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개브리얼_제빈
- 번역: 번역/엄일녀
- 출판사: 출판사/문학동네
- 발행일: 2017-10-05
- origin_title: The Storied Life of A. J. Fikry (2014년)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5-06-03 00:00:00
섬에 있는 서점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개브리얼 제빈
인물정보 현대소설가>영미작가 저자 개브리얼 제빈(Gabrielle Zevin)은 1977년 뉴욕에서 태어났다. 하버드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공부했다. 독특한 시선, 재치 있는 구성, 유머러스한 문체로 청소년 문제에서 여성 문제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 발표하는 작품마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책으로 이어진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 『섬에 있는 서점』(2014)이 세계적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여성에게만 적용되는 이중잣대를 그려낸 소설 『영 제인 영Young Jane Young』(2017)이 현실의 사건들을 환기시키며 화제를 모았다. 『마가렛 타운』(2006) 『다른 세상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2005)등의 작품을 썼다.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graph TD
subgraph 주요 인물
A[A.J. 피크리] -->|입양| M[마야]
A -->|사랑, 결혼| Am[어밀리아 로먼]
A -->|처남/매형 관계| Is[이스메이 에반스]
A -->|친구, 조력자| Ni[닉 람비아스 경관]
end
subgraph 보조 인물 및 관계
Am -->|사랑, 결혼| A
M -->|딸| A
M -->|의붓딸| Am
Is -->|자매| N[닉 피크리]
Is -->|관계 발전| Ni
N -->|아내 사별| A
Ni -->|관계 발전| Is
end
A -- "서점 주인" --> S[아일랜드 북스]
Am -- "출판사 영업사원" --> P[나이틀리 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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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 A,M,Am,Is,Ni main;
개브리얼 제빈의 소설 <섬에 있는 서점> (원제: The Storied Life of A.J. Fikry)에는 다채로운 인물들이 등장하며, 이들의 관계와 성장은 이야기의 핵심을 이룹니다. 주요 주인공들을 자세히 정리해 드릴게요.
1. A.J. 피크리 (A.J. Fikry)
- 직업 및 특징: 앨리스 섬의 유일한 서점 ‘아일랜드 북스’의 39세 주인이자 주인공입니다. 서점을 열정적으로 운영하지만,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까칠하고 냉소적인 성격입니다. 책을 매우 사랑하고 지적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종종 무례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 초기 상태: 아내 ‘닉’을 자동차 사고로 잃은 후 깊은 상실감에 빠져 있으며, 이로 인해 술에 의존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멀리하며 염세적인 태도를 보입니다. 그의 귀한 소장본인 에드거 앨런 포의 초판 시집 ‘태머레인’ 도난 사건은 그를 더욱 힘들게 합니다.
- 성장 과정: 서점에 버려진 두 살배기 아이 ‘마야’를 입양하면서 그의 삶은 극적으로 변화합니다. 마야를 키우면서 점차 마음의 문을 열고, 책임감 있는 아버지이자 따뜻한 인간으로 성장합니다. 또한, 출판사 영업사원 ‘아멜리아’와의 관계를 통해 사랑을 다시 경험하고, 삶의 새로운 의미를 찾게 됩니다. 그의 성장은 책을 통해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삶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확장됩니다.
2. 아멜리아 로먼 (Amelia Loman)
- 직업 및 특징: 출판사 ‘나이틀리 프레스’의 영업사원입니다. 활기차고 이상주의적인 성격으로, 처음에는 A.J.의 무뚝뚝함에 당황하지만, 점차 그의 내면을 이해하고 그에게 매력을 느낍니다.
- 관계 변화: 처음 A.J.를 만났을 때 그는 매우 불친절했지만, 아멜리아는 자신의 가치를 지킬 줄 아는 당찬 여성입니다. 이들의 관계는 처음에는 적대적이었지만, 점차 우정으로 발전하고 결국 로맨틱한 관계로 이어져 결혼에 골인합니다. 그녀는 A.J.의 삶에 온기와 변화를 가져다주는 중요한 인물입니다.
3. 마야 (Maya)
- 특징: A.J.의 서점에 버려진 두 살배기 여자아이입니다. A.J.에 의해 입양되면서 그의 삶의 중심이 됩니다. 총명하고 책을 좋아하며, A.J.와 아멜리아의 사랑과 보살핌 속에서 밝고 지혜로운 아이로 성장합니다.
- 영향: 마야의 존재는 A.J.가 인생에 대한 냉소적인 태도를 버리고 삶의 기쁨과 사랑을 다시 발견하게 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됩니다. 그녀는 A.J.에게 새로운 가족의 의미를 선사하며, 그의 삶의 이유이자 목표가 됩니다.
4. 이스메이 에반스 (Ismay Evans)
- 특징: A.J.의 처제로, 닉의 여동생입니다. 초반에는 A.J.의 처량한 모습과 자기중심적인 태도를 못마땅해하지만, 그를 진심으로 걱정하고 아끼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 역할: A.J.와 마야의 삶에 중요한 조력자 역할을 합니다. 그녀는 A.J.가 마야를 잘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서점과 관련된 일에도 관여하며 가족으로서의 유대를 보여줍니다. 남편 다니엘과의 관계와 그의 죽음 또한 이야기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5. 닉 람비아스 경관 (Officer Nick Lambiase)
- 특징: 앨리스 섬의 경찰관으로, A.J.에게 친절하고 호의적인 인물입니다.
- 역할: A.J.와 오랜 시간 알고 지내면서 그의 변화를 지켜보고 지지해줍니다. 마야를 입양하는 과정에서도 A.J.에게 도움을 주며, A.J.가 힘든 시간을 보낼 때 그의 옆을 지키는 친구이자 지지자 역할을 합니다. 이스메이와 관계가 발전하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다니엘 패리시(이스메이의 남편) 등 다양한 주변 인물들이 등장하여 이야기의 풍성함을 더합니다. 이들은 각자의 삶의 이야기를 가지고 A.J. 피크리의 ‘이야기된 삶’을 함께 만들어나갑니다.
2.5 전체 줄거리
Summery
- 이 책은 동네 서점을 배경으로 책과 사랑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서점 주인, 출판사 직원, 독자 등 다양한 인물들의 연결을 통해 작은 서점이 세상의 보물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 문학 작품에 대한 언급이 많으며, 각 장의 머리말에 나오는 단편 소설 논평은 이야기 전체의 복선 역할을 합니다.
- 서점 운영의 어려움과 출판계의 변화, 종이책의 위상 등 현실적인 문제도 다루고 있습니다.
Keyword
#소설 #동네서점 #사랑이야기 #개브리얼제빈 #책과서점 #로맨스 #미스터리 #베스트셀러 #아일랜드북스 #피크리 #연결 #문학작품 #종이책 #출판계
Author
개브리얼 제빈은 1977년 뉴욕 출생으로 하버드 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그는 독특한 시선과 유머러스한 문체로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대표작으로는 세계적 베스트셀러 『섬에 있는 서점』과 『영 제인 영』 등이 있습니다.
3. After My Idea
3.1 Insight
3.2 After Qustion
-
(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
(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
(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
(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
(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
(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
(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하이애니스에서 엘리스 섬으로 가는 페리 안, 어밀리아 로먼은 손톱에 노란색 매니큐어를 바르고 칠이 마르기를 기다리면서 전임자의 메모를 훑어본다.
38 내가 당신 기억에서 먼지를 닦아내주지…
31 “T한없는 웃음거리는 끈기 대결이지. 꾸역꾸역 다 읽고 나면 야 좋았다고 말할 수밖에 없잖아. 안 그러면 인생에서 몇 주를 허 비했다는 사실과 직면해야 할 텐데.”
미국의 포스트모더니즘 소설가. .2008년 46세의 나이에 자살로 생을 마감 했다 대표작 한없는 웃음거리는 천 페이지가 넘는 매우 장황한 소설로, 온갓 주제를 다르고 선배 주서이 단커 이는 품자성 L강한 작품이다.
66 앞으로는 문 안 잠그고 나가기 정책을 재고해야겠다. 뭘 도둑맞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뭘 나두고 갈 수도 있다는 가능성은 전혀 고려해보지 않았다.
189 “목적 없이 길을 떠나는 사람은 없다. 방황하는 자에게도 방황하고자 하는 소망이 있는 법.”
196 ‘사랑받지 못하리라는 은밀한 두려움이 우리를 고립시킨다. 하지만 고립이야말로 사랑받지 못하리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유일한 이유다.’
263 “사람이 늙는 가장 쉬운 방법은 기술적으로 뒤쳐지는 거야. 에이제이”
296 인간은 홀로 된 섬이 아니다. 아니 적어도, 인간은 홀로 된 섬으로 있는게 최상은 아니다.
301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는 걸 알기 위해 책을 읽는다. 우리는 혼자라서 책을 읽는다. 책을 읽으면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우리는 딱 장편소설은 아니야 ….결국, 우리는 단편집이야.
313 제이컵은 역사 세션 통로로 들어가 사다리를 타고 앉은 중년의 사내에게 존을 내밀어 악수를 청했다. “램비에이스 씨, 당신에게 전해드릴 책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