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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것을 전기화하라

☝️지금 바로 재생에너지와 모든 것을 전기로 변경하면 우리는 온난화를 감축할수 있고, 가능하다, 정책마련, 집중실행하면 가능하다.

[!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사울_그리피스
  • 번역: 번역/전현우
  • 출판사: 출판사/생각의힘
  • 발행일: 2025-05-20
  • origin_title: Electrify- An Optimists Playbook for Our Clean Energy Future
  • 나의 평점: 8
  • 완독일: 2025-05-27 00:00:00

모든것을 전기화하라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사울 그리피스

인물정보 환경공학자 전기전자공학자 Saul Griffith

엔지니어이자 발명가, 작가, 환경 운동가다. 바이든 정부의 에너지·기후 정책 고문을 지냈으며,전기에너지 100% 전환을 위해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을 모색해 온 기업가이기도 하다. 실리콘밸리에서 20년 동안 12개의 기술 관련 스타트업을 설립했으며 공중 풍력 터빈을 개발한 마카니 파워는 구글에 인수되었다. 지은 책으로 《모든 것을 전기화하라》, 《빅 스위치(The Big Switch)》 등이 있으며,최근에는 고향인 호주로 건너가 자신의 R&D 연구소 아더랩(Otherkb)에서 정책 개발과 글쓰기에 매진하고 있다. 나사(NASA), 미국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 미국 에너지고등계획원(ARPA-e), 미국 국립과학재단(National Science Foundation) 및 미국 통합특수전사령부(SOCOM) 등 여러 기관의 연구 프로젝트를 이끈 수장이다. 2004년에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2007년에 맥아더 펠로십을 수상했다.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Summery

  • 모든 것을 전기화하여 에너지 위기와 기후 변화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수송, 난방 등 모든 산업을 전기로 전환하면 현재 에너지의 절반만으로 충분하다고 합니다.

Keyword

#전기화 #에너지위기 #기후변화 #산업전환 #수송/전기차 #난방/전기난방

3. After My Idea

3.1 Insight

이미 재생에너지 비용이 저렴해지고, 저렴해 졌다. 화석연료를 줄이고 재생에너지, 수요자들의 환경을 전기로 바꾸기만 하면 된다. 정책이 필요하고, 모두가 같이 움직이면 더 효율적이고, 그럴수 있는 기술과 인프라 능력이 있다.

초기 비용이 많이 소요됨으로, 금융시스템도 마련해야한다.

한국은 여전히 암울하다.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__index_키워드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탈탄소를 달성하기 위한 기술… 기술적으로 필수적 요소를 파악하고 기술,산업,노동,규제 개혁, 금융을 전방위적으로 동원해야 한다. “현재 준비가 되어 있는가?그리고 효과가 있는가?”

01 어슴푸레 비추는 한 줄기 희망

어슴푸레 비추는 한줄기 희망

  • 앞으로 이뤄질 모든 탄소 배출을 없애기 위한 유일한 실질적인 방안은 (거의) 모든 것을 전기 화하는 것이다.

  • 기후 목표를 달성하려면 전기차, 히트펌프, 태양광 지붕 등 가정용 전기 제품을 100% 도입 해야 한다. 이것이 개인별 탄소 중립 인프라가 될 것이다.

  • 전기를 통해 탄소 배출을 감축하려면 대규모 발전 및 송배전 인프라를 구축해야 한다.

  • 새로운 자금 조달 방식인 ‘기후 대출’도 필요하다. 이를 통해 누구나 기후 대응에 동참할 수 있게 된다.

  • 모든 것을 전기화하려면 지금보다 3~4배 더 많은전기가 필요하다. 이때 중요한 것은 ‘그리 드 중립성’이다. 가정, 기업, 기존 전력 회사 모두 전기를 생산, 전송, 저장하는 사업에 동등한 조건으로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 화석연료 보조금은 반드시 철폐되어야 한다. 물론 재생에너지와 관련된 여러 청정 대응법의 비용을 인위적으로 부풀리는 규칙과 규정도 사라져야 한다.

  • 지구의 기온 상승을 2도 이내로 제한하려면 일정 기간 내 탈탄소화, 즉 탄소 배출을 0으로 만드는 작업이 필수적이며, 이는 전시 총동원과 같은 수준으로 산업계의 역량을 총동원해야 가능하다.

  • 지구의 기온 상승을 1.5도 이내로 억제하려면 탄소 배출을 0으로 만드는 것만으로는 불충분 하다. 탄소 흡수 기술 개발을 촉진하는 것뿐만 아니라 대규모 탄소 배출원들을 가능한 한 빠 른 시일 내로 모두 퇴출시켜야 한다.

25 많은 사람들은 기후 변화 문제 해결을 위해 기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상은 우리가 적절한 방식으로 노력한다면 문제를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

30 (거의) 모든 것을 전기화해야 한다. 공급 측면에서는 풍력과 태양광(그리고 아마도 원자력)을 대규모로 도입해야 한다. 이미 이들 에너지원으로 만든 전기는 천연가스나 다른 화석연료로 만든 전기보다 더 저렴하다. 수소와 바이오연료는 특정 용도(항공용 생물유래 연료) 를 제외하고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 못할 것이다. 수요 측면에서는 전기차, 히트펌프,그리고 에너지 저장 장치 공급량을 크게 늘려야만 한다.

02 생각보다 시간이 없다

  • 기후 위기는 사람들의 생각보다 휠씬 더 심각한 문제다. 널리 알려진 배출량 전망 수치들은 21세기 후반으로 접어들면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격리할 수 있고, 따라서 급속도로 “마이너스 배출"이 이뤄질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지만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리라 믿기는 어렵다. 기적에 의존할 수는 없는 일이다
  • 게다가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예정 배출 committed emission ㅡ현존하는 설비에의해 불타게될 화석연료에서 나올 온실가스로 인해 기후 위기는 가속화할 수밖에 없다.

40 문화는 결국 과학보다 천천히 바뀐다. …사실상 모든 과학자들의 의견이 일치한다…기후 재난은 비상사태다.

53 목표를 이루기 위해 기술적으로 필수적인 요구가 바로 정부의 개입이다.

03 비상사태는 영속적 변화를 위한 기회

  • 미국이 과거에 직면했던 비상사태들은 기후 위기에 담대하게 대응할 때 취해야 할 행동의 지침이 된다.
  • 미국은 다양한 비상사태에 맞서 그에 맞는 방식으로 대응해 온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 위기 상황에서 대담한 행동은 우리 삶의 질을 영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04 우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걸 어떻게 알 수 있을까?

  • 오늘날의 기후 위기는 석유 위기와는 다르며 에너지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변혁함으로써 해결해야 한다.
  • 우리는 공급의 탈탄소화만큼이나 시급하게 수요도 탈탄소화해야 한다.

76 우리는…에너지 공급과 수요를 동시에 바꿔야 한다는 사실…

86 한번 보고 보지 않을 데이터. 그것을 보관하기 위한 서버, 그 서버가 돌기위한 에너지 데이터도 에너지 낭비를 초래, 폐기할 데이터는 삭제하라!!

에너지 맵 http://departmentof.energy/

05 이제 2020년대에 걸맞은 생각이 필요한 시간

95 탈탄소화를 달성하려면 변화가 필요하지만, 그 변화는 박탈이 아닌 더 나은 삶을 위한 것이다.

98 2020년대의 패러다임에서 환경 운동가들은 더 큰 그림을 봐야한다. 이제는 1970년대의 효율성 중심의 환경주의에서 벗어나 21세기에 걸맞은 변화를 생각해야 한다. 효율성 옹호자들은 먼저 효율적인 기기를 사용하면 전기를 덜 필요로 할 것이라고 주장할것이다. 맞는 말이다. 하지만 나는 전기화가 정치적으로 더 적절하고 더 큰 즉각적인 이익을 제공하며, 문제를 모든 측면에서 살펴보아야 최대의 진보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한다.

06 전기화하라!

  • 아무리 화석연료가 익숙하다고 해도, 이제는 단지 익숙하다는 이유로 비슷한 종류의 연료를 대체에너지원으로 사용할 수는 없다.
  • 누구도 화석연료를 계속 태우면서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땅속이나 바다에 되돌려 넣는 방법이 해결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방법에도 에너지가 필요하며,이산화탄소가 영구적으로 격리되는 것도 아니다.
  • 우리는 (거의) 모든 것을 전기화해야 한다.
  • 모든 것을 전기화할 수 있다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에너지의 절반만으로도 충분할 것이다.,

이제 화석연료를 역사 속으로 보내줄 때가 되었다.

103 전기 에너지를 1단위 투입하면, 그중 0.72단위가 실제 수송에 사용된다. 같은 양의 전기를 사용해 수소를 만든다면 수송에너지는 0.24이다. 휘발류 합성 연료의 경우 0.1에 불과

110 화석연료 없는 세상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적다는 것이다. 따라서 기후 변화를 해결하는 일도 이 사실을 알기 전보다 10%는 더 쉬워졌다고 평가할 수 있다.

교통수단의 전기화, 15% 절감

화석연료 탐사, 채굴, 정제에서 11%절감

건물의 전기화 6 ~ 8% 절감

116 이들 절감 효과를 모두 합쳐보면 우리는 현재 사용하는 1차에너지의 42%만 재생에너지 등으로 공급하면 충분하다는 결론

07 그 모든 전기는 어디서 구해야 할까?

  • 재생에너지만으로도 전 세계 에너지 수요를 충분히 충족할 수 있다.
  • 태양렬,풍력,수력,바이오연료,원자력
    • 토지이용 방식이 성공의 핵심 요소이다.

123 원자력은…어째든 자원이 필요하다.

탄소 감숙 방법… 태양과 바람이 주도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125 1,500 Gw ~ 1,800 Gw의 전력을 얻으려면

  • 태양에너지 : 약 6만 703제곱미터의 땅

    • 축구장 하나의 면적에서 1Mw 얻을수 있다
  • 풍력으로는 : 약 40만 4,686제곱미터의 땅에 터빈을 설치해야한다.

  • 원자력, 물이 필요, 물부족으로 도 현재 고생중인다.

    • 건설 비용과 건설 기간
    • 원자력의 위험성 등 수많은 고민거리들

오늘 당장 대규모로 확장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기후 문제가 그야말로 시급하다. 그러니…미래 기술을 기다리고 논쟁하기 보다 , 지금 할 수 있는 일 부터 시작해야 한다. 135

08 하루 24시간, 1주일 7일, 1년 365일

  • 21세기의 인프라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그리드 중립성’이 절실히 필요하다
  • 가정별,주별,시별 남는 전기가 자유로이 공유되어야 한다.

연중무휴24시간 운영되는 그리드를 확보하는 방법

09 인프라를 다시 정의하기

개인 측면에서

  1. 개인 교통 인프라 - 전기차를 선택하자. (물론, 대중교통,자전거,전기 자전거…가 더)
  2. 개인 전기 인프라 - 집 리모델링, 지붕 교체, 태양광 패널 설치
  3. 개인 냉난방 인프라 - 필요한 공간만 냉 난방 하는 시스템이 더 좋음
  4. 주방, 세탁실, 지하실 - 에너지 효율 좋은 제품
  5. 개인 에너지 저장 인프라 - 개인용 배터리
  6. 지역사회 인프라 - 주차장 태양광 패널 등
  7. 개인 식생활 인프라 - 고기 덜 먹기, 채식,..

10 계량할 필요가 없을 만큼 저렴하다

11 이 모든 것을 정리하자면

12 모기지는 일종의 타임머신

  • 화석연료를 사용하면 현재 비용을 아끼지만 미래에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 반면 재생에너지를 사용하면 지금 비용을 지불하지만 미래에는 거의 그대가를 치르지 않아도 된다. 물론 지구에게도 더 이롭다 
  • 그러나 현재 대부분의 미국 가정은 탈탄소화를 통해 장기적으로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음에도 막대한 초기 투자를 감당할 만한 여력을 갖추지 못했다.
  • 만약 미국 정책 입안자들이 적절한 이자율로 ‘기후 대출’을 제공할 수 있다면 많은 가정이 청정에너지로 전환하는 길을 쉽게 선택할 수 있을 것이며, 빠른 시일 내에 지출을 절감할 수 있 을 것이다 
  • 이러한 유형의 대출은 전례가 없는 것이 아니다.
    • 예를 들어 대공황 이후 미국 금융당국은 주택소유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장기 모기지 제도를 설계하여 활용한 바 있다.

13 과거의 값을 치르다

  • 정부가 매장된 석탄 석유의 권리를 모두 매입해 버리자
    • 이미 시중에 해당 자산으로 자본화 되어 있기때문에
    • 그것을 영구 보관해버리자. GDP로 보면 미미한 수준의 자금이 될것아다.
    • 공원등으로 활용
    • 이런 대담한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그들의 자본도 보존해줄 필요가 있다.

14 이제 낡은 규제를 철폐해야 할 시간

태양광 패널 설치시 하드웨어 비용은 저렴하나, 규제,허가,검사, 판매 비용이 많이 든다. 패널 가격은 와트당 25센트 수준, 태양광 설치비용은 3달러까지 소요된다.

화석연료에 대한 보조금을 중단해야 한다.

그리드의 중요성, 중립성, 스마트화

15 일자리, 일자리, 그리고 일자리

청정에너지 기술은 화석연료 기술보다 제조, 설치, 유지보수에 더 많은 노동력이 필요하다.

16 세계대전 제로: 동원 작전 계획

문제는 기술이 아니라 의지다

‘세계대전 제로’, 즉 기후 위기와의 전쟁에서는 2차 대전 때와 비슷한 노력과 일정으로 미국을 완저히 탈탄소화할 수 있으며 경제적으로도 상대적으로 낮은 비용이 들 것이다.

아폴로 프로젝트와 맨해튼 프로젝트와 같은 연구개발 노력이 필요

세계대전 제로의 탄약은 바로 배터리다

17 기후 위기만 해결한다고 전부가 아니다

  • 모든 것을 전기화하는 것은 기후 비상사태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지금 즉시 택해야 할 길이다.
  • 그러나우리의 환경 문제는 기후 위기만 해결해서 끝나지 않는다.
  • 탈탄소화된 세계에서 환경을 더잘 보호하기 위해서는 산업 생산 방식을 완전히 다시 바꿔야 한다.
  • 기후 변화를 해결한다고 해도 플라스틱으로 인해 해양 생태계를 파괴하는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두 문제는 별개의 사안이다.
  • 과소비 문제를 해결하려면 우리 각자가 가진 물건을 가보처럼 여기고 재활용 가능한 형태로 만들어야 한다.

물건을 만들 때, 이송할때, 사용하고 버린것 매립, 매립장에서 매탄, 이산화탄소 적게 만들고 적게 쓰자!!!

일회용을 줄여야 한다. 물건을 만들어서 오래 쓰는 것이 중요.


전기화란

  1. 화석연료로 공급되던 1차 에너지의 대부분을 재생에너지와 원자력으로 바꾼다
  2. 최종 에너지의 대부분을 전기로 바꾼다
  3. 1차 에너지원과 최종 에너지원을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전력망grid를 크게 보완해야 한다.

6.읽으면서 떠오른 생각들

7. 연관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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