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이어령
- 번역:
- 출판사: 출판사/파람북
- 발행일: 2023-05-10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4-11-16 00:00:00
이어령 - 땅속의 용이 울때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이름}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피난가는 길도 질서 있게, 다 같이 살기 위한 , 모두를 위한 질서들 한국인 만의 장점을 수십년전 부터 찾아내고 알리는데 힘써온 우리 대한민국의 보석 같은 선생님의 마음이 또 다시 느껴진다. 최근 일어나는 K문화, 세계에 전파되는 그 한국인의 문화력이 꽃을 피우고 있다. 선생님의 해환이 이제 세계에 인정 받고 있다.
지렁이와, 부지깽이, 두레박, 이끼 … 이 하찬아 보이는 것들로 그 중요성과 필요성을 발견하는 그의 눈은 도대체 어는 경지인가
내가 가진 것에 대한 , 내가 누리고 있는 것에 대한 더 깊은 묵상이 필요하다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부뚜막 위의 부지깽이 우물가 옆 두레박 바위 위 이끼 같은 사람 바람 불지 않는 날 , 바람개비를 들고 뛰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발 딛고 있는 흙의 숨결 바람의 노래를 들어야 합니다.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6.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1부│흙 속에 숨은 작은 영웅
1장 지렁이의 발견
- 다윈이 갈라파고스로 간 까닭은 · 015
- 다윈이 발견한 생명의 비밀 · 017
- 우주에서 생명이 존재할 확률 · 019
- 다윈의 지렁이 연구
- 당신의 바보 같은 실험을 사랑합니다 · 021
- 가장 강한 생명은 가장 약한 생명 · 023
- 가장 낮은 머이사슬에 위치한 #지렁이
- 모든 동물의 먹이
- 암수한몸
- 눈도 없고, 빛에 대한 감각만 존재
- 식물도 지렁이 없으면 몬산다
- 지렁이가 가랑잎 먹고 소화한 배설물
- 그렇게 흙을 만든다
- 지렁이의 윤리학 · 025
-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 028
2장 땅의 울음
- 땅의 울음소리를 듣는 순간 · 032
- 지렁이 울음을 인간의 언어로 쓰다 · 034
- 당신처럼 살아서는 안 돼, 그건 안 돼! · 039
- 그 신음을 육성으로 들어 두지 못한 건 참 분하다 · 042
- “살려줘”라는 그런 소리 · 045
- 한국 사람들은 #지렁이 를 지용
- 땅에사는 용이라고 불렀다
- 환형동물문 지렁이아강에 속한 생물들의 총칭. 한자로 지룡(地龍), 토룡(土龍),[1] 구인(蚯蚓)이라고도 한다. 지렁이는 ‘지룡’이 바뀌어서 만들어진 말로 땅의 용이라는 뜻이고 구개음화 전에는 디료ᇰ이라고 불렀다. 영어 명칭인 Worm은 Wyrm과 어원이 같다.
- 순우리말로는 거ᇫ위, 것위라고 하며[2] 일부 방언에 흔적이 남아 있고 사투리에는 다양한 표현이 있으나 현대에는 지렁이가 표준이 되어 그닥 쓰이지 않고 있다.
- 한국 사람들은 #지렁이 를 지용
- 잠들어 있는 작은 거인 · 046
- 다시 흙의 노래에 귀를 기울이다 · 048
- 우리 안에 잠든, ‘흙 속에 저 바람속에’를 다시 깨우기 위한 이야기
- 수난의 민족사를 견뎌냈던 흰옷 입은 사람이 부르던 흙과 땅의 노래, 마파람되 된바람, 샛바람, 하늬바람의 메아리에 다시 귀을 기울입니다. 49
- 지도에도 없던 시골길 · 049
2부│다시 쓰는 흙과 바람의 이야기
1장 지렁이의 발견
- 이별하는 사람의 마지막 얼굴 · 055
- 아리랑의 유래 · 057
- 쫓겨 가던 할아버지와 할머니 · 059
- 전환기 한국 사회의 자화상으로 남다 · 060
2장 이름 찾기
-
꽤 오랫동안 ‘이어령’이 아니었습니다 · 063
-
“선생님! 지금 선생님의 이름을 놓고 싸움이 붙었습니다!” · 065
-
가슴을 울리는 말은 어머니에게서 배운 말 · 067
-
한자에 갇혀 있던 느낌 · 069
-
우리의 언어를 찾다 · 073
3장 다시 만난 한국인의 뒷모습
- 다시 찾은 고갯길 · 075
- 양심적인 일본 지식인, 기무라 에이분 · 078
- 정한의 밤차 · 082
- 왜 떠나는 기차에 비는 올까요 · 085
- 기찻길 옆 주먹감자 · 087
- 갚을 원, 푸는 한 · 088
- 한국인의 마음을 풀었던 노래들 · 090
- 철도에 비친 한국인의 모습 · 093
- 한을 푸는 방식을 배우다 · 095
- 왜구에 쫓기며 노모를 업고 뛰다 · 097
- 가난해도 그것은 아니다 · 101
3부│가장 약하기에 가장 강한 것
1장 부정에서 찾은 우리의 영원
- 기미가요 · 109
- 한국과 일본이 공생하는 길 · 111
- 죽는 것이 먼저, 사는 것은 나중에 · 114
- 그날이 오면 · 117
- 부정에서 희망을 찾다 · 119
- 욕심이 크지 않았던 민족 · 121
- 폐 안 끼치고 이만큼 사는 나라 · 125
- 한국, 한국인의 디아스포라 · 127
2장 세계로 흩뿌려진다는 것
- 붉은 산 · 130
- 디아스포라 · 135
- 민들레 홀씨처럼 · 138
- 로스차일드의 화살 · 140
- 한국인의 파종 · 144
- 디아스포라로 살면서도 · 148
3장 흙을 밟지 못하는 사람들
- 토포필리아 · 151
- 다시 흙과 이별하다 · 154
- 죽고 죽이던 사이더라도 · 156
- 황토와 생명 · 157
- 다들 모여앉아 식혜를 마시며 · 159
4부│땅에서 얻은 말로 세상을 다듬다
1장 채집시대의 기억
- 흙에서 캐낸 음식, 세계의 주목을 받다 · 165
- 나물 캐러 다닌 시절 · 166
- 채집 시대에는 게으른 사람이 좋은 사람입니다 · 168
- 채집인의 삶 · 169
- 인류를 먹여 살린 영웅, 할머니 · 171
- 모성에 대한 오해 · 174
- 80초 메시지 - 어머니의 발 · 175
2장 언어의 마술사, 혹은 창조인
- 인간의 창작 능력과 괴테의 삶 · 179
- 60년 넘게 글쓰기를 멈추지 않는 비법 · 181
- 마음에 드는 별명 · 184
- 한국인의 생명이 깃든 언어를 찾아서 · 188
- 한글 세대까지 도착한 채집 세대 · 189
- 갓길 장관 이야기 · 193
- 우리 땅, 우리 언어 · 196
- 어울리는 이름, 어울리는 서체 · 199
- “그래도 중앙청이 권위가 있어야죠!” · 203
- 부뚜막 위 부지깽이 · 205
- 우물가 옆 두레박 · 208
- 바위 위 이끼가 되자 · 210
- 작지만 강한 이끼 · 213
- 한국인의 마음이 그려낸 별자리 · 215
3장 흙의 울음처럼 살자
- 국토 대장정의 추억 · 217
- 걷는다는 것은 내가 인간임을 증명하는 일입니다 · 219
- 흙을 버린 로마, 흙을 택한 에티오피아 · 222
- 생명의 세렝게티 법칙 · 225
- 역사는 밟힌 자의 역사 · 228
#지렁이 는 밝히더라도 무기물을 유기물로 만드는 생명의 통로입니다. 그런 사람이 된다면, 그러니까 흙을 기억하고 역사를 기억하면서 미래를 만드는 세대가 될 수 있어요 229
- 한밤에 눈 뜨거든 귀를 기울여보세요 ·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