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차인표
- 번역:
- 출판사: 출판사/해결책
- 발행일: 2021-12-15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4-12-21 00:00:00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이름}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차인표의 소설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의 줄거리와 주요 인물은 다음과 같습니다:
줄거리
소설의 배경은 1930년대 백두산 기슭의 호랑이 마을입니다[1][2]. 이야기는 다음과 같이 전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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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사냥꾼 용이와 그의 아버지가 ‘백호’라는 호랑이를 잡기 위해 마을에 도착합니다. 이 호랑이는 용이의 어머니와 동생을 해쳤습니다[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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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는 마을에서 촌장의 손녀 순이를 만나 친구가 됩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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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이 마을에 주둔하고, 순이가 위안부로 끌려갈 위기에 처합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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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는 순이를 구하기 위해 일본군과 맞서 싸우고 도망치는 데 성공합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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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장교 가즈오도 순이를 구하려 하지만 총에 맞아 쓰러집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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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는 병든 순이를 위해 약초를 찾다가 덫에 걸리고, 결국 순이는 위안부로 끌려갑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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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후, 89세의 쑤니(순이) 할머니가 필리핀의 작은 섬에서 발견되어 한국을 방문합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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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마을은 미사일 기지가 되어 사라졌지만, 쑤니 할머니는 옛 친구 샘물을 만나고 용이가 남긴 나무 조각을 받습니다[8].
주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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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이: 호랑이 사냥꾼의 아들. 어머니와 동생을 잃고 복수를 위해 마을에 옵니다[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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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쑤니): 촌장의 손녀. 위안부로 끌려가 70년 만에 귀국합니다[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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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오: 미술학도 출신의 일본군 장교. 순이를 구하려 합니다[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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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 순이가 키운 고아. 마을에 남아 살았습니다[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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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호: 용이의 가족을 해친 호랑이[7].
이 소설은 일제 강점기의 아픔, 특히 위안부 문제를 다루면서도 사랑, 용서, 화해라는 주제를 진중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냅니다[2][3]. 차인표는 이 작품을 통해 역사의 상처를 간직한 이들을 보듬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그 시대에 대한 성찰을 요구합니다[5][8].
3. After My Idea
3.1 Insight
3.2 After Qu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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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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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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