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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의 희망수업

☝️한국의 교육이 바껴야한다. 경직된 문화에서 우리 젊은이들이 창조적이 될수 있을까. 희망이 욕심이 아니길. 통섭과 숙론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최재천
  • 번역:
  • 출판사: 출판사/샘터사
  • 발행일: 2025-02-03
  • origin_title: -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5-03-29 00:00:00

최재천의 희망수업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이름}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3. After My Idea

3.1 Insight

글쓰기 비법, 미리 쓰고 많이 고치기

모든 일의 마지막에는 글쓰기가 있다

독서는 빡세게 하는 겁니다. 독서는 취미로 하는 게 절대 아닙니다. 기획해서 책과 씨름하는 게 독서입니다. 읽어도 그만 안 읽어도 그만인 책을 읽느니 나가 노는 게 낫습니다. 모르는 분야의 책을 붙들고 빡세게 읽어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또 백세 시대에 그 많은 일들을 하면서, 엄청난 경험을 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 겁니다. 한 가지만 알아서는 절대로 살아갈 수 있는 시대가 아닙니다.

통섭 숙론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남이 가라는 길로 가지 말고 스스로 길을 찾아라. 그러다가 자기만의 길이 보이면 달려가라 <최재천의 희망 수업>, 최재천 - 밀리의 서재

저는 어떤 문제에 대해 함께 깊이 생각하고 충분히 논하는 과정을 뜻하는 말로 숙의보다는 숙론(熟論)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최재천의 희망 수업>, 최재천 - 밀리의 서재

“모르는 걸 어떡해” 하고 버티면 그게 도움이 되나요? 전혀 안 됩니다. 그래서 그냥 알기 위해서 노력할 따름입니다. 부부 관계에서도 서로를 이해하려면 엄청난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적당히 한다고 서로 이해되는 게 절대로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최재천의 희망 수업>, 최재천 - 밀리의 서재

인터넷에 떠도는 말 중에 제일 기막히다고 생각하는 말 중 하나가 “정부는 정책을 만들고, 국민은 대책을 만든다”입니다. <최재천의 희망 수업>, 최재천 - 밀리의 서재

저는 대한민국의 대학들이 환골탈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으로 돌아가서 인문학을 비롯한 기초학문을 확실하게 가르쳐야 합니다. 그것들은 우리 아이들이 평생 살아가는 동안 확실한 무기가 되어줄 것입니다. <최재천의 희망 수업>, 최재천 - 밀리의 서재

“저는 화학과 학생입니다. 어떻게 하면 교수님처럼 노벨상을 받을 수 있을까요?” 판에 박힌 듯한 질문에 대한 그분의 답변이 너무 뜻밖이었습니다. “화학 공부만 열심히 하면 내 연구실의 조교가 될 거다. 그렇지만 나처럼 피아노도 좀 치고 시도 쓰고 그림도 그리면 노벨상을 받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분의 말인즉슨 화학만 죽어라 하면 상상력의 폭이 별로 넓지 않고 테크닉만 가지고 있어서 상상력과 창의력 있는 어떤 교수님의 조교로 그분의 연구를 열심히 뒷바라지하는 성실한 화학자가 될지언정 노벨상은 못 받을 거고, 허구한 날 잡생각 많이 하고 여러 가지를 해보는 그런 사람이라야 노벨상을 받는다는 것이지요. <최재천의 희망 수업>, 최재천 - 밀리의 서재

그렇다면 세계를 상대로 쌓아야 하는 스펙은 무엇일까요? 기초학문을 충실히 하는 것입니다.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기초만 잘 닦아놓으면 언제든 새로운 전문 분야에 뛰어들어 공부할 준비가 갖춰지는 것입니다. <최재천의 희망 수업>, 최재천 - 밀리의 서재

영어 단어 중에 비슷하면서도 다른 두 단어가 있습니다. 인텔리전스(intelligence)와 인텔렉트(intellect). 우리말로 인텔리전스는 지능, 인텔렉트는 지성이라고 번역하면 어떨까 합니다. 지능은 말 그대로 기계적으로 분석하고 판단하는 뇌의 과정입니다. 문제 해결 능력이라고 정의될 수 있지요. 하지만 지성은 보다 깊은 통찰과 판단 능력을 포함한다고 생각합니다. 예컨대 지능이 높은 사람은 상황에 상관없이 정답을 찾아내지만, 지성인은 상황에 맞는 적절한 행동을 취할 수 있죠. <최재천의 희망 수업>, 최재천 - 밀리의 서재

남의 답을 절대 보아서도 안 되고, 내 답안지를 남에게 보여주지 않으려 가리고 답을 쓰는 교육보다 서로 소통하고 숙론하며 통섭을 이뤄내는 배움을 허락하면 더 좋지 않을까요 <최재천의 희망 수업>, 최재천 - 밀리의 서재

6.읽으면서 떠오른 생각들

  • 독서는 빡시게 하는것이다.
    • 깊게 공부하는 독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

7.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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