있다. <실리콘밸리는 무엇을 기획하고 어떻게 개발하는가>, 첸한 저/ 권용중 역 - 밀리의 서재

1장.정리

첫 번째 수업의 결론은 ‘고객의 욕구를 발견하고,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그들이 더 나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만드는 사고체계를 갖춰야 한다’라는 것이다. 욕구 발견과 문제 해결은 사실 그다지 어렵지 않다. 정말 어려운 일은 고객에게 더 나은 체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장에서 언급한 많은 심리학 키워드는 이와 같은 일을 이해하고 실행하는 데 매우 중요한 도구들이다. 구글과 우버, 라이엇 게임즈를 비롯한 실리콘밸리의 성공한 기업들이 사용한 각종 심리학 법칙을 잘 활용해야 한다. 복잡한 제품 선택 절차를 잘 따라가 결국 구매로 이어지게 만드는 것, 피고용인들의 자발적인 근로의욕을 고취시키는 것, 푸시알림을 귀찮은 것이 아니라 유용한 것으로 받아들이게 하는 것, 제품의 인지가치를 높이는 것, 다양한 고객의 욕구를 맞춰 개발하고 디자인하는 것, 심지어 불량 게이머들을 근본적으로 ‘없애는’ 일까지. 이처럼 수많은 방식, 다양한 목적이 존재하겠지만 한 마디로 말해서 ‘고객 경험’이 핵심이다. 고객이 기뻐하면 해당 제품을 만든 목적도 달성되는 것이다. 결국 모든 것은 고객 중심으로 움직인다. 이번 수업을 통해 그 점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으리라 생각한다.

2장

데이터 기반

2장정리

아무리 숫자를 싫어하더라도 숫자의 강력한 힘에 굴복할 수밖에 없다. 데이터는 모든 것의 기반이기 때문이다. 데이터를 점유한다는 건 커다란 보물창고의 발견에 비유할 수 있다. 이번 수업에서 설명한 중요한 개념들은 당신이 더 빨리, 더 효과적으로 데이터를 이용해 장대한 세계의 대문을 여는 열쇠가 되어줄 것이다. 표면적인 현상에 휘둘리지 않고 ‘침묵하는 다수’에 주목할 수 있고, 현재의 감정에 좌우되지 않고 과거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다. 결과 자체에 흔들리지 않고 행동과 과정의 중요성을 분석할 수 있다. 나아가 모든 뉴스를 더 이성적으로, 더 냉정하게 바라볼 수 있으며, 언론플레이에 놀아나지 않게 된다. 고객을 더 잘 이해하고 고객의 욕구를 더 잘 충족시킬 수 있다. 좀 더 현명하게 제품의 모양과 방향성을 결정할 수 있고 미지의 리스크도 상쇄시킬 수 있다. 당신 업무의 중점 사항과 핵심이 무엇인지 즉시, 명확히 발견할 수 있다. 드러난 현실과 그 안에 숨은 진실 사이에서 헤매지 않고, 가장 진실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돕는다. 이 모두는 단지 데이터 관련 기본 통계학 원리를 객관적으로 보기만 해도 가능해진다. 당신과, 나아가 당신 제품과 회사를 발전시키는 데 데이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 <실리콘밸리는 무엇을 기획하고 어떻게 개발하는가>, 첸한 저/ 권용중 역 - 밀리의 서재

3장 창업 정신을 가지고 일해야 살아남는다

만약 여러분이 실리콘밸리에서 일한 지 얼마 안 되었다면 동료들로부터 “실패하는 법을 배워라. 하지만 배우는 데 실패하지 말아라Learn to fail, but not fail to learn.”라는 말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을 것이다. ‘실패하는 법을 배워라’란 말은 실패했을 때 이를 인정하고 겸허하게 받아들이라는 뜻이다. 또 ‘배우는 데 실패하지 말아라’란 실패했을 때 그것을 실패로만 넘기지 말고 반드시 원인을 파악하고 교훈을 얻어서 나중에 다시 도전하라는 뜻이다. 실리콘밸리에는 ‘일찍 실패하고 자주 실패하라Fail early and fail often’란 말도 유행하고 있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이른 시기에 실패할수록 비용이 적게 든다. <실리콘밸리는 무엇을 기획하고 어떻게 개발하는가>, 첸한 저/ 권용중 역 - 밀리의 서재

![Pasted image 20241016070758.png](Pasted image 20241016070758.png) 초기라면 인터페이스를 좀 더 복잡하게 디자인해야 한다. 어차피 초기에는 주요 고객이 대기업의 전문 고객들이고 그들은 제품개발 노하우도 많다. 하지만 후기로 갈수록 소규모, 심지어 개인 개발자들도 뛰어들 것이다. 따라서 이들에게 사용의 편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사용하기 쉽고 튼튼하게 만들어야 한다. 이처럼 제품의 시장 출시 및 수용 과정을 이해하는 것은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된다. <실리콘밸리는 무엇을 기획하고 어떻게 개발하는가>, 첸한 저/ 권용중 역 - 밀리의 서재

정리

사람들은 누구나 실리콘밸리의 창업 분위기를 동경한다. 실리콘밸리의 높은 수준의 급여, 사무실마다 가득한 온갖 종류의 간식과 음료, 출장 갈 때마다 비즈니스 클래스와 5성급 호텔을 이용한다며 부러워한다. 혹시 그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우리와는 동떨어진 무슨 별세계에서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 비밀을 이해하고 있는가? 물론 겉보기에는 무척 화려해 보인다. 하지만 이 모두는 치열한 도전정신의 산물이다. 실리콘밸리의 창업정신은 도대체 무엇인가? 바로 높은 수준의 ‘자유’다. 혁신과 발전을 가로막는 모든 문제를 의심할 수 있고, 누구든지 질문할 권리와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길이 보장되는 분위기다. 이를 통해 유능한 인재들이 자유를 최대한 누리고 더 많은 혁신을 창조할 수 있도록 만든다. 이러한 자유를 바탕으로 실패를 포용하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실패를 통해 경험을 쌓고, 영리하게 실패를 테스트하는 과정은 모두 성공을 잉태하는 인큐베이터이다. 다양한 실패를 통해 빠른 세대교체와 빠른 시도가 가능해지고, 결과적으로 모든 기회를 포착하여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고 나아가 흐름을 주도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그런 분위기에서 나온 제품을 항상 건강하고 젊을 수밖에 없다. OKR은 실리콘밸리의 일하는 방식, 창업정신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목표란 위에서 받아오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직접 세우는 것, 이것이야말로 기존의 전통적인 기업과 실리콘밸리 IT기업들의 차이점을 설명하기에 충분할 것이다. <실리콘밸리는 무엇을 기획하고 어떻게 개발하는가>, 첸한 저/ 권용중 역 - 밀리의 서재

4장

창업자들의 업무 스타일이다. 그들은 먼저 저비용으로 자신의 최초 아이디어를 시장에 선보였다. 이어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제품의 문제점을 파악했고 제품의 핵심 가치를 발굴했다. 그리고 과감하게 전략을 수정했다. 그 결과 대박을 터뜨리며 비약적인 ‘기하급수형 성장’을 실현할 수 있었다. 이런 업무 방식은 이미 실리콘밸리에 광범위하게 받아들여졌고 널리 통용되고 있다. 이런 일련의 업무 방식을 #그로스_해킹 Growth Hacking 이라고 부른다.   해킹의 두 가지 의미 ‘그로스 해킹’이란 실리콘밸리에서 최근 가장 널리 유행하고 신봉하는 성장 수단의 대명사다. 그로스 해킹은 ‘그로스Growth’와 ‘해킹Hacking’의 합성어다.

그로스 해킹은 실리콘밸리에서 유행하는 제품의 성장을 촉진하는 아주 유용한 수단이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데이터에 근거해, 탄탄한 기술로 실현하고, 계속 발전해나가는 것.

5장

실리콘밸리 사람들이 이렇게 죽기 살기로 일하는 이유는 돈이나 복지 혜택 때문이 아니다. 바로 강력한 ‘동료 압박Peer Pressure’ 때문이다. <실리콘밸리는 무엇을 기획하고 어떻게 개발하는가>, 첸한 저/ 권용중 역 - 밀리의 서재

얼마 전 R은 회사를 그만두고 어떤 스타트업으로 이직했다. 나는 그에게 물었다. “급여도 줄어들고 불안정하잖아. 안 무서워?” 그러자 R은 이렇게 말했다. “미래의 내 사업을 위해 미리 경험을 쌓는 거야. 게다가 그건 내 꿈이라고. 좋아하는 일을 목숨 걸고 하는데 안정 따위는 내게 중요하지 않아. 어차피 앞으로 모든 게 다 잘될 거라고 믿으니까.” 실리콘밸리 사람들은 정말로 열심히 노력한다. 시간을 결코 헛되게 보내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지금보다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며, 무엇보다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 당신 또한 이렇게 열심히 노력했으면 좋겠다.

정리

실리콘밸리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열심히 노력하는 엘리트였을까? 그렇지 않다. 오히려 스스로를 끊임없이 몰아세워서 그런 유형의 엘리트로 만들어간 것이다. 강자들이 우글거리는 환경 속에서 추월당하지 않으려면 노력만이 살 길이다. 노력은 나를 발전시키고, 목표를 향해 노력하며, 우수한 라이벌과 끊임없이 경쟁하게 만든다. 그 결과 마침내 자기 자신을 뛰어넘을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런 성장 마인드셋은 실리콘밸리가 활력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이자, 한 세대 또 한 세대 끊임없이 최고를 추구하는 인물을 배출할 수 있었던 원동력이다. 실리콘밸리에서 아무리 천부적인 능력의 소유자라 해도 한 자리에 머물러 있는 사람은 생존할 수 없다. 왜냐하면 성장 마인드셋 유형의 인재들이 조만간 그들을 추월할 것이기 때문이다. 언제든지 변화할 줄 알기에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의 요구에 발 빠르게 적응하고, 동시에 스스로 더 나아지고 싶은 욕구를 충족하려 노력하는 사람들과 상대가 되지 않는다. 남들에게 추월당하고 싶지 않다면, 그리고 남들을 추월하고 싶다면, 이번 수업에서 다룬 다양한 제안이 여러분에게 유용할 것이다. 첫째, 스크럼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라. 둘째, 정기적으로 정리하고 불필요한 것을 버리는 습관을 길러라. 셋째, 빠르고 효율적이며 스마트한 소통능력을 겸비하라. 넷째, 일과 휴식을 결합해서 업무능력과 집중력을 내 것으로 만들어라. <실리콘밸리는 무엇을 기획하고 어떻게 개발하는가>, 첸한 저/ 권용중 역 - 밀리의 서재

3.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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