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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트투자 처음공부

☝️퀀트 투자가 예전보다는 많이 활용되고 있다. 저자는 퀀트 투자에서의 한계와 주의할 점을 알고 가야한다고 강조한다. 자신만의 퀀트 전략을 만들라.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홍용찬
  • 번역:
  • 출판사: 출판사/이레미디어
  • 발행일: 2024-07-05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7
  • 완독일: 2025-03-06 00:00:00

퀀트투자 처음공부

1. Befor Qustion

나만의 투자 방식을 다시 정리할 필요가 있다. 코로나 이후 너무 귀동냥으로 투자해 왔다. 계좌의 숫자말곤, 나의 지식에 남은게 없다.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이름}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CAGR(Compound Annual Growth Rate): 특정 기간의 연평균 복리수익률을 의미합니다. 복리의 개념이 들어갔다는 것에 유념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10년 동안 1억 원이 2억 원이 되었다면, 100% 수익률입니다. 이때 단순히 100%를 10으로 나누어서 연평균 10% 수익률이라고 표시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복리의 개념이 아니라 단리의 개념이기 때문입니다. 복리의 개념이 들어간 CAGR로 표시하면 연평균 수익률은 7.18%입니다. 7.18% 수익률이 10년 동안 복리로 누적되면 100%의 수익률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CAGR은 장기적인 투자 전략의 효과를 평가하는 데 유리합니다.

예)10년 동안 100원이 200원이 되었다면, 다음과 같이 계산할 수 있습니다. 즉, CAGR 7.18%를 의미합니다. 엑셀로 구하려면 셀에 다음과 같이 입력하면 됩니다. = (200/100)^(1/10) - 1

DD(Drawdown)와 MDD(Maximum Drawdown): 실제 계좌의 그래프나 백테스트상의 그래프를 살펴보면 상승과 하락을 반복합니다. DD는 특정 시점에 해당 시점을 포함한 과거 최고점 대비 하락률을 의미합니다

2023년 기준 퀀트 백테스트 소프트웨어 종료

  • 인텔리퀀트
  • 젠포트
  • 퀀터스
  • 퀀트킹
  • 테일러

확실한 것은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모두 적자인 종목은 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림 4-4]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둘 다 적자인 종목은 결코 소수가 아닙니다(2021년 회계기준 약 20% 비중입니다). 이것은 통계적으로도 의미가 있습니다.


애매하게 뛰어나다면 그냥 분산투자를 선택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앞에서 살펴봤듯이 무작위 시뮬레이션을 했을 때 집중투자와 분산투자 두 집단의 수익률은 같으며, 리스크는 분산투자 집단이 훨씬 작습니다. 이것은 분산투자의 확실한 장점입니다. 이런 장점을 뛰어넘을 정도의 우수한 종목 찾기 능력이 있을 때만 집중투자를 해야 합니다. 따라서 퀀트전략을 만들 때도 집중투자보다는 분산투자를 지향할 것을 권장합니다.


1 팩터의 순수한 유용성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벤치마크를 설정하여 초과수익을 확인해야 합니다. 단순히 KOSPI 지수나 KOSDAQ 지수로 초과수익을 확인하는 것으로는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2 동일가중 전략의 경우 동일가중 수익률을 바탕으로 한 벤치마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3 정기적인 리밸런싱을 하는 전략의 경우 리밸런싱 주기를 동일하게 적용한 벤치마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4 필터 조건이 들어있는 전략의 경우 동일한 필터 조건이 들어있는 벤치마크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표

유명한 가치지표에는

  • PER, PBR, PSR, PCR이 있습니다.
    • PER, PBR, PSR, PCR은 시가총액을 각각 지배주주순이익, 지배주주지분, 매출액, 영업현금흐름으로 나눈 지표입니다.
    • 시가총액은 현재 거래되는 주가를 발행주식 수로 곱한 금액을 말합니다.
      • 이들 가치지표는 숫자가 낮으면 저평가를 의미하고 숫자가 높으면 고평가를 의미합니다.
      • 숫자가 낮으면 앞에 저(低)를 붙여 저PER, 저PBR, 저PSR, 저PCR이라고 하고,
      • 반대로 높으면 고(高)를 붙여서 고PER, 고PBR, 고PSR, 고PCR이라고 합니다.
      • 사실 저나 고를 붙이는 데 있어 명확한 기준은 없습니다.
      • “A 주식이 B 주식에 비해서 PER 지표가 낮으므로 상대적으로 저평가 상태에 있다”라는 식으로 상대적으로 평가합니다.

1 PER, PBR, PSR, PCR 지표가 낮은 종목에 투자하는 방법의 22년 기간 백테스트를 살펴보면 상당히 높은 수익률을 보여줍니다.

2 하지만 이들 지표의 초과수익 증감을 분석해 보면 초과수익은 드라마틱하게 감소하였습니다. 최근에 갑자기 감소한 것이 아니라 22년에 걸쳐서 꾸준히 감소하는 모습은 퀀트투자자 입장에서는 좋은 신호가 아닙니다.

3 미국 주식시장을 살펴보면 과거에 초과수익이 꾸준히 감소하다가 다시 살아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희망을 가질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지나치게 과대평가해서 한국에서 2000년대 초반에 있었던 밸류 팩터의 엄청난 초과수익이 반드시 다시 나타날 것이라고 확신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상대모멘텀 팩터

김병규, 이현열의 저서 《SMART BETA》25에서는 2000년부터 2016년까지 KOSPI 상장종목을 대상으로 5분위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과거 12개월 중 최근 1개월을 제외26한 주가 상승률을 기준으로 모멘텀을 측정하여 백테스트를 진행하였고, 이 방법으로 한국 주식시장에 ‘상대 모멘텀 효과’가 있음을 증명

“한국의 상대 모멘텀 팩터의 최근 5년간 모습은 과거와는 완전히 반대의 모습을 보였다. 미국에서도 20년 가까운 기간 동안 상대 모멘텀 팩터가 매우 약했다. 하지만 미국 시장에서 과거 상대 모멘텀 효과가 강했다 약했다를 반복하는 경우가 자주 관찰되었으니 어느 정도 희망을 가질 수는 있다.”


소형주 투자 소형주 효과는 한국 시장에서 매우 강하게 작동했습니다. 한국의 소형주 효과는 너무 강력해서 아무런 지표를 사용하지 않고 그냥 소형주에 투자하는 것만으로도 매우 높은 수익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투자 자산의 규모가 크지 않다면 이 방법이 효율적일 수 있었습니다.


특정 팩터에 초과수익이 존재하는 이유는 해당 팩터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해당 팩터를 무시하는 경향이 사라진다면 초과수익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

2 밸류 팩터는 드라마틱하게 초과수익이 감소한 반면 사이즈 팩터는 전혀 감소하지 않았습니다. 이 둘의 차이는 편견을 제거할 수 있는 학습 기회의 차이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과거 20년을 돌아봤을 때 밸류 팩터의 편견을 제거할 수 있는 학습 기회는 많았으나 사이즈 팩터의 편견을 제거할 수 있는 학습 기회는 상대적으로 적었습니다.


아웃 오브 샘플 테스트 -> 2025년에 / 2001 ~ 2010 까지 백테스트로 선택한 전략을 사용했을때, 2011 ~ 2024까지의 성과를 확인하는거행위

■ 인 샘플(In Sample): 최적화하여 전략을 만들 때 사용한 기간(데이터)

■ 아웃 오브 샘플(Out of Sample): 최적화하여 전략을 만들 때 사용하지 않은 기간(데이터)

■ 아웃 오브 샘플 테스트(Out of Sample Test): 인 샘플을 이용해 전략을 만들고 아웃 오브 샘플로 전략을 검증하는 방법

■ 홀드아웃 테스트(Hold-out Test): 아웃 오브 샘플 테스트의 한 종류로 인 샘플과 아웃 오브 샘플을 한 번 나누어서 검증하는 방법

■ 워크포워드 테스트(Walk-Forward Test): 아웃 오브 샘플 테스트의 한 종류로 인 샘플과 아웃 오브 샘플을 여러 번 나누어서 검증하는 방법. 이것은 다시 ‘앵커드 워크포워드 테스트’와 ‘롤링 워크포워드 테스트’로 나눌 수 있습니다.


퀀트투자자로서 고려해야 할 점이 보입니다. 주식투자는 생각보다 운의 영향력이 크며, 수익이 나는 백테스트 그래프가 다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동전 던지기 1,000명의 투자자 중 1등의 그래프가 매우 아름다운 모습이었던 것처럼 1,000가지 전략을 백테스트한다면 그중에서 아무 의미 없지만 매우 아름다운 우상향 백테스트 그래프가 얼마든지 나올 수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백테스트 그래프를 만들고 나서 이것을 보며 이제 부자되는 일만 남았다고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우상향의 백테스트 그래프가 그저 우연에 의한 것인지, 정말 의미가 있는 것인지 분별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완벽하지는 않으나 그나마 이것을 판단하기에 가장 좋은 방법이 바로 아웃 오브 샘플 테스트입니다.


대신 과거 최고 전략으로 투자해서 미래 최고 수익률까지는 아니더라도 상위권의 수익률을 누릴 수 있습니다.

3 인 샘플에서 나온 초과수익률과 아웃 오브 샘플에서 나온 초과수익률 중 미래의 모습은 아웃 오브 샘플에서 나온 초과수익률에 더 가까울 것입니다.


6.읽으면서 떠오른 생각들

7.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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