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김난도
- 번역:
- 출판사: 출판사/미래의창
- 발행일: 2024-09-25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4-11-03 00:00:00
트렌드 코리아 2025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이름}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남들과 비교하기보다 예전의 나와 비교하기 -> 성숙한 문화로 가고 있어 좋다 아주 보통의 하루 를 감사하는 생각들이 퍼져나가고 있다 -> 좋다 작은 변화로 나만의 개성을 살리고 기계나 사물을, 안내등 인간 친화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 사람을 위한 서비스들이 증가하여 좋아보인다. 대한민국에도 이제 많은 외국인들이 보인다.
점점 선진국형 문화와 인프라로 진화하는것 같아 좋아보인다.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경계가 사라지는 시대, 모든 전제를 원점으로 되돌려라
올해의 첫 키워드는 ‘옴니보어’다. 요즘 소비자들은 나이·세대·성별·소득·지역 등 소속된 집단의 일반적 특성에 따른 소비를 하지 않고,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개성·취향에 따른 소비를 한다. 소비행태의 집단 간 격차는 줄어들고 개인 간 격차는 늘어난다.
『트렌드 코리아 2025』에서는 미시적 트렌드들이 유독 두드러진다. 큰 행복을 꿈꾸기보다 무탈한 하루에 만족하며(#아보하), 그러다 보니 내게 해가 없는 작고 귀여운 것들을 선호하고(무해력), 자기계발에서도 전면적 혁신을 통해 큰 성장을 꿈꾸기보다 작은 포인트 하나라도 끌어올리려 한다(원포인트업). 이런 미세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커다란 ‘한 방’보다는 피자판에 토핑을 얹듯 고객이 원하는 작은 차별점을 하나씩 쌓아가는 것이 필요하다(토핑경제).
2025년 10대 소비트렌드 키워드
아보하
물성매력
1 2024 대한민국
초효율주의
2024년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소비자의 니즈와 AI라는 강력한 수단이 만나 초효율주의의 서막을 알린 해였다. 시장에는 새로운 수요가 등장했고, 기업들은 이에 발빠르게 대응했다. 자신의 소중한 자원을 초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나타난 다양한 변화의 모습
불황기 생존 전략 지리한 정체의 시간을 보내는 방법
시그니처의 힘
디토소비 상품, 정보, 선택지의 과잉 속에서 소비자들이 정보 탐색, 대안 평가 등 제대로 된 구매 의사결정 과정을 모두 생략하고 특정 대리체proxy가 제안하는 선택을 ‘나도ditto’ 하고 구매하는 것을 말한다. 과거 스타에 대한 맹목적 따라 하기와는 달리, 나와 맞는 대상을 찾는 주체적 추종에 가깝다.
요즘가족
- 반려 봇
- 돌봄 서비스 증가
〈트렌드 코리아〉 선정 2024년 대한민국 10대 트렌드 상품
- 푸바오
- AI스마트폰
- 숏폼 음원
- 일본여행
- C(china)쇼핑
- 공공기간 유트브 - 충주시 공식 유튜브 등
- 저렴이 화장품
- 동구먹빵 - 로컬 브랜드 , 지역 특산
- 스포츠 관람
- 육아지원제도
2 2025 트렌드
옴니보어 Savoring a Bit of Everything: Omnivores
소비의 전형성이 무너진다. 집단의 차이는 줄고, 개인의 차이는 늘고 있다. 옴니보어는 원래 ‘잡식성雜食性’이라는 의미지만, 파생적으로 “여러 분야에 관심을 갖는다”는 뜻도 가지고 있다. 옴니보어 소비 현상은 나이와 성별, 소득, 인종에 따른 경계와 구분을 지우고 완전히 새로운 소비시장을 만들어가는 중이다. 고정관념이 사라진 시대, 모든 전제는 원점에서 다시 시작된다
.#아보하 Nothing Out of the Ordinary: Very Ordinary Day
아주 보통의 하루 불행한 것은 싫지만 너무 행복한 것도 바라지 않는다. 험한 세상, 오늘 하루 무사히 넘어간 것에 감사하며, 내일도 오늘 같기를 바라는 마음. 특별히 좋은 일이 없어도, 행복한 일이 찾아오지 않아도, 안온한 일상에 만족한다. 아보하. 대한민국 행복 담론의 새로운 패러다임이 열리고 있다.
토핑경제 All About the Toppings
같은 도우라도 토핑이 다르면 이름과 가격이 달라진다. 같은 신발, 같은 가방이라도 무엇으로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 세상에 둘도 없는 나만의 것이 된다. 토핑경제에서는 소비자가 자신의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야 한다. 당신의 상품은 아직 미완성이다. 고객이 토핑을 더해줄 때까지는
페이스테크 Keeping It Human: Face Tech
누구나 먼저 얼굴을 본다. 기술도 마찬가지다. 무생물인 기계에 표정을 입히고, 사람의 얼굴과 표정을 정확하게 읽어내며, 사용자마다 각자의 얼굴을 만들어주는 ‘페이스테크’가 뜬다. 생성형 AI 만능시대, 앞으로는 사람의 감정을 읽고 대응하는 능력을 갖춘, 최대한 ‘인간적으로’ 다가오는 기업과 상품이 선택받을 것이다.
무해력 Embracing Harmlessness
작고 귀엽고 순수한 것들이 사랑받는다. 이들의 공통점은 해롭지 않고, 그래서 자극이나 스트레스를 주지 않으며, 굳이 반대하거나 비판할 생각이 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사방이 나를 공격해오는 것만 같은 험한 세상, 작고 귀엽고 연약한 존재는 그 자체로 힘을 갖는다. 무해하기 때문에 가지는 힘, 즉 ‘무해력’이다.
그라데이션K Shifting Gradation of Korean Culture
단군의 자손, 단일민족, 단일문화의 개념이 서서히 옅어지고 있다. 외국인 인구 비중이 5%에 육박하는 한국은 이제 ‘다문화 국가’다. K-팝, K-푸드, K-드라마 열풍 속에서 “진정으로 한국적인 것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은 찾기 쉽지 않다. 세계화와 로컬화가 서로 빠르게 섞이면서 지금 K는 0과 1사이에서 그라데이션이 진행중이다.
한국 문화 한국형 도시시스템 확산 - 베트남, 몽골 (몽탄, 몽골+동탄)
물성매력 Experiencing the Physical: the Appeal of Materiality
디지털이 아무리 발달하고 AI 로봇이 우리의 일상이 된다고 해도, 우리는 엄연히 물질의 세계에 살고 있다. 사람들은 보고, 만지고, 느끼고 싶어 한다. 콘텐츠와 브랜드, 기술이 발달할수록 소비자들은 체화된 물성으로 경험하고자 하며, 그 기억을 더 오래 간직한다. 지금, 당신의 상품에는 물성의 매력이 필요하다.
기후감수성 Need for Climate Sensitivity
- 미국 돔 주택
공진화 전략 Strategy of Coevolution
- 나와 상대를 구분말고 함께 성장
- 업체간, 업종간
원포인트업 Everyone Has Their Own Strengths: One-Point-Up
- 자기 지향성
- 도달 가능성
- 기록과 공유
요즘의 자기계발 코드는 다르다. 첫째, 성공의 기준이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 모두가 롤모델의 성공 공식을 일률적으로 따르는 것이 아니라, 가장 ‘나다운’ 성공이 따로 있다. 예전의 성공이 답이 정해져 있는 객관식 문제의 정답을 찾는 것이었다면, 이제는 “자신이 생각하는 성공이란 무엇인가?”라는 주관식 문제의 답을 서술하는 일과 비슷해졌다. 이제 자기계발은 ‘정답’을 찾는 과정이 아니다. 나는 그저 ‘나의 답’을 낼 뿐이다. 둘째, 실천 가능한 한 가지에 집중한다.
일상의 노력을 기록하고 그것을 주변 사람과 공유한다. 소셜미디어에 나의 성취를 올려 과시하고 ‘좋아요’를 받기 위해서가 아니다. 오늘 실천한 작은 노력을 ‘내 눈으로’ 확인하고, 같은 목표를 가진 사람들과 나누며 서로 응원하고 격려하는 과정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부업보다는 현업에서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려는 측면이 강해졌다”는 점을 지적한다. 경기는 침체하고 투자 환경이 나빠지면서 부업으로 수익을 확보하는 것이 쉽지 않아졌기 때문이다.13 이와 같은 저성장 기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새로운 직업을 찾는 것보다는 지금 하는 일을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강하게 만들었다. 한때 ‘대大퇴사시대’가 화두였는데, 이제는 ‘대잔류시대’라는 표현이 등장한다. 하지만 회사에 잔류한다고 해서 지금 모습 그대로 가만히 있어도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크고 거창한 목표를 세우지 않더라도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하나의’ 포인트라도 성장해나가야 한다.
원포인트업은 지금 현재 상태에 1퍼센트의 변화를 모색하는 일이다. 1퍼센트는 작은 숫자지만 꾸준히 1퍼센트의 노력을 쌓아간다면 그 결과물은 결코 작지 않을 것이다.
|
|
1에 1퍼센트를 더한 1.01을 365제곱하면 37.8이다. 아주 작은 노력이라도 꾸준히 계속한다면, 그 결과는 천지 차이인 것이다. 실천 가능한 나만의 밸류업을 지금 바로 시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