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책 정보
- 저자: 저자/파미_올슨
- 번역: 번역/이수경
- 출판사: 출판사/문학동네
- 발행일: 2025-06-23
- origin_title: Supremacy
- 나의 평점: 9
- 완독일: 2025-07-05 00:00:00
패권 - 누가 AI 전쟁의 승자가 될 것인가
1. Befor Qustion
2. Synopsis (개요)
2.1 저자 - 파미 올슨
인물정보 자유기고가/칼럼니스트 블룸버그 오피니언 칼럼니스트로 기술 규제, AI, 소셜미디어를 주로 다룬다. 월스트리트저널과 『포브스』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저서 『우리가 어나니머스다』(2012)로 미국의 세계적 보안 회사 팔로알토 네트웍스에서 수여하는 ‘사이버 보안 캐논 어워드Cyber Security Canon Award’를 수상했다. 페이스북의 190억 달러 규모 왓츠앱 인수와 그로 인한 파급 효과에 대해 쓴 칼럼은 『포브스』 커버스토리에 오르고, 이 칼럼으로 비즈니스저널리스트협회SABEW로부터 ‘비즈니스 저널리즘 어워드’를 받았다. 월스트리트저널 칼럼 「AI 주도권을 갖기 위한 구글 딥마인드의 분리 시도, 그리고 실패」를 통해 AI 기술 통제를 둘러싼 구글 내부의 비밀스러운 시도를 최초로 보도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다. 오늘날 가장 신뢰받는 기술 분야 저널리스트로 평가된다.
2.2 주제
2.3 기획 및 지필 의도
2.4 주요 등장 인물
2.5 전체 줄거리
Summery
- AI 기술은 인류의 미래를 바꿀 힘이 있지만, 그 방향은 누가 지배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 AI는 희망과 위험을 동시에 안고 있음
- 기술을 통제할 수 있는 사회적 장치와 감시가 필요
- 『패권』은 AI 패권 다툼을 둘러싼 현실적 충돌의 기록이자 새로운 시대를 준비하는 안내서
Keyword
#AI #글로벌경쟁 #미래권력 #신세계 #안내서
Author
3. After My Idea
3.1 Insight
인류를 돕기위해 시작한 두명의 리더 허사비스와 울트먼 허사비스는 구글과 협력, 딥마인드의 경영과 철학을 존중하는 협력을 했지만, 오픈AI의 공격에 결국 기업을 돕는 기술로 바뀐다 울트먼또한 인간을 돕는 기술을 개발하고 회사 설립도 이사회 구성등 안전장치를 두었으나, 결국 기술개발에 필요한 돈이 부족하여, 결국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을 잡는다 그리고 그 오픈AI의 핵심 개발자들도 그 기술에 돈이 몰리는걸 보고 회사를 차린다. 앤트로픽 클로디..
AGI의 공격은 일론머스크 말대로, 자율주행 차는 도로를 벗어나기 힘들지만, 로봇에게 접목되어 인류를 위협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가장 큰 문제중 하나는 편향이 심하다는 것이다. 이제 다시한번 백인의 시대, 남성의 시대, 부자의 시대가 오게 될 것인가.
편향된 AGI가 과연 모든 인류의 돕는 기술로 유토피아로 이끌것인가.
굉장히 부정적이다. 부자들은 더 부자가 되길, 권력자는 그 권력을 계속 유지하길 원한다.
그들이 돈을 가지고 있기에…기술은…. 과연 정부가 합리적 관리를 할 수 있겠는가;;;
3.2 After Qus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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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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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어떻게 설명하고 있는가? 어떻게 하라고 하는가? 어떻게 해야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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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re) 어느 곳에서 쓴 책인가? 어느 것을 위해 쓴건인가? 어디로 가야하는가? 어디에서 읽어야 하나? 그곳은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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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이책은 언제 쓰여졌는가? 시대적 배경은 무엇인가? 언제를 기준으로 쓰였는가? 언제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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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저자는 누구인가? 주인공은 누구이고 어떤 사람들이 나오나? 누구를 위해 저자는 말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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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책을 통한 질문을 만들기
- 질문 1.
- 질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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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이 책에서 말하는 주제라는 무엇?
- 알게된 것은 무엇인가?
- 해야할건 먼가?
- 다른 책과 다른 점은 먼가?
- 이 책의 특징은 먼가?
3.3 Top 3 Highlight
4. Key Word 책에서 뽑은 키워드 정리
4.1 키워드 1
키워드-제목 1
5.책 밑줄 정리 (책 밑줄 전체,page)
이윤에 대한 압박 속에서 올트먼과 허사비스가 더 크고 강력한 AI 모델을 개발하는 동안, 승자가 된 쪽은 빅테크 기업들이었다
그러나 모든 혁신에는 대가가 따른다. 기업과 정부는 진짜와 ‘AI가 생성한’ 결과물을 구분하기가 힘들어지는 새로운 현실에 적응하려 노력중이다. 기업들은 사람 직원을 대체해 이윤을 높여줄 AI 소프트웨어에 아낌없이 비용을 투자하고 있다. 또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던 수준의 감시를 수행하는새로운 종류의 개인용 AI 기기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인류를 위해 시를 개발하던 두 혁신가의 비전이 어떻게 결국 독점기업의 힘에 휘둘리게 되었는지 …그들의 스토리는 이상을 추구한 두 남자의 이야기이며 한편으로는 순진한 열정과 자존심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또 빅테크 기업과 실리콘밸리의 자장 안에서 윤리적 책임감을 유지하는 일이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도 보여준다.
올트먼과 허사비스는 AI의 관리라는 문제와 관련해 내적 갈등과 혼란을 겪었다. 돌이킬 수 없는 피해의 발생을 막으려면 세상이 이 기술을 책임감 있게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세계 최대 기술 기업들의 자원 없이는 무한한 능력을 지닌 AI를 개발할 수 없었다. 인류의 삶을 한층 높이 도약시키겠다는 목표를 가졌음에도 결국 그들은 대기업에 힘을 넘겨줬으며, 인류의 행복과 미래는 기업들의 패권 다툼이라는 전쟁의 한복판에 놓이게 되었다.
샘 울트먼
- 유대인 가정
- 어머니는 의사 , 아버지는 변호사
- 굉장히 똑똑함, 수학, 리더십, 운동도 잘함
- 굉장한 보수적 동네에서 당당히 동성애자 밝힘
- 모두가 비비큐를 먹을때 채식주의자
- 컴터 광이지만 운둔하지 않았다
- 모두가 팝을 듣던 90년대 클래식을 듣다
- 여러 그룹에서 리더
31` 올트먼은 호기심이 많고 지독하게 똑똑하며 큰 비전을 품고 있었다.
70 올트먼은 자금의 대부분을 AI 외에도 두 가지 원대한 목표에 쏟았다 인간 수명 연장과 무한 청정에너지
클로드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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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스 허사비스
-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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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딥마인드 창업 레그 - 최대한 많은 사람의 의식을 컴퓨터에 업로드해 AGI와 통합하고 싶다는 꿈 술레이먼 - 사회문제들을 해결하고 싶었으며 허사비스 - 우주에 관한 근원적 발견을 이뤄내 역사에 이름을 남기고 싶었다.
오픈 AI직원들은 ….머스크가 안전한 AI 개발을 강조하기는 하지만 세사엥서 가장 뛰어난 AI를 만드는 주인공이 되고 싶은 욕망 역시 강하다고 생각했다. 152
177 AI시스템을 만든 이들은 공정함과 투명성, 인권 등의 가치를 더 깊이 고려해 모델을 개발했어야 옳다.
179 커다린 질문… 대기업 안에서 윤리적 AI를 연구하고 개발하는 일이 과연 가능한가? 그 답은 다른 곳이 아닌 구글 안에서 찾을 수 있었다. 그 답은 ‘불가능하다’ 였다.
255 만일 올트먼이 오픈AI를 계속 비영리조직으로 유지하면서 기술을 외부 전문가들과 공유하며 신중한 검토와 피드백을 받았다면 그런 영향들을 엄격히 단속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았다는 것은 악마에게 영혼을 판 파우스트와 같은 거래를 했다는 의미였다. 이제 그는 인류를 위해서가 아니라 대기업이 지배력을 유지하고 치열한 경쟁에서 선두를 점하는 데 도움을 줄 AI 기술을 개발하게 될 터였다.
263 아모데이 (오픈AI의 맴버였던 , 인류 종말의 위험이 AI에게 있다는 걱정을 하던 사람)는 샘 올트먼이 마이크로소프트로부터 무려 10억 달러의 투자를 이끌어낸 것을 옆에서 직접 목격하면서, 이 분야에 끌어올 수 있는 자금이 분명히 더 많이 있으리라 느꼈다. …그와 동료들은 앤트로픽이라는 새회사를 창업하기로 했다. 인류를 위한 AI를 취우선 목표로 삼는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인류를 의미하는 철학적 용어를 회사명으로 삼았다. 오픈 AI가 딥마인드와 구글에 맞선 경쟁자였듯이, 앤트로픽은 오픈AI의 대항마가 된다. ….아모데이는 오픈AI의 언어 모델들을 개발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한 직원이었다.
265 아이러니하게도,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상업적 협력 관계를 비판한 아모데이는 그로부터 2년 뒤 자신도 구글과 아마존으로부터 60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받는다. AGI 개발에 막대한 자원이 필요한 이 새로운 세상에서는 누구라도 빅테크 기업의 제안을 거절하기가 힘들었다.
386 (울트먼이 대표에서 추출당하고)… 월요일 기준으로 오픈AI 직원 770명 대부분이 이사회 전원이 사임하지 않는다면 울트먼을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로 가겠다는 내용의 사한에 서명했다. ……올트먼의 해임으로 직원 다수, 특히 오래 근무한 직원들이 엄청난 액수의 돈을 거머쥘 기회를 날린다는 점이었다. 몇 주 후면 오픈AI의 기업 가치를 약 860억 달러로 책정하는 주요 투자자에게 직원 보유 주식을 매각할 수 있는 시점이었다. ….만일 올트먼이 복귀하지 않는다면 주식 매각으로 인한 보상은 허공으로 날아가버릴 판이었다.
398 통제 불능의 AI보다 더 해결이 시급한 문제는 편향성이다. …하버드대학교 컴퓨터과학자 라타냐 스위니는 앞으로 웹상의 글과 이미지 90퍼센트가 인간이 만든 게 아니며 그 대부분은 AI가 생성한 결과물일 거라고 예상한다.
397 이제 그들(올트먼과 허사비스)의 목표는 유토피아 건설과 앞선 과학적 발견이 아니라 명성과 이윤의 창출로 바뀌었다.
407 샘 올트먼과 데미스 허사비스에게, 더블어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에게 우리의 AI 미래를 믿고 맡겨도 될까? 그 답은 우리에겐 선택권이 거의 없다는 것이다. … 두사람은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고 힘을 갖기 위해 처음의 숭고한 목표를 수정했던 수많은 혁신가의 대열에 합류했다. 그 결과 이제껏 본 적 없는, 우리의 삶을 엄청나게 바꿔놓을 잠재력을 가진 기술들이 등장했다. 이제 그로 인해 치러야 할 대가를 깨달을 일이 남았다.
6.읽으면서 떠오른 생각들
- 머스크가 허사비스에게 개인적 악감정 ,으로 open ai를 이용?
- 딥마인드 인수 거절? 등
- 견재하려고?
- 실제로 샘 알트먼을 계속 닥달한듯하다. 152p
- open ai에 투자하기로 한 기업들이 약속을 지키지 않은듯하고
- 머스크는 open ai에서 빠지기 까지 한다. 10억 달러 기부 약속…하지만 5천만 ~ 1억 정도했단다
- 알트먼은 자금줄이 없어졌고, 위기에 놓였다.
- 알트먼은 결국 기부를 받기보다…기업 처럼 투자를 받아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 하사비스와 알트먼은 AGI가 악용되는 것을 걱정하며 ….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도록 노력…하지만 이것을 키우려면 돈이 필요했고….
- AI의 능력을 알아보는 기업들,,,, 그 기업은 돈이 있고….
- 결국 돈이 문제…….. 이미 태어난 천재(ai) 기업이 (탐욕)이 놓칠리 없다.
- 왜냐하면 내가 못갖더라도, 남이 가지는걸 볼수만은 없기 때문이다. 내가 죽기에
- 마치 중세 칼을 들고 싸우다, 총이 발명된것처럼,,,,전쟁에서 핵폭탄을 만들고,,,너도나도 갖으려 하는것처럼