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바츨라프_스밀
- 번역: 번역/이한음
- 출판사: 출판사/김영사
- 발행일: 2024-07-29
- origin_title: Size- How It Explains the World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4-10-19 00:00:00
사이즈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이름}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저자가 이처럼 크기에 천착하는 건 “크기를 알아야 세상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크기야말로 만물의 척도이자 세상의 작동 원리라는 것이다.
3.2 After Qu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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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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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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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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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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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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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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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서문
1장 크기, 만물의 척도
키 251cm와 62.8cm로 각각 기네스북에 등재된 남성과 여성 https://www.ytn.co.kr/_ln/0104_20180128121506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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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다’와 ‘작다’ 사이 ‘점점 더 작게’ (마이크로프로세서의 부품 수는 증가)는 1965년 이후 전자공학의 성장을 견인했다. 이는 지난 두 세대에 걸친 세계 경제성장의 핵심 기여 요인이었고, 역설적이게도 ‘점점 더 크게’에 기여한 핵심 요인이기도 하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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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큰 것에 집착하는 현대 세계
수명이 가장 긴 동물, 그린란드 상어 (250년 이상), 북극고래(200년), 갈라파고스땅거북(100년 이상) 36
- 극단과 그것을 알아낸 방법
알려준 우주의 지름은 930억 광년
우리가 창의적인 기술적 수단과 이론적 계산을 써서 늘려온 크기 범위는 수소 원자의 지름(0.1나노미터)부터 알려진 우지의 지금(930억광년) 까지다. 54
2장 지각, 착시, 측정
- 예상과 놀람: 선호하는 시점과 거대한 화면 우리는 지속적이고 누적되는 경험을 통해 예상되는 크기를 잠재의식적으로 내면화 한다. 61
로도스의 거상(33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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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의 망상과 없는 것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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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정: 큰 키의 장점
수천 년 동안 물리적 측정은 가능한 한 가장 단순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발걸음이나 신체 부위(엄지,손바닥, 발,팔꿈치), 막대기, 자 밧줄을 이용하는 식이다 크기 측정 분야에서 달성한 이런 근본적 발전이 없었다면, 최초의 문명이라는 경이는 결코 없었을 것이다.
탐구심 많은 유럽인들은 꼼꼼하게 천체를 측정하는 일을 수백 년 동안 한 뒤에야 비로서 사람의 키를 기록하는 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리고 #1759년 프랑스의 한 학자가 태어날 때부터 성숙할 때까지 사람의 키 성장 과정을 재보자는 단순한 생각을 실행에 옮겼다. 88
사춘기 이전 독일 학생들을 연구한 자료에서는 키와 학업 성취도 사이에 야(+)의 상관관계가 부유한 사회에서만 타당하다고 나왔다. 키가 더 큰 아동은 김나지움(대학 진학을 위해 거치는 중등학교)에 입학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 94
똑같이 건강한 식단과 생활 습관을 지킨다고 할 때 키가 더 작고 더 마른 사람이 키 큰 사람보다 더 오래 산다는데 학자들의 의견이 일치한다. 97
키가 10센티미터 커질 때마다 암 위험은 약 10%(여성은 12%, 남성은 9%) 증가한다. - 키만이 완벽한 설명은 아니다 98
3장 비례, 대칭, 비대칭
비례: 몸, 건물, 그림 대칭: 어디에나 있을까
- 대칭이 흔하다
- 비대칭도 있다.. .이게 먼 결론이냐
황금비: 흔할까, 아니면 상상일까
- 황금비는 없다, 상상이다. 모든 건물의 정면, 그림, 작은 대상의 배후에 놓인 황금비를 찾으려는 과도한 열정은 분명히 방향이 잘못된 탐구이지만, 어느 규모에서든 적절한 크기의 설계가 중요하다는 점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 그리고 그런 성취는 비가 아니라, 비에 잡착하지 않음으로써 이루어진다. 149
4장 크기 설계: 좋은 것, 나쁜 것, 이상한 것
우리 대다수는 대부분의 일하는 시간을 거의 실내에 앉아서 보낸다. 이것이 바로 이런 인공 환경에 적합한 몸을 연구하는 인체공학이 우리 주변 환경의 조성을 우선시해야 하는 이유다 154
근대 이전 세계는 자연적인 크기가 지배했고, 상징적 기념물이라는 두드러진 예외 사례를 제쳐놓고 보면, 주택과 실내용품 과 경작에 쓰이는 단순한 도구와 장치의 디자인은 주로 인간 척도에 맞게 조정하거나 가축화한 동물으 ㅣ신체와 능력에 적합한 규모로 유지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현대의 발전은 비용이나 불편함에 개의치 않고 더욱 크고 더욱 극단적인 크기를 설계하려는 노력을 의도적이면서 단계적으로 계속해온 과정이라고 볼 수도 있다. 수많은 소비재뿐 아니라 건물의 높이, 다리와 터널의 길이, 공장 기계와 운송 기계의 크기와 무게도 신기록을 경신해왔다. 156
인간 척도: 인체측정학과 항공기 좌석 크기 변화: 소득, 기계, 허영 크기의 한계, 어떤 기록은 왜 깨지지 않을까
유조선을 무한정 키울수 없다. 배가 들어갈 항구 수가 줄어든다 나무는 너무 크면 가지가 불어지고 성장을 못한다 엘레베이터는 최대 600미터까지만 운행된다. 등
5장 크기와 스케일링
스위프트의 오류, 갈릴레이의 설명 상대 성장의 짧은 역사: 피부와 게 집게발 장기의 스케일링: 뇌, 심장, 뼈
6장 대사 스케일링 대사 스케일링: 우리를 살아 있게 만드는 것 대사 이론, 예외 사례, 불확실성 인공물의 스케일링: 기계의 대사
7장 평균 중심의 대칭 정상은 어떻게 정규가 되었을까 정규분포, 거대한 나무, IQ, 농구 정규곡선: 사슴뿔에서 품질관리까지
8장 대칭이 지배할 때 크기 분포의 이중성 역거듭제곱 법칙: 희소와 풍요 사이 질서 정연한 비대칭일까, 바라는 마음이 빚어낸 착각일까
9장 전자 시대에 걸맞은 요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